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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의 절금춘 2권리뷰입니다 세로운 언정소설을 구매해놓고 읽기시작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관계도를 그리며 봐야할듯하다 진소의 집안식구들의 관계가 복잡하고 시대상은 춘추전국시대인듯한 내용인데 환자징이라는 인물의 등장이 새롭다 |
| 1권 맛보기 읽고 다음이 너무 궁금해서 2권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주 회귀물인데 회귀전 사건을 밝혀 내면서 미래를 바꾸는 이야기라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서녀인 여주가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라서 아직까진 답답하지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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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금춘은 고대 중국의 삼국(三國) 양진(兩晉)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언정소설입니다. 진가의 외실녀, 진소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반평생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그녀의 집안 진씨 가문은 가주 진세장이 죽고 후손들에게 잇달아 일어난 불행으로 몰락하는데 여기에는 누군가의 계략이 숨어 있습니다. |
| 전생에 요비였던 진소는 과거로 회귀한다. 서녀로 태어난 진소는 가문은 풍지박산 났고 많은 고생을 했다 과거의 일이 되풀이되기를 원치 않는 진소는 자신의 생모를 모시던 아타와 아복 부부를 죽은 것처럼 꾸며 자신의 심복으로 삼았다. 자신의 친부의 장례로 진소는 친가에 돌아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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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읽은지는 좀 되어서 기억은 잘 안납니다. 원래 금방금방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라...ㅎㅎ 워낙에 이런 스타일 소설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여러권 읽었기도 하구요.... 주말에 킬링타임으로 좋은책입니다. 가볍게 읽고 가법게 넘기고 가볍게 웃다가 시간 보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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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입니다. 우선 번역이 훌륭합니다. 언정소설에서 흔한 번역기 돌려 대충한 번역이 아닙니다.세세한 묘사들에 대한 번역도 잘 되어있고 낭군이란 호칭이 우리에겐 어색한데 이에대한 설명을 붙이면서까지 원문에 충실한것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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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금춘 2권 리뷰입니다. 이리저리 궁리하여 이것저것 미리 안배해두고 자미두수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며 주변을 설득, 위험에서 벗어나 본가로 귀향한 주인공. 복잡한 족보, 자신을 유난히 적대하는 적모, 호시탐탐 주인공을 이용할 생각뿐인 사람들 속에서 주인공의 생존을 위한 노력도 이어집니다. 끊임없이 반추하는 전생의 기억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인물들의 감정변화가 진행을.더디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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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2권 리뷰입니다 제가 언정소설을 좋아해서요 신간 중에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소설은 자세히 상황을 묘사하는게 특징인것 같아요그렇다보니 스토리 진행이 느린편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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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제산 작가의 신간 <절금춘>이 나온 것을 알고 무조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5권이 완결인가? 했는데 매주 금요일마다 2편씩 출간되고 20권 완결예정이라고 해서 긴 장편이라서 안도했지만 한꺼번에 다 읽을 수 없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요제산 작가의 전작품이었던 <서서득정>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어서 그녀가 쓴 작품은 모두 다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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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득정의 작가님의 글이 단행본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기다렸답니다. 20편 정도 완결로 예정되어 있어서 그래도 절반은 나오겠지 생각했는데 5권까지만 미리 나와서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아직 까지는 제 취향 입니다. 외실 자식 서녀의 삶은 참 힘드네요. 여기저기 고난 투성입니다. 아슬아슬한 살어름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