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런즈 13가 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내용으로 한가지 내용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 으로 이미 오래전에 죽은 사형수가 다시 돌아 와서 그들의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이 모두 휘말리면서 뜻하지 않은 인물이 나타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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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국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소재로 한 추리물과 사람들과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내용이 너무 재밌습니다 여주는 남주의 조수로 미스터리한 일들에 휘말리면서 그녀의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미스터리한 추리물과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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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물이 땡겨서 구매했습니다. 리뷰도 좋더군요. 기대감을 안고 읽었는데 기대에 충족하는 로판이었습니다. 요즘 워낙 화려한 매체가 넘쳐나서 글로 공포감을 느끼기가 사실은 쉽지 않은데, 저같은 공포물 맵찔이들은 이런 소설 공포물이 딱이더라구요. |
| 어느덧 중반부에 이르렀습니다. 이 때가 한창 재밌는 부분이었습니다. 슬슬 거대한 그림이 보이고 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호불호는 갈리지만 여기까지 읽었으면 어느정도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기에ㅋㅋ 제게는 끝까지 가볍게 술술 읽혔던 판소에 가까운 로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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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이 소설의 고비고ㅋㅋ 2권부터 술술 잘 읽혔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소재가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편하게 술술 잘 읽혔습니다. 로맨스 비중은 크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추리물 요소도 적당히 읽을만했고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 1권만 봐서는 오타 비문도 많고 추리도 심심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뒷권으로 읽을수록 스케일이 생각보다 많이 커지더라구요. 판타지 요소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치밀하고 복잡한 추리물은 끝까지 큰 기대 없이 살짝 향만 나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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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역순으로 쓰고 있는데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 추리인듯한 판타지 소설 느낌이 강했습니다. 로맨스는 살짝 끼얹어진 이런 느낌이 좋으면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본격적인 추리를 기대하면 모자랄 수 있고 그럭저럭 술술 읽히는 판타지 성향 강한 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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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 화려한 매체가 넘쳐나서 글로 공포감을 느끼기가 사실은 쉽지 않은데, 저같은 공포물 맵찔이들은 이런 소설 공포물이 딱이더라구요. 사실 읽다보니 스토리 자체가 그냥 재밌었습니다. 생각보다 스케일이 많이 커지더라구요. 5권에서 마무리 지었어도 훌륭했을 소설이라고도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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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로 - 베일런즈 가 13번지 06 먼 시간을 지나 재회한 두 주인공의 외전을 그리는 6권입니다. 마법사인 자신의 마력을 대가로 하면서 까지 오랜시간 기다린 리암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플루리티타스나 조너선 등 다른 인물들과도 재회하는 모습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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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로 - 베일런즈 가 13번지 05 잘 마무리 되는듯 했지만 그래서 오웬의 희생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리암과 제인은 결혼을 하지만 제인은 본래의 장소로 돌아가게 됩니다. 희인이라는 본래의 이름이 어색하지만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마법사가 현재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영국으로 향하면서 결국 계속 기다린 리암과 재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