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통령 #신간도서#협찬도서#서평단 [위로] ㅡ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작가 김진향 ㅡ삶의 중심을 잡는 인생철학이 담긴 신작 ㅡ"나의 경험이 당신을 위로할 수 있다면" ㅡ라콤펜사레(La compensare) ; '고민,' '생각', '반성' 등의 의미를 지닌 이탈리아어 "la copensa"에서 파생된 단어로, 깊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과정을 뜻합니다.이 책에서는 김진향 작가가 자신의 삶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성찰을 통해 발견한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ㅡ본문중에 질문 속에서 찾는 나의 길 ㆍ성찰을 통해 더 나은 길을 모색할 수 있다.소크라테스는 "나는 질문하지 않으면 살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질문은 삶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하고,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하며,더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앞으로도 나는 질문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갈 것이다. ㆍ공자는 "말은 마음의 소리다"라고 했다.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그래서 우리는 말을 통해 서로의마음을 읽고,그 마음속 깊은 곳을 이해하게 된다. ㆍ문제를 내부에서 찾는다는 것은 자기 비판적으로 되라는 것이 아니다.오히려 나의 결정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는 것을 의미한다.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억울함과 분노에서 벗어나,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자신의 행동에 만족하는데 있다"고 했다.외부의 원인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며, 그로 인해 얻는 마음의 평화는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 나의 작은 변화가 쌓여 큰 성장을 이루고,나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진정한 성숙의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ㅡ저자의 생각 이만큼 힘들게 살아왔으니 함부로,멋대로 평가하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고 싶은 건 아니다.많은 사람들이 이미 지나다녀 잘 닦여진 길을 간다는 것도 축복받은 삶이지만,나처럼 맨손으로 가지 않은 길을 찾아가는 것도 잘못된 삶이 아님을 말해주고 싶었다. ㅡ핵심평 삶은 예측할 수 없는 모험이지만,그 속에서 우리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나의 이야기는 남들과 다를지라도, 그것이 바로 나의 길이고 나의 빛이다. ㅡ사색평 프롤로그에 실린 저자의 생각을 담아본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나를 발견했고,지금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집안 사정으로 학창 시절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든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살려 독자들에게 희망을 노래한다.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딱 한가지 "위로"라는 단어였다. 누군가의 위로가 아닌 스스로에게 위로를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했다.사실 나는 남들에게는 무척 관대한 편이지만 정작 가장 가까운 친구인 나 자신에게는 친절하지도 관대하지도 못하게 살아왔다.기준점이 남들에겐 친절하고 좋은사람 였을지는 몰라도 나 자신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고 내 것을 못챙기고 남 좋은일만 시킨 바보였단 생각이 든다.나는 누군가 에게 어떤 보상을 바라고 친절을 베풀거나 도움을 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한 마디로 잇속 없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이런 배경에는 기본 성격, 자라온 환경, 짊어진 책임감이 크게 작용 되었다고 생각한다.정이 많아 남 아픈꼴도 잘 못보고 불의를 보고도 잘 못 지나친다.나에게는 사실 실속이 없지만 타고난 기본 성격이 나도 잘 고쳐지질 않아 가끔 힘들고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가장 친절해야 할 자신에게는 학대에 가까울 정도로 냉혹한 현실을 살아온 것이다.책 첫 페이지에 문구가 가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저자가 직접 쓴 "스스로에게 가장 친절한 이기주의자길" 한 사람이 역경을 딛고 빛나는 인생의 여정을 만들어낸 함축적 의미다.올 가을 자신을 위한 철학 에세이로 추천하여 봅니다. ㅡ한 줄평 나이스한 썅년이 잘 산다고 한다.나이스한 썅년이 되자. ㅡ추천평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서로의 빚을 발견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이 순간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에 닿아,새로운 시작의 불씨가 되기를 소망한다.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ㅡ#책추천해주는여자_minimi 를 통해 #AiBOOKS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위로#김진향_지은이#철학#나에게가장친절한이기주의자이길바라며#타인에대한지나친배려×#관계#추천도서#힐링글#마음지침서#자아찾기ing#꿈과희망#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의힘#책은밥이다#책과떠나는여행#양서소개하는여자#양서고르는알고리즘#book#bookstagram |
|
