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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 이뻐요! 연하남과 누나가 이야기가 설레고 좋아요! 아직은 이야기가 초반이라 큰 변화는 없지만 풋풋한 사랑이 예쁜 그림체로 펼쳐지는게 좋아요! 앞으로 천천히 진행될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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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하루토왤케순애냐 ㅈㄴ재밌어서 금방봤다.... ㅜㅜ 소심해보이는데 은근 돌직구있는거 이게연하의맛인거고 응... 개좋네빨리사겨라 글고 이치카는뭐징. 삼각관곈가 아앙💕💕💕💕💕|기모띠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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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더 흥미롭게 읽었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분위기가 은근히 설렜고, 인물들의 감정이 조금씩 깊어지는 과정도 자연스러웠다. 다음 권에서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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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보다 주인공이 친구의 누나를 대하는 감정이 조금 더 선명하게 느껴져서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다. 여전히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상대라는 점 때문에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그만큼 사소한 대화나 행동에도 서로를 의식하는 느낌이 조금씩 생기는 것이 좋았다. 특히 주인공 혼자 마음을 키워가는 것인지, 아니면 상대 역시 어느 정도 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애매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궁금증을 만들었다. 다만 아직까지는 큰 사건이나 확실한 관계 변화가 많지 않아서 전개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친구의 누나라는 관계 자체가 주는 재미는 있지만 비슷한 장면이 반복되는 느낌도 있어서, 두 사람 사이에 좀 더 확실한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1권에서 만들어 놓은 관계를 급하게 진행시키기보다는 천천히 감정을 쌓아가는 방식이라 풋풋한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직 서로의 마음이 확실하게 확인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식으로 관계가 변할지가 가장 궁금하다. 2권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들어가기 전 감정을 쌓아가는 과정으로 보면 무난하게 읽을 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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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단단하게 쌓아 올린 짝사랑의 긴장감이 본격적으로 터져 나오며 감정의 밀도가 한층 깊어집니다. 더 이상 어린 남동생의 친구로만 남지 않으려는 주인공의 적극적인 행보와, 그 직진에 어른스럽게 대하려 하면서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 누나의 심리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친한 친구에게 감정을 숨겨야 하는 죄책감과 누나를 향한 참을 수 없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시선 연출이 돋보입니다. 풋풋함과 아슬아슬한 설렘이 절묘하게 교차하며, 관계의 변화를 밀도 높게 담아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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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인기 많아서 1권도 안본체로 끝까지 다 구매 했습니다 ㅎㅎ 역시나 재미잇어요 !! 순정중에서도 되게 재밌는거같아요 남주가 고등학생이고 여주가 대학생인데 원래는 있을수없는 일이지만.. 투디한정 가능입니다 ㅋㅋ 1부터 3까지 다 사는거 추천드려요 4권도 빨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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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감정선이 현실적으로 표현되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고, 따뜻한 분위기와 깔끔한 그림체도 작품의 매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여운이 오래 남는 로맨스였습니다. |
| 2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갓벽한 재미를 보여주네요! 캐릭터들의 매력이 갈수록 팡팡 터져서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멈추질 않았답니다. 만화책을 모으는 보람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아주 소중한 책이에요. 작화도 너무 예쁘고 연출도 깔끔해서 읽고 나면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지는 마법 같은 권이었습니다! |
| 친구의 누나를 사랑한 이야기, 누나의 친구가 성가신 이야기. 두 가지가 같이 연재되고 있어서 세계관 연결되는 만화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남주들도 각각의 매력이 잘 나타나서 재밌는 것 같아요. 약간 아쉬운 점은 책이 너무 얇아요.. 요즘 책값도 비싸서 계속 구매할지는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암튼 재미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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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요. 제목부터 설레요. 그림체만 봐도 설레요. 연하남이 아주 에겐남이에요!!!!🤍🤍🤍 이 책이랑 같은 아즈사 키나 작가님의 ‘누나의 친구가 성가신 이야기’도 함께 보면 더더더 좋아요 다음 권 얼른 보고싶어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