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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 아라_글 | 장고딕_그림 남몰래 방귀를 뀐 적이 있는 분? 남몰래 방귀 뀌는 법을 보면 정말 공감이 많이 될 거예요:) 방귀를 참을 수 없는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뽀오옹 이라는 방귀 소리와 함께 시작한 이야기, 방귀를 참을 수 없는 방귀를 참을 수 없어 배를 부여잡고 주인공에게서 프슈슈슈 스스스 방귀를 뀝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절대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왜냐면 "몰래" 뀔 거니까요:) 몰래 방귀를 뀔 때 중요한 것 힘 조절 소리 없는 방귀는 참 지독하죠!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몰래 방귀를 뀌는 우리 주인공. 친구에게 방귀를 뀐 것을 들키게 되요. 과연 친구에게 들킨 주인공은 어떻게 될까요? 서로 방귀를 튼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방귀를 튼다 ; 방귀를 서로 숨기지 않고 뀌는 사이가 되다. 서로 간의 관계가 아주 가까워져서 생리 현상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음을 나타낸다 출처_knu 한국어 일상 표현 사전_네이버 스스름 없는 사이, 비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방귀를 통해 스스럼 없는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이었습니다. 활동 Tip 남몰래 방귀 뀌는 나만의 방법 나누기 다양한 방귀를 생각하여 방귀의 모양과 색 그려보기 방귀를 트는 친구와 함께 지내며 재밌었던 에피소드 떠올려보기 * 초그신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남몰래방귀뀌는방법 #아라_글 #장고딕_그림 #풀빛_출판사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방귀그림책 #그림책추천 #비밀 #방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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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풀빛 #남몰래방귀뀌는방법 방귀... 누구나 뀌죠.. 저도 뀌고 남편도 뀌고... 아이들도 뀌고... 좋아하는 가수도 뀌고요. 어릴 적엔 좋아하는 가수는 방귀도 안 뀌는지 알았다는..ㅎㅎ 가족 앞에 선 스스럼 없이 뀌기도 하지만, 남 앞에 선 절대 뀌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누구 있던 상관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당연히 예의라는 게 있고 상황에 따라서 좀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래서 남몰래 방귀 뀌는 법을 알려주는데요. ![]() 바로 타이밍도 있고. 멀리서 뀌기도 하고 뀌고는 딴청 혹은 딴말 돌리기는 등 다양한 방법이 나오는데요.그래서인지 그림이 우스워서 아이가 참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책 속의 대부분이 뿌웅~이 다라는 점.ㅎㅎㅎㅎ 남몰래 방귀 뀌는 법이니 당연히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줘야 하니 뿡뿡 분이네요! 아무튼 반전은 마지막인데요. 남몰래 뀌는 법을 알려주겠다면서 여러 가지를 알려주지만 마지막에 가면 너도 나도 남몰래 뀌고 있었다는 점.ㅎㅎㅎ 그 상황이 너무 웃겼던 것 같아요./ 생리적인 현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부끄러워하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황에 따라서 조금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누구나 뀐다고 해서 어디에서나 뿡 하면 안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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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방귀뀌는방법 #아라글 #장고딕그림 #풀빛출판사 #방귀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5학년이지만 방귀와 트림 제조기인 친구 그 친구를 이해하다가도 때로는 참기 힘든 친구 같은 교실에서 예의를 지키기 위한 생리현상 조절방법을 이 그림책 한 권으로 배웠어요 어쩔 수 없이 나오더라도 미안한 마음과 조절하려는 노력만으로도 교실 분위기가 험악해지지 않게 되었어요 어른도 필요한 귀여운 방귀 에티켓 그림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책을 읽고 방귀와 트림으로 수업 분위기 흐트러지던 일이 놀랍게 줄어서 작가님과 출판사에 매우 감사합니다 @chogushin_picturebook @bookreview_cgs 방귀 소리가 재밌다고 다시 읽어보는 우리반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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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방귀뀌는방법 #아라_글 #장고딕_그림 #풀빛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이 있다면 저 정말로 마스터 하고 싶네요. 정말로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먼저 다양한 방귀 소리부터 찾아 보아요. 프슈슈슈스스스~~~ 쉬이이이익~~~~ 스스스~~~ 뿌부붕~~~ 피시시시식~~~ 뽀오오오옹~~~~~ 뿌왁~~ 뿌웅~~ 푸드드드다다다~~~ 뿡! 정말 다양한 소리의 향연이죠?
