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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올여름 여행은 기차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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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여행은 기차다. 책을 펼치는 순간 읽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게끔 하는 책이 있고, 또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책도 있다. 이 책은 펼치는 순간 ‘와~’하고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끔 입을 벌리고 해주고 또한 작은 눈을 크게 뜨도록 해준다. 쉽게 말해 입과 눈을 동시에 즐겁게 해준다. 기차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게 희한하게도 여행이다. 자동차가 대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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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여행은 기차다.

책을 펼치는 순간 읽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게끔 하는 책이 있고, 또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책도 있다. 이 책은 펼치는 순간 ‘와~’하고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끔 입을 벌리고 해주고 또한 작은 눈을 크게 뜨도록 해준다. 쉽게 말해 입과 눈을 동시에 즐겁게 해준다.

기차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게 희한하게도 여행이다. 자동차가 대중화되기 전까지는 기차는 오랫동안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고 그 도시의 사람들을 다른 도시로 쉽게 오고갈 수 있도록 해 준 고마운 교통수단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거창하게 어떤 목적지를 정하고 떠나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왠지 그냥 기차만 타도 마치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드는 건 순전히 기차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여행이라는 단어와의 결합성 때문일 것이다. ‘기차여행’

기차 여행의 최대 장점은 계절이 따로 없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기차는 한 겨울 눈이 아무리 많이 내려도 그 눈을 헤치고 갈 수 있다. 오래전 영화 닥터지바고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철로 위에 쌓여있는 엄청난 양의 눈을 양옆으로 헤치면서 달리는 장면은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남아 있을 정도다. 나 역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눈을 헤치고 달리는 겨울 열차를 꼭 타보고 싶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이 사람들이 그냥 기차만 타도 어디로 꼭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드는 건 대략 비슷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무튼 기차하면 여행 생각이 떠오르면서 공연히 가슴이 설레고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예전에는 가끔 당일치기로 기차를 타고 일부러 다른 도시를 다녀오기도 하였다. 지금은 거의 다 사라졌지만, 비둘기호, 통일호 등의 기차는 느리기도 느리지만, 기차비도 무지 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래서인지 기차는 모든 역에서 다 정차를 했으며, 역마다 타고 내리는 사람들도 참 많았던 것 같다. 그때 카메라로 기차안의 이런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그땐 디카가 없던 시절이어서). 아무튼 나의 기차여행은 그렇게 소박하게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오고, 학교에 복학을 하게 되면서 기차와는 영 멀어졌던 것 같다. 시간 때문에 기차보다는 대개 버스를 이용했던 것도 기차와 멀어지게 된 한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여름 바캉스, 휴가철을 앞두고 실로 오랜만에 기차 여행과 관계되는 멋진 책 한 권을 접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이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서두 부분에서 이미 말했지만, 이 책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눈이 즐거웠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우리나라에 기차역이 이렇게 많은 줄은 처음으로 알았다. 더 놀라웠던 건 기차로 전국 못 갈 곳이 없어졌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총 5개 파트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는데, 한 마디로 기차여행에 관한 모든 내용들이 총망라 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그 외 경치와 풍경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안동역의 찜닭, 춘천역의 닭갈비) 또한 풍성한 책이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대한민국 어느 역에서도 기차를 타고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책을 쓴 작가들처럼 나도 보다 효율적으로 기차여행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차로 떠나는 우리나라 방방곡곡 기차 여행, 올 여름은 우리가족도 이 책에서 필을 받아 멋진 기차 여행을 계획해 보고자 한다. 느낌 알았으니까...

