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달 스토리버스가 올 때즈음이면 "엄마, 이번 달에도 스토리버스 오는거지?" 하고 목을 빼고 기다리는 션냥. 신사고의 스토리버스맘으로 활동하면서 딸아이의 이러한 반응을 볼때면 정말 스토리버스를 만나길 잘했구나~ 라는 뿌듯한 맘이 들곤 합니다.
이번 달 만난 스토리버스는 '세계지리' 편이었는데요.
매번 첫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큼지막한 실사들은 이 책에 대한 첫 느낌을 떠올릴 수 있어 참 좋은데요. 그 자리에 있지 않아도,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충분히 책의 내용이나 이미지가 다가오는 느낌인지라 볼 때마다 반갑고 새로운 느낌입니다. 이번 달엔 제가 가고 싶은 곳들만 쏙쏙 뽑아 실사로 담아 더더욱 보는 재미가 느껴졌었는데요.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다른 학습만화보다 차별점이 있다라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스토리가 중심이 아니라 '지식' 이 중심인 느낌을 주는 학습만화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데, 스토리버스는 매 권마다 그런 알찬 느낌을 받아 딸아이가 요 책을 읽어도 '만화책'을 본다는 생각보다는 지식을 읽는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북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미국의 국기에 대한 의미부터 대표적인 상징물인 자유의 여신상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미국 하면 떠올릴만한 내용들을 알차게 책 안에 담아 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엔 북아메리카 속 국가인 미국과 캐나다의 이야기들을 지도와 함께 자세히 담아 앞 쪽의 내용과 연계해 관련 국가들에 대한 지식들을 연계해 읽기 좋았었는데요.
세계지리의 경우, 다양한 나라를 접하는만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해 사실 아이들이 이를 정리해 머리 속에 담는다는게 쉽지 않게 느껴졌었는데요.
스토리버스 세계지리의 경우는 각 대륙별로 나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대표적인 상징물, 음식, 역사 등을 스토리처럼 부드럽게 연결해 소개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삼바 축제를 보면서 브라질 여행 때 꼬옥 삼바 축제를 가보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췄던 이쁜 큰 딸, 션냥. 세계에 대한 아이의 관심이 책을 통해 더욱 높아진 것 같아, 앞으로도 션냥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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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물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이번 포스티에서 소개할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세계지리편이랍니다.
세계지리에는 미국과 북아메리카,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유럽의 여러나들등 8개의 소주제다루고 있어욤... 각각의 소주제에는 스토리버스만의 8가지 캐릭터가 각각 이끌어가는 옴니버스 구성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나 캐릭터부터 선택해서 읽어나갈수 있어 좋답니다.
학습만화라면 흥미거리 위주라 학습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싶을 수 있는데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학습과 재미 어느하나 놓치지 않고 각각의 주제에 균형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런 초등사회 교과서와 연계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랍니다.
재밌있게 만화로 보면서 학습을 하고 뒤이어서 연결된 정보 코너를 통해 재미와 흥미유발에만 멈춰있지 않다는점에서 아이뿐 아니라 저도 참 좋아하는 학습만화 스토리버스랍니다.
피라미드, 나일강, 사하라 사막, 수에즈 운하등 이집트에서 꼭 알아야 부분들에 대해자세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초등사회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를 통해 세계여행을 하는듯 하더라구욤~ 책을 보면서 이집트도 가보고 싶고 뉴욕도 가보고 싶어하면서 세계지리 공부 제대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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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세계지리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세계지리 스토리버스 펴냄
여름방학이 되면서 친구들이 어학연수를 떠나기도 하고, 휴가때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떠난 친구도 있다며 우리는 어디를 가볼까?? 세계 다른 나라에 부쩍 관심을 갖기 시작하네요.
<세계지리>편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나눠 이렇게 구석구석 살펴보면 어느덧 지구 한바퀴는 돌고 온 셈이지요...ㅎㅎ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과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학습만화가 뒤에 나온답니다. 그리고 지식적인 내용도 절대 놓치면 않지요.
지난 6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나라가 있었지요? 바로 정열의 나라 브라질과 남미!!! 축구황제 펠레를 만나 브라질 축구의 매력에 빠지기도 하지요. 브라질 월드컵이 열렸던 브라질의 지리적 환경, 남반구라 열대기후에 속한 브라질의 날씨까지 배울 수 있었답니다.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는 도시를 설계할때부터 비행기 모양으로 도시를 만들어
브라질하면 삼바축제와 코르코바도 산의 예수상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세계지리>편에서는 나라별 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문화와 음식까지 만날수 있어요. 세계지리는 본격적으로 6학년이 되어서야 배우겠지만, 스토리버스를 보고 있으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만화도 재미있을 뿐 아니라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너무 프리한 자세로 보고 있지요?
