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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지금봐도 너무 재밌고 마음에 쏙 들어요 중간중간의 설정도 디테일하고 과거나 현재나 세련됐다는 (구성이) 생각이 들어요 너무 길지 않은 권수라 구매하기도 좋습니다 좋은 품질의 책으로 이 작품을 다시 만나고 소장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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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두 사람의 만남과 그들의 앞에 놓인 소용돌이! 이세계 판타지물의 걸작 <바람의 저편> 애장판 4권입니다. 와자롯테 일행에게 납치 당한 노리코를 구하기 위해 단숨에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간 이자크. 묵면의 산 제물로 그녀가 바쳐질 거라는 걸 알게 된 이자크는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엄청난 분노의 감정에 사로잡혀 천상귀의 모습을 하게 되고… 모든 걸 파괴한 후 점술가 타자시나는 노리코를 노리지만 이자크의 저지로 라체프 곁으로 가고, 천상귀와 자각이라는 정체가 탄로 난 두 사람은 결국 둘만의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도달한 어느 마을에서 잠깐의 여유와 평화를 만끽하는데…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노리코와 이자크에게 일어나는 위험한 상황들! 그들의 운명과 미래는 험난해 보이기만 하네요. |
| 제일 좋아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애장판을 가지고 있지만 화질이 좋아진 새로운 애장판이 나온다고 해서 또 구매했습니다. 정말로 비교해보니 엄청나게 좋아졌어요. 이자크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ㅠㅠ 노리코도 민폐없이 열심히 노력하는 캐릭터라 너무 좋아요. 하루에 한권씩 아껴 읽을려구요.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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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풍 간 지 이 자 크 이자크가 날라다니는 4권입니다. 이자크는 싫어하겠지만 여주의 위기에 제한선을 해제하고 싸워야만 하는 남주.. 존맛 아닙니까? ^///^ 노리코도 드디어 이자크와 자신이 어떤 관계인지 알게되는데요. 착한 노리코는 이자크를 떠나주려하지만 이미 이자크도 노리코에게 마음이 있는 상태라 붙잡으면서 둘이 같이 하기로 해요. 하.. 매달리는 남주도 존맛탱... 예쁜사랑...8ㅅ8 |
| 차원이동 순정만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만화에요 이자크와 노리코의 순수한 사랑과 같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오래전에 절판돼서 이북으로밖에 못봤는데 이렇게 다시 재판으로 나와서 너무 좋네요 다음권도 얼른 구매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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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책을 잘몰라서 최근에 다시 구독 중인디 정말 작가님의 판타지 스토리가 엄청 단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재판 되어서 구매 했는데 기격은 조금 쎈편이지민 소장하기에는 정말 좋은 만화라 눈물을 머금고 구매했다 이런류의 만화가 자주 나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