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배로 늘리는 기적의 수납법 수납이 잘되면 여자의 시간이 행복해진다 작은 정리부터 큰 수납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공간별 수납 레시피 옷장,,,매일 아침 기분좋게 외출할 수 있는 옷장으로 거실,,,언제든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거실로 주방,,,매일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지는 주방으로 인테리어,,,집안이 두배로 넓어지는 기적의 효과까지
수,,,물건을 담는다,,,물건을 정리, 분류한다 납,,,가구나 공간에 넣는다,,,방과 가구에 넣을 위치를 정한다 수납은 담고 넣는것이다 물건은 담겨있지만 공간에 넣어져 있지 않으면 너저분한 인상을 줍니다 공간에 넣어졌지만 안의 물건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으면 물건을 꺼내고 넣기가 힘든다 항상 물건이 정리,분류가 되어 있어야 쉽게 찾고 깔끔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정리순서는 펼치기-나누기-옮기기 펼치기에서 내용물을 꺼내 둛러보고 나누기는 같은 용도의 물건을 모으고 옮기기해서 적합한 수납 장소로 갖다 놓는다 넓은 곳에서 휜히 보인체 분류한다 작은 물건들은 쉽게 제자리에 놓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물건이 너무 많은 사람에게 내리는 처방전 공간을 늘리는것,부피를 줄이는것 , 공간과 물건 양쪽을 조정한다 1,,,공간을 늘리는 것은 가구나 선반에서 넣을 곳을 늘리는 방법 옷과 책 취미로 모은 물건 좋아하는 물건이 늘어나서 곤란한 사람은 이방법으로 흐트러진 물건을 공간에 넣자 2,,,부피를 줄이는 것은 버리거나 압축하는 것으로 물건의 부피를 줄이는 방법 명백하게 필요없는 물건이 집을 차지하고 있으면 큰 마음 먹고 줄일것 목표는 전체의 양이 바뀔 정도로 줄이는 것 3,,,공간과 물건 양쪽을 조정하는것은 물건을 넣는 방법을 바꾸어 수납 효율을 높이는것이다 다른 방법에 비해 시간과 품이 들지만 물건을 버리거나 사서 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주방은 작은 공간에 많은 물건이 모이는 곳 집안에서도 쉽게 흐트러지기 쉬운 장소 그것을 자신의 쓰기 편리함에 맞춰 다시 분류하자 씽크대,가스레인지,저장 순으로 정리하자 주방은 아무것도 없이 있을때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주방 또한 깔금하게 정리하고 싶다 요즘 주방 주위에 아무것도 올리지 않을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 주방은 집에서 가장 배려가 잘 발휘하는 장소 수납을 다시 할때도 너무 합리적으로만 한다면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고 만다 자신이 기분 좋은 것, 좋아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도 잊지 말자 여성이 행복해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가족은 행복한 법이다 나를 위해,나의 행복을 위해 정리 수납을 해야겠다 담고 넣고 앞으로 나아가자 정말 정리 수납은 힘들다 하지만 정말 힘들어 이제 싫어 의욕이 안나 수납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순조롭지 않으면 될 대로 되라는 말이 나온다 그만큼 궁핌하고 힘들다는 증거이지만 그런말말고 한 번 더 버티자 하고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격려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무슨일이든 움직여보면 하는 방법이 몸에 익고 그것이 자신을 돕고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된다고 이렇게 하니 잘되었다 수납에서도 그것이 해결로 가는 특효약으로 역시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나자신을 보면서 정리,수납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발부둥치고 있다 결국은 누굴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임을 나는 안다
|
|
