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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명퇴를 생각해 본다. 취업이 어려운 시대라지만 직장에 버티는 것 또한 쉽지 않다. 기업의 경제적 환경은 빠르게 바뀌고 있고, 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스스로 도태될 수밖에 없다보니 힘에 부칠 때가 많다. 이런 허덕거리는 생활에 지칠 때 사직서를 만지작거리게 된다. 나의 삶이 이렇게 허무하지는 않으리라는, 아니 허무하면 안 된다는 자각이다. 그러면, 지금 당장 직장을 그만둔다면 나는 경제적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이거 예사롭지 않은 문제이다. 아직 공부하는 아이가 있는데... ㅜㅜ;
부자로 산다는 것, 아직 한 번도 그래 본적이 없으니 그저 부러운 단어의 조합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의 정도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기에 부러운 걸 부인 못하겠다. 그런데 가만히 짚어보니 퇴직 후 죽을 때까지 큰 변수만 없으면 밥 먹고 사는 것은 큰 문제없을 듯하다. 그러면 나도 부자인가? 밥묵고 산다고 부자는 아니지, 마음은 그럴지 몰라도... 노자선생이야 도덕경에서 지족자부(知足者富)라 하여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라 했지만, 자본주의 세상의 '상대적 빈곤'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심리 아니겠는가.
'부유함이란 우리가 물리적으로 일하지 않으면서도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날(days)들의 수(number)이다.'
어떻게 하면 부자로 살 수 있을까? 치부(致富) 관련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는 건 잘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또 책을 읽는다. 이번엔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고만고만한 재테크/투자 분야에서 그런대로 읽을 만하였다. 직접적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자는 것이 아니라 제목처럼 '평생부자'가 될 수 있는 바탕을 축적할 수 있도록 그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 본인이 체득한 바, 즉 진정한 부는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며, 연금을 받듯 꾸준히 지속되는 평생수입을 만들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공유하고자 하네...
부자는 무엇이 다를까?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선 이 책의 34~35쪽에서 잘 정리되어 있는데, 이들은 돈의 많고 적음의 문제를 넘어 생각과 태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고 한다. 뭐~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부자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가난한 사람은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한다는 거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결심만 하는 개구리에서 벗어나 용감히 물에 뛰어들어라. 지금이 바로 그때다!"... 지금이 바로 그때라... 음... 그래도 나는 얼른 판단하기 힘들다. 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만 같은...
'내가 만약 오늘 당장 일을 그만둔다면 나는 며칠을 더 살 수 있는지가 부의 척도이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난 아마도 그러지 못하리라 지레짐작하고 있다만... 어쨌거나 이 책에서는 '평생부자가 되는 8가지 성공습관'을 제시하고 있는데 1)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2) 소비보다 투자를 선택하라. 3)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라. 4) 돈과 시간이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일하게 하라. 5) 돈과 시간의 레버리지가 큰 자산에 투자하라. 6) 지출은 멈추지 않는다. 지출을 통제하라. 7)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 8) 가치 있는 자산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확장하라... 참 좋은 습관이긴 하다.
Be - Do - Have. 저자의 기저 생각 중에 하나가 '인간은 모방의 동물'이라는 거다. 그래서 성공의 제1법칙은 '성공은 성공한 사람에게서 배운다.'라고 정의하고 '모방하라'고 권유한다. 어떻게 모방하느냐고? 이미 되었다고[Be] 상상하고 그에 따른 생각과 태도를 갖고 그에 걸맞은 노력과 행동을 하면[Do] 실제 그렇게 이루어진다[Have]고 한다. 그렇다. 모방의 첫걸음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스스로 형상화하는 것인데,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왓칭의 효과와 같은 맥락이란다. 눈을 감고 원하는 부자의 모습을 그려보자...
시간은 아껴 쓰는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만들어 투자하는 자산이다!
