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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탑클레스 두뇌 발전소와 대한치매협회가 공저했다. "건강한 뇌가 행복한 노년을 만든다"는 취지 아래 두 단체가 노인들의 행복을 위해 이 책을 공저하게 되었다. 이 책은 1권에 이어, '게임 훈련으로 두뇌세포 활성화'와 '명상 휴식법으로 두뇌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탑클레스와 대한치매협회'의 마음이 담겨있다. 노년이 되면 인지능력 감소와 신체적인 노화로 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100만의 치매 환자시대가 열려가기에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가족과 노년기에 있는 어르신들이 큰 압박감을 갖게 한다. 늙으면 치매가 온다는 두려움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진과 많은 과학자들은 오늘도 땀을 흘린다. 이는 모든 사람들은 늙기 때문이며, 생노병사의 과정을 겪기 때문이다. 독자들과 어르신을 모시는 자녀들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마음이 전달될 것이다. 이 책의 활용하는 법은 책을 읽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퀴즈와 순서 맞히기, 그림자 찾기, 낱말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을 통해 인지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은 과정들을 이어간다. '상상만으로 근육을 키운다.' '두뇌 휴식을 위한 명언 명상' '두뇌 휴식을 위한 명언 명상' '색칠하기'
이는 '아름다운 색상의 예쁜 그림들로 이루어진 게임을 하는 동안 마음이 밝아지고 힐링 됩니다' 는 생각이다. 이 책의 특징이며 효과는 어르신들과 시간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음에 있다. 어르신들은 외로운 인생을 살아왔다. 수많은 어려움들을 가족과 자녀들을 참고 견디어 왔기에 마음과 정신이 피폐해졌다. 이를 사랑과 관심으로 보듬어 드려야 한다. 이 책은 어르신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며, 함께 이야기해 가도록 했다. 이 책은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한 것이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마음에 빛을 비추듯이 밝아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르신들을 이해하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책은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움과 웃음을 찾게 하는 특징도 있다. 노년에는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주변 이들이 없다. 이 책은 어르신들의 입과 마음을 열어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르신들을 이해하고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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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한다. 하루 15분씩 매일 풀면 되고 총 한 달 동안 풀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처음 연도를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서 색깔 있는 동그라미의 순서 맞추기, 비슷한 그림 찾기, 동물이름 맞추기, 열 두 개의 숫자 순서 배열하기, 숨은 그림 찾기, 끝말 잇기, 도형 맞추기, 다른 부분 찾기, 채소 이름 찾기, 시계 보기, 같은 그림 찾기, 빠진 수 찾기, 상상력 키우기, 그림자 찾기 .이런 식의 문제들이 난이도를 약간씩 높여서 사주간 계속 이어진다. 엄마가 집에서 계시면서 심심하실 까봐 이 책을 풀어보면 재미있어 하시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풀어보시라고 신청을 하게 되었다. 책이 도착해서 엄마는 흥미로워하며 책을 펼치셨다. 그런데 몇 페이지 풀어보시더니 조금 언짢아 하신다. 너무 쉽잖아. 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도 조금 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두뇌를 아주 살짝 살짝 자극해주기 위해 이 정도의 난이도로 만든 것 같다. 유튜브 2200만뷰를 기록한다고 하니 아마도 유튜브에 이 정도의 난이도로 문제가 돌고 있는 것을 모아서 책으로 엮은 것 같다. 문제를 만든 사람은 어르신들이 재미 삼이 풀기에는 그리고 적당한 두뇌 자극으로 이 정도의 난이도가 좋다고 판단한 것 같다. 약간은 우리 조카들이 푸는 문제와 비슷한 것도 같다. 책에 대한 설명을 살펴보니 유튜브 두뇌발전소라는 곳에서 업로드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뇌건강을 위한 책이며 무엇보다도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워준다고 있다. 그 점은 나도 예상했던 바다. 두뇌 자극으로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 인지 능력을 유지시키는 것. 적적하고 무료한 어르신들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간이 간다. 그런데 인상적인 것은 2030부터 휴식을 하면서 풀 수 있으며 우울증과 불면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다. 그러보 보니 문제가 왜 이렇게 쉬운지 이제야 알 것 같다. 복잡한 세상을 사느라 힘들게 뇌를 쓰는데 우리 두뇌에 휴식을 주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 이해했다. 바쁜 세상에 두뇌가 너무 지쳐서 병이 나는 걸 수 있겠구나. 그래서 중간중간 명상과 명언을 읽는 페이지도 들어 있다. 나도 마음이 너무 무겁고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명상을 하곤 했는데,,, QR코드로 명상 가이드도 있다고 한다. 