스토리버스로 너무 많은 나라를 여행했는지 피곤한가봐요. 결국엔 잠이 들어 버렸네요....ㅎㅎ 저러다가 또 깨면 이어서 읽게 되는 스토리버스랍니다.
<세계지리>편은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지도로 살펴볼 수 있을뿐 아니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유적들을 통해 문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겨울방학땐 멋진 여행계획표를 세워 가족여행을 떠나볼까??
초등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 스토리버스가 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 최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좋은 책은 읽고 또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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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잡는 공부튠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이번에 만나본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권은 8가지 스토리로 보는 세계지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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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는 이렇게 나뉘어있어요. 지리 이야기답게 대륙별로 나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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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눈길 잡는 인트로 부분,
남아메리카의 멋진 예수상 사진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 스토리버스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있어요. 8가지 소주제를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펼쳐내는 옴니버스 구성이라 순서대로가 아닌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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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가장 흥미 있었던 곳은 바로 남아메리카였어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미국과 캐나다는 비교적 익숙하지만, 남아메리카는 잘 몰랐던 곳이기에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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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브라질은
브라질 나무를 수입하는 곳이라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는거 아셨어요?
그리고 높이가 30미터에 달하는 예수상은
영화에서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것인줄은
스토리 버스를 읽고 처음 알았어요. 또하나,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 편을 읽고 놀란것중 하나는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는 계획도시로
4년만에 완공이 되었고,
게다가 비행기 모양으로 구획 되어서
하늘높이에서 보면 비행기 모양을 볼수 있다고 해요.
정부청사는 비행기 조종석 쪽에 위치하고 있다니
참 위트 넘치는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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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이렇게 지도로 보니 머릿속에 쏙쏙~들어오네요.
남아메리카는 오랫동안 유럽의 식민지였기에
가슴아픈 이야기들도 많은곳이지요.
우리가 흥겨운 춤과 노래라고 알고 있는 삼바는
흑인노예를 멸시해 부르던 "삼보"에서 유래된거라고 해요.
브라질에 있는 아마존강은
면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길이로는 나일강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길다고 합니다.
아마존강 일대는 넓은 열대 우림이 발달하여 산소를 많이 만들어 내기 때문에
"지구의 허파"라고 불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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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유럽에 대한 이야기들
나라들이 많아서 그런지 독일과 이탈리아
영국과 프랑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고 있고요.
학습정보에 나온
이 지도를 보니 유럽대륙에는 정말 많은 나라들이 있네요.
제가 애정하는 두비와 토토리 에서는 인도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어요. ![]()
인도의 기후와 지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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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폐지되었지만,
여전히 실생활에는 존재하고 있다고 하죠.
스토리 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편을 읽다보니
각 나라의 위치만 살펴본것이 아니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유적들을 통해 문화도 느껴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리는 땅의 형태나 위치 등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이러한 특징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리에 따라 기후가 다르고, 그에 따라 자연환경이 달라지며,
이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사는 방식의 차이점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다름’과 ‘개성’을 이해합니다.
이부분은 일전에 읽었던 스토리버스 세계문화 영역과도 연계해서 읽는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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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 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 융합사회 11. 세계지리] 지리는 단순히 땅의 모양이나 위치를 파악하는 것만이 아니예요. 땅의 모양이나 위치는 그 지역의 기후나 자연환경을 결정하고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데, 바로 이러한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생활모습과 문화를 형성하게 되지요. 그러므로 지리적 특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세계 여러나라들의 자연환경과 생활방식, 문화 등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초등학교 교과서를 심도있게 분석하여 뽑아낸 40가지의 대주제 중 오늘 같이 보실 책은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세계지리> 입니다.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프랑스, 시베리아 횡단 철도, 만리장성, 세계의 음식, 등등 한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주제통합적인 구성으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스토리버스>! 