부자가 될 수 있다! 정말? 저자는 그 실행지침으로 6가지를 소개하는데... 1) 자산과 부채를 점검한다. 2) 나를 관찰하고 위기의식과 친구가 돼라. 3) 간절한 꿈이 자산이다. 4) 꿈 안내자를 찾아라. 5) ‘부자 되다’ 와 ‘성공하다’는 다르다. 6) 비(非)금전형 자산 목록을 추가한다... 비금전형 자산? 시간, 건강과 체력, 신뢰로 엮인 인간관계, 지식과 정보, 통제력과 자기관리, 기타 성공을 위한 요소들(리더십, 열정, 용기, 인내 등)이 부자로 이끄는 지침들이다. 실천만 한다면야 충분히 부자가 될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나에겐 어려운 일들이다.
어쨌거나 "결국 성공과 부자는 투자의 결과이며, 이것은 돈의 문제를 넘어서는 생각과 태도의 차이이다."라는데 동의한다. 문제는 실천력이 되겠고... 처칠이 옥스포드대학 졸업식에서 젊은이들에게 해 주었다는 한마디가 'Never Give Up(포기하지 마!)'이었다지...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운명론, 패배의식, 절망감, 위장된 만족감 등등 포기와 멈춤의 유혹을 이기고 부자수업을 통해 진정한 부자가 되길 바란다. 난? 그냥 밥 먹고 살만하다... 젊은이들에게 권해 보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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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그동안 부자에 대한 전통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지속적인 부를 획득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투기와 같은 일시적인 횡재를 통한 부의 축적과는 다른 개념의 부를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부유한 사람들의 기본적인 경제개념의 차이점을 언급하면서 경제적 삶에 대한 우리의 시각과 자세부터가 다름을 인식하는 것에서 이 책은 출발하고 있다. 생각으로만 부자가 되고 싶은가? 무지에서 벗어나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면서 체득하는 길을 선택할 것인가? 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현재의 삶에 소소한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과 경제적인 자유로움 속에서 인생을 누리려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 사이에서 나는 부자의 요소를 가진 사람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여유로움이 지속되는 시간의 크기에 의해서 부를 정의하는 것처럼 진정 부자가 된다는 것은 돈 걱정 없이 누가 얼마나 오랜 시간을 누릴 수 있느냐는 의미에 공감하게 된다. 소비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서 저축과 투자, 추가수입의 사이클로 바꾸는 것이 부자가 되는 습관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작은 소비의 기쁨을 누리는 것보다 미래에 큰 기쁨을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와 시간의 레버리지 크기를 늘려가는 것이 부자의 지름길로 가는 길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는데 자신의 자산과 부채를 정확히 파악하고 호주머니에 지속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현금의 흐름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현재의 안정된 삶을 누리기보다는 미래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물이 마르지 않는 파이프 라인처럼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요소들에 관심과 시간을 투자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물질적인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라는 공식이 100% 옳은 것은 아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다. 따라서 부를 축적하는 방식에도 도덕적인 결여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한 편으로 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부호들의 사회적 환원활동들을 볼 때 진정한 부에 대한 개념 이해가 더욱 쉬워진다. 또한 이 책은 우리 자녀들에게 경제와 금융에 대한 교육을 당부하고 있다. 그것이 후대들이 가난을 벗어나 보다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평생 지갑이 마르지 않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는 가치창출을 나는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하여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작은 일이라도 부자들의 습관을 따라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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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를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나의 전형적인 소비 습관이 가난한 사람의 소비습관에서 벗어나는 것이 하나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길어야 세달정도 일꺼라는 암울한 생각에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에서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지 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유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부의 핵심"이라고 이야기한다. 지금 당장 일을 그만 두어도 아무걱정없이 남은 인생을 보낼 수 있을 정도의부유함, 즉 부의 크기는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닌 ‘여유로움이 지속되는 시간의 크기’라는 것이라 말한다.
