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내용을 다룹니다. 에피소드를 곁들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소개된 제품을 사고 사지않고는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알고 있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
|
명품은 내가 생각한 사치품이 아니라 바로 이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침대 맡에 놓고 몇 번이고 술술 읽었다. 모든 연령의 여자에게 선물하기 최고! 한 책을 10권 이상 산 적은 처음이다.
어렵지 않게 써내려 가서 읽기 정말 좋았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더 추천하고 싶다. 우리나라애서 접할 수 있는 물건이 대부분이지만 해외에서 쇼핑 할 때, 이 책을 읽고 브랜드를 접하면 전에 없던 감동이 밀려온다.
남자인 친구한테 이 책을 선물했는,데 여자친구의 선물을 이 책에서 읽은 조말론 향수를 선물하고 센스남이 되었다고 했다.ㅋㅋㅋ
명품을 사치스럽게 혹은 위시리스트에 넣어놓고 있었다면 이제는 정확히 알고 싶어지는 느낌? 알고 가지면 연필 한자루도 소중하다.
책을 한 번 이상 읽은 적은 거의 없는데 이 책은 이미 3번 째 읽고 있음. 13500원으로 명품을 가질 수 있다
나도 이미 니베아 성애자 ~~~~ |
|
두 아이를 키우며 일하느라 고군분투하던 30대 중반의 나에게 그녀의 책 " 아름다운 독종이 프로로 성공한다 "는 멘토역할을 해준 책이었다. 일하면서 힘들때 ,아이한테 많은 시간 함께 해주지못해 안타까워 눈물지을때 그책을 한번씩 꺼내 읽으며 화이팅을 외치곤 했다 .. 그후로 오랜동안 그녀의 책을 기다려왔었는데..
지금 그녀는 여자가 사랑하는 명품 이라는 책으로 40대 중반의 무료한 일상에 지친 내게 신선한 활력을 주고있다 .. 치열하게 살던 30대 중반을 지나 일과 육아로 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진 나의 40대 !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들을 만나 무슨 대화를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 그녀의 책 " 여자가 사랑하는 명품"은 마치 좋은 와인을 만난듯, 아주 감동적인 영화를 만난듯 읽고나면 무궁무진한 대화의 소재를 준다 ... 참으로 그녀다운 책 참으로 그녀다운 글들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명품에 대한 생각에서 부터 전문가들이 알고있는 명품에 대한 더욱 심도깊은 브랜드 스토리까지 .. 또 이세상 가장 소중한 명품은 역시 경험이라는 그녀의 생각처럼 이책을 읽고 나면 명품에대한 생각을 새롭게 할수 있게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명품의 향기를 은은하게 풍기고 있는 그녀 유난희.. 오랜시간 그녀의 팬으로 독자로 함께 하면서 책속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가치관 그녀의 열정이 너무나 부럽다 .. 그래서..
유난희의 내일은 늘 오늘보다 더 다이내믹하고 행복할것이다 |
|
한 분야에서 뭔가를 이룬 사람들을 만나며 느끼는 공통점은 그 사람이 그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야에서 크게 집착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뜻 들으면 이해가 가지 않을 이 말은 이런 겁니다. 지금 하는 일에 너무나 최선을 다해 언제든 떠나도 아쉽지 않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사람들은 여유가 있고 그만의 철학이 있습니다.
얼마전 만났던 쇼호스트 유난희씨도 그랬습니다.
좋은 물건을 보는 것에 관한한 최고로 평가받는 그녀는 명품에 대해서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더군요.
비싸고,희귀한 것이라고 해서 명품이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명품철학은 ‘설렘’이었습니다.
남들이 정해주는 기준에 따른 것이 아닌 자신만의 설렘이 있는 제품이 명품이라는 것이죠
실제 그녀는 생애 첫 명품으로 아버지로부터 선물받은 미키마우스 시계라고 합니다.
또 책에서도 그녀는 어디서나 구입하수 있는 모 회사의 핸드크림이나 모회사의 장갑을 고가의 제품과 함께 명품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왜냐고요.그녀를 설레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동네 슈퍼마켓이나 외국 여행지에서 이런 제품들을 보면 설레고 기분이 좋으면서 갖고 싶어진다고 합니다.값을 떠나서 자신이 너무나 갖고 싶은 것이라.