독자적으로 개발한 8가지의 캐릭터가 풀어내는 8개의 스토리가 옴니버스형식으로 구성되어 각자의 취향대로 취사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요~^^ 어떤 것을 먼저 읽어도 상관없기 때문에 자투리시간을 활용하는데도 넘 좋더라구요. 귀여운 펭돌이가 나오는 <미스터 펭돌>이 풀어내는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이야기를 함 보도록 할께요~^^ 먼저, 재미있는 만화가 시작되기 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트로>부분인데요 전면 가득한 생생한 사진이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구요 또한 교과연계부분을 알아보기 쉽게 표기하고 있어서 학교공부와의 연계학습도 용이하게 해 주었답니다. 삼바의 나라 '브라질' 매년 2월, 브라질의 리우데자이네이루에서 열리는 리우축제~!! 축제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펭순이와 축구를 좋아하는 핑핑이와 함께 우리의 펭돌군, 겸사겸사 브라질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만화의 중간중간에도 깨알지식들이 쏙쏙~!! 남반구에 속한 브라질의 지리적 위치와 그로 인한 기후변화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주고 있고요. 또한 계획도시인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예전에 정글의 법칙을 보면서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된 곳이기도 한데요 환경이나 생태에 관심이 많은 울아들램 버킷리스트중 하나가 바로 '아마존 여행하기'랍니다. 당연히 엄청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ㅋㅋ 이렇게 즐겁게 <학습만화>를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새로운 사실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서 끝난다면 여타의 학습만화와 크게 구별되지 않겠죠? 풍부한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시각적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여 좀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학습정보> 사회뿐만이 아니라 문화, 지리, 역사, 경제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주제를 통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요 한걸음 더 들어간 깊이있는 지식의 제공으로 사고의 근육을 쑥쑥!! 수준높은 사진, 그림자료들은 학교과제나 토론자료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었답니다. 남아메리카의 중앙에 위치한 브라질, 삼바의 나라로 리우카니발이 개최되는 리우데자네이루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속하는 '예수상'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강'과 커피와 축구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까지~ 학교공부를 꽉~~잡아주는 학습튠, 공부튠이라는 말이 정말 딱! 맞더라구요~^^ 간식먹으면서, 학원가기전, 잠자기전, 짬짬이 울아들램들의 스토리버스 홀릭~~ 초등학교 교과서를 완벽하게 분석하여 만들어진 똑!부러지는 학습만화로 여타의 재미위주의 과장되고 알맹이없는 학습을 표방하고 있는 수많은 학습만화와는 차원이 다른, 재미는 재미대로 학습은 학습대로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대만족, 믿고 보여줄 수 있는 몇 안되는 학습만화중의 하나라는요~^^ 또한 초등사회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어서 전권을 다 읽는다면 초등학교 사회공부를 하는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사실~!! 그것도 쉽고 재미있게 말이죠 ㅎ 그래서 매번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지는 스토리버스예요~ * 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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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세계지리
8가지 이야기로 초등교과 관련 공부를 꽉 잡아 주는 스토리버스 이번엔 주제가 세계지리입니다.
미국과 북아메리카,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유럽의 여러 나라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중국과 동아시아, 인도와 서남아시아, 이집트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각 대륙을 대표하는 나라와 함께 대륙별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주제가 세계지리이긴 하지만 각 나라의 기후와 문화 등 "세계"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꼼꼼하게 소개해 주었답니다.
특히 사회과목이나 역사, 지리,문화 등등을 배우면서 '세계'를 통채로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러시아'에 대해 별다른 기대가 없었는데요. 딸래미는 유독 러시아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편에서도 "러시아"를 제일 먼저 봤어요.
정말 동화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멋진 궁전들의 모습이네요. 그림도 아닌데 건축물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지었을까 새삼 대단해 보이네요.
마침 러시아 이야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만화로 소개되네요. ^^
러시아에 있는 사람이 사는 가장 추운 마을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예요. 성 바실리 성당에서 귀신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제보로 러시아로 출발하기로 했는데요. 특히 시베리아의 오미야콘 마을은 1926년에 영하 71도를 기록한 적도 있을 만큼 춥다고 하네요. 지금도 1월 평균 기온은 영하 50도라니.... 기후 이야기만 하면 정말 전 러시아에 발도 못 디디겠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광장과 건축물들을 보고 있자니 러시아에서 제일 따뜻한 날 꼭 한 번 다녀오고 싶더라구요. ^^:;
또 세계에서 가장 넒은 영토를 가진 러시아엔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있어 언젠가 남북통일이 되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러시아를 거쳐 핀란드까지 여행을 할 수 있을 거란 희망도 가져 보구요. ^^
저는 고등학생 때 세계지리 과목을 참 좋아했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다른 점과 재미난 역사 이야기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요즘은 세계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말들도 있더라구요. 우리와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갖고 생활하는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손쉬운 방법.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 편에서 찾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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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서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던 저보다..
서유럽에 대한 지식이 더 풍부한 신랑..
제가 찍었던 사진을 봐도 여기가 어딘지 모르는데
신랑은 알더라구요...
기억력이 딸리는 제가 참 한심했는데...
