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어보게된 까막잡기 현진건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당시의 시대상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의 내용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그 시대의 사람들의 행동 생활 양식에 다양한 생각과 사상적인 부분을 읽어볼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유익한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만족하고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까막잡기 - 현진건은 상당히 좋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내용은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을 보고 반한 주인공의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현실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하는 다양한 감정의 이야기들이 잘쓰여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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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작가님의 까막잡기 (신토불이 우리문학 118) (트임)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1924년 1월 개벽에서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입니다. 음악회에서 여자를 보고 반한 학수가 황홀해했으나 거울로 자기의 얼굴을 보고 실망하며 현실파악하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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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임에서 출간한 현진건 작가님의 까막잡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에 여자 그림이 들어가서 여자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상춘과 학수라는 두 청년이 중심인 이야기네요. 외모가 다른 두 사람의 이야기로 상춘의 심보가 고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