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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 시간에 실험을 하던 아이가 실수로 액상 비누가 용액에 섞였을때 다른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과학 실험을 궁금해서 신청하게 된 그린북의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입니다
물리법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1분! 1분 실험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차례를 읽어보면 흥미로는 질문으로 어떤 실험으로 연결 되는 걸까 호기심이 생겨요~ 공기의 무게에 대해서 공기무게를 확인하는 간단한 실험을 해요. 그림으로 귀엽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책에 물리학의 다양한 주제와, 각각의 주제에 대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실험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물리학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운동, 에너지, 열, 전기, 자기, 빛, 원자, 상대성 이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주제는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어요. 물리학의 이론과 실제 세계 사이의 연결점을 쉬운 실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통해 물리학의 이론이 어떻게 현실 세계와 연관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린북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이 책은 물리학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실험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아이와 함께 실험하며, 물리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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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대입 개편안으로 공통과학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과학 공부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미리 과학과 친해지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특히 물리 파트는 과학에서 보통 어렵다고 여기는 분야이지요. 암기뿐만 아니라 이해가 수반되어야 하고 그 양도 방대하고 수학과의 연결고리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험을 곁들여 재미나게 물리 속 개념들을 배우게 된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그 실험들은 모두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물건들로 간단하게 1분만 투자하면 되는 것이라면? 책의 구성과 담겨있을 실험과 관련 물리 개념들이 매우 궁금해졌어요.
먼저 목차를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물리의 기본 개념이 되는 질량 부피 밀도를 시작으로 빛과 색, 소리와 진동, 온도와 열, 힘과 압력, 운동과 힘, 일과 에너지, 자석과 자기장, 정전기와 동전기로 나누어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총 43개의 물리 개념들이 간단한 실험들과 함께 담겨있어요.
각 장의 제목들은 모두 질문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가 제목을 읽어보고 스스로 무엇을 묻는 것인지, 답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본문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고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는 실험들을 살펴본 후에 직접 실험까지 해보면서 내용을 읽히면 정말 금상첨화일 것 같네요 ^^ 실험 도구들을 보면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인데요, 컵, 동전, 빨대, 달걀, 자석 등등 실험도구는 물론 과정도 정말 간단하고 쉽더라고요. 또 재미난 실험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도 올라갈 것 같아요 ^^ 빨대 두 개를 하나는 공기 중에 하나는 물 안에 넣고 빨아들이면, 음료를 마실 수 있을까요? 될 것 같기도, 또 안될 것 같기도 하지요 ㅎㅎ 실험에 걸리는 시간은 정말 1분도 안 걸릴 것 같아요. 직접 실험이라는 폼을 통해 확인해 보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개념 내용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나게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방학 동안 1분 실험으로 물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습니다. 물리가 어렵고 버거운 친구들이라면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강추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집 콩군이, 이런 저런 실험하기를 좋아해서 혼자 이따금 엉뚱한 짓?을 하고는 하는데요. 콩군이의 이런 엉뚱한 상상과 즐거움을 충족시켜주는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 1분 실험!!! 실험이 딱! 1분간만 진행되다보니 콩군이가 하던 실험에 비해서 금새 끝나 주변이 막 어지럽혀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ㅋㅋㅋ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도구나 물건을 가지고 후다다닥 실험해보고 그 결과를 바로 바로 알게 되니 즐거워했어요. 더불어 기본적인 실험에 그 실험이 어찌하여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으니 아이가 저절로 과학원리를 깨우쳐가면서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 평소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인 콩군이기에 1분 실험 책을 보면서 책에 나오는 실험들을 직접하느라 아주 바쁘게 움직이더라구요. 체중계에 올라가서 몸무게를 재고, 발을 들고 몸무게가 변하는지 살펴보고, 음료수를 먹고 난 후에 몸무게는 어떠한지 살펴보고, 종이컵에 휴지를 넣어 물에도 넣어보고, 빨대를 가지고 지우개에 문질러보기도 하고, 짧게 짧게 실험이 진행되니 더 바쁘지만, 그 짧은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아이는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또 즐거워하기를 반복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다 한번에 습득하지는 못하겠지만, 간단한 실험들을 즐겁게 놀이처럼 하면서 아이가 과학을 즐겁고 재미있는거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기본적인 원리나 법칙을 깨우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해당 책을 제공 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물리법칙을 이해하기 위해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으로 흥미로운 실험을 배워봅니다.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실험을 많이 해보고 익혀야 원리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눈으로 본 과학실험으로 원리를 터득하고 개념을 알게된다면 더욱 기억하기 쉬운데 실제로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기는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과학실험이 다양한 재료가 있어야 하고 특수한 장비만 있어야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에서 나오는 과학실험은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실험으로 물리학의 기초를 익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요.