d*****h 2014.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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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내용보기
그러고보니 가족 여행을 제외하고 혼자 여행을 떠나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거리네요. 3년 전 회사를 퇴사 후 부터 여행에 담을 쌓고 산 것은 아니지만 그쯤부터 어디론가 가 본적이 없네요. 특히, 이렇게 기차여행은 더더욱 그렇네요.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을 했던 지라 이제는 제대로 기차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서에요. ​ 굳이 책이 아니어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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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가족 여행을 제외하고 혼자 여행을 떠나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거리네요. 3년 전 회사를 퇴사 후 부터 여행에 담을 쌓고 산 것은 아니지만 그쯤부터 어디론가 가 본적이 없네요. 특히, 이렇게 기차여행은 더더욱 그렇네요.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을 했던 지라 이제는 제대로 기차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서에요.
굳이 책이 아니어도 정보를 찾을 수 있겠으나 한 권안에 있는 당일여행을 비롯하여 1박2일 등등 여행 기간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정표와 장소 등등이 소개 되어져 있거든요. 아무리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을 하고 싶어도 대중교통으로 하는 경우에는 길거리에 버리는 시간이 많거든요 이것을 감안하기 위해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읽다보면 전에 다녀왔던 곳도 있고 새로운 곳을 발견하기도 하는데요 세세하게 기차 출발 시간대와 여행일정을 작성해주었고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맛난 음식점들을 소개해주었는데 이 점 역시 좋았답니다. 더불어, 숙박시설 역시 알려주고 있기에 주말에 여행 계획을 잡기엔 좋았답니다.
당장은 기차여행 계획은 없으나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정말 이대로 가봐야겠다고 다짐까지 하게 되네요. 그만큼 정보가 알차게 있었다는 겁니다. 또한, 출발점과 도착점을 알려주는 기차 여행이 아니라 그 지역의 독특한 기차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을 소개를 해주었어여. '교육전용 관광열차'를 여기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2012년 여수엑스포 전용 열차로 쓰여졌다가 그 후 학교나 기업체를 위해 교육전용 열차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미술관을 감상할 수 있고 음악 그리고 스포츠룸에서는 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시설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협곡열차, 팔도장터 관광열차,평화생명벨트 열차 등 총 8가지의 특별한 관광열차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과거 교통수단으로 더 많이 알려진 기차가 이제는 여행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어 즐겁기도 하고 더불어, 국내 여행이 점점 활발해져가니 반갑기도 했어여.
해외에서는 유럽여행을 소개하면 반드시 기차여행을 보게되는데요 국내와 다르게 국경을 쉽게 넘나들 수 있는 현실이 부럽기만 하더라구요. 그냥, 기차 한 번이면 갈 수 있는 나라가 많으니 어쩔 수 없는 현실임에도 부러운 것은 숨길 수가 없네요. 그래서 지금은 어렵더라도 기차로 그나마 가까운 나라를 여행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어여. 현 시점에서 해결해야 하는 여러 경제사정이 있기에 아무래도 어렵지만 먼 훗날에라도 유럽처럼 기차로 갈 수 있는 나라가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하여튼, 기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여행 에세이 형식이 아닌 정보만을 쏙쏙 알려주고 있기에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서적입니다. ​
g*****3 2014.06.2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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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임병국, 박준규, 정진성 지음
"기차여행,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임병국, 박준규, 정진성 지음" 내용보기
예전에 대학 다닐 때 MT 장소는 청평 아니면 가평, 대성리였다. 청량리역에 모여 기차를 기다리던 기분이 아련한데, 벌써 20년이 넘었다. 2010년, 서울에서 춘천까지 지하철이 연결되면서 편리함은 추가되었지만, 기차를 타고 가던 그 여행의 설렘은 많이 사라진 듯하다. 사이다와 삶은 달걀을 챙겨 들고 타던 기차 여행의 낭만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기차 교통망이 꽤 잘되어
"기차여행,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임병국, 박준규, 정진성 지음" 내용보기
예전에 대학 다닐 때 MT 장소는 청평 아니면 가평, 대성리였다. 청량리역에 모여 기차를 기다리던 기분이 아련한데, 벌써 20년이 넘었다. 2010년, 서울에서 춘천까지 지하철이 연결되면서 편리함은 추가되었지만, 기차를 타고 가던 그 여행의 설렘은 많이 사라진 듯하다. 사이다와 삶은 달걀을 챙겨 들고 타던 기차 여행의 낭만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기차 교통망이 꽤 잘되어 있다.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2014, 임병국, 박준규, 정진성 지음, 지식너머 펴냄)의 맨 앞 장에 실린 대한민국 기차 노선도를 보니 말이다.
 

