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셰에라자드1권을 재밌게 읽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2권은 예약을 하고 배송받자마자 읽었다. 셰에라자드가 할리드에 마법을 푸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기대했던것처럼 이번 이야기도 시간가는줄 모르게 빠져들었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이었다 |
| 문합수첩 신간을 검색하던중 눈에 띈 책이다. 천일야화 이야기를 토대로 재해석했다고 하고 로맨스판타지라는 장르를 좋아하기고해서 읽게됐다. 아랍특유의 호칭과 풍경,음식 같은 것들이 무척이나 이국적으로 느껴졌다. 셰에라자드에 당찬 성격도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