아무리 싼 물건이라도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면 명품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마디로 경험을 공유할수 있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녀는 제품에 규정짓지 않더군요 책에는 쓰지 않았지만 콘서트나 그림 등 다양한 것이 명품이 될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솔직히 전 그녀가 명품이야기를 한다고 했을때 썩 반갑지는 않았습니다.
억대연봉과 명품이라는 수식어가 늘 그녀앞에 있어 사실 만나기 전에는 좀 위화감도 적잖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녀가 <여자가 사랑하는 명품>이라는 책을 냈다고 해 약속을 털컥 잡고 나니 새삼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만났습니다.
솔직히 만나고 나서 그런 위화감이 완전히 가셨다고는 못합니다.
다만 그 위화감은 명품이나 억대연봉보다 일에 대한 열정과 철저한 자기관리,그리고 쉬지않는 에너지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더 놀라웠던 것은 새로운 것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고 남이 아닌 자신만의 가치로 살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유난희식 명품론이었습니다
명품에 대해서도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새롭게 그것을 정의하고 그속에서 자신이 받아들일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정확하게 나누는 식견과 절제력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일까요.왠지의 최고의 명품은 그녀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
기분 전환 겸 표지가 예뻐서 골랐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많아서 놀람ㅋㅋ 사실 그다지 비싼 것도 아닌데 이 책 읽고 나서 괜히 내 귀걸이랑 신발이 막 더 예뻐 보이고 ㅋㅋ 기분도 좋아지네요~~매번 큰 맘먹고 사던 명품이 이제는 즐거운 쇼핑 같아요 ㅋㅋ 가을 추천 도서예요
|
|
쉽게 읽힌다. 명품에 대한 생각을 새로운 각도로 보게 하는 작가의 섬세한 시각이 좋다. 나도 선물받아서 읽었는데 주변에 선물하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명품이라는 단어가 좀 신경쓰였으나 생각지 못한 책 내용에 많이 놀랐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작가의 말이 가슴에 남는다. 나 역시 이 책을 선물 받았을 때는 왠 명품책? 했는데....역시 사람은 아는만큼 본다는게 맞는거 같다. 선물해준 친구가 고맙다.
|
|
저자는 진짜 명품을 골라 낼 줄 아는 타고난 오감을 가지고 태어난듯하다. 잊고 있던 니베아 크림이 명품의 가치를 가졌다는 무척 흥미로웠고, 놓칠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해주어 다시 한번 나만의 명품목록을 생각해보게 된 책. 책을 다 읽고 혹시 선물을 많이 해야 하는 여성들이 있다면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다고 꼭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여자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할 명품 위시리스트가 다 담겨져 있어 읽는 내내 즐거웠다. |
|
진정한 명품이란 남들이 명품이라 하기에 명품이 아닌,
내가 어떻게 그 명품에 가치를 부여하고 추억을 담느냐에
진정한 명품의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 느끼게 해준
고마운 글!
또한 나 자신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그만큼 나도 명품이 될수 있음을 느께게 해준 책! |
|
아직 읽어보지 않은 짧은 기대 서평 입니다. 아마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명품은 아닐것입니다. 그저 비싼 명품이 아닌 어떠한 작은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그 어떠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책.. 저자가 말하는 명품은 과연 어떠한 내용인지 궁굼증을 야기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말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는 진정한 명품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봅시다. |
|
이 책을 읽으니 저자가 최고의 쇼호스트로서 그 동안 수 많은 상품을 접하면서 품질과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는 안목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쌓아온 명품에 대한 가치와 취향. 철학이 담겨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의 제품이나 브랜드가 어떻게 명품이 될 수 밖에 없는지를 편안한 수필처럼 담은 글이라 명품에 대한 몰랐던 정보와 함께 새로운 시각,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줘서 좋다. 또한 명품은 나와의 경험과 취향, 가치철학이 담겨져 있으므로 다른 사람에게 명품이어도 내게는 명품이 아닐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에게 만큼은 명품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