 

보통 기차역과 가까운 곳에 버스 터미널이 있으니,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에 내려서 더 먼 곳까지 가기에도 편리하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디로 여행할지를 결정하는 것뿐이다.
코레일 사보 기자인 임병국 님과 박준규 님, 철도 동호회 운영자이자 철도 잡지 <레일러>의 기자인 정진성 님이 우리나라 기차여행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다. 대한민국 전역을 다룬 기차역별 여행 정보는 가장 마지막인 PART 5에 실려 있다.
그보다 먼저 나오는 것은 '기차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팁'이라는 제목으로 기차표 구입과 할인 받는 법, 여행 정보를 얻는 사이트 등 기차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런 다음 저자들이 추천하는 다양한 일정(당일치기부터 4일 이상까지)의 BEST 코스를 담았다. 저자들의 특색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PART 3에는 특별한 관광열차 13종이 소개된다. 교육, 와인과 영화, 바다, 협곡, 자전거, 팔도장터관광, 평화생명벨트 등 다양한 특별 열차들은 이름만 들었을 뿐 한 번도 타보지 못한 것들이라 신기해하며 읽었다. 운행 구간이 많지 않고 편성이 적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 열차 정보와 이용법, 주관사 연락처가 나와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된다.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을 하고 싶으면 PART 4를 꼼꼼히 보면 된다. 20가지의 테마에 1~4개의 기차역을 엮어 일정까지 친절하게 짜두었다. 봄에는 꽃구경, 여름에는 피서,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꽃으로 다양한 테마를 즐길 수 있고, 가족이면 가족, 느림이면 느림, 영화면 영화 골라 누리는 재미가 있다.
 
지금까지 목적지에 가기까지의 교통수단으로서만 기차를 대해 왔는데, 이제는 기차여행 자체가 목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PART 3에 소개되는 열차들을 보면서 말이다. 전국 구석구석 먼저 여행해준 저자들 덕분에, 마음만 미리 먹고 예약을 일찍 한다면 아무 걱정 없이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겠다. 책 말미에 부록으로 실린 '기차역 연계 시티투어 코스'도 쏠쏠하니, 이제 새로운 곳이라는 걱정은 내려놓고 도전하자.  
y*****9 2014.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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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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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엄마랑 놀이처럼, 미션처럼,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면허는 있지만 차는 없는 딸이라 여행을 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탈 것, 바로 교통수단입니다. 엄마를 모시고 다니는 여행이니 일단 안전이 최우선이고, 편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여기에 이동하는 동안도 낭만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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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엄마랑 놀이처럼, 미션처럼,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면허는 있지만 차는 없는 딸이라 여행을 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탈 것, 바로 교통수단입니다. 엄마를 모시고 다니는 여행이니 일단 안전이 최우선이고, 편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여기에 이동하는 동안도 낭만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이런 조건에 딱 들어맞는 것이 바로 기차여행입니다. 기차를 타는 것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었던 적도 있을 만큼 기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촌스럽게 차를 타면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인데 멀미로부터 유일하게 자유로운 교통수단이 기차이기도 해서 여러 모로 기차여행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전 그저 기차를 좋아했지, 기차로 여행하는 법은 전혀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은 정말 기차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차여행의 고수들이 가보지 않은 곳, 안 먹어본 것은 추천하지 않았다고 자신할 만큼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본격적인 기차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차 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팁"이 꼼꼼하게 소개되는데, 알뜰한 여행객들이라면 꼭 챙겨야 할 정보입니다.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은 고수가 추천하는 베스트 코스, 테마별 추천 코스, 지역별 여행 코스로 나누어 기차로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의 멋과 맛을 소개합니다. 기차여행이라고 하면 청춘열차 타고 남이섬 가고, KTX 타고 부산이나 경주, 아니면 정동진에 가서 일출 보기 정도밖에 몰랐는데, 기차로 갈 수 있는 여행지가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제일 놀라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볼만한 곳, 여행 코스, 소요시간, 맛집, 숙소 정보 등을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이러저리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이 한 권의 책으로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특별부록으로 "전국 가차역 연계 시티투어 코스 베스트 29 핸드북"이 들어 있습니다. 기차와 시티투어 코스만 잘 선택해서 일정을 잡아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알천 여행을 하고 돌아올 수 있을 듯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집 나가면 고생이라고 여행을 별로 즐기시지 않았던 엄마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열심히 산 기억에 없다며 한숨을 쉬는 일이 잦아지셨습니다. 가끔 멍하니 계실 때 무슨 생각 중이냐 물어보면, 내 인생을 뭔가 하는 회의가 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미션처럼 시작된 우리만의 놀이가 바로 여행이었고, 그렇게 최근 몇 년 동안 엄마랑 제주도(2회), 울릉도&독도, 남이섬&춘천, 중국 북경, 부산(2회), 담양&전주, 산천어축제, 태안반도, 민속촌, 덕적도 밤낚시 여행 등을 다녔습니다. 딸에게 엄마랑 즐거웠던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는 엄마를 보면 천국에 계신 외할머니가 많이 그리우신가 보다 짐작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다니다 보니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알찬 정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지에서의 돌발상황으로 당황하기도 하고, 제대로 된 정보가 있었다면 더 즐겁고 알뜰하게 보낼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여행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은 기차여행을 사랑하는 고수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더 신뢰가 갑니다. 좋은 여행지에 다녀오면 누가 묻지 않아도 꼭 가보라고 추천을 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바로 그런 마음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알뜰하게 꾸며져 있어서 따로 여행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겠습니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더 열심히 다녀보려 합니다. 늘 다음 여행지는 어디로 갈까 고민이 많았는데 당분간은 어디부터 갈지를 고민하느라 즐거운 비명을 지를 듯합니다.
 
