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의 재미를 상상하고 있는 회복세상의 재시작입니다. 호기심이 보이면은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좋아갖고 더 재미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생각해요 |
| 출간 알림이 오자마자 주문을 했네요. 이번 권은 초판부록은 없었네요. 페이지수도 적었고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네요. 회복술사의 재시작은 처음에는 수위도 높고 야설 같은 느낌이였는데. 점점 수위가 낮아지더니 보는 맛이 좀 사라졌습니다. 근데 이번권도 다른 권과 비슷하게 나올까봐 내심 불안 했는데 초반 부분 까지만 해도 전권과 비슷한거 같았습니다. 근데 후반은 '이게 회복술사의 재시작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지에 비해서 일러스트도 많았고, 마지막 부분에는 "여기서 끝난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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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보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마지막 용사였던 대포의 용사까지 복수를 끝내고 완결이 될줄 알았는데, 이젠 다른 국가와 싸우는 전개가 될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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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만에 라이트 노벨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면서 우리는 드디어 8권에서 그려진 브렛과 싸움이 끝난 이후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다. 보통 판타지 작품에서 하나의 커다란 전쟁이 끝난다면 곧바로 새로운 전쟁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잠깐 숨을 고를 수 있는 이야기가 그려지기 마련이다. 오늘 읽은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이 바로 그랬다. 라이트 노벨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은 케얄의 숙적을 넘어서 세계의 위협이 되어버린 대포 용사 브렛을 토벌한 이후 사후 문제 처리에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지오랄 왕국의 전 왕과 전 용사가 일으킨 문제에 대한 책임을 최소한으로 회피하기 위해서 지오랄 왕국 내에서 쿠데타를 일으키기로 했는데, 이 과정에서 엘렌의 철두철미한 전략이 무척 돋보였다.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에서 엘렌은 노른으로서 기억을 되찾았다고 케얄에게 고백하기도 했는데, 케얄은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서 딱히 엘렌의 기억을 다시 초기화하지 않았다. 책을 읽어 본다면 '엘렌이 나에게 보여주는 사랑은 진심이야. 그러니까 설령 노른으로 돌아왔다고 해도 나를 대적하지는 않아.'라고 케얄이 말하는데, 솔직히 뭔가 찝찝함은 남아 있었다. 하지만 엘렌 덕분에 세계회의에 신생 파나케이아 왕국으로 참석한 케얄은 세계회의의 주도권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아직은 엘렌이 완전히 케얄의 편이다 보니 그녀가 가진 뛰어난 군사로서의 능력은 케얄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고 있었다. 처음부터 뛰어난 전략가이자 군사 캐릭터를 가지고 있던 엘렌(노른)의 잠재력은 아직도 그 끝을 헤아릴 수 없었다. 완전한 치트였다. 그리고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은 브렛의 문제를 해결한 이후 케얄이 이브의 마족의 영역으로 넘어가 그곳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문제를 직면하면서 막을 내리게 된다. 아무래도 그 문제도 배후의 배후가 존재하는 듯했는데, 자세한 건 직접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약 2년만에 읽었다고 해도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은 재미있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음, 뭔가 정사 장면은 다소 생략이 된 것 같기는 하지만, 아쉽기도 하지만, 원작을 읽지 않았다 보니 원작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비록 그 장면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 않아도 <회복술사의 재시작 9권>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는 흔들림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보고 판단해보도록 하자. 과연 <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은 언제 발매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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