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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좀 더 자유롭게 - 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 저는 스스로를 굉장히 엄격하게 대하고 심지어 옭아매는 성격입니다. 이러한 성격은 가톨릭 신앙을 가지면서 더욱 강해졌습니다. 하느님은 자위하는 나를 단죄하실 거야. 하느님은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은 나를 미워하시겠지. 미사에 참례할 때마다 고해성사를 습관적으로 봅니다. 저는 음란한 마음을 품고 있는 죄인일까요. 동생을 잡아먹는 못된 언니일까요. 이러한 생각이 연일 계속되니 성당에 가는 일이 부끄럽고 죄송해졌습니다. 더 나아가 무서움마저 느낍니다. 다른 신자들은 신앙심도 깊고 돈도 많고 잘하는데 저는 늘 죄악과 싸우고 지쳐 나가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저는 과연 하느님을 믿을 자격이 없는 걸까요. 저는 괜히 성당에 발걸음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죄를 지으면 무조건 고해성사를 봐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위를 하고 나면 무조건 고해성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성당에 가는 게 무서워졌습니다. 똑같은 죄를 몇 번이고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신부님의 저서는 저의 감정도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그러나 이러한 느낌은 잘못된 신앙관에서 나온 것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또, 죄에 대한 생각만으로는 죄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사람을 죄에 빠트리는 건 말과 행동이지 생각은 죄가 아닙니다. 다만 생각을 행동으로 드러낼 위험이 있다면 그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성인들은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아서가 아닌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완전한 인격을 갖추기 위해 평생을 노력했기 때문에 성인이 된 것임을 알아둡시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얼마나 믿음이 없고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쓸데없는 걱정도 많고 죄의식도 강하게 느낍니다. 태어난 것 자체도 죄악이라고 여깁니다. 특히 우울증이 깊어질수록 더욱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또 한 번 죄의식에 잠식된다면 그마저도 하느님께선 기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가 불안과 우울을 이겨내는 방법은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의식적으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또 걷는 것입니다. 요즘 집에서 묵주기도를 바치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시간을 내서 바쳐야겠습니다. 끝으로 『치유 기도 노트』에 수록된 ‘비오 성인의 치유를 위한 기도’를 옮겨 쓰겠습니다. 비오 성인의 치유를 위한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자유롭게 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님을 보내 주셨음에도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저를 회복시켜 주시고 제가 굳건히 버티도록 지탱해 주십니다. 그러한 당신의 능력과 은총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제가 건강해지도록 이끄십니다. 이것이 당신의 뜻임을 믿고 있사오니 치유의 손길로 저를 어루만져 주소서. 당신의 아드님이신 우리 주 예수님의 성혈로 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적셔 주십시오. 제 안에 있어서는 안 되는 모든 것을 없애 주시고 건강을 해치는 안 좋은 것들을 뿌리 뽑아 주십시오. 막힌 혈관을 열어주시고, 손상된 부위를 재생하고 복원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피로 모든 염증을 없애 주시고, 감염을 정화해 주십시오. 치유하는 사랑의 불꽃이 제 육신 전체를 태우고, 병든 부위를 치유하며 새롭게 하여 제 육신이 당신이 창조한 대로 움직이도록 해 주십시오. 제 마음과 감정, 심지어 제 영혼의 가장 깊은 곳까지 어루만져 주십시오. 제 존재 전체를 당신의 현존과 사랑, 기쁨과 평화로 가득 채우시고 매 순간 저를 당신에게 더욱 가까이 이끌어 주십시오. 아버지, 당신의 성령으로 저를 채우시고 제게 당신의 일을 할 힘을 주십시오. 그리하여 제 삶이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영광과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 이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홍성남 #홍성남신부와함께하는마음일기 #가톨릭출판사 #캐스리더스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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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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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신간! '마음 일기' 는 표지의 예쁜 일러스트부터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책이라곤 하지만 책인듯 책아닌 책이었다. '마음 사전'이라고 명명된 페이지를 통해 흔히 가질 수 있는 감정들을 명확하게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40개의 단어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이렇게 정리함으로써 내가 어렴풋하게 가지는 이 감정이 확실하게 어떤 것인지 스스로 진단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60일의 마음 기록을 할 수 있는 달력페이지가 있었다. 목차를 따라 하루씩 감정에 대해 묵상하고 일기를 적으며 이 책을 보아도 되지만 나는 목차를 보며 내 감정에 딱 맞는 페이지를 펴서 신부님의 묵상을 읽고 마음일기 란에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책을 읽었다.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요즘 딱 맞는 페이지였다. 너무도 권태로운 시기, 변화를 추구하는데 그 변화가 두려워 다시 포기해야할지 고민중인 와중에 마주했다. "멋진 인생을 원한다면 스스로를 위험을 노출시켜야 합니다. 모험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를 느끼게 할 것입니다." 