 
 

 



c***1 2014.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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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한민국 기차 여행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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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살아서 굳이 시간을 내지않아도 자동차를 이용해 한시간 내외로  나들이 같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무척 많은 편이다. 그래서 기차 여행을 자주 할 기회가 없었는데, 자동차여행은 운전하는 사람만 너무 피곤하다는 장점때문에 운전을 못하는 나로서는 여행을 제한하기가 무척이나 미안하다는 느낌을 여러번 받고있을 때 만나게 된 책이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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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살아서 굳이 시간을 내지않아도 자동차를 이용해 한시간 내외로 

나들이 같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무척 많은 편이다.

그래서 기차 여행을 자주 할 기회가 없었는데,

자동차여행은 운전하는 사람만 너무 피곤하다는 장점때문에

운전을 못하는 나로서는 여행을 제한하기가 무척이나 미안하다는 느낌을

여러번 받고있을 때 만나게 된 책이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이라는 책이다.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라는 책은

제목에 딱 맞게 우리나라를 기차로 여행할 수 있는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기차표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부터, 기차역을 쉼터로 이용하는 방법을 필두로,

책을 지은 저자 3인방이 추천하는 당일코스, 무박 2일 코스, 1박 2일 코스등

시간에 따라 제대로 기차로 여행 할 수 있는 곳들을 추천해줘서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따.

 

또한 테마를 정해 기차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해주고,

지역별로 기차여행을 정리해둬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책을 보더라도 무조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더군다나 지루하게 설명을 써놓은 것이 아니라 모든 장소를 사진으로 찍고,

기차역에서 내려 이동할 곳의 버스번호와 소요시간까지 모두 적혀 있어

무척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그 지역의 특징이나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가득해서

지금이라도 당장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한 것 같다.

잠깐을 떠나더라도 무조건 기차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한권과 저렴한 기차표 한장만 있다면

분명 후회하지 않을 여행을 할 자신이 있다^-^

올 여름 특별한 휴가계획을 세우지 못한 사람이라면

올해는 기차여행을 [NEW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과 함께 떠나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생각한다.

r******3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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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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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버스가 되었든 기차가 되었든 저마다 편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도 하고, 저마다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도 한다. 일상적인 방편으로 말해보자면 아무래도 자동차로 떠나는 여행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왜? 일단은 편하니까. 해마다 여름이면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는다고 하면서도 어김없이 그 행렬에 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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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버스가 되었든 기차가 되었든 저마다 편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도 하고, 저마다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도 한다. 일상적인 방편으로 말해보자면 아무래도 자동차로 떠나는 여행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왜? 일단은 편하니까. 해마다 여름이면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는다고 하면서도 어김없이 그 행렬에 끼어들고야 마는 심리는 대체 무엇일까? 막히는 길조차도 여행의 한순간이니 짜증내면 안되는거라고 말해주는 남편덕에 지금까지 참 편하게 여행을 다녔지만 그렇다해도 기차여행의 맛을 느껴보고 싶은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반가웠는지도 모르겠다. 기차를 타 본 게 언제쯤인지... 시간 아깝다고 밤기차를 타는 것 말고 제대로 된 풍경을 느끼며 기차를 탔던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지방자치제 덕인지는 몰라도 지금은 기차나 버스가 연계되는 교통수단이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다. 전철만 타도 하루여행쯤은 이제 거뜬하니 말이다.