물리실험은 이론만으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습니다. 물론 실생활에서 보고 들은 다양한 현상들을 접하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논리적으로 파악하기에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서 쉽게 접근하기 힘든 영역이기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려운 공부로 외우고 암기하기 보다 재미있는 실험으로 물리를 접해본다면 물리가 한층 편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물리법칙과 주제를 통해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으로 질문을 합니다. 다양한 실험과 그림을 통해 실제 적용해보고 내가 생각했을때의 정답과 실험결과를 비교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재미있게 물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질량 보존 법칙 주제와 실험을 위해 가설을 먼저 세워봅니다. 세가지의 실험가설을 세우고 물이 든 겁과 나뭇조각을 저울에 나란히 올리고 눈금을 읽어봅니다. 그런다음 물이 든 컵에 나뭇조각을 띄워보면 눈금은 어떻게 될까요? 또다른 가설은 체중계에 올라가 눈금을 읽은 다음 한 발을 들어봅니다. 눈금은 변할까요? 첫번째와 두번째 실험에서 눈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모양이나 상태가 바뀌어도 무게는 변하지 않는것을 '질량 보존 법칙'이라고 부릅니다.
캄캄한 어둠에 적응되면 물체가 눈에 보일까? 우리가 여러 가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물체에서 나오는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만약 빛이 전혀 없는 암흑 상태일 때 물체를 볼 수 있을까요? 빛이 완전히 차단된 암흑 속에서는 물체에서 나오는 빛이 전혀 없으므로 물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눈이 어둠에 적응되어서 물체가 희미하게 보인다면 그곳은 그곳에 미약하나마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암흑상태일때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태양이나 전등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인 광원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물체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와 빛을 반사하는 물체가 있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네요. 과학을 이론으로 접하는 것이 아닌 실험과 이해로 배우게 되니 재미있게 알게 되어서 높기만 하던 물리의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온도와 열은 같은 의미일까? 불에 달군 돌멩이를 물이 든 냄비에 넣으면 돌멩이와 물의 온도는 어떻게 될까 하는 실험입니다. 실험을 통해 돌멩이의 온도는 내려가고 물의 온도는 올라갑니다. 여기서 온도와 열의 차이점은 무엇일지 알아봅니다. '열을 쟀더니 평소보다 높았어'란 표현을 사용하지만 이는 물리학의 측면에서는 틀린 표현입니다. '온도를 쟀더니 평소보다 높았어'라고 해야 바른 표현입니다. 여기서 열과 온도는 어떻게 구분을 하는지 실험과 그래프를 통해 알려줍니다. 뜨거운 물체와 차가운 물체가 접촉하면 열은 뜨거운 물체에서 차가운 물체로 이동하면서 뜨거운 물체의 온도는 내려가고 차가운 물체의 온도는 올라갑니다. 온도가 같아지게 되면 열이 이동을 멈추는데 이때 '열평형 상태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열은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일방통행을 하게도고 일종의 '운동'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현대에는 열을 '에너지'로 정의합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물리 실험을 접할 수 있습니다. 실험이 너무 궁금해서 하나 하나 읽다보면 어느새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보게 되는것 같아요. 움직이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점프하면 어디에 착지할까? 삶은 달걀과 날달걀을 깨지 않고 가려낼 수 있을까? 와 같이 생활속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흥미롭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실험들이 많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같이 질문하고 정답을 유추하면서 생활속의 물리법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실험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지만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은 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간편하게 실험하고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니 물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영역별로 좋아하는 실험부터 찾아서 봐도 순서에 상관없이 책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리 개념과 실험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어서 초등생은 물론 성인까지 물리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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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분의 투자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어려운 물리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좋을것 같지 않으세요? 