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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루크와 로널드가 또다시 온갖 소동에 휘말리면서 이번 권도 쉴 틈 없이 웃겼다. 평범하게 넘어가는 법이 없는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고, 주변 캐릭터들까지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에 합류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2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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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와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