 

한장의 사진이 보여주는 풍경만으로도 셀렘과 평안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곳이라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다고 다짐을 하게 되는 한장의 사진을 이 책속에서 만나던 순간이 정말 좋았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의 목록에 올라 있는 곳에 대한 소개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덕분에 이번 여름에 찾아갈 곳을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기차여행의 고수라는 세사람이 들려주고 보여주는 여행의 맛은 어떨까? 그들이 추천하는 Best 코스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당일코스가 되었든 1박2일이 되었든 아니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여행이든 그들이 전해주는 여행이야기는 멋졌다. 그 중에서도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은 귀가 솔깃했다. 명승고적과 역사를 찾아 떠나고 맛집과 전망좋은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좋겠지만, 오지의 간이역을 찾아 떠난다거나 느림을 맛보기 위한 소박한 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정말 좋았다.

 

총 다섯PART로 나누어 기차여행에 관한 것들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기차표를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여행일정 짜기, 여행지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하라거나, 숙소를 선택하는 요령등은 참고하면 괜찮을 듯 하다. 기차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팁도 팁이지만 열차가 그렇게나 많았었는지 정말 몰랐다! 주로 버스를 이용했던 내게는 새롭게 다가왔던 정보가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이 찾을 것 같은 팔도장터관광열차, 언젠가 한번쯤은 나도 타야지 생각했던 평화생명벨트열차(DMZ트레인), 부산과 울산을 아우르며 돌아볼 수 있다는 부울경관광테마열차, 멋진 풍경과 함께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남도해양관광열차, 중부내륙순환열차,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처럼 이름만 들어도 어떤 여행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열차가 있다. 와인시네마트레인, 바다열차, 협곡열차, 꼬마열차처럼 왠지 낭만적일 것 같은 열차도 있다. 부록으로 끼워넣어준 숙소정보와 기차역과 연계되어 있는 시티투어 코스에 관한 정보도 정말 좋았다. 기차여행, 조만간 한번 떠나봐야겠다. /아이비생각

i****9 2014.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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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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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는 기차여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차를 렌트해서 가야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여행 차를 타고 가야만 여행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동거리 때문에 오는 불편함을 자동차가 해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기차를 타고 내려 가까운 곳을 여행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기차여행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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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는 기차여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차를 렌트해서 가야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여행
차를 타고 가야만 여행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동거리 때문에 오는 불편함을 자동차가 해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기차를 타고 내려 가까운 곳을 여행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기차여행의 가장 문제점은 바로 이동거리
지방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이동거리는 상당히 부담감으로 다가오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혼자 이동하는 거면 상관이 없겠지만
여럿이 이동하는 동안에는 번거로움이 항상 문제가 되었어요.
그것을 해소할 수 있다면 다른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정을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에서 처럼 단순하고 단조롭게
기차역을 중심으로 이동거리를 생각해 보게 된다면
기차여행에서 오는 부담감이 확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일로티켓이나 자유여행패스를 사용해 보지 않아서
사용방법에 대해 다시 숙지를 해 보아야 겠지만
책속에서 이야기하는데로 할인권의 구입등
기차역에 내려 자동차를 렌트하는 방법등
지자체의 정보와 코레일등 정보의 수집이 이루어진다면
훨씬 멋진 여행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작가들의 여행기가 고스란히
맛있는 먹거리 소개 길안내에 필요한 정보
자유여행의 즐거움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진성 작가를 표현한 자유영혼이라는 말이
상당히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 휴가에는 책을 들고
강원도를 시작해서 부산으로 내려가는 기차여행 코스를 통해
중학생된 아이들에게 걷는 즐거움과 여행의 즐거움을
차가 아닌 기차를 통해 알려주고자 합니다.
책에만 의존하면 안되겠죠~
나름 또 다른 방법에 우리 가족에서 더욱 필요한 정보를
더 찾아봐야겠죠~ ㅎㅎ
벌써 기대가 됩니다.
기차여행을 떠나는 우리가족의 여행기
7월 말에 소개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것]은 여행의 모든 일정에
잘 응용하도록 하겠습니다.
d*****a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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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도록.... 뒤에 쫓아오는 차가 무섭다며... 면허증 딴지 20여년이 훌쩍 다 되어가도록... 운전대도 못잡아본... 뚜벅이족인~ 더불어 요즘 코에 바람 넣고 싶다고... 너어무 간절하다구.... 노래 부르며 사는 1인인~ 정말 딱 저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시작은 기차여행 갈때 꼭 챙겨야할 유용한 팁으로 시작을 했어요~ 콜일 멤버십카드, 열차시각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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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도록....