예쁜집..깨끗한집..깔끔한집..은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늘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고 청소기돌리고,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도 하느라 하는데.. 아이들이 돌아오는 순간! 남편이 돌아오는 순간! 제 정리는 끝을 보이고 말지요.. 이제는 정리의 방법을 바꿔 봐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만나 본 책! 바로, 기적의 수납법이예요. 기적의 수납법은 옷장, 거질, 주방.. 잉렇게 크게 세 가지 공간으로 나누어 정리방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거기에 정리 팁은 물론 인테리어 방법도 알려주고 있구요. 정리능력이 별로 "그다지"였던 제가.. 물건들의 가장 최적의 장소도 찾아주고, 저희 가족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정리방법을 배워볼거예요!!! 열심히 치우고 정리를 했지만 하루를 넘기지 못한다는 건.. 분명 무언가 잘 못 된 것이 있다는 것! 그 잘 못 된 무언가를 이번에 기적의 수납법이란 책을 만나면서 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수납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하고 정리를 강행한거예요..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흠.......그랬어요... 먼저 수납의 의미를 알아야 해요. 기적의 수납법에서 말하는 수납의 의미는, 수 : 물건을 담는다. 납: 가구나 공간에 넣는다. 즉, '담고, 넣다' 예요. 이렇게 기본적인 공식을 간과하고 정리를 했기 때문에, 정리 후의 깔끔함을 유지하지 못했던거지요. 지금까지 정리를 잘 못 했던건 과감히 잊어버리세요! 우리에겐 『기적의 수납법』 이 있잖아요?!! 정리를 하기 이전에 수납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사용하기에 편리함을 극대화하면서도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적의 수납법을 배워보도록 해요. 매일 아침, 기분 좋게 외출할 수 있는 옷장으로 만들고 싶다. 옷장정리를 하기 이전에 목표를 세워요. 그 목표는 바로, 고르는 게 즐거운 "나만의 옷가게" 랍니다. 옷장의 확실한 분류를 먼저 구분해줍니다. 거는 옷, 개는 옷, 가방, 자질구레한 장신구, +∂의 5가지로 나눈 후 각각의 물건을 담고 넣는 거지요. 행거에 걸고 자질구레한 장신구를 한데 모으며 물건을 정리하고 나서, 정해진 공간에 넣습니다. ① 거는 옷 정리 미션1: 전부 꺼냈다 다시 걸자! (하나도 남김없이 꺼낸다/ 길이를 맞춰 순서대로/ 위아래로 손을 움직여 공기를 통하게 걸기/ 정리하며 다시 걸기) 미션2: 넣고 꺼내기 쉽게 걸자! (겹쳐서 거는 것은 2장까지/ 아래 단추를 잠그고 풀지 않는다/ 아래가 부푸는 건 너무 많이 넣은 것)
또, 적당한 양으로 욕심부리지 않게 걸어두도록 합니다.
② 개는 옷 정리 미션1: 개는 방법을 마스터하라! (막대모양으로 작고 단단하게 개는 것이 중요해요.) 미션2: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넣어라! (서랍의 넓이와 깊이에 맞춰 방향을 바꾼다/ 목부분이 드러나지 않게 해서 넣는다/ 세워서 수납한다) ③ 가방 미션1: 수납 장소를 확보하라! (쓰는 가방은 앞으로, 쓰지 않는 가방은 안쪽이나 위에 올려둔다.) 미션2: 일단 다 넣어라! (세워서 수납해서 공간절약/ 천 소재가방은 작게 접어 넣기/ 카고백을 최대한 이용) ④ 자질구레한 장신구 미션1: 모든 것을 넣을 장소를 주어라! (여유가 있다면 서랍을 한 단 비워서.) 미션2: 쉽게 접근하게 만들어라! (길이가 긴 아이템은 세워서/ 되도록 세워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세분화해서.) ⑤ +∂ 미션: 쓰게 될 날까지 알차게 집어 넣어라!
단, 일년에 몇 번을 사용하더라도 꺼내기 쉽게 해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요렇게 옷정리가 모두 끝나면 인테리어를 해 주어요! · 비어있는 벽을 수납공간으로 만들기! · 센스와 수납력을 갖춘 소품 이용! · 좋아하는 취향의 가구나 잡화를 갖춘다! 요런 크고, 작은 변화로 어느 새 옷장은 나만의 옷가게로 짜잔~~ 변신해 있을거예요! 거실에 '우리 집 종합센터' 를 우리 집 거실에 중요한 물건이 싹 모인 중앙기관, '우리 집 종합센터'를 만듭니다. 여기에 생활필수품과 거실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모으고 일괄적으로 관리합니다. '종합'이라고 이름 붙였으니 어떤 물건이 모이든 자유고, 필요에 따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작은물건, 종이, 조금 큰 것, 그 외 취미와 관련된 물건들 대략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 가구를 활용하던가 새로운 수납용품들을 구비해둡니다. · 작은 물건은 쉽게 제자리에 놓을 수 있도록 · 종이는 늘어도 곤란하지 않도록 · 조금 큰 것은 쏙 넣는다 · 완성은 역시 '담고 넣다'로!