천주교인으로 고해성사에서 고해하게 되는 감정들이었는데 신부님은 이 책 머리말에서 그 감정 자체가 죄는 아니며 이를 잘 해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천주교인에게 말그대로 안성맞춤인 책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하루하루 페이지를 내가 채워나가기에 스스로 감정 조절하는 능력을 키울 수도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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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기 #독자적보금 #보금자리독서 #홍성남신부와함께하는 #마음일기 #내마음을들여다보는순간 다양한 감정표현을 통해 나의 마음을 정확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감정에 대한 마음 사전이 제시되어 있다. 하루하루 묵상하며, 내 마음을 분석할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이 유의미하며, 내 마음을 추스릴 수 있기 때문에 마음 일기를 통해 내 마음을 한 껏 채워나갈 수 있다. 불편한 감정들을 내려놓고, 좋은 감정은 떠올리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일. 행복한 삶을 위해 매일 내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캐스리더스7기 #가톨릭출판사 Thanks to @catholic_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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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마음의 소리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을까요? 내 마음을 얼마나 알아차리고 있을까요? 60일간의 마음 기록, 간단한 마음 일기를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었어요. 저는 일기를 쓰진 못했지만, 틈날 때마다 두세 편 정도씩 마음 글을 묵상하며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들을 끄적여 봤어요. 여러 가지 감정에 파묻혀 볼 수 없었던 내면의 소리에 조금이나마 집중할 수 있었고요. 다시, 60일 동안 차근차근 내 안의 소리를 밖으로 끄집어낼 기회를 내게 주어야겠다 생각했어요. 여러 묵상글 중 저는 ‘원망하다’와 ‘십자가’에 대한 글이 특히 와닿았어요.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선택한 합이겠지요. 그런데도 자주 나와 주변을 원망의 목소리로 바라볼 때가 있어요. 아마도 잘못된 선택을 한 결과겠지만... 다음 선택도 그르지 않으려면 내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주님께 기도하면서 답을 구해야 합니다.(p.81)’라는 문장처럼 좀 더 주님께 매달리고, 주님과의 대화에 적극적이어야 할 것 같아요. 다행히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팁으로 친구와 수다 떨 듯이, 성모님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하여도 된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미 제 기도 방법도 그에 맞갖은 것이었어요. 언제나 내 인생의 십자가인 ‘나’를 매고 묵상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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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는 영성심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홍성남 신부님의 신간이다. 책은 신앙안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내 마음을 바로 알아가면서 바람직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홍성남 신부님의 책은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하게 씌여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다. 『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에서는 우리가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돌아보아야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죄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하는 부적절한 행위에 존재한다. 즉, 감정은 내 마음에 문제가 생긴 것일 뿐 그것 자체가 죄가 아닌 것이다.” 때문에 감정을 돌아보는 마음 일기를 쓰는 것은 자기 안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는 매일 그날의 주제에 대한 묵상 글을 읽고, 이를 통해 느낀 것들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메모할 수 있는 부분과 함께, 더불어 영성 심리 상담 팁을 생활 속에서 적용하는 방법도 제안하고 있다. 너무 짧다 싶으면 하루에 두장씩 읽어도 무방하며, 마음에 드는 부분을 찾아서 발췌독을 해도 좋을 것 같다. 묵상 글을 읽으며 나의 마음 상태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참다운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잘 다스리며 살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신앙인으로 사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몸짓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60가지 마음을 묵상해보며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는 "나는 내 마음을 어떻게 다루고 있나요?" 라는 물음에 한 걸음씩 다가 갈 수 있는 책이기에, 마음에 뭔가 공허함이 느껴질 때 매일 꾸준히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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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마음 사전’**과 **‘60일 마음 기록’**입니다. **‘마음 사전’**에서는 다양한 감정 표현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60일 마음 기록’**은 독자들이 60일 동안 매일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마음 일기’ 칸을 통해 독자들이 매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칸은 일기장처럼 사용될 수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 칸 아래에 제시된 짧은 글들은 마치 영적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을 주며, 독자들이 균형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홍성남 신부님의 **‘마음 일기’**는 단순한 책을 넘어, 독자들에게 깊은 내면의 여정을 선사하는 특별한 도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구성과 내용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탐구하고, 이를 통해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마음 일기’**가 제안하는 내면 돌봄 3단계인 <1. 