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드라루크와 스승 노스딘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평소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흡혈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던 드라루크의 과거와 현재의 로널드와 벌이는 소동이 이어지면서, 진지한 듯하면서도 결국 웃기게 마무리되는 23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