이름있는 물건은 행선지를 얻어 착실히 정리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름없는 물건의 출몰이 시작된다는 불편한 진실!! 그래서 이런 물건에는 '기타'라는 항복으로 행선지를 만들어 주어요. 누구의 물건인지 정확히 구분해 레터케이스를 배분해 준다면 훨 깔끔한 정리가 가능할거예요! 정리가 끝나면 인테리어!! · 액자, 꽃, 잡화 등으로 주변꾸미기 · 수납용품을 업그레이드 (라벨작성, 숫자나 알파벳으로 모양내기) Are you ok? 물건이 너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이예요.. 저도 물론 여기에 포함되지요.. 공간에 비해 물건이 지나치게, 너무 많은 상태가 되면 정리의 불균형이 오기 마련! 그래서 이번 쳅터에선 무너진 균형을 바로 잡는 방법을 배워볼거예요~
※ 무너진 균형을 바로잡는 3가지 처방전 1. 공간을 늘린다. (가구로 늘린다/ 수납용품으로 눌린다/ 선반 널빤지로 늘린다) 2. 부피를 줄인다 (압축하기/ 버리기/ 다른 곳으로 옮기기) 3. 공간과 물건 양쪽을 조정한다. 물건 넣는 방법을 바꾸거나 공간을 더 활용한다.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넣는 방법이라도 바꾸어 보세요! 새로운 수납용품을 시험해보기, 큰맘 먹고 버려보기 등으로 스스로를 바꿔보세요. '못 버립니다' 보다 '지금부터 도전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편이 수납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랍니다!
매일 서는 것이 즐거워지는 주방으로 만들고 싶다. 주방수납 '3 & 3 법칙' 싱크대에는 물의 물건, 가스레인지에는 불의 물건, 저장에는 보관하는 물건의 수가 많기 때문에 다시 3가지로 나눕니다. 1. 싱크대 싱크대는 주요거점, 물건을 제자리에 놓기 쉽게! 미션1. 조리대는 물건 수를 줄여서 깔끔하게! 미션2. 서랍은 위 2단(작고 불규칙하게 분포하는 물건)에 집중하자! 미션3. 아래 수납은 조리와 비(非)조리로 나누자! 미션4. 상부장에 수납할 물건은 둘로 나눠라! (아래는 일상품, 위는 비 일상품으로.) 2. 가스레인지 미션1. 맨 앞 줄을 공략하라! 미션2. 포개는 것을 줄여 더욱 쓰기 편하게! 3. 저장 미션1. 전· 중· 후로 크게 나누자! 조리 전 물건- 쌀, 술, 파스타와 마른 것, 빵 등 조리 중에 쓰지만, 보과하는 것 - 핸드믹서 등 조리 후에 쓰는 것- 식기, 차, 보존 용기 나무젓가락 등 미션2. 각각을 모아라! 전- 매일 쓰는 쌀통 주위에 모은다 중- 씽크대 가까이에 보관 후- 식기 이외의 물건도 많기 때문에 선반을 한 단 준비해서 한 곳으로 모은다. 미션3. '물건을 넣다'를 잊지 마라! 미션4. '공간에 넣다'를 주의하자! 이렇게 정리가 되면 좋아하는 것을 한 움큼! 인테리어를 해 주어요. · 눈이 편안해 지는 물건을 어딘가에 하나! (작은 쟁반, 작은 꽃병 등) 10,9,7,5세 네 꼬맹이들과 어지르기대장 아빠까지..
이제 도전하여 실천하는 일만 남았어요! 한층 깨끗하고 청결한 공간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해 보렵니다!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기. 적. 의. 수. 납. 법 |
|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이사를 앞두고 있는 민재마더에요~~~~~~♡
얼마전 결혼 7주년이 지났지만
주부 9단의 포스는 도대체 언제쯤 완성되는건지..^^::
이사와서 처음에는 수납 공간많다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짐들이 아주그냥 넘쳐나고 있는 상태에요.
이사가서는 지금처럼 마구잡이 정리하기 싫어서
정리의 달인, 수납의 달인이 되고 싶어
꼭 만나보고픈 책이 있었어요.
기적의 수납법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카와카미 유키
북스토리
기적의 수납법
매일 아침 기분 좋게 외출할 수 있는 옷장으로
언제든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거실로
매일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지는 주방으로
집안이 두 배로 넓어지는 기적의 효과까지!!
첫장을 열어보니 수납은 '담고, 넣다'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정리하고 수납할 때 이 2가지만 꼭 기억하면 된대요.
자기 나름대로 응용해도 되고, 수납 방법과 순서가 다소 다르다고 해도, 결국 물건을 '담고, 넣다' 상태가 되면 깔끔하게 정리될꺼라네요.
오호~~~~명심!!^^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져 있어요.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네요.
'담고, 넣다'가 잘되어 있지 않으면, 깔끔하게 수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흔히 수납과 인테리어는 별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수납은 실용성을 위해서, 인테리어는 방을 멋지게 꾸미기 위해서라 생각하기 쉽지만
수납과 정리 다음에는 늘 인테리어를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기적의 수납법>에서는 수납한 물건이 깔끔해 보이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어 넘 좋아요.
