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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작품. 이번 12권에선 또 어떤 내용이려나?? 화려한 모험 속에서도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과 지나간 인연의 의미를 천천히 되새기게 한다. 담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여운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만화. 읽고 나면 괜스레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한 번 더 떠올리게 된다. 조용하지만 깊은 감동을 전해주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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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은 최근 작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일단 주인공이 세계관내 최강수준의 엘프인데 겉보기로는 소녀의 모습을 하고있는게 넘나 취향이고 거기에 인외와 인간의 로맨스(힘멜프리ㅠㅠ)까지 들어있고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매력있습니다. 만화 작화와 연출도 무척좋은데 애니까지 잘뽑혀서 어느걸로 봐도 좋아요~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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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여행과 과거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프리렌이라는 작품의 시간이 얼마나 길게 연결되어 있는지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이 현재의 인물들에게 영향을 주는 모습도 재미있었고, 익숙한 캐릭터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용한데도 계속 생각나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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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이 힘멜을 좋아했다는게 지금 깨달았어도 이게 끝난게 아니라 사랑했구나 좋아하는구나가 현재진행형인게 좋아요 그리고 힘멜도 미래에는 프리렌이 자기를 좋아하는 구나를 과거에 깨달았어도 이걸 말하지 않고 살아간 것에서 정말 지고지순이란게 이거구나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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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생각을 하는 것이지만 그림체가 정말 정말 너무 예쁘다.. 몽환적이면서도 섬세하고 카리스마가 있으면서도 귀여움이 공존하고 있다.. 우리 영웅 할아버지는 비록 대머리가 되어서 죽고 없지만 이번 권에서도 계속 등장해 주신다.과연 주인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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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2권 리뷰입니다!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판타지 명작입니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퇴치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엘프 프리렌이 뒤늦게 인간을 이해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여정을 그립니다. 액션보다는 인간 관계와 시간의 소중함에 집중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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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작화가 유명해서 올해 시작 했습니다 2기 이후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 했어요 이번권이 진짜 역대급입니다 프리렌이 힘멜을 정말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이루지 못할 꿈을 이렇게나마 볼 수 있네요 꼭 소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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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나오기 전부터 유명 인기작이었지만, 뭔가 도입분이 저와 잘 맞지 않아서 매번 포기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애니를 접하게 되고 완전 빠져들어서 만화로도 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12권에서는 과거의 모습을 자세하게 그리면서 재미와 동시에 그리움까지 느끼게 해줘서 더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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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o read this heart warming story. She realizes what the past means and what she can learn from it. What a beautiful comics. |
| 애니 프리렌을 보고 새로운 감명을 받아서 2기 기다리다가 너무 궁금해서 1기 뒷편부터 보기 시작했다. 애니보고 만화를 본게 더 잘된게 보면서 자동 목소리톤이 느껴지는듯한 착각이 들어 읽는 즐거움이 배로 늘었다. 여전히 프리렌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2기가 지금 방영되고 있는데 내용을 알고 봐도 새롭고 재미나다. 그들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