오늘의 주제에 대한 묵상 글 읽기>, <2. 자유롭게 솔직하게 나의 감정을 쓰기>, <3. 영성 심리 상담 TIP을 내 삶에 적용하기> 방법을 잘 따라가다 보면 무의식 속에 억압된 감정들에 대한 심리적 통찰을 통해 자기 화해와 함께 마음 건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영적인 마음 상담을 받으며 많은 내면의 변화가 있었고, 지금은 무언지 모를 자유로운 행복감을 느낍니다. **‘마음 일기’**는 감정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올릴 수 있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을 찬찬히 따라가며 여러분들도 마음의 자유로움과 행복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더불어 이 책과 어울리는 기도문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저와 같은 내면의 변화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마음 일기’**는 여러분의 마음 건강을 위한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
| 이 책의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감정에 대한 솔직함이 자유로움을 준다’는 메시지였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억누르거나, 남에게 보여주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감정 표현을 두려워한다면, 이 책을 통해 감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과정을 수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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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님의 <마음 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기 쉬운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책은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따뜻하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형식으로 전개되며, 특히 내면의 상처나 억눌린 감정을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 나는 특히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부분에서 깊은 공감을 느꼈다. 책을 읽으며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을 때, 나 역시 봉사를 통해 느낀 감정들이 떠올랐다.
오랫동안 봉사활동을 한 분들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었더니 이구동성으로 “힘들지 않다. 오히려 행복하다. 나는 지금 봉사하러 온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왔다.”라고 대답합니다. 주님께서는 ‘네 이웃을 사랑하길 네 몸처럼 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봉사가 참행복의 길을 찾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은 먼저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그다음 나의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p.79
이 구절은 나 자신의 신앙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고, 나를 돌보는 일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평소에는 바쁜 일상에 치여 나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었지만,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나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다듬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 홍성남 신부님의 따뜻한 글을 통해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에게 조금 더 관대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일기를 쓰는 형식으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은 마음의 평화를 찾는 과정이었고, 앞으로도 내면을 성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나 자신과 대화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마음의 평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진정한 평안과 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에게는 오직 내면의 충실함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성경 속 마리아가 좋은 몫을 선택한 것처럼, 우리도 내면을 돌보고 진정한 평안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2) |
?![]() 이번 9월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마음 일기]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은 60일 즉 2달 동안 자신의 마음을 뒤돌아 보며, 마음 건강을 책이기 때문에 나처럼 얼렁뚱땅 읽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챙기며 읽어야 하는 책이다. ![]() 이처럼 달력이 있는데, 별도의 날짜가 적혀있지 않기 때문에 독자가 임의로 날짜를 적어 시작할 수 있다. ![]() 그리고 하루의 하나의 묵상글과 일기를 쓰는 부분, TIP이 적혀있는 부분이 있어 어렵고, 부답스럽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요 몇달 조금 지쳐있던터라 책읽는 것도 설렁설렁 읽다가 포기한 책들도 있었는데, 이 책은 얇기도 얇고, 숨통을 틔이게 해주는 책이라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하루의 5분이라도 나의 마음 건강과 자신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는 좋은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