매일 아침, 기분 좋게
외출할 수 있는
옷장으로 만들고 싶다.
누구나 꿈꾸는거죠....하지만 매번 옷장 열면 그 앞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게 되는
그 의미는 한눈에 쏙쏙 들어오지 않아 어디에 무슨 옷이 있는지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이젠 그런 시간 허비하지 말기로해요^^
옷장 세계의 생식 분포
거는 옷, 개는 옷, 가방, 자질구레한 장신구, +α
'나만의 옷가게'를 위한 본격적인 출발
'확실한 분류'부터 시작하는게 중요해요.
왠지 뜨끔?해진 순간이었어요.
경계가 모호해서 물건이 무너져 내리는 상태 민재마더의 옷장 모습이란 생각이 들어서..^^:;;;
<기적의 수납법> 완벽 마스터하면 오른쪽처럼 바뀔 수 있는거겠죠?
아자아자~~~~^^
전, 후 비교 되어있는 것은 물론 실제 집으로 예를 들어 상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어서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것 같아요.
머릿속으로 현재 민재마더 옷장으로 시뮬레이션해보는 것처럼...
수납을 잘하려면 옷을 개는 방법부터 마스터하는거에요.
막대 모양으로 개기
목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개기 때문에 다소 삐뚤어져도 눈에 띄지 않고, 일렬로 늘어놓으면 깔끔해 보이는 효과까지~
거실 지저분해보이면 집안 전체가 지저분해보이잖아요.
거실을 깔끔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거실에 있으면 편리한지 검토하고 거실에 두기
공간이 한정된 장소에서는 포개어 쌓을 수 있는 뚜껑 달린 수납 용품을 골라 공간을 절약하기
분류는 '전체를 보는 것'이 열쇠
큰 분류로 경계를 뚜렷하게
수납 공간을 늘리는 3가지 방법이에요.
요것만 실천에 옮겨도 꽤 많은 효과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부피를 줄이는 3가지 방법도 꼭!기억해둬야겠어요.
주방 수납 '3&3 법칙'
주방에서 넣는 물건은 3과 3으로 분류
싱크대, 가스레인지, 저장(조리전, 조리중, 조리후)
각각의 장소에 필요한 물건을 '담고 넣기', '물건을 담기'에서는 꺼내기 쉽도록 나누거나, 가까운 용도의 물건을 모으거나,
자신이 쓰기 편리하게 모아요.
'공간에 넣기'에서는 물건이 헤매지 않도록 확실히 위치를 정해서 고정하구요.
이렇게 한다면 주방 수납의 큰 흐름이 촥!잡히는거에요.
수납이 잘되면, 여자의 시간이 행복해진다!
작으 정리부터 큰 수납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공간별 수납 레시피
기적의 수납법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배로 늘리는 그 기적을 체험하기위해
민재마더 지금부터 열심히~~~~정독하고 이사가서 멋지게 수납해야겠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
저의 요즘 관심사는 수납이예요... 기적의 수납법 책을 읽으면서 많은 관심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요즘 다이소도 많이 가고 있죠~ ㅋㅋㅋ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기적의 수납법~~!!! 정말 좁은 우리집에 딱이네요~ ㅋㅋ
수납은 '담고, 넣다'
생각해보면,, 저는 담는게 안되었던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서랍이 늘 엉망진창. 뭐하나 찾는것도 어렵고 말이죠.. ㅡㅡ;;
CLOSET 옷장 저도 참,, 옷장정리 못하는 스타일이라.. 많이 배우고 있어요. 일단 생각부터 달리하면 더 적극적인 태도가 되는것 같아요. 나만의 옷가게...~~ 아마도 손님이 찾기 쉽고 보기 쉽게 정리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인드 부터 바꿔야 겠어요.. ㅋㅋ
1. 거는옷, 2. 개는옷, 3. 자질구레한 장신구, 5. +α 분류법을 기억하라!!
개는 방법을 알지만... 이게 유지가 잘 안되더라구요~~;; 아직 옷장 정리는 못했는데. 서랍에 옷은 세로로 정리하면 깔끔하고 보기도 좋을것 같아요.
자질구레한 액세서리는 수납통을 따로 마련하서 정리하면 찾기도 쉽고 깔끔해서 좋은듯해요. 저희집은 애들이 자꾸만 열어서 흐트려 놓아서... 유지가 안되는게 함정이네요.. ㅠㅠ
DINING 거실 전 기적의 수납법을 읽으면서 거실부터 정리했어요, 정말 엉망으로 살았구나 싶었네요.. ;; 먼저 거실에 나오는 물건들을 분류하는게 우선 할 일이예요.