뒤에 쫓아오는 차가 무섭다며...

면허증 딴지 20여년이 훌쩍 다 되어가도록...

운전대도 못잡아본... 뚜벅이족인~

더불어 요즘 코에 바람 넣고 싶다고...

너어무 간절하다구....

노래 부르며 사는 1인인~

정말 딱 저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시작은 기차여행 갈때 꼭 챙겨야할 유용한 팁으로 시작을 했어요~

콜일 멤버십카드, 열차시각표, 수면안대, 카메라, 썬크림을 뽑아 주셨답니다!!
 

 

기차 여행자들을 위한 팁!!!
 

 

정말 가장 기본적인 기차표 구입요령부터~

그외 열차표 저렴히 살수 있는 방법 및 여행계획짜기등!!

정말 알짜배기 정보가 한가득~
 

  

승차권은 현물보다는 스마트폰의 승차권을 권하셨답니다~

요즘 왠만하면 스마트 폰이 다 있으시니 코레일톡 앱을 이용하면~

승차권구입도 쉽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스마트폰에 승차권이 다 들어 있으니..

바로바로 찾아볼수 있거든요!!

 

ㅋㅋ 저도 코레일톡 앱 사용자랍니다~

 

 

 


막상 어디로 떠나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일정은 또 어떻게 짜야할지 모르시겠다구요??

ㅋㅋㅋ 걱정하지 마세요~

기차여행 많이 다녀보신 고수 3인이 추천하는 베스트 코스!!!

기차역과 철길을 다닌 경험을 살린 당일여행코스부터 1박이상의 여행도 엄선한 코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시간 내기 어려운분들을 위한 코스~

당일코스!!!

 

부산역, 광천~청소 둘레길, 경주역을 3분은 뽑아주셨네요~ 

 

 

 

당일치기가 아쉽다 하시는분들을 위한 무박2일코스!!!

정동진역, 강릉역코스~, 목포역, 원주역, 해운대역!!

각 코스별 일정이 있어서 초보자분들도 긴장하지 않고 따라만 다녀오심 될정도로

꼼꼼한 일정이 있어 더 좋지 않을가 싶어요~

 

 

 

 

하루정도는 어때~

하고 맘먹고 떠나실수 있는 여건이 되시는분들은 1박2일 코스로

순천역, 곡성역, 예천~안동 문화여행, 영동지방 정복 프로젝트를 추천해주셨어요~

각 일정 주의할점이나 팁도 간단하게 주셨습니다!

 

 

 

저도 2박3일 코스!!!

다녀오고 싶네요~

울릉도와 독도여행, 충청~전라지역 일대등

2박3일이라서 각지역별 숙박업소 정보도 가득~~

처음이어도 절대 무섭지 않도록~
 

 

  

독자들의 입맛에 맞게~

당일부터 자유여행 3일코스등등..

정말 다양한 코스 정보들이 한가득~

한게 이 책 한권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발품 팔지 않고도...

쉽게 가방하나 메고 가기 딱 좋겠더라구요~
 

 

 

여행지도 중요하지만..

영화나 TV속 명장면처럼!!!

특별 열차를 원하신다면!!

대한민국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관광열차 여행 BEST지가 있어요!!!!!

여행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 잡는 객차의 겉모습과

열차안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지루하지 않은 여행도 할수 있구요~

일반열차와 다른 운행시기나 구간, 승차권구매방법이 다른데!!

이 책만 있슴!! 걱정 끝!!!

 

 

여러가지 열차중 제 눈에 띄인건~

와인시네마 트레인!!!!

 

영화도 보시고 와인을 마시며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라이브무대등 이벤트를 만나볼수 있는데

예전에 나홀로 산다에 김광규님이 하셨던 그 와인시네마 트레인!!!

열차정보, 열차 이용법, 주관사와 연력처, 운행구간등등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레일 크루즈 해랑~

유람선을 철도와 접목한 숙박형 관광열차라고 하네요!
 

 

 

그리고 바다열차!!

제가 예전에 정동진에 갔을때!!!

본 그 열차에요~

좌석이 바다방향으로 배치!!!

진짜 신기했답니다~

  
무작정 훌쩍 떠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목적있고 의미있는 여행이 하고 싶으시다구요??