이런 책들이나 자료를 볼 때마다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우리의 두뇌가 평생 건강하기를 바라는 것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세상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한 두뇌롤 편안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총을 총 세 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책을 풀고 또 다른 두 권도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부디 모두들 건강한 두뇌로 즐겁게 살아가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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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며 그 비결은 타 동물보다 용량이 크고 기능이 우수한 뇌를 지닌 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신체의 활력이 떨어지듯 뇌 역시도 노화를 겪는 게 필연입니다.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싶을 때 운동을 하듯, 뇌의 선도를 지키려면 그에 알맞은 훈련을 통해 원하던 효과도 거두고, 그 과정에서 쾌감도 느낀다면 일석이조일 것입니다. 이 교재에는 다채롭고도 재미있는 문제가 많이 실려, 아직 두뇌 쇠퇴를 걱정할 필요를 못 느낄 세대도 이런저런 퀴즈를 풀며 어떤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p6 머리말을 보면 대한치매협회 회장 조범훈 박사의 말씀이 나옵니다. 이 시리즈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제로 맞춰 구성되었기에 앞으로도 나머지 세 시즌 편이 더 발간되겠습니다. ②라고 쓰인 건, 가을 편이 총 세 권으로 짜였는데 그 중 둘째 권이라는 뜻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은 모두 4주차 내용으로 꾸며졌습니다. 매주마다 15개의 퀴즈가 제시되는데, 저는 이 범주 다른 교재들에서 잘 보지 못했던 내용이 많아서 좀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나는 뇌에 피로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이 문제들을 얼마나 풀어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매주차 맨처음에 나오는 게 지남력 퀴즈인데 일단 지남력이라는 말 자체가 저한테는 생소했습니다. 지남력은 한자로 指南力이라 쓰며, 우리가 지남철이라고 할 때의 그 의미 그대로입니다. 어떤 소녀 캐릭터가 늦가을 패션으로 나타나 "올해는 몇 연도인가요? 당신이 태어난 연도는 언제인가요?"를 묻습니다. 어르신들이 혹시나 해서 병원을 찾아갈 때 의사선생님이 물어보곤 하시는 질문 사항과 같습니다. 저도 작년 여름 무거운 백팩을 메고 어딜 좀 다녀오다 갑자기 "오늘이 무슨 요일이었지?"라며 순간적인 지남력 상실 증상을 겪고 무척 놀랐기에 이 페이지의 체킹사항이 예사롭지만은 않았습니다. p11에는 순서맞히기 퀴즈가 나오는데 일단 컬러가 네 개밖에 안 되기 때문에 20초 동안 이걸 외우는 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제한시간이 있다는 자체가 사실은 누구에게나 조금은 부담입니다. 만약에 교재가 바로 오른쪽에다가 바로 이어서 퀴즈를 내었다면 현저히 긴장감이 떨어졌을 텐데 페이지를 넘겨야만 문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점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잠시 딴 생각을 하다가 앞 페이지 색 배열을 홀랑 까먹어서 다시 앞을 넘겨 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다 이런데, 나이 드신 시니어들은 아마도 좀 심각하게 헷갈리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p13의 다른 그림 찾기도, 아홉 개 중에 다른 걸 하나 고르기가 생각만큼 빠르게는 안 나왔습니다. 그러니 시니어들께서도, 혹 퀴즈를 해결 못 하셨다고 해도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두뇌에 경각심을 준다는 정도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교재는 이 정도의 난이도는 지켜야지, 너무 물에 물 탄 듯 쉬운 문제만 나와도 훈련(?)하는 보람이 없습니다. 숨은그림찾기가 p17에 나오는데 제목은 저렇지만 왼쪽에 제시된 그림을, 오른쪽 15개나 되는 그림들 중에서 찾아내는 것입니다. 왼쪽 그림은 약간 크기가 크고, 오른쪽의 15개 보기는 그보다는 약간 작습니다. p20, p21에는 모자를 쓰고 두 팔을 벌린 허수아비 그림이 있는데 독자는 두 그림이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 표시를 해야 합니다(두 군데). 물론 저도 직접 문제를 풀어 보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두 군데를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아마 독자의 90%[비 시니어 포함]은 이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을 학교에서 안 가르쳐서 모르기도 한다는데, p23에는 여러 시계 그림을 제시하고 몇 시인지 맞히기, 왼쪽 그림에서 30분, 45분 등이 지나면 바늘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 그려 넣게 합니다. 30분, 45분처럼 딱딱 떨어지는 시간만 나오며 10분, 20분처럼 바늘의 각도가 정확하게 안 떨어지는 시간대는 묻지 않습니다. 뇌라는 게 참 신기합니다. 보통 뇌의 가소성(可塑性)이라고도 하는데, p30을 보면 우리의 뇌는 정말로 "상상하는 대로 그것을 현실과 구분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여 생리작용을 낳는다"는 말이 나옵니다. 앞에서 조범훈 박사의 추천사를 보면 용불용설이라는 말씀도 나왔는데, 머리는 쓰면 쓰는 만큼 그 성능이 좋아진다는 거죠. 