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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서적이라기 보다는 인문학 서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 덕분에 여러가지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 ebook 기준으로 페이지수가 700여 페이지라서 좀 분량은 많은 편이고, 또 한번 읽어본다고 해서 머리속에 그리 남아잇는것은 많지 않지만, 디테일은 그렇다 쳐도 개괄적인 지식은 머리에 남아 있을것이다. 나의 몇 안되는 아주 소중한 ebook 타이틀로 남을것 같다. 아마 이 책을 구매하셔도 절대 후회는 없을 듯 싶어서 주변분에게 추천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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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가는 책이라 원래는 종이책으로 구입하려고 찍어둔 책인데 고민 끝에 전자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책이 두껍고 글자가 작아서 부담감에 안보게될까봐 차라리 전자책이 낫겠더라구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영어 학습책이 아니고 여러 분야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어원과 연결하는 이야기들이라서 재미도 있는 편이고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나가기 괜찮아보입니다. 상식도 쌓고 영어도 하나씩 집어넣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