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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명의 근원과 그것을 유지하는 힘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하여, 기존의 여러 근사체험에 관한 연구 결과를 탐구하고, 마침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창조주의 존재에서 찾는다. 작가는 생명을 다루는 외과 전문의인데, 생영의 근원에 대한 창조주의 섭리를 종교적 측면보다는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귀납적으로 찾아가는 그의 시각이 흥미롭다. |
| 근사(임사)체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탁월했고 무엇보다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편안한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이성과 과학과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그걸 설명하기 위해 저자가 애쓴 흔적이 역력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