스토리버스 세계지리편을 보고나니..원인을 조금 알거 같기도 해요..ㅋㅋㅋ
아이가 어디서건 놓지 못하고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초등 교과 연계 학습만화..스토리버스
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있다는 점에서 참 매혹적인 책이지만..
단순히 초등 교과 연계에만 중점을 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롭게...집중력을 가지고 볼수 있느냐..
그리고 아이들이 얼마나 이책을 흡수하고 기억을 할것이냐에 포커스를 맞추어도 참 괜찮은 책이어요..
콘텐츠를 보면...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세계지리편이
세계를 얼마나 다양하게 요점만 콕콕 찝어서 담아놓았는지
알수 있을거 같아요..
8개의 소주제를 가지고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펼쳐내는 옴니버스 구성의 스토리버스..
지구정복 대소동에서는...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미국을 먼저 정복하려는 계획을 세우는...캐릭터들..
결과는..지구정복이 아닌 미국관광을 하게되면서..
미국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어요..
각국의 특징을 잘 알려주면서
몰랐던것들도 많이 알게되어요...
주변 국가들까지 살펴보며..사회,지리,문화 등 여러과목의 융합까지
볼수 있는 스토리버스..
브라질문화에 푹빠진 펭순과 같이 브라질로 떠나는 펭돌..
브라질과 남아마레카주변의 여러나라들을
알려주어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효과를 가져오는 스토리버스..
이렇게 요 융합사회 세계지리 한권이면..
세계여행을 가지 않아도
세계여행을 한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걸수도 있는데 해외로 여행가실때..
스토리버스 세계지리 한번 보고 가는것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마법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떠나는 유럽여행..
유라시아 대륙 북서쪽의 여러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져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곳 유럽..
에펠탑,루브르 박물관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요..
세계인을 사로잡은 유럽의 매력을
마법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느껴보아요..
책을 스스로 보게 만드는 스토리버스..
넘 괜찮은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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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찐빵이 좋아하는 세계지리 책이었어요.
특히나 아메리카를 좋아하는 찐빵이라 미국을 너무나 가보고 싶어하는데
이렇게라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에서 생생한 사진과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
8가지 스토리로 보는 세계지리 이야기
1. 미국과 북아메리카
2.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3. 유럽의 여러 나라들
4.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5. 중국과 동아시아
6. 인도와 서남아시아
7. 이집트와 아프리카
8. 오스트레일리아
학습만화와 학습정보로 어려운 사회과목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차근차근 읽어두면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사회교과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내용이 많으니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혀야겠더라구요 ^^
재미없고 딱딱한 사회교과연계책은 이제 그만~
재밌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로 쉽고 재밌게 접근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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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세계지리
세계지리 책을 받는 순간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접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얼마나 기쁘던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내려가는데 정말이지 내용 하나 하나 그림이며 사진까지 어찌나 마음에 쏙쏙 들던지 참으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편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매력에 흠뻑 빠져 드는 것 같답니다.
이번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세계지리편에서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륙 아메리카, 하나가 되어 가고 있는 유럽, 예술의 나라 러시아, 가장 큰 대륙 아시아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간단한 목차만 본다면 아마도 아이들이 선뜻 반기지 않을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책을 펼쳐 든다면 상황은 그야말로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이야기만 듣는 것 보다는 직접 책을 읽어 보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되실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메리카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그리고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이어 주느니 중앙아메리카로 나눌 수 있는데요, 아메리카는 콜롬버스의 발견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지요. 세계의 경제, 문화, 정치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초강대국인 북아메리카의 미국과 삼바와 축구로 유명한 남아메리카의 브라질이 아메리카를 대표한답니다.
유럽은 유라시아 대륙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는 여러 개의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대륙으로 다양한 볼거리들로 많은 여행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지요. 유럽 연합은 유럽의 정치, 경제의 통합을 위해 설림된 조직으로 유럽 연합에 속한 나라들은 '유로'라는 화폐를 사용한답니다.
예술의 나라 러시아는 우랄 산맥을 기준으로 서쪽은 유럽, 동쪽은 아시아에 속해 있는데요, 극지방에 가까이 있다 보니 굉장히 춥기로 유명하답니다. 사람이 사는 곳 중에서 가장 추운 곳도 러시아에 있다는 사실~~ 또한 러시아는 예술의 나라로도 유명한데요 문하이나 발레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품들이 많답니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대륙으로 3명 중 2명은 아시아 사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구가 많아요. 그리고 아시아에는 다른 어떤 대륙들보다 웅장하고 거대한 볼러리가 많고 세계에서 가장 긴 인공 건축물인 중국의 말리장성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인 타지마할까지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것들로 넘쳐나는 곳이랍니다.