이를 실현해 줄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그린북에서 출판된 사마키 다케오 작가의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입니다. 물리법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1분이면 된다는 문구가 저를 사로 잡았던 책속으로 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차례를 보면 총 9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의 물리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데 필요한 주제를 시작으로 빛과 색, 소리와 진동, 온도와 열, 힘과 압력, 운동과 힘, 일과 에너지, 자석과 자기장, 정전기와 동전기까지 소개되고 있습니다. 소제목들을 보더라도 실제로 궁금한 내용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첫번째 주제는 질량 보존 법칙에 관한 실험들이 다수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주어진 가설에 대한 간단한 실험이 바로 이어져서 좋았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로 바로 실험에 적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가설을 읽다보면 때로는 알송 달송한 질문들이 있는데 그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도 읽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나도 익해서 공기의 무게가 있을거란 생각을 해보지 못했었는데 책속 실험에서 공기 1리터의 무게가 1.2~1.29g정도 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아요. 온도에 따라 공기의 무게가 달라지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초등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그림도 적당히 들어가 있다보니 설명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많이 됐던것 같습니다. 저는 읽는 도중에 재밌는 실험들도 많이 보여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바로 권했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납작하게 누르고 잘라놓은 빨대 하나로 할 수 있는 초간단 실험을 통해서 진동에 대해서 조금은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대기압때문에 컵 안쪽과 바깥쪽에 둔 빨개 두개로 주스를 마시지 못하는 실험중이었던 큰아이가 재밌다면서 작은아이는 크게 웃기도 했었던것 같아요. 읽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실험하고 이야기 나누는 그런 시간 자체만으로도 아이들과 뭔가 소통이 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부모입장에서는 참 좋았고 보이지 않는 물리 공부를 하면서 대화를 한다는 게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된 것들을 아이들과 하나둘씩 종종 실험해봐야겠습니다. 저의 경우 아직까지 물리와 친해질 수 없을거란 생각이 앞서는 이유가 바로 어렵다는 인식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었다는게 컸었는데요. 이 책은 무작정 이론만을 공부하는게 아니라 물리와 친해질 수 있는 기반을 잡아주고 있다는게 큰 메리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많은 부분들이 물리와 많이 밀접하다는 사실을 저희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으며 지인들에게도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컸답니다. 복잡한 실험이 아니라 비교적 간단한 실험으로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기면서 물리의 기본기를 어느정도 잡아가다보면 어려운 물리가 아닌 좀 친근한 물리로 다가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도구나 물건으로 1분만에 바로 실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런 실험들을 통해서 어렵고 복잡한 물리의 기본적인 원리와 법칙을 쉽게 깨우치도록 잘 설명해주고 있는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을 꼭 읽어보시고 아이들과도 함께 해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
다들 9월이 되면 아이들 영재원 준비로 분주한데요 저희 아이도 과학을 원체 좋아해 과학영재원을 2년째 다니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론이나 실험보다는 교과서를 통해 알아보는 수업에 그치다 보니 아이의 목마름을 해소하기가 어려웠는데 영재원 수업을 하면서 굉장히 재밌어하고 있어요. 지난주 아이가 배울 내용이 밀도라 밀도에 대한 이론을 준비하면서 백과사전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검색하면서 하나하나 준비하고 실험을 통해 배웠어요. 그런데 아이가 무려 2번에 걸쳐 배운 내용이 한 권의 책에 상세하게 나와 있어 책을 읽으면서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아이가 영재원에서 실험한 내용이라 실험실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서도 가능하게끔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작은 아이와 집에서 실험을 할 수 있어서 마냥 행복했답니다.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는 '과학잡학사전 통조림'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사마키 다케오'작가님께서 집필하셨고 현직 중학교 과학 선생님께서 감수하신 책인데요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설명해 주고 있어 쉽게 읽혔답니다.