이젠 정말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중요한건 장소 선택과 힘 조절, 주의와 시선 분산,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과 센스가 필요해요. 가령 자동차 브레이크 밟는 타이밍에 살짝 뿡! 그럴듯하죠? 저런, 나와 같은 무적 친구가 나타났어요. 의도치 않게 방귀를 트는 사이가 됐네요. 방귀를 트는 사이는 진정한 친구라나 뭐라나~~
이 책은 방귀 소리는 표현한 타이포그라피가 너무 현실적이여서 마치 방귀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여러분의 방귀 소리는 어떤 타입이세요?
#방귀 #방귀소리 #친구 #비밀 #재치 #웃음 #초그신서평단 #초그신 |
![]() 누구나 한 번쯤 학교나 도서관,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면 당황스러워요. 냄새도 고약하고 소리도 민망하지요.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이 내가 방귀 뀐 것을 안다면 분명 계속 놀릴 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남몰래 여러 방법으로 방귀를 뀌지요. 힘 조절을 하면서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도 하고 살짝살짝 끊어 뀌기도 해요. 그러다 그만 친구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과연 친구는 뭐라고 이야기했을까요? 방귀는 생리적인 현상이에요. 방귀를 뀔 때 풍기는 냄새나 소리 때문에 조금 창피하기는 하죠. 방귀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친구나 가족이 내 앞에서 방귀를 뀌어도 이해할 수 있지요. 방귀가 조금은 부끄러울 수 있지만 절대 잘못한 일이 아니라는 걸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또 다양한 소리의 방귀에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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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이라니, 겉표지와 제목만 보고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어디선가 방귀 냄새가 스물스물 다가오는 느낌은 기분 탓일까요 ㅎㅎ 방귀 소리마다 모양도 다른것이 보는 재미가 더 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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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목이 무척 매력적이다. <남몰래 방귀 귀는 방법>이라..... 안보고는 못배긴다.... 나도 갑자기 방귀가 뀌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소리내지 않고 뀔 수 있을까 혹시 소리 내지 않고 뀌었는데 내가 아닌 척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한 적이 많았다.... 책 속 주인공도 남몰래 방귀를 뀌고 들키지 않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말 기상천외한 방법도 있고 나도 한 번 생각해 본 같은 방법도 있다. 기상천외한 방법을 보고는 상상력에 놀라고 나와 같은 방법을 보고는 키득키득 공감 백배로 막 웃었다. 이 책은 교실 급훈도 센스 넘친다. [향기로운 사람이 되자] 그림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 . 바로 그림! 이 책은 방귀도 살아 숨쉬는 것 처럼 표현했다. 방귀 냄새를 아이들을 향해 걸어가는 큰 거인처럼 표현한 것 또한 너무 재밌다. 급할 때는 번개 모양의 방귀 소리로 음악 시간에는 음표 소리로..... 학급 아이들과 상황에 맞는 방귀 소리와 그림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을 해 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얻었다. 기발한 재치와 상상력으로 방귀 소리를 들키디 않았던 주인공.... 그 때 앗! 너! 라고 자신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키는 친구를 만난다. 드디어! 방귀 소리를 들키게 되는 걸까? 재밌는 반전이 숨어 있다.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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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 아라 글, 장고딕 그림, 풀빛, 2024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 @pulbitkids 앞표지에 “방귀”라는 글자가 주인공 아이가 뀐 방귀가 모여서 만들어졌어요. 빵하고 터질까봐 무서운데요. 뒷표지를 보면 주인공 아이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을 알려” 준대요. 우리도 몇 가지 방법은 알 것 같은데, 우리도 모르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방귀를 사물함에 넣고 문을 잠그는 것이었어요. 그 사실을 모르고 사물함을 연 친구는 어떻게 될까요? 예전에 꼭 방귀를 자기 손을 뀌어서 모은 다음 아이들 코앞에서 손을 펼치는 지독한 장난을 하는 아빠나 삼촌들이 꼭 하나씩은 있었는데, 그 생각이 났어요. 프슈슈슈스스스, 뿌부붕 등 이 책에는 다양한 방귀 소리가 나와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남몰래 방귀 뀌는 나만의 방법”을 먼저 나누고, 방귀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수집하고,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나 글을 써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간단한 토의/토론 놀이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교실에서 방귀가 나올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수로 방귀를 뀐 친구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친구 사이에 방귀를 트는 것이 좋다? 