이게 특별한 사람에게만 가능한 특별한 기능이 아니라, 우리들 누구에게나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p51~p52에는 명상법 6단계도 나오는데, 혹 머리를 너무 많이 써서 약간 피로감을 느꼈다면 이 방법을 통해 휴식을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인쇄가 선명하고 독자를 많이 배려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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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연세가 많아질수록 질병도 그렇지만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거동도 힘들어 하시고 기억력도 예전같지 않아 본인도 걱정이지만, 항상 보고 함께 있는 가족들도 걱정이 많을 것이다. 병원에서 인지검사를 하게되면 치매까지는 아니어도 인지력이 낮다는 진단이 자주 나오게 된다. 그러다보니 나도 책도 사다 드리고, 단어를 거꾸로 나열해보라고 아무때나 물어보기도 하고, 읽은 책의 줄거리를 나한테 얘기해달라고 하기도 한다. 이런 주먹구구식의 방법 보다는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두뇌훈련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서 하루에 30분씩이라도 2장씩이라도 함께 해보니 좋다.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두뇌훈련'은 어르신들이 보기 좋게 일단 글씨가 시원시원하게 커서 좋다. 나도 노안이 오다보니 작은 글씨는 보기가 힘든데 글씨가 크니 일단 합격!! 이 책은 인지력 뿐만 아니라 언어력, 기억력,집중력,관찰력,주의력,계산력,추리력등이 골고루 이루고 있다. 아무래도 체계적으로 해보지 않아서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만, 한두번 하다보니 엄마도 아주 잘 따라오셔서 괜찮았다. 한두번 한다고해서 100프로 이해하시지는 못하지만, 천천히 설명과 곁들여서 하다보니 조금씩 이해하시고 정답을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만이 앉아서 문제를 푸는것과 같은 부담감은 없다. 우리가 보기에는 무척 쉬운 문제겠지만, 처음 접하신 어르신들이라면 풀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 옆에서 설명을 곁들여 드려야 이해하시고 금방 푸시는것 같으다. 처음부터 정답을 알려줄 필요는 없고, 이건 이런문제다라는 설명을 해드리면서 천천히 풀어나가는것이 좋은거 같다. 이 책으로 한번으로 끝이 아닌, 반복적으로 학습해도 좋을것 같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시간이 짧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혹시나해서 색연필도 준비해놨었는데 아주 쓸모가 좋았다. 엄마도 처음 접하는 문제들이라 어렵게 느껴져서인지 하기 싫다는 식으로 말하셨지만, 반복적으로 설명해드리고 반복적으로 같은 문제를 또 풀다보니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것이 눈에 보이니 좋다. 어디에 뭐가 좋은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하루에 한장씩이라도 문제를 푸는것만으로도 두뇌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다. 다 풀긴했지만, 다시한번 또 설명해드리면서 반복적으로 하려고 한다. 어렵지 않고 쉬운문제라도 두뇌를 자꾸 쓰시는게 도움이 되테니 말이다. |
![]()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두뇌 훈련 가을편 대한치매협회 탑클래스두뇌발전소/동양북스 이 책은 대한치매협회의 공식교재로 채택된 서적으로 탑클래스 두뇌발전소와 대한치매협회 공저로 시리즈 중 가을 두번째 편이다. 하루 15분 투자로 충분하게끔 교재를 구성하여 두뇌훈련을 실행하여 치매를 예방토록 하는데 있고 경증 치매의 경우에도 치매의 단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저자인 탑클래스 두뇌발전소는 유투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라 관련 내용은 검색하여거나 큐알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이 책은 시니어 에듀교재로 노년을 위한 내용들을 주제로 하고 있다. 저자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탑클래스 두뇌발전소는 현대인들의 각종 두뇌질환 및 두뇌개발을 주제로 유투브를 운영하고 있다. 두뇌훈련을 위한 두뇌게임, 두뇌휴식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스스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누적조회 2100만 뷰를 경신하기도 했다. 또 다른 저자 대한치매협회는 2019년 1월에 정식 발족하였다. 치매아카데미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돌봄을 구축하고 치매전문인력양성, 치매인식개선활동 등 치매에 관한한 다양한 일을 하는 곳이다. 자세한 소식은 밴드나 홈페이지, 채널모음 등 링크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일단 치매는 발병하는 동시에 완치할 수 없는 병이기에 예방이 더없이 중요하다. 그리하여 꾸준한 훈련으로 두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바른 휴식법으로 두뇌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추가한다면 즐거운 마음가짐을 장착함으로 치유효과를 배가시킬 수도 있다. 의무적이 아닌 즐거움으로 임해주길 바란다. 책의 구성은 25가지의 두뇌게임으로 게임을 하는 동안 다양한 인지능력이 향상, 발달되도록 하였고 아름답고 예쁜 그림들로 채웠기에 마음이 밝아지고 힐링도 되어 두뇌건강을 챙길 수 있다. 다음은 쉬어가기에서 명언 명상으로 두뇌 휴식코너를 넣어 두뇌훈련의 효과릉 배가시켰다. 바른 휴식으로 잡념을 사라지게 하여 오는 향상부분이 있다. 이 시리즈 교재는 월 1권씩하여 총 12권 계절별로 구성하였다. 아무쪼록 책을 통해서 노인 1천만명의 시대인 지금 치매질환의 돌파구로서의 도구로 잘 쓰여지고 노년의 두뇌활용에 효과적으로 발휘되길 바란다. 아울러 노년에 한해서가 아니라 신노년세대(베이비부머)의 눈높이에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손색없이 제작되었기에 더 다양한 연령대가 참고하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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