책 속에는 많은 물리 법칙에 대한 실험이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를 보여 드리면... 물리의 기본 개념인 질량, 부피, 밀도를 다루는 파트가 있어요. 같은 무게인 철과 실을 저울에 올리면 무게가 같을까?
평소 우리는 철 1kg과 실 1kg을 같다고 생각할까요? 아님 다르다고 생각할까요? 무게는 같은데 대체로 철이 무겁다고 느끼지 않나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밀도를 먼저 알아야 해요. 밀도란 단위 부피 1㎤ 당 물체의 질량인데요 즉 질량 ÷부피= 1㎤ 당 질량 =밀도라는 말씀 밀도에는 고유의 값이 있는데 철은 7.9. 철의 질량이 실의 질량과 같기에 같다고 해야 하지만 같은 부피당 질량이 철이 크므로 철의 질량이 더 크다는 것. 양팔 저울에 철과 실을 올리면 같은 무게라도 철을 올려놓은 저울이 내려간답니다. 그렇다면.... 고체와 액체 중 어느 쪽이 밀도가 클까요?
얼음과 물을 생각해 보면 되는데 물은 밀도가 1. 얼음은 밀도가 0.92 겨울철 수도가 터지는 현상은 액체 상태의 물보다 고체 상태의 얼음의 밀도가 낮고 부피가 크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랍니다. (집에서 물과 얼음을 섞어보세요. 얼음이 둥둥 뜨죠? 얼음의 밀도가 물보다 작기 때문이랍니다)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아기 염소가 뛰어노는 들판 위 파란 하늘 왜 하늘은 푸른 걸까요? 돌고래가 뛰어노는 바다는 왜 푸른 걸까요?
여기에는 빛과 색이라는 물리의 기본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대기 중의 질소 분자와 산소 분자 등이 햇빛과 충돌하면서 빛이 흩어지기 때문인데요 파장이 짧은 파란색과 보라색 빛은 더 흩어지기 쉽고, 그 흩어진 빛의 일부가 우리 눈에 들어와 파랗게 보인답니다. 집에서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① 물이 든 페트병을 준비하고 방을 어둡게 해요. ② 백색 LED 손전등으로 페트병 밑을 비춰요. ③ 젓가락 끝에 우유를 묻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볼 때 붉은빛이 나타날 때까지 한 방울씩 떨어뜨리며 휘저어 봐요. 페트병 밑부분은 파란색 계열의 빛이 우유 입자와 충돌하면서 흩어지기에 푸르스름하게 보일 거예요. 평소 우리는 온도와 열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명확하게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요? "열을 쟀더니 평소보다 높네~~~" 이 말은 물리학 측면에서 보면 틀린 표현으로 "온도를 쟀더니 평소보다 높네"라고 해야 한다는 말씀~~ 왜? 뭐가 다를까요?