안 좋다? 그런 다음 앞에서 나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반 방귀 에티켓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나는 수업 중에 몰래 방귀 뀌는 친구들이 간혹 있어서 그 냄새를 맡은 친구들이 어수선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방귀 뀐 사람이 민망할까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수업을 계속 하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남몰래방귀뀌는방법 #아라 #장고딕 #풀빛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초등교사그림책신작읽기모임 #책추천 #초등책추천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그림책강추 #그림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쌤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초등교사 |
![]() 우리딸 방귀를 뽀옹~ 소리나게 뀌고서는 엄마아빠가 자기 방귀소리를 모른척 해주길 바라더라고요 ㅎㅎ 다른 사람 앞에서 방귀가 나올 것 같을 때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라니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우리아이와 읽어봤어요 책을 넘겨보니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부터뽀오옹~ 그림같은 글자가 적혀있어요 선생님의 분필 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교실 안에서맨 뒷자리에 앉은 주인공이 방귀를 뀌지요 프슈슈슈 조용히 뀐 방귀는 교실 안으로 퍼져나가지요 친구들이 방귀냄새를 맡고서는 다른 친구를 의심하지요 다른 친구를 의심하는 사이 주인공은남몰래 웃으면서 혼잣말을 하지요"난 절대 들키지 않아, 몰래 뀔 거니까" 라면서요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은 힘조절이 필요하지요웃음소리인 것처럼 방귀를 뀌기도하고 사물함에 방귀를 넣어놓기도 하지요 피시식, 뽕, 뿌왁, 푸드드 등등 다양한 방귀소리가 나오는데 방귀소리의 글자가 그림처럼 표현되어있는데 글자 모양이며 색깔에 정말 방귀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라고요 ㅎㅎ 그림책을 보는 동안 다양한 방귀소리와 주인공이 들키지는 않을지 걱정하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남몰래 방귀를 발 뀌던 주인공은놀이터에서 시원하게 방귀를 뀌다가 다른 친구에게 들켜버렸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방귀 뀐 친구를 놀리는게 아니라 같이 방귀를 뀌고는 방귀의 힘으로 하늘을 날지요 ㅎㅎ 누구나 한 번 쯤은 방귀를 참지 못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방귀를 뀌어 본 적이 있을 거에요 다른 사람 앞에서 방귀를 뀌는 건 챙피한 일이지만 그런 방귀도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남몰래_방귀_뀌는_방법 #아라_글 #장고딕_그림 #풀빛출판사 #초그신서평단 #방귀 #비밀 #친구 #재미 누구나 방귀를 뀐다. 하지만 방귀 뀌는 모습을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는 않다. 물론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에서는 방귀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지만, 가족 이외에 누군가의 앞에서 시원스레 방귀를 뀐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여기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다. 바로 “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이다. 교실 뒤에서부터 스멀스멀 전진하는 방귀 냄새. 이제 선생님 발 뒤꿈치까지 방귀 냄새가 퍼지고 있다. 방귀 냄새를 피해 헐레벌떡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는 아이들 뒤로 숨은 아이가 이제부터 방귀를 들키지 않고 뀌는 법을 알려준다. 첫째, 힘 조절하기 둘째,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셋째, 살짝 살짝 끊어 뀌기 이 밖에도 재미있는 방법이 유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고 있다. 남몰래 방귀를 뀌는 것이 아슬아슬하고 재미있지만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꼭꼭 숨겨두었던 비밀을 친구에게 털어놓고 후련했던 기억이 있어요. 서로의 비밀을 이야기하며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되었지요. 나도 모르게 새어 나간 방귀처럼 당황스러운 실수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친구 말이에요.” 라는 작가의 말을 마지막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방귀 이야기는 언제나 대체로 웃음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소재다. 아이들과도 방귀 몰래 뀌는 나만의 방법이나 내 방귀의 특징 등 방귀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보면 서로에게 이전 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