ㅋㅋㅋ

호기심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여러가지 테마여행도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정말 기차로 갈수 있는곳과 할수 있는일이

얼마나 많은지!!

많은분들이 몰랐던 세상!!!

특별한 테마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설레이고 행복하지 않을가 싶어요~
테마가 있는 그곳은 대체 어디일가요?

 

 

 

ㅋㅋㅋ고적지 좋아하시는분들이 은근 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을 위한 그곳!!!

백양사역, 기장역~

사진촬영명소, 1박 체험이 가능한 곳, 추천식당등등..

정말 소소한 정보들까지!!!

챙겨주시는 꼼꼼함이~

 

 

ㅋㅋ 저처럼 맛난음식들을 사랑하시는분들의 위한 여행지!!!

안동역, 전주역, 춘천역!!!

어디를 원하시나요???????????????

각 지역별의 맛집정보까지~

대단히 꼼꼼하게!!!
 

  

분위기 있는 그곳!!!

전망이 있는 숙박여행을 가시고 싶으시다면!!!

목포역, 정동진역을 추천하시네요~

각 지역별 숙박지, 일정등등...

 

 

 

 

많은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철길풍경이 있는 기차여행지로

아루라지역등!!!~

정말 다양한 아이템별 기차여행이 다양하니!! 많더라구요~

 

 

진짜 3분의 대단한 발품덕분에..

전국의 주요 기차역과 여행지 정보를 한눈에!!

그 덕분에~

알짜 기차여행을 쉽고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요!!!!

 

볼거리, 먹거리, 사진찍을 명소등!!! 세세한 여행팁까지 담고 있는 책!!

여행 떠나기전, 기차안, 주변 여행지에서도 적극 바로바로 활용이 가능한게!!!

당장 떠나지 않더라도..

이책을 읽고 어딘가를 가 보아야 겠다...

계획을 짜고 실행을 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지역별 기차여행지는 어디가 있을지...

아마 지역주민들도 모르는 그곳들이 엄청나지 않을가 싶으네요!!
 

 

 

 

많은분들이 선호하시는 그곳!!

강원도~

강릉역, 정동진역, 태백역, 동해역드응...

정말 지역별 일정, 가보아야 할곳, 꼭 먹어야 할 먹거리 등등....

정말 가보고 싶은곳이 한가득!!

 

 

3인의 기차여행들이 추천한~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것!!!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정말 괜찮은 여행을 즐기면서 즐길만한 체험등..

다양한 본인이 원하는 니드를 모두모두 충족할수 있겠더라구요~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여행은 어떤건지 확인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좋은풍경을 눈에 담고 싶은것인지...

아니면 맛있는 것들을 찾아 여행을 다니고 싶은것인지 ...

등등...

 

그간 승용차가 워낙 대중화 되다보니~

기차여행의 묘미를!!!!

모르셨다면!!!

이 책한권으로~

나름 살아가는 낙을 찾을수 있지 않을가 싶으네요!!!

 

이 책을 만나고 나니

뚜벅이 족인 저....

정말 방콕만 사랑하던 저!!!

정말 떠나고 싶으네요!!!

 

낭만여행 자유여행코스도....

전망이 좋은 숙소가 있는 여행코스도...

맛집투어코스도.....

그외 여러가지 이벤트가 가득한 코스도.....

 

정말 떠나구 싶어요!!!!

솔직히 어딘가를 떠나본적이 없는데..

이 책 한권을 만나고 나니 용기가 불끈!!!

 

 

구구절절 불필요한 설명이 없는!!!

가보지 않은곳~ 안먹어본것은 추천하지 않았다는 그책

정말 기차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가 한가득~

 

 

16,000원의 행복이네요!!

 

 

 

http://blog.naver.com/lsbangel/220038248522

 

l******l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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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차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께 추천해요 ! 목록도 굉장히 잘 짜여져 있는것 같아요 . 그리고 특히 내일로 & 자유여행패스에 대한 정보와 여행 코스가 맘에 들었어요 ! 갈수 있는 여행 일수에 따라 여행 추천코스가 있으니까 그거 보고 여행을 계획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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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차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께 추천해요 !

목록도 굉장히 잘 짜여져 있는것 같아요 .

그리고 특히 내일로 & 자유여행패스에 대한 정보와 여행 코스가 맘에 들었어요 !

갈수 있는 여행 일수에 따라 여행 추천코스가 있으니까

그거 보고 여행을 계획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_*

 

 

h*****0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