열은 뜨거운 물체에서 차가운 물체로 이동하는데 이때 뜨거운 물체의 온도는 내려가고 차가운 물체의 온도는 올라가게 돼요. 온도가 서로 같아지면 열 이동이 멈추는데 이 현상을 두고 '열 평형 상태에 도달했다'라고 한답니다. 온도가 높은 경우 분자의 운동이 빠르고, 온도가 낮은 경우 분자 운동이 느린데 열이 이동하면서 온도가 같아지면 분자 운동 또한 중간 정도가 되는 것이에요. 이 밖에도 작용과 반작용 법칙을 알 수 있는 풍선놀이. 아이와 어른의 힘겨루기. 마찰력을 알 수 있는 실험 관성 법칙을 경험할 수 있는 실험 등등...... 굉장히 다채로운 실험이 실려있어 실생활에서 물리를 체험하기 좋았답니다. 실험실의 실험이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실험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물리 법칙 이론으로 배워 어렵다고 여기던 물리가 이렇게 쉬울 수 있다니.....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이라 더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과학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던 1분 실험 과학 영재를 꿈꾸는 아이들이나 아이들과 일상의 호기심을 콕콕 짚고 싶은 부모님이 함께 한다면 더없이 좋을 도서입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물리와친해지는1분실험#1분실험#그린북#초등추천도서#초등과학도서#과학추천도서#영재원실험을집에서도할수있다#신간도서#재밌는물리법칙#물리법칙배우기#과학실험 |
![]() 사마키 다케오 지음 조민정 옮김 최원석 감수 그린북 물리와 친해질 수 있을까 물리 하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은근 어렵게 느껴진다 어렵게만 다가오는 과학 물리적 사고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배워본다 생활 속의 물리 현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실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을 통해 일방적 지식 전달로 암기하듯 배우는 물리적 원리를 간단한 실험과 관찰로 받아들이기를 기대해 본다 ![]() ![]()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마다 물리의 원리별 실험이 소개된다
차례만 보아도 장마다 실험 재료들이 다르고 어떤 실험을 할지 호기심으로 다가온다 책을 읽으며 직접 실험을 하면서 과학의 신비로움을 느껴보자 이 책에서 달걀을 이용한 실험 두 가지가 나온다 5장 힘과 압력에서는 달걀 껍데기에 대한 질문이 제시된다 ![]() ![]() 달걀 껍데기는 얇은데, 왜 세게 쥐어도 깨지지 않을까? 【힘에 합성】에 대해 알 수 있다 두 힘이 일직선상에 있고 방향도 같을 때 보통 두 힘을 더한 값을 합력이라고 한다 하나의 힘을 둘로 나눌 수도 있다 【힘의 분해】라고 부르며 분해해서 생긴 두 힘을 부력이라고 한다 아치 구조에 대해 그림을 통한 설명과 이맛돌에 대해 나오는데 달걀 껍데기 역시 《아치 구조》이기 때문에 아무리 세게 쥐어도 잘 깨지지 않는다고 한다 제6장 운동과 힘에서 두 번째 달걀 실험은 삶은 달걀과 날달걀의 구분이다 ![]() ![]() 달걀 돌리기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다 달걀을 팽이처럼 돌리면 깨뜨리지 않고 세울 수 있는 달걀이 있다 바로 삶은 달걀이다 삶은 달걀을 돌리면 볼록한 부분이 계속 돌려고 하고 날달걀은 삶은 달걀보다 회전시키기 어렵다고 한다 회전하는 달걀을 손가락으로 건드린 후 손을 떼면 삶은 달걀은 회전을 멈추지만 날달갈을 몇 번 더 돈다 바로 껍데기 속의 유동체가 관성에 의해 여전히 움직이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과 날달걀의 구분 실험으로 관성력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다 간단한 1분 실험으로 어려운 물리 법칙을 이해할 수 있었다 실험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직접 해보면서 이해하기를 추천해 본다 모든 일상이 과학이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상황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과학에 흥미를 더해주며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1분 실험을 당장 해보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물리와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과학을 썩 잘하지 못하기도 했지만 ㅎㅎ 단순히 학교 시험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를 잘하고 좋아하는 친구들은 생활 속에서 물리 법칙을 척척 적용해 훨씬 쉽게 이런 저런 일들을 해결하는 것 같던데 야 이거 어떻게 했냐 물어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이거는 이러니까~ 모든 원리를 알고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게 너무 너무 부럽더라고요. 