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대표저서라 할 수 있는 장 주네의 '하녀들'을 읽고, 그가 쓴 책이 더 궁금하여 '꽃피는 노트르담'을 구매하였습니다. 장 주네의 사상이나 생각들에 동의를 할 수도 있고, 동의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통찰은 확실히 인류 문명에 있어서 한 번은 곱씹어서 생각할만한 것임에는 틀림 없는듯 합니다. 그 점에서 대표저서 몇 권을 읽어봤네요.
가장 먼저 대표저서라 할 수 있는 장 주네의 '하녀들'을 읽고, 그가 쓴 책이 더 궁금하여 '꽃피는 노트르담'을 구매하였습니다. 장 주네의 사상이나 생각들에 동의를 할 수도 있고, 동의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통찰은 확실히 인류 문명에 있어서 한 번은 곱씹어서 생각할만한 것임에는 틀림 없는듯 합니다. 그 점에서 대표저서 몇 권을 읽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