여유로움,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누구나 원하는데로 마음껏 소비하고, 마음대로 돈을 쓸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이렇게 여유로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가난한 소비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소비라는 것은 결국 감정의 행위라고 이야기한다. 감정적인 만족을 뒤로 미루고 미래를 향해 투자하는 사람만이 평생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내 습관을 돌아보니, 이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소비를 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주변에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갖고 싶은 것이 아닌 필요한 것에만 소비를 하는 것을 알 수있었다. 소비 습관과 더불어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에서는 돈보다 시간을 더 아깝게 생각하라고 이야기한다. 시간은 아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투자해야 하는 자산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제껏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라는 거짓말로 속마음을 속여왔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될 자신이 없으니 생활에 만족하는 척 허세를 부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예전에 비해 길어진 인생을 이대로 맞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크게 들게 해준 책이었다. 너무 맞는 말을 하고, 내 이야기를 한다는 착각이 들만큼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부자가 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싶어졌다. 그날이 그날같다는 생각이들어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꼭 이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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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건 물질적으로 풍요한 생활을 마다하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부자로 살기를 원하는 것이 속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누구나가 다 부자로 살 수는 또한 없을 것이다.
부모를 잘 만나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지 못 할 바에야 내 힘으로도라도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해서 누구나 부자가 되는 길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지갑 속에 두툼하니 현찰을 넣고 다니는 꿈을 한 번쯤은 꿈꾸며 살아보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정녕 없다는 말인지... 생각하면 아득하고 속이 상한 일이기도 하다.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그런 책이 되겠다.
어렵지 않고 차근차근 알기 쉽게 내용이 잘 분류가 되어 부자의 첫걸음을 떼게 해준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가 되기 위한 작음 발걸음... 이젠 과감히 실천을 할 준비를 하자.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란 물음에...
"난, 평생 놀고먹어도 충분한 재산이 있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물론 대재벌을 부모로 둔 태생부터가 금 숟가락을 물고 나온 일부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문득 어제 봤던 시사 프로그램의 미국 땅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던 사람들 이야기가 떠오른다.
한국의 재벌들이 하와이 땅을 비롯하여 미국 내에 어마어마(?) 한 액수의 땅을 무지하게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는 열일곱 고등학생 신분으로 생각지도 못 할 부동산을 소유했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고...
3살 6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평생 벌어도 구경 못 할 액수의 부동산도 가지고 있었다.
빈익빈 부익부의 결과인지... 아니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 대가로 그 어린 나이에도 부자란 말인지... 에혀...;;;
아버지와 아들 사이를 말하는 부자... 외에 결코 부자가 아닌 처지가 한심스러워지기도 한다. 쩝...;;;
아무튼 결코 당장 일을 그만두면 목구멍에 거미줄을 칠 현재의 처치가 어이없기만 하다.
그. 래. 도...! 내 힘으로 부자가 된다는 희망을 버리기 싫어서 이 책을 열심히 읽었다.
나는 힘들더라도 내 아이들은 부유한... 결코 금전적인 문제로 자신의 행복을 짓밟히지 말라는 뜻으로...
정말 꼼꼼하게... 실천 가능한 부분(부자가 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 되었다. :-)
사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 말고 내 힘으로 부자 될 방법...
모르지는 않는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막연하게라도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알고 있다.
다만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데 그 자세한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 래. 서... 이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 유행을 하고 열심히 읽는 것이다.
내가 구차하지 않고 당당히 살려면 돈이 필요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자본주의인 세상에서 살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 당장 일을 그만둬도 상관이 없는 그런 부자가 되는 법을...
젊어서는 몸이 고될지언정 꼼짝거리며 열심히 일을 하면 먹고사는 걱정이 없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일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일을 할 수가 있어 정말 다행스럽다.
분에 넘친 허황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일단 기초적인 것은 해결할 수가 있는 좋은 나라다.
그러나 조금만 수준을 높여 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싶다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저자의 딸이 우리는 부자냐고 묻는 말에 당황스러웠다고 하는데... 부자라 자신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당장 나부터도 가난한 생활이 지긋지긋할 지경이므로 우리 집의 경제사정은 더 말하지 않겠다.
양가 모두 다 윗대 어른들이 모조리 가진 재산을 착실히(?) 다 말아드시고 돌아가신 탓에...
우리는 내 한 몸 기꺼이 바쳐 열심히 몸으로 능력껏 벌어야만 하는 상황이라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열심히 내 나름으로 자수성가하라고 정신교육을 시키고 있는 중이다.