일단 전부 꺼내서 용도별로 분류하는것이 중요 포인트 같아요. 막 섞여 있으면정말 찾기 힘들잖아요.~
종이 분류에서 전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받아오는 알림장~~ 거실 장 위에서 나뒹굴고 있었거든요... ㅠㅠ 클립보드 사다가 정리 해놓으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이 맛에 정리정돈 하는거구나~ 싶었던 순간이였어요. ㅋㅋ
KITCHEN 주방 에휴~~~ㅠㅠ 저희집 주방보면 한 숨부터 나와요... ㅠㅠ 책을 보면서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아직 손도 못대고 있는 곳이 주방이랍니다..
조미료는 작게 나눠서 병으로 보관인데.. 전 봉지채로 사용하고 있어서 좀 반성이 되더라구요~~ㅠ
가스렌지 밑에 냄비랑 후라이팬 넣어 둔 것도 다시 정리를 좀 해야 겠어요. 좀 더 꺼내기 쉽고 깔끔하게 만들어야 겠어요.
기적을 수납법을 읽으면서 참 반성이 많이 되었어요.
깔끔한 성격도 아니고...
게을러서 신경 못썼던 부분도 많았네요..
조금씩 천천히 해 나가고 있어요.
책에 나온 내용을 참고로 필요한 수납용품도 구입해서 정리하고 있구요.
쇼핑에 참고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누가 우리집에 와서 정리 좀 해주면 좋겠지만... ㅋ
이 책을 보면서
찬찬히 해나가다 보면~~
저도 수납의 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ㅎㅎ
|
|
결혼하면서 살던 집이 지금 두 아이 낳고 벌써 10여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대단하며 어떻게 한집에서 이렇게 오래 살 수가 있냐지만 아직 불편한것 없고 아이들이 아직은 어려 더 넓은 집도 필요 없기 때문이지요.*^^* 두 아들 키우면서 늘어난 아이들 책이며 옷가지들 그 밖에 소소한 물건들이 꽤 많아져 가끔은 조금 넓은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짐이라도 정리하면 집이 조금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그 많은 짐들을 정리하려니 생각부터 골치가 아파 자꾸 미루게만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발견한 책이 <<북스토리 ▶ 기적의 수납법>> 바로 이 책이랍니다.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기적의 수납법이라는 글귀에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집안 정리가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일이라는 생각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던 제 마음에 새로운 기운을 불러 일으켜 줬답니다.
본격적인 정리에 들어가기전 미리 알려주는 워밍업 단계에서는 수납의 한자어에 대한 풀이를 해 줬네요. '수-물건을 담는다, 납-가구나 공간에 넣는다' ㅎㅎ 단어 뜻을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정리만 하고 어지럽게 놓아두는게 아니라 물건을 담고 넣어 보이지 않게 깔끔히 정리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예전에 옷을 갤때 이렇게 개면 수납도 많이 되고 모양도 깔끔해진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아이들 돌보는라 바쁘다는 핑게로 갤때도 빠른 방법을 택하다 보니 이렇게 개게 되지 않더라구요. 다시 한번 심기 일전~~*^^*
수납 전과 후를 이렇게 비교해 주니 어떻게 수납하는게 더 깔끔하고 보기에 좋으면 뭔가를 찾을때도 편한지 쉽게 알겠더라구요.
