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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4권>이 작년 5월에 발매된 이후 딱 정확하게 1년만에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이 발매되었다. 이번 5권에서는 로제마인이 또 한번 커다란 사고를 치면서 그녀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할 것을 예고했다. 어떻게 본다면 로제마인이 가진 순수한 호기심이 일을 크게 키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에서 그려진 사건은 어떻게 본다면 로제마인보다 왕족에게 더 중요한 사건이다 보니 왕족들은 그녀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 움직인다. 문제는 여기에 로제마인의 의사는 일절 관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에렌페스트에게도 부담이 된다는 점이다. 왕족은 대의를 위해서 소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었다. 마인은 왕족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소의 희생을 반박하면서 자신과 에렌페스트, 나아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최대한 협상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제1왕자가 얼마나 형편 없는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자세한 건 직접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오랜만에 읽어서 재미있었지만, 살짝 짜증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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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듸어 책벌레의 하극상 5부 5권이 나왔다. 1년의 기다림 끝에 나왔다. 번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출판사 사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드디어 출판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다. 여러분도 책을 읽고 그 재미에 빠져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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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은 왕족이 아니게 때문에 텐트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마인이 왕족이 되어야만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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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가의 평민으로 시작해 권력을 손에 넣은 로제마인이 어떻게 폭주하는지를 보여 주는 게 여신의 화신편이지요.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내용적으로 좀 침침해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 파트는 빈민가의 발랄한 평민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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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 여신의 화신5 차기영주로 내정되어 있었던 빌프리프이지만 로제마인이 중앙으로 가게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자리가 위태로워 집니다. 영주의 양녀가 되면서까지 에렌페스트에 남고자 한 로제마인이 권력으로 인해 또 다시 원치않는 이동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답답하게도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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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의 연좌를 피하기 위해 결국 왕족과 연관되는 길을 택한 로제마인의 이야기입니다. 고어 번역을 위해 영주 회의때 귀족원을 찾게 되고, 거기서 사당을 찾게 되면서 구르트리스하이트로 향하는 길을 알게 됩니다. 그걸 왕족에게 전하지만 속성이나 마력량등의 이유로 가능한게 로제마인밖에 없었고 여러 사정때문에 로제마인이 왕족에게 입양되는게 논의되네요. |
| 역시 당돌한 로제마인입니다. 어쩌다 사당을 발견했는데.. 잠시 들어갔다왔더니 차기 챈트 후보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용히 지내려고 맘도 있었고 책이 궁금해서 사당을 돌 생각도 있었는데.. 왕자의 압력으로 인해 강제로 사당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로제마인이 왕족이기만 하면 챈트가 될 수 있는 상황까지 왔는데.. 문제는 에렌페스트입니다. 뭐라해도 가장 마력이 많은 페르디난드를 다른 영지에 왕명으로 빼앗겼고.. 거기에 버금가는 마력 소유자인 로제마인을 중앙으로 데려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페르니난드와 로제마인이 있기에 에렌페스트가 돌아가고 있었는데 이 두명이 빠지면 지금 영주 부부만으로는 도저히 감당 안될 듯 하네요.^^ 하지만 로제마인이 이리저리 따져가며 1년이란 시간을 벌었기에 어찌될지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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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부 5권이... 발매텀 너무 기네요ㅠㅠ 갈수록 오만해지고 말을 함부로 하는 디트린데가 언젠가는 처벌받을걸 예상하고 페르디난드를 연좌에서 빼내려고 로제마인이 고군분투하네요. 그러던중에 결국 왕족이랑 깊이 얽히고 우연히 간 사당에서 석판을 얻게 됩니다. 다른 석판들도 얻기 위해 사당순회를 하고 지기스발트랑도 더 깊이 얽히네요.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에 책 벌레의 허극성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느낌일까요 |
| 카즈키 미야 작가의 책벌레의 하극상 5부 5권입니다.근 1년만에 드디어 나왔네요.기다렸던 만큼 내용도 좋았고 이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될거 같아 더 좋았네요.5부의 제목처럼 그 과정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는데 왕족과 중앙까지 합세하니 더 흥미로워졌네요.연말에 나올 6권의 내용이 더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