그러기에 우선 나부터도 부자가 되는 법을 익히고 공부하여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주변에서 성공한 케이스를 가끔 보고 있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
남들에게 욕을 먹을 만큼 돈에 있어 악착같고 푼돈에도 벌벌 떠는 경향이 심한 편이었다.
이런 부분을 스트레스로 생각하고 따라 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결코 물질적인 부자가 될 수 없다.
라는 것이 평소 그들을 지켜봐 온 나의 생각이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없는 사람에 더 가깝다. 쩝...;;;
위에 올린 사진에서도 엿볼 수가 있듯이 부자가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점은 눈에 보인다.
가장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의 경우 마음가짐부터가 남과 다르다. 알뜰, 절약, 검소... 그리고 부지런함...
거기에 더해 돈에 대한 남이 따라 하기 힘들 정도의 애착이다. 돈을 좋아해야 돈이 따르는 것을 많이 봤다.
내 경우도 돈에 대한 애착이 적어 가까이 온 것도 놓쳐버린 경험이 많아 이것은 확신할 수가 있다.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돈에 대한 목표와 태도에도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려면 어떠한 목표와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평생 돈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부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어느 정도의 선이 평생 돈 걱정하지 않는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의 내용 속에 나는 며칠부자인가란 물음이 있었다.
부제의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란 물음처럼 나는 며칠을 버틸 수 있을까?
이 부분에서는 정말 암담하고 절망적이라서 한숨부터 터져나음은 자동반사다. ㅡ,ㅡ;;
평생 부자가 되고 싶은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어떤 것을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해 너무 잘 나온 책이다.
기존의 접했던 다른 책과는 달리 골머리 아프게 빙빙 돌려서 설명하지 않아 우선 쉽게 다가온다.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이래야 하는구나를 깨닫게 해준다고 할까?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둬도 전혀 걱정할 일 필요가 없는...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 부자...
돈 때문에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생 부자...
내가 가진 재산으로 나보다 못한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평생 부자...
내 자식의 장래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걱정 없이 마음껏 할 수 있는 그런 평생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속에 나온 내용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니, 그전에 먼저 단단히 정신무장을 하고 직접 실천하여 악으로 깡으로 견디는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당장 일을 그만둬도 평생 걱정하지 않는 부자가 될 수 있게 노력 또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의외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한데... 왜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까? 란 물음에...
어쩌면 이 책...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속 시원하게 해답을 주는 그런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돈 걱정 않는 평생 부자... 나 죽기 전에 실행이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리뷰 끄읕...! :-)
◎ 네이버 대표 북카페, 북뉴스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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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저축으로 목돈을 마련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누구는 재테크에 미치라고도 하고, 누구는 재테크 독하게 하라고 한다. 주식을 하면 손해본다고 하지말라고 하는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대로 주저앉아만 있다보면 기회는 늘 놓치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나름의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한다. 현대를 사는 사람이라면 재테크는 꼭 해야할 '필수불가결'한것이라고 생각한다.나 역시새해초 올해는 좀더 알차게 재테크를 해 보는것으로 올해 목표를 세웠고 지금도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다. 주위에 부동산으로 재테크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는 워낙 가진게 없어 그것도 쉽지 많은 않은것 같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과 고백이 포함된 특별한 경제입문서이자 재테크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내일 당장 큰돈을 벌 수 있는 고급 부동산 정보나 주식 시장에서 대박날 수 있는 종목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재테크에 대한 기본을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재테크 정보는 그만큼 충실한 재테크생활에 도움을 주며 읽는이로 하여금 희망을 갖게 한다.
재테크를 단순히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돈 버는 기술이라고 생각한 이들에게 개인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재무설계라는 틀 안에서 실천하는 것일 것이다. 재테크의 성공여부는 누가 용기 있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며, 끈기 있게 이를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고 한다. 솔직히 남들이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를 할때에도 나는 돈이 없어서 지금은 재테크를 할 수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재정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었다.