전 일단 미뤄둔 아이들 옷 서랍장 정리부터 했습니다. 에고에고 꺼내 놓고 보니 지저분해져서 버려야 할 옷들도 많고 작아져서 못입는 옷들도 많더라구요. 크게 마음먹고 버릴거 다~ 버리려고 하였으나 약간의 미련이 남는 것들은 다시 잘 접어 넣어 뒀네요.*^^* 아까 책에서 시킨대로 옷을 개어 수납하니 서랍장에 옷이 참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이 칸에는 큰아이의 요즘 입지 않는 옷들을 넣어 두었습니다. 당분간 찾을 일이 없는 옷들이라 이 서랍장을 열일이 없겠어요.*^^*
하루는 아이들 서랍장을 정리 했구요. 그 다음날은 신랑과 제가 쓰는 옺장을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쓰지 않은 오래되고 헤진 이불과 방석도 과감히 버리고 정리했더니 바깥에 쌓여 있던 물건들이 자리를 찾아가더라구요. 화장대 위도 깔끔히 정리 했답니다. 다음 정리는 주방입니다. 버릴 그릇들이 꽤 될것 같아요.*^^*
<<북스토리 ▶ 기적의 수납법>> 에서는 서랍장 정리부터 주방정리, 사무용품 정리등 집안의 모든 수납에 관한 tip을 알려줍니다. 천천히 한곳씩 정리하다보면 넓은 집으로 이사가야 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질것 같네요.*^^*
|
|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기적의 수납법
카와카미 유키 지음
아이가 셋.... 짐이 어마어마하죠 ㅠㅠ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건 바로바로 드림하거나 버리는데도 짐이 많네요;;;
집을 좁혀서 이사왔더니 수납공간도 부족하고 집 보고 있으면 한숨이 절로나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짐이 점점 밖으로 탈출해요;;; 정리만 잘해도 참 좋을 것 같은 요즘이랍니다
기적의 수납법 궁금하지 않으세요? 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만나봤어요 ^^
옷장, 거실, 주방, 그리고 처방전으로 나뉘어져있어요
물건을 담고, 가구나 공간에 넣는다 담고, 넣기랍니다 일단 물건을 정리, 분류하고 어딘가의 공간에 넣어야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빠지면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지저분해지죠
옷장수납의 목표는 옷을 고르기 즐겁게하기입니다 일단 분류를 먼저해야하는데요
거는 옷, 개는 옷, 가방, 악세사리, 그리고 특수한 목적으로 입는 옷으로 분류를 해요
행거에 옷을 걸고 자질구레한 장신구를 모으며 물건을 정리하고 나서 정해진 공간에 넣어요
수납용품이 필요하다면 추가합니다
행거에 있는 거는 옷을 먼저 정리해요 거는 옷-개는 옷-가방-악세사리 순으로요
옷들은 모두 꺼냈다가 분류한 뒤 다시 정리~!! 길이도 맞게 계절별로~!!
클리닝커버는 습기가 차서 좀먹는 원인이 되요 빼서 통풍이 잘되게!!
개는 옷의 포인트는 세워서 넣는 것이랍니다
이건 집에서 활용하고 있는데 눕혀서 수납하면 꺼내기가 참 힘들어요 아래의 옷을 꺼내려면 한참을 씨름해야하는;;;; 세워서 꺼낸다면 꺼내기도 좋고 한눈에 전체의 옷이 다 보여 좋답니다
수납의 요령은 항상 같아요
모두 펴쳐놓고 용도별로 나누고 넣을 곳에 정리~!!
수납이 되었다면 그 다음이 바로 인테리어죠 ^^
before와 after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서 더욱 보기가 좋답니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아요
지금 하나씩 다시 정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먼저 옷부터;;;;
수납을 좀 더 요령있게 해서 깔끔해지는 그 날까지 계속될거랍니다 ^^
|
|
수납법/ 수납방법/ 집정리/ 공간별수납레시피/ 작은정리/ 큰수납 북스토리/ 카와카미 유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점점 많아지는 짐.. 아이 어릴땐 육아만으로도 지쳐 집 청소한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깔끔하게 정리하기가 쉽지않았어요.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집안을 두루 살펴보기 시작~!!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하면 부피도 줄이고 잘 정리할까 싶어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방송프로그램에서 집정리에 대해 나오면 보고 괜찮다 싶은건 따라하곤 했답니다. 올 3월부터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생겨 집정리에 더욱 더 관심을 쏟고 있답니다.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공간활용도가 틀려져 요즘은 공간들을 보면 어떻게 활용할까 하는 생각을 먼저해요. ^^
좀더 수납활용방법에 대해 알고싶었는데 이번에 <기적의 수납법>이라는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글쓴이는 인테리어 및 수납강사로서 여성잡지와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TV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계신분이셨어요. 게다가 다수의 책들도 출간하신.. ^^
이 책엔 옷장, 거실, 주방, 물건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내리는 처방전이라는 총4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수납은 '담고,넣다'는 뜻이라고 해요. 수납을 할때 '담고,넣다'만 기억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고 해요.
작년 가을 아이 옷이 점점 늘어 공간이 비좁아 옷장을 사야할 상황에 놓였었어요. 서랍장을 사더라도 가격이 일단 어느정도 있고 놓을 공간도 마땅치않아 고심하다 쓰고있던 옷장안의 칸만이를 몇개 빼고 (칸이 넓어 옷을 제대로 수납하기 어려웠고 입을 옷을 꺼내다보면 옷이 헝클어져 비효율적이였거든요) 플라스틱 옷장을 넣어 아이 옷장으로 쓰고있답니다. 이렇게 생각만 조금 바꾸고 그공간에 알맞은 수납장만 넣어도 충분한 수납공간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랬었어요.
