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슬슬 해가 지나며 케이랑 애들이 2학년이 되는 것 같은데요! 그전에 잠깐 후배가 될 친구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2명 후배랑 여자 매니저 중 야구를 잠깐 했던 친구 한명이랑 같이 한번 게임도 해봐요. 다른 후배 친구들도 기대돼서 다음권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
| 『망각 배터리 13권』은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감정 변화와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성장과 도전,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지며, 각자의 내면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다가와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따뜻한 우정과 진솔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공감을 자아내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와 인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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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명해져서 짧은 주기의 정발 텀을 가졌으면 좋겠음 애니 2기 확정이고 일본 화 기준 (점프) 풀 이야기 많으니까 걍 더 유명해졌으면... 케이가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잘 묘사되고 있어서 결말이 더욱 궁금해짐 식상한 우승이 목표가 아니라 멋진 야구, 멋진 포수가 목표니까 |
| 이제 거의 결말을 앞둔 상황이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주인공과 **○○**의 대립이 본격화되었고, 조력자들 역시 하나둘씩 희생되기 시작했다. 작가는 인물들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단순한 선악 대결이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철학적인 고민을 담아내고 있다.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 뒤로 갈수록 짜임새가 돋보이는 망각 배터리 13권 리뷰입니다 사실 스포츠장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그림체가 약간 여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읽어보게 됐어요 기대보다는 훨씬 재미있네요 보편적인 스포츠 이야기와는 다른부분이 있어요 |
| 표지가 핑크색이라 너무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망각배터리는 청춘 야구만화이고 흥미로운 구석이 많아서 몰입도가 좋아요. 13권은 코테사시 고등학교를 견학하러 온 호우야 시니어의 후배 타키와 히노모토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둘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
| 표지가 참 예뻐요 분홍색에 감독이랑 매니저가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케이의 지장모습과 바보 모습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참 좋아해요 개그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2학년이 되면서 더 재미있는 작품... 완결까지 무사히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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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보다가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자꾸 사모으게 되는 야구만화!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음 ㅋ 이제 그만 사모아야는데 ㅋㅋ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자꾸 나도모르게 다음권을 검색하게된다 ㅋㅋ 이북이 빨리 나와줫으면 해 ㅋ 자꾸 집을 만화방으로 만들 순 없다구 ㅋ |
| 원래 스포츠물을 안 좋아해서 스포츠물을 안 봤지만, 망각 배터리는 너무 제 취향이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야구에 대해 전혀 무지해서 완벽히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재밌습니다. |
|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3권입니다. 시리즈 초반엔 그림체와 무리한(?) 개그 코드에 썰렁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시리즈의 내용 진행에 따라 등장인물들이 대폭 늘어나고 있지만 보아하니 아무래도 작가의 개그 코드는 변함없이 계속될 모양입니다. 전반부에선 지금까지 잘 나오지 않았던 에이스 하루카의 속마음이 드러나는 부분이 좋았고 후반부의 선후배들 간의 대결도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