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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의 절금춘 3권리뷰입니다 집으로 돌와아 안정적으로 집안속 상황에 쏙 스며들어 안착한 진소, 오실녀라는 꼬리가 아직 진소를 괴롭히지만 나름 잘 지낸다 집안상황은 점점 어려워지는 듯한데 아직 가족들은 위기를 느끼지 못한듯하다. |
| 여주가 회귀를 하면서 알고 있는 미래의 사건을 바꾸기 위해서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졌어요. 아직은 여주가 서녀에 어리고 자기 사람이 없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바꿔나가는 부분이 흥미진진합니다. |
| 표지의 여인에게 홀릴 것 같아요. 정말 아름다워서... 외실의 자식이라 여주의 처지가 엄청 안좋지만... 한걸음 한걸음 보다나은 삶을 위해 나아갑니다. 내용이 섬세해서 전개가 아주 느립니다. 20권 완결이라는데 아직 이야기가 많이 남았군요. |
|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3권입니다. 묘사가 너무 섬세합니다.눈앞에 펼쳐지는듯한 세세한 묘사가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서서득정도 읽었는데 서서득정에서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 습니다. 전개가 비교적 느립니다. 그럼에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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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3권 리뷰입니다 제가 언정소설을 좋아해서요 신간 중에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1권무료로 시작해서 3권까지 왔네요 진가의 외실녀로 태어난 여주가 음모에 쌓인 자신의 운명을 바꿔나가려는데 추리소설 읽는 것 같아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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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제산 작가의 <서서득정>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어서 그녀의 신간 <절금춘>이 나온 것을 알고 무조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이번엔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데 금요일마다 2권씩 출간되는군요~완결이 모두 20권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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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3권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외실 자식 서녀라 보니 일어나는 일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정말 이야기의 진도가 느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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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회귀#가문의복수 자신의 하녀와 한패를 일단 독약으로 죽이고 시작하는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구매했어요. 권수가 진짜 많은데, 가문들도 많이 얽혀있고, 등장인물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복잡하네요..정말 메모해가며 파악해가며 읽어야할 정도입니다. |
| 여주가 전생의 기억으로 계획을 짜서 하나씩 해결하며 가문을 위해 실행에 옮깁니다 아직 초반이라 전개가 느려 답답한 면도 있는데 그것보다 여주가 서녀라서 힘도 없고 뒤에 누가 도사리고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나서기도 힘들어 소극적으로 대처할 수 없는게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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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저 태평 출판으로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진가의 외실 서녀인 여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살다가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임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