삶의 중심을 잡는 인생철학이 담긴 김진향 작가님 신작 위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쳐갈 즈음 만나게 된 김진향 작가님의 신작 《위로》. 지쳐가는 마음을 위로받고 싶지만 내 마음을 제대로 털어놓을 곳 없는 답답함의 연속된 시간을 보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갑갑한 순간들, 벗어나고 싶은 순간들. 하지만 벗어날 수도 피해 갈 수도 없는 현실 속에서,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조차도 내던져버리고 싶은 순간 속에서 찾아온, 마치 내게 보내는 듯한 위로를 만났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았기에 내게 위로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작가님이 고3 수능을 보고 겪었던 그 슬픔의 순간을 아직 겪어보지 않았기에, 남들이 말하는 너무나도 평범한 수순을 밟아왔기에 더욱 그랬다. 작가님이 겪어보신 고난과 슬픔을 겪어보지 않은 입장에서 모든 걸 다 공감할 수 없었기에. 하지만 읽어나갈수록 작가님의 고생, 실패의 경험 이후 이겨내는 의지만이 이 책에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마주하였을 때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예측할 수 없는 삶의 모험 속에서 각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고 이야기하셨던 작가님의 말씀처럼, 나도 내 삶의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이전과는 다른 특별해짐을 느끼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두렵고 주저하게 되지만 막상 부딪혀보고 나면 다시 해볼 용기가 생기는 것처럼, 무너지고 주저앉고 싶은 순간 작가님 스스로 마음을 다독여나가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보면서 내게는 아직 단단한 마음이 부족함을 느꼈다. 반짝이는 존재들 앞에서 주눅 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보다 빛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 가는 그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게 작가님은 빛나는 존재로 인식되어갔다. 혼자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런 여행이 내게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낀다. 마음으로는 얼마나 많이 떠났을까. 여전히 주저하고 있는 나의 마음을 작가님께 들키는 순간들이었다. 관계 속에서 힘들어 더 이상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 그런 사실 속에서도 때로는 숨어버리고 싶은 마음은 언제쯤 작아져갈까. 위로를 읽으면서 작가님의 어려웠던 시기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응원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느새 내가 응원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필사를 하면서 작가님이 쓰신 문장들을 곱씹으며 나 자신을 지키면서 일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김진향 작가님께서 들려주신 인생 이야기를 통해, 나의 마음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작은 열망과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는 용기마저 느끼게 만들어 준 《위로》였다. 필사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
우리는 남들에게 대하는 것보다 스스로에게는 더욱더 엄격한데요.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은 늘 가까이에 있어요. 삶이 힘들고 지친 시간들 누구의 위로를 통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새힘을 얻어 날갯짓하여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위로를 건넨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실패를 넘어서 모든 시간들이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LA compensate (라콤펜사레) 고민,생각,반성 등의 의미를 지닌 이탈리아어. 깊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과정을 뜻함. <위로> 1장.새로운 도전,첫걸음의 설렘 2장.성장과 배움의 여정 3장.멘토와 영감의 순간들 4장.내면의 평화를 찾는 여정 평범한 일상이지만 하루하루에 감사할 줄 알고, 나를 소중히 대하고 사랑할 줄 알고, 나의 겉모습보다는 나의 내면을 아름다움으로 채워갈 줄 아는 사람. 주변사람을 아끼고 존중하며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꿈을 꾸고 길을 만들어 나가며 다른 사람들을 돕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 나 역시 잊고있었던 것들을 돌아보고,내가 가야할 길과 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
|
수 많은 직업을 거치며 '바이탈 커뮤니케이터'로 자신을 브랜딩하며 그녀만의 활동을 야심 차게 이어나가는 이야기가 초 가을 감성으로 다가옵니다. “내게 풍족한 자산이 있다면 그건 내가 겪은 경험들뿐이다”라고 시작하는 김진향 작가의 신간 <위로> 에서 왜 그렇게 시작했는지 책을 드는 순간 내려놓을 수가 없더군요. 김진향 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오드리 헵번이라고 해서 오드리에 대한 일대기를 찾아보면서 왜 김진향 작가가 ‘나의 성공은 더 많은 나눔을 하는 것’ 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런 김진향 작가가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남들과 조금 다를지라도 그것이 나의 길이고 나의 빛이 된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위로를 주는 책…. <위로>를 살포시 쓰다듬어 봅니다. 빨간 구두를 신고 춤추는 김진향 작가의 삶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