지은이는 일단 옷장에 옷을 정리할땐 거는옷, 개는 옷, 가방, 자질구레한 장신구, +a 로 나누어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옷장을 확실하게 분류~~~
위의 그림을 보시면 좌측의 경계가 모호해 물건이 어질러진 상태에서 우측처럼 경계를 주고 위에 알려드린 기초만으로 정리하니 저렇게 깔끔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수납을 위해 필요하다면 알맞은 공간에 그에 맞는 사이즈의 수납용품을 준비해 놓아야 한다는 사실~!!
저도 아이 키우면서 이래저래 돈이 들어가다보니 처음엔 수납용품 구입을 망설였는데 확실히 수납할 공간이 없다보니 물건은 밖으로 나오게되고 치워도 지저분한 상황이 반복되더라고요.
안되겠단 생각에 책장, 교구장, 옷장등을 구입했었는데 확실히 수납할 곳이 생기니 정리도 빠르고 깔끔해졌답니다.
책엔 이렇게 예시로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었어요.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되서 좋더라고요. ^^
양말, 팬티의 경우 티비 프로그램에서 이쁘면서 효율적으로 접는 방법을 본 후에 항상 그렇게 개어 놓고 있어요. 헌데 항상 난감한건 티.. 티는 어떻게 개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꺼운 도화지를 이용해서 접는 방법을 보았었는데 사실 하나둘도 아니고 매번 그리하기도 힘들고.. ㅠㅠ 게다가 잘못 개어 놓으면 옷이 주름이 가고 ..
그런데 이 책에 친절하게 개는 방법을 마스터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옷을 막대모양처럼 작고 단단히 개는것.. 정말 좋은 정보였답니다. 저도 이 방법보고 요즘은 이렇게 티를 개어놓고 있어요.
또한 수납방법.. 예전엔 눕혀서 옷을 정리하다 최근들어 세워서 옷을 수납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세워서 수납하는것도 서랍의 넓이, 깊이에 맞게 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이것도 좋은 정보였답니다.
가방또한 항상 정리할때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어떻게 하기 뭐해 난감한 물건중 하나였는데 천소재는 작게 접어서 넣고 쓰지않는 가방은 세우거나 접어 하나로 모아 작게 만들면 공간절약에 굿!! 무엇보다 옷장안에 컬러박스를 넣어 가방을 수납한 부분 넘 좋았어요. ^^ 저도 컬러박스 구입해서 요렇게 하기로 맘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장많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인 거실.. 거실은 많이 머무는 만큼 정말 금새 지저분해지고 자꾸 책장이나 식탁위에 물건을 놔두어 지저분하게 되는 현상이 많았어요. 저도 평소 그런부분이 고민이였는데 종합센터를 두면 좋다고 해요. 작은물건, 종이, 조금 큰것으로 나누어 알맞은 곳에 수납해서 책장이나 외부에 모양을 맞춘 곳에 정리하면 깔끔하게 정리 끝!! 저도 책장위에 올려두기만 하고 정리해야지.. 라고 마음만 먹었는데 이 방법대로 해봐야겠어요.
부피 줄이는 방법도 나와있었는데 평소 나중에 입거나 쓰겠지 싶어 놔두어서 이것이 짐으로 될때가 많았는데 이런부분도 판단을 내려서 잘 사용을 안하겠다 싶으면 지인을 주거나 벼룩을 하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저만의 정리방법중 안쓰는건 과감히 처분도 한가지 방법이랍니다. 지은이도 버리거나 재활용, 압축하기, 다른곳에 옮기기로 여러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었어요.
주방도 물건을 사용하는 빈도수나 종류에 따라 정리하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잘 나와있었답니다.
수납에 대해 평소 관심많았던터라 책 받자마자 정말 순식간에 다 읽어내려갔어요. 책을 보면서 집의 어느부분을 좀더 책에 나온방식대로 정리해봐야겠단 생각도 했답니다. 깔끔하게 보일 수 있는 정렬방식등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보고 나서 아이 옷을 다시 정리해보았어요. 이렇게 세워서 수납하니 역시 훨씬 많은 옷이 정리되더라고요.
평소 꺼내다보면 어질러지기 쉬웠던 공간~ 이 공간안에 알맞은 크기의 바구니들을 넣어 양말, 팬티, 손수건, 런닝을 분류했더니 이렇게 깔끔~
앞으로 책에서 일러준대로 좀더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정리하도록 노력하고 나와있는 방식대로 실천해봐야겠어요. 이 책은 수납 초보분들이 보면 좋을듯 해요.
|
|
수납, 정리정돈 주부들에겐 영원한 숙제입니다. 아이들이 셋인 저희집엔 아이들에게 필요한 짐만 해도 한가득이예요. 거기에다 이것저것 짐까지... 수납하는 학원이 있으면 수강신청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수납만 잘해도, 집을 훨씬 넓게 사용할수 있을텐데 나름 해본다고 하지만 생각만큼 짐이 줄어들거나, 집이 깔끔하게 정리정돈되는 느낌이 없었지요.