어릴 때 부터 이런 저런 일들이 모두 물리적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수월할까 하는 마음에 다양한 물리 서적들 찾아보지만,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이 어려운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물리 도서들은 설명하는 어휘에 한계가 있다보니 좀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고 그래도 초등 고학년 이상은 되어야 그래도 설명이 조금 더 들어가서 가닥을 잡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청소년 도서, 그러나 조금 더 쉽게 설명한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상 생활의 다양한 문제들을 정말 쉽고 간단한 실험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데 1분 실험이라는 책 제목에 충실하게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들로 정말 짧은 실험이라 너무 좋았어요. 간단한 실험! 쉬운 실험! 이래놓고 막상 열어보면 무슨 엄청난 노력과 준비과정이 많이 필요한 책들 정말 많았잖아요. 저 TV보다가 가정에서 누구나 3분만에 만드는 요리라고해서 오오 수첩이랑 펜 챙겨 뛰어와 앉았는데 3개월 이상 숙성시킨 간장에 와인 넣으라고 그러고... 뭐야... 3분이 아니라 3초 요리래도 그런 재료는 없다고... 1분 실험은 진짜 종이, 빨대, 소금, 페트병 등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진행하는 실험이었답니다. 어린이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호기심이 있어서 다양한 실험 제목만 보면 오오?? 할만한 물리 실험들이 정말 많은데 이것을 물리라는 학문과 연결하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지 않고 목차 1번 - 저울 위에서 한쪽 발을 들면 실제보다 가벼울까 - 실험부터 슬쩍 흘렸거든요. 야 이거 혹시 발 들면 가벼워지냐 발문하고, 실제로 발 들어도 똑같으니까 아니네 왜 안되는거야~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사실은 이 책에 써있었어ㅡ 하고 내밀었더니 아이가 좀 재미있게 들어주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는 목차 2번대로 컵을 거꾸로 엎어서 물에 넣으면 컵 안에 물이 들어가는지 또 슬쩍 건네볼까 합니다. 아마 설겆이 하다가 하게 될 것 같네요. 저처럼 물리라는 개념을 생활보다 교과 과목으로 먼저 접해서 더욱 어렵고 막막했던 부모님들이라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생활 속 이런 저런 일들을 먼저 접근하게 하고 이게 물리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엄청 노력하실 것 같은데요. <물리와 친해지는 1분 실험> 책으로 아이와 간단한 실험 해보고 왜 그렇게 되는지 책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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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법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1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1분 실험으로 어려운 물리와 친해진다! :: 저는 교과 과학에서 물리 빼고 ... 화학, 지구과학을 제일 좋아했던 것 같고 그 다음이 생물이었던 것 같은데 ... 우리 아이들은 어렵고도 방대한 과학의 세계에서 헤매지 않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을 자주 했었어요. 마침 물리를 1분 실험으로 재미나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단 기대감에 아이들과 주말맞이 특별한 독서타임 가졌네요 :-)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험들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마냥 과학 이론들을 무작정 공부하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쉽게 물리와 친해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실험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실험! 이라고 하면 준비과정이 복잡할 것 같지만 이 책의 실험을 따라하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구나 싶더라구요. 과학이란게 끊임없이 끝없이 발전하고 우리 일상생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과학과 동떨어져 살 수 있는 현실이지요. 또 과학의 발전을 누리고 있는 것도 우리니까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1분 실험들을 가지고 물리적인 시각과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이많이 기대해보아요. 놀이처럼 재미있고 마술처럼 신기하기도 한 과학실험! 어떤 공식을 외우거나 교과개념을 무작정 암기하기 보다는 사실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손으로 조작해보고 오감을 사용해보면 훨씬 빨리 깨우치듯 물리 역시 실험을 통해 친해져보자구요 :-) 주스 500g을 마신 뒤 몸무게를 재면 500g이 늘어날까? 하늘이 파란 이유와 바다가 푸른 이유는 다르다? 소리를 눈으로 본다?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잴까? 표면장력은 왜 생길까? 지하철안에서 점프하면 어떻게 될까? 오뚝이는 어떤 원리로 계속 흔들리는걸까? 정전기로 형광등에 불을 켤 수 있을까? 어떤가요, 제목만으로도 벌써 호기심 생기지 않나요? 아이들과 주말맞이 특별한 독서타임 가져보고 실험도 몇가지 해보려합니다 >_< 알찬 시간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