돈이 없으니 돈을 모으기 위해서 재테크와 재무설계가 필요한것이다. 최소한 투자에 필요한 종자돈을 모우기 위해서라도 재무계획과 재테크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난후 나에게 필요한것은 재무설계 밑그림을 그리는것이었다. 즉, 재테크를 하려면 우선 우리 가계의 현금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각종 지출에 대해 사전 예산을 세우고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할 것이다. 지출이 일어난 것에 대해선 가계부를 작성하고 예산대비 지출에 대한 분석도 병행하는것도 상당히 효과가 있을것 같다. 이 책을 통해 100세 시댜를 축복으로 만드는 '평생 부자 되기프로젝트'를 통해 평생부자로 만드는 성공습관을 들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 다시 한 번 재테크를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을 갖게 해주고 재도약을 위한 준비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늘 오지 않은 미래는 늘 예측이 어렵지만 새해계획에 재테크가 포함되어있는 분들은 꼭 읽고 참고하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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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 당신이 지금 일을 그만 둔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부자 수업이 필요한 이유는 오늘의 모습은 어제의 행동에 대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오늘 나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하느냐하는 차이를 가진다. 성공한 사람은 정확한 자기 목표를 가진다. 목표와 수단을 구별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이다. 그들은 교육을 통해 실패를 경험하고 시간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지는 훈련을 한다. 그러나 실패한 사람들은 오로지 수단에 집중함으로서 진정한 자기 목표를 가지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통해 새로운 배움을 회피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핑계를 가진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항상 시간의 노예가 되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성공을 배우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스로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야 그렇지 않느냐고 말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상상 속에 그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행동에서 배우는 지혜는 마시멜로 효과이다. 더 큰 만족을 위해 스스로 지연을 택할 수 있는 아이들이 훗날 성공에 이르렀다고 하는 실험결과는 우리의 삶에 욕망에 대한 절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결국 시간의 통제를 통해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파이프라인의 우화"에서 부르노는 친구들의 조롱을 극복하고 결국 자신만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서 지속적인 수입을 만들어낸다. 부르노가 다른 사람들처럼 물지게나 지는 인생을 살았다면 그의 인생이 성공자의 삶으로 희자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돈이라는 것은 가치를 추구하는 생물이다. 가치에 대한 스스로의 재평가를 통해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의 개념이다. 시간을 만들어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 바로 그것이 진정한 성공을 만들어 내는 길이다. 결국 이러한 개념으로 인해 자산이 자산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돈의 흐름을 스스로 통제하고(수입:노동:자산:자본의 개념으로 정리해보라), 지출 통제를 통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평생부자가 되는 실행지침을 다음과 같이 저자는 정리하고 있다. 자산과 부채를 점검하여 균형점을 찾아라. 위기의식과 친구가 되어 나를 항상 경계하여라. 간절한 마음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꿈을 꿔라. 꿈의 안내자가 스스로 되어라. 부자와 성공자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라. 진정한 성공자가 되기 위해 자기 관리와 꿈을 설계하라. 비금전형 자산목록을 추가하여 투자하라(시간, 건강, 신뢰, 지식, 정보, 리더십 꿈 등). 모든 사업의 최종 목표는 단골을 만드는 것임을 명심하라. 작은 책이지만 부자라는 개념보다는 진정한 성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책을 통해 자신의 소비습관을 체크해보고 진정 자기 자신이 가야할 길을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이다. 오늘의 나를 점검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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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일반인들은 생각과 습관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따라하면 부자를 향해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부유하게 살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금융지능과 금융지식이 필요합니다. 소비와 투자, 자산과 부채의 개념에 대해 올바로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소비 욕망을 통제하고 투자를 선택하는 것 (2)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 (3) 시간을 잘 관리하고 나를 위해 투자하는 것 이 세가지 방법을 알면 부유함의 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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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책제목을 보면서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누구나가 꿈꾸는 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얼핏 들면서
이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기시작했다.
