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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 보이는 대저택이라는 배경과 상반되는 개고생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아이들 보기에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도 됐어요.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돈을 번다는 것이 얼마나 숭고하면서도 고된 일인지, 그리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부모의 입장에서 다시금 생각하게 됐어요. |
| 엄마 입장에서는 제목도 희안하고 ㅎㅎ 집사TV 라는 것도 낯설어서 그냥 만화책 하나 사주는 기분이었거든요. 근데 아이의 집중도가 달라요! 완전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건 너무 어린 동화책도 아니고, 수준높은 소설책도 아니고 초등 저학년이 딱 읽기 좋은 수준의 줄글책이에요. 글 중간중간에 이모티콘 같은것도 삽입되어 있어서 줄글 늘리기에 짱인듯!! 짝짝짝~ 대저택 시리즈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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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고 이야기하여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지만 되도록이면 이러한 도서는 도서관이용이 정답인듯 합니다. 그러기에 조금 내용이 아쉬운 부분이 많고 가격대도 너무 비싸게 책정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이용을 권장드리는 책입니다. |
| 저희 집에서는 문제집 한 권을 끝낼 때마다 아이가 원하는 책을 1권씩 사주고 있습니다. 수학 문제집 1권 완성으로 이번에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부모가 원하는 책이 있고 아이가 원하는 책이 요즘에는 상당히 다릅니다. 아이가 원하는 책이기에 매우 좋아합니다. |
| 영상으로 접하지 못한 채 도서로 먼저 접했는데요, 아이가 1편을 읽더니 완전 재밌다고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2권도 사고 3권도 사고 4권까지 샀답니다 저도 읽어보니 너무 흥미진진한 스토리라 눈을 뗄 수가 없다라구요 5권도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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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에요 만화형식이 아닌점도 더 마음에 들고 예쁜 일러스트와 줄 글로 이루어져 있어 초등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편하게 읽기 좋아요 이번에 4권을 구매해 읽더니 1권부터 차례로 다시 읽기 시작하네요 그만큼 재미있어하는 대저택 시리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