| 전반부는 주로 그의 성장배경, 성장과정에 대해 쓰고 있지만, 자가가 직접 친인척,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 또는 젠슨 황과 한 인터뷰 같은 건 없다. 주변에 구할 수 있는 자료들을 모아 쓴 것 같다. 후반부는 여러 다양한 데이터를 중심으로 젠슨 황의 특출성, 현상급 경영자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 것 같은데, 설득력이 약하다고 느꼈다. 그나마도 젠슨 황에 대해 알려진 것이 별로 없는 상황이라 약간의 이해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젠슨 황을 풍부하게 잘아는 작가가 시대와 개인의 씨줄과 날줄을 잘 엮은 책을 내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