과연 지금당장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현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한달, 두달 아니면 몇개월? 의문문의 점점 생기면서 이책에서는 과연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것일까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물질적인 풍요로움, 돈의 가치는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그것역시 기본적인 생활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때 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진정한 부는 '얼마를 가졌느나'가 아닌 '얼마나 오랫동안
풍족하게 사느냐'로 결정이 된다고 이책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제적인 여유로움, 생활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풍족하게 살아가는것을 대부분 사람들이 꿈꾸는 삶이 아닐까
하지만 과연 내가 원하는 여유로움은 무엇인지..어디에 기준을 두고 있었는지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나를 뒤돌아보고 나의 소비습관이나 내가 원했던 경제적인 여유로움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이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 진정...무엇인지 재빠르게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이책에서는 여유로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가난한 소비습관에서 비롯되고 소비라는 것은 결국
감정의 행위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만족하는 감정을 뒤로 미루고 미래를 향하여 투자하는 사람만이 평생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즉,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한것은 물론 평생부자로 만드는 성공습관은
'돈 걱정 없는 미래'를 꿈꾸면서 가난한 소비가 아닌 성공할 수 있는 습관으로 바꾸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는 돈걱정 없는 미래를 꿈꾸기 위한 성공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떠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명확히 정의하고 상상을 하라고 하며, 소비보다 투자를 선택하고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는 능력, 돈보다 소중한 시간을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해야하며 지출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하고
지속적으로 가치 있는 자산을 확장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선은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현재 자신의 자산, 부채의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소비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한다. 자신의 상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변화하려고 시도조차 할 수 없다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부자가 되기 위한 책보다는 간결하면서도 실생활속에서 누구나가 쉽게 실천해 나갈 수 있게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고 있어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닌가 한다.
예전 부자가 되는법이나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이야기들을 접할때는 막연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과연 그들과 같이 해낼 수 있을까보다라는 생각에 희망보다는 좌절에 대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한다면 이책은 현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어렵지 않게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 기존의 책보다는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만큼 한번쯤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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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 보면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친구를 만나도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색깔을 좋아하는지보다 몇 살인지, 형제는 몇인지 등의 친구를 사귀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을 궁금해하고 물어본다는 것이다. 그만큼 어른이 되면 순수함을 잃게 된다는 것인데, 반대로 보면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다. 요즘 어른들은 새친구에 대해 몇 평의 아파트에 사는지, 부모의 자동차 크기는 얼마인지 등의 질문으로 바뀌었지만 현실적이다. 아이들은 현실적인 돈의 개념이나 걱정에서 살아갈 필요가 없다. 그래서 더욱 동심을 가지고 있고, 어른들은 생활을 이어가야 하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기에 동심을 가지기보다 좀 더 현실적인 문제가 먼저이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외벌이로는 가정을 꾸려나가기 힘들이게 대부분 맞벌이를 한다. 맞벌이를 하는 이유는 좀 더 가정의 경제가 안정되고 넉넉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만약 맞벌이 중 한 명이 실직을 하거나 실업 상태가 된다면 가정 경제는 어떻게 될까? 실제로 닥친 문제는 아니지만 생각만 해도 어떤 생활을 할지는 짐작이 간다. 점점 높아지고 있는 이혼률의 원인은 가정경제 문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안정적인 '가정경제'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가정경제를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매년 뛰고 있는 물가를 잡기는 역부족이기에 재테크의 방식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다.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다면 더 여유롭게 생활을 즐기며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는 평생부자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조언을 주고 있다. '부자'라고 하면 막연하게 돈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부동산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부자가 되려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한다. 100세 장수시대를 대비해 막연한 부자가 아닌 자신의 목표와 인생 계획까지도 세우는 부자가 평생부자가 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선 자신의 부채와 저축의 규모를 확실하게 파악해야 한다. 소비하는 돈과 투자하는 돈의 구분을 명확하게 해야 하며, 무엇보다 소비욕을 줄여야 한다. 배보다 배꼽이 큰 사람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소비욕을 줄이고 과욕을 부리지 않고 투자를 한다면 좀 더 빨리 자신의 목표에 도달할 수도 있다. 단기간의 부자가 아닌 평생 부자로 살기 위해 자기자신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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