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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역순으로 쓰고 있는데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 추리인듯한 판타지 소설 느낌이 강했습니다. 로맨스는 살짝 끼얹어진 이런 느낌이 좋으면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본격적인 추리를 기대하면 모자랄 수 있고 그럭저럭 술술 읽히는 판타지 성향 강한 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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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로 - 베일런즈 가 13번지 04 클라라에게 납치된 제인을 위해 리암은 무리를 하게 됩니다. 그 후유증으로 위험해진 리암이지만 제인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두 사람은 더 가까워집니다. 리암을 구하기 위해서 제인은 과거의 리암들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에서 부터 제인을 기다린 리암의 마음이 안타까웠지만 결국 두 사람이 만나게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