이 모든 내용들이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시에 교과 내용도 함께 섭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딱딱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것 보다 재미있는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쌓은 다음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학교 공부에 보다 흥미를 가지고 사회라는 과목에 대해서도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가 볼때에는 아마도 사회를 어려워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시리즈를 한 번 읽혀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답니다. 알찬 내용은 물론 실사와 함께 설명까지 잘 이루어져 있어 그야말로 양서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랍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사회를 더 좋아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지 않을까요? 그럼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도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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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치부터 세계문화동화책을 보여 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나역시.. 두아이 7~8살때 유치,초등저학년 대상 세계문화전집을 들여 보여주는데 음..솔직..딱히 관심을 갖지 않더라구요^^;; 낯선 도시, 나라, 용어등... 아이들에겐 낯설어서인지 그냥 일부분만?? 재미있어 하고 어디에 있는지 그 특징등이 뭔지 크게 관심을 갖지 않으니 나중 초등 들어가 통합교과에 나오는 세계문화수업때 많이 헛갈려 했답니다. 엄마 보기엔 분명... 세계문화책을 읽어 보았던 내용인데도..아이는 기억을 못하는..ㅠㅠ 아이마다 좋아하는 장르..영역이 있다는거... 울두아이는 그런점에서 크게 관심 없어 그랬나 싶긴 하지만 초등 저학년때부터 세계문화에 관한 내용들이 스토레텔링 방식으로 여기저기 나오는.. 어떻게 하나 고민터에 아이들 좋아하는 만화형식...<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알아서 꺼내보는 초등 교가 연계 사회학습만화 덕분에 요즘 한시름 놓고 있답니다^^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를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융합교육이란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방법으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 11. 세계지도__ 세계 지도라는 주제를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로 살펴볼 뿐만 아니라, 각 나라들을 대표하는 유적들을 통해 문화도 느껴 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이유가 무엇인지 폴 고갱은 오세아니아의 타히티 섬을 작품에 어떻게 표현했는지...까지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초등 교과 연계 사회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륙... 아메리카. 익숙한 동상에 "어? 리오에서 봤던 동상..동네네~" 하며 아는척을 하는 아이들..^^ 네~ 영화관에서 보았던 리오... 배경이 바로 삼바의 나라 브라질였는데 ...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보며 리오에 나왔던 나라가.. 브라질이였구나... 고개를 끄덕끄덕이는 두아이^^ 유럽은 유라시아 대륙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는 여러 개의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대륙.. 유럽연합EU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가고 있는 유럽...에 대해 살펴보고.. 러시아.. 예술의 나라..추운나라^^... 극지방에 가까이 있다보니 굉장히 춥죠. 어느정도 춥냐..아이들이 묻는데...흠..어느정도 추울까?? 오줌을 싸면 바로 얼정도?? 라고 했더니.. 그렇게 추워 어떻게 사냐고 기겁을을 하는 아이들.. 그곳에 태어난 사람..사는 사람들은 또 적응하며 살고 있다니...자기들은 절대 못살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추운 나라... 러시아엔 예술의 나라로 유명~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
가장 큰 대륙 아시아.. 우리나라가 아시아에 속해 있다는건 수업해서 알고 있는 두아이.. 하지만..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하는 ㅎㅎ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대륙이죠. 볼거리도 많은 아시아...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8가지 옴니버스 형식 만화.. <지구정복 대소동>에서는 '미국과 북아메리카'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답니다. 거대한 국가 미국, 호수의 나라 캐나다,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뉴욕의 중심 맨해튼...
만화속 캐릭터의 대화를 통해 미국이란 어떤 나라인지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미국 USA... 미국 정식 명칭은 'United States of America' 50개의 주가 연합해서 이루어진 국가 미국 국기에 그려진 50개의 별은 50개의 주를 뜻한다는것.. 지리적, 생활, 문화적, 경제적으로 미국에 대해 만화컷으로 살펴보니 세계지리에 크게 관심 갖지 않던 울두아이도 만화형식이라 진지하게, 재미있게 본답니다~ 여기에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삽화로 설명을 곁들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죠. 미국이란 나라를 가본적 없어 생소한 아이들.. 뉴욕의 중심 맨해튼... 어떤곳인지 생생한 사진과 상세 삽화로 한발자국 더 가까이 살펴볼 수 있어요..
이렇게 아이들 좋아하는 학습만화.. 8가지 캐릭터와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미국과 북아메리카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유럽의 여러 나라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중국과 동아시아 인도와 서아시아 이집트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사회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 음악, 미술, 역사, 인물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살펴볼수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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