기적의 수납법은 수납하는 세세한 방법보다는 수납법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가르쳐주는책이였습니다.
읽으면서 그래, 하고 깨달을수 있는 부분이 많았네요.
집이 어수선해졌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꺼내서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
|
어느 순간부터 정리가 늘 머리속에 맴도는 단어가 되었어요. 한정된 공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요령껏 활용할 수 있을지, 집이 넓고 수납공간이 충분하다면 덜 고민이 되겠지만 좁은 공간에 아이들 책과 짐들이 많은 지라, 늘 어수선한 것이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한 지 좀 되었거든요. 청소는 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집안을 보다보면 한숨이 나오던 중에 만난 <기적의 수납법>.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정리의 요령과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정리하는 요령과 기술이라곤 정말 눈곱만큼도 없는 저 같은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간결하고 쉬운 설명들로 읽으면 머리에 그려지게 기술되어 있어서, 틈틈이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얻기 좋아요.
수납도 인테리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시각, 수납을 하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들, 수납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지 정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다운 인테리어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단조롭고 늘 숙제로만 다가오던 행위가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옷장, 거실, 주방을 효과적으로 수납하는 요령들. 특히 한 챕터는 물건이 너무 많은 경우에 내리는 처방전으로 제게 꼭 필요한 코너였어요. 물건을 버릴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버릴 수 없는데, 공간 대비 물건이 너무 많을 경우 포기하기 쉬운데, 공간을 늘린다, 부피를 줄인다, 공간과 물건 양쪽을 조정하는 것을 통해 수납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게 빈틈과 넣는 방식을 바꿔서 수납의 기술을 높여주는 방법들. 복잡하지 않으면서 바로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수납 잘하는 이웃들이 참 부러웠는데, 책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고 한 발자국씩 따라해 볼 수 있어서 마음이 점점 가벼워지게 하는 실용서적입니다.
|
|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너저분히 굴러다니는 장난감이며 옷가지가 눈에 가시네요. 신랑은 집도 좁은데 저보고 왜 자꾸 필요없는걸 사냐고 타박하는데 없음 아쉬운 그런게 있거든요. 다른것보다 분명 집 어딘가에 있는데 못찾을때, 신랑이 그거 어디있어? 물어보면 설명해줬는데도 허둥대는 모습에 답답해 제가 직접 일어나 꺼내주어야 할때, 깔끔한 집정리를 위해 비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실사로 수납법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처음 기대했던바와 달랐지만 차근히 읽어가며 나에게 맞는 수납법을 찾아 밑줄 그어가며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이 될꺼랍니다. 전 처음엔 정리함만 있음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많고 다양한 정리함을 구입해도 여기저기 섞이고 없어지고 무엇이 문제일지 생각해봤어요. 바로 정리하고, 자리잡고, 유지하기! 한번 정리로 끝내는것이 아닌 가족 모두가 같이 동참해야 한다는 거죠. 이 책에서 수납법을 배워 가족들에게도 알려주면 좋겠네요.
일단 제일 주의깊게 본 의류정리하기. 옷 개는법은 티비에서도 많이 나왔던 각접기 방법인데요. 전에 티비에서 보여줄때 직접해보면 생각보다 잘 개어지지 않아 포기했었는데 딱딱딱 어떻게 접으면 좋을지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어요. 일단 옷을 각접에 잘 갠뒤엔 많이 수납되고 꺼내기 쉬운 세워서 수납하기. 옷을 넣고 뺄땐 손을 접어 넣어 옆으로 밀어 넣으면 수월하다고 해요. 저희 집은 붙박이라 그 안에 너저분한걸 넣고 지금 계절에 입일 수 있는 옷들은 다 정리함에 들어가 있어요. 뚜껑을 열어 매번 꺼내기가 불편하고 노랑티가 어딨더라? 여기저기 뒤지다보면 막상 열심히 개어진 옷들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제가 타박하니 신랑은 빨아서 널어놓으면 매번 입던옷만 입더라구요. 그래서 수납책을 보며 일단 신랑옷부터 정리해봤어요. 책에서도 알려주지만 너무 한번에 모든 정리를 끝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 정리전에 먼저 지칠지도 모른답니다. 바지는 돌돌 말아 세우고 티셔츠는 각잡에 세워봤어요. 스포츠웨어라 생각보다 잘 세워지지 않았는데 이건 나중에 박스를 이용하여 정리함 나누기를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