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서 가능한 장르가 있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 이야기들이야 너무나 보편적인 클리셰이지만 이 뻔한 얘기를 여주가 답답해서라도 보게 만드는 게 이 만화의 장점인 듯하다 별하나를 뺀 것은 너무 찐따같은 줏대없는 여주에게 화가 나서다 ㅎ 생각보다 야하다 그게 좀 싫다 |
| 사랑의 달 3권. 사랑의 달이라는 제목만보면 뭔가 그럴싸한 사랑, 로맨스, 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 들지만 완전 반대의 만화다. 불륜, 바람, 연하...어찌됐든 뭐 이런저런 막상 소재가 합쳐져서 이 만화가 탄생했지만 재미는 있으니까 볼 만 하다. |
| 닛타 아키라 작가님과 김지혜 역자님의 사랑의 달 3권 리뷰입니다. 사랑의 달이라는 작품이 1권 정발 되고 나서 한참 걸리더니 그후부터는 쭉쭉 나오는 것 같아요 보는 동안 재미가 있어요 뭔가 답답하기는 한데 막장 드라마 보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