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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이 책은 우리보다 앞서 현재 대한민국이 부딫치고 있는 어려운 문제이면서 시급한 대책을 필요로하는 출산율저하, 노령인구증가 등 실질적인 정책적 문제인 인구감소라는 주요 문제를 세계시민으로 향하는 다문화 사회적 시각으로 생각해 보고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추천사에서도 직격했듯이 화학적결합을 필요로하는 세계시민사회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 삶, 즉 내 삶과 무슨관련이 있다는 말인가와 직결되기도 합니다. 즉 국내로 어떤이유로든 유입되는 세계 여러나라 국민들과의 유기적인 동화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어린세대들을 교육시킬 것인지에대한 고민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선생님을 통한 일본관련서적을 번역하고 시뮬레이션 과정과 교육방법들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좋은 책이라는 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근본적인 시각을통해 들어나고 있는 현재와미래적 문제점들을 바라보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토론방법론으로 토론의 구조툴로 불만의 토론 모델이라고하는, 조사나 탐사활동에 워크시트를 활용해 사용하기 적합한 영국분석철학자 에드워드 톨만 (Edward Tolman)이 제창한 토론 기법을 바탕으로 진행해야 하므로 법칙을 기억해 두거나 프린트해서 참고하며 토론을 진행해야한다. 단계별 이를 들여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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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다문화사회에서 세계시민으로 살기>는 다문화 교육, 세계시민 교육을 할 때 교재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표주박 나라라는 가상의 나라를 통해 다른 민족 간 소통의 어려움, 가치관 차이 등 다문화 사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한다. 책은 카드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 활동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문제에 대해 직접 생각해보고 토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1부 실천 편, 2부 이론 편, 3부 자료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우선 표주박 나라의 상황을 설명해준다. ‘재깍나라’의 일 잘하는 재깍인, ‘느슨 나라’의 느긋한 느슨인이 자연환경과 삶이 풍요로운 ‘표주박 나라’에 이주해온다. 원래부터 표주박 나라에 살며 다수자인 ‘표주박인’, 이주 집단이며 소수자인 ‘재깍인’, ‘느슨인’의 세 민족 집단이 함께 살게 되며 여러 가지 문제가 드러난다.
상황에 대해 소개한 뒤, 발생한 문제에 대해 토론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이 나와있다. 한 가지 살펴보자면 ‘표주박나라 교육의 위기’라는 활동이 있다. 활동 목표는 다수의 원주민이 소수민족에게 문화를 강요하고, 소수민족은 문화적 차이와 다름을 주장하면서 양측의 대립이 어떻게 사회문제로 이어지는지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약 50~7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역할 카드, 정책 카드가 필요하고 몇 명의 인원이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하는지 아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활동 뒤에는 현실 속 비슷한 사회 문제들을 설명해준다. ‘표주박나라 교육의 위기’에서는 한국의 다문화 학생들의 학습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2부 이론 편 2부에서는 다문화와 관련된 이론을 소개한다. 세계 시민적 가치란 무엇인가, 표주박 나라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다문화주의의 딜레마-문화적 마찰과 대립의 순환과정, 한국의 다문화주의의 가능성 등이 소개되어 있다.
3부 자료 편 한국의 다문화 현황, 한국의 이민 역사에 대해 여러 통계를 짧게 소개한다.
책을 읽으며 앞으로 한국에서 책에서 소개한 것과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나는 어떤 태도로 바라보아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었다. 사회 문제를 다루는 책은 딱딱하고 지루하기 쉬운데, 이 책은 표주박나라라는 가상의 국가를 이용해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다문화 사회의 문제에 대해 쉽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다. 다문화 사회에 관한 책을 읽고 싶지만, 무겁고 지루한 책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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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ㅇ 한줄 리뷰 - 이제는 단일민족에서 벗어나 세계시민이 되어야 할 때! ㅇ What it says - 간단히 상징화 하여 표주박나라에 재깍인과 느슨인이 이주하면서 시작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스스로 찾도록 교육하는 방법 - 제 1부 실천 편 제 2부 이론 편 제 3부 자료 편 ㅇ What I feel -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사실 대부분은 국민학교 였지만, 어쨌든 초등학교를 졸업함 ㅎㅎ) 사회책에서 새로운 개념으로 '지구촌'이라는 걸 가르쳤었다. 이제 국가간의 이동이 자유로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는 한 마을로서의 지구. 그러면서도 역사시간에는 여전히 '단일 민족'의 유구성와 우수성을 가르쳤던 것 같고. 이제는 지구촌이라는 말보다는 '다문화 사회'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다문화 가정, 다문화 사회 그리고 이렇게 변해감에 있어 반드시 있어야할 다문화 교육! -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은 여전히 이방인에 대해서 배타적이고, 모두 이주해서 세운 나라인 다인종 국가 미국에서도 여전히 인종차별이 심각한 문제이니 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 맞는것 같다. 그래서 아직 이런 인식을 형성하기 전인 초등학교 때부터 다문화 교육이 필요한것이고 이 책은 교육자들 그리고 나아가 학부모들이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하지 않았던 '다문화 사회의 세계시민, 글로벌 시티즌십'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방법이 나와있다. -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이상적인 '표주박 나라'에 척박한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온 '재깍인'들과 따뜻한 기후에서 여유롭게 살아온 '느슨인'들이 이주하면서 여러 문제가 비롯된다. 이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보며 어색한 문제들이 왜 생기는지, 또 이를 극복할 것인지를 토론하게 된다. 이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일을 직접 체험해보고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는 건 참 중요한 것 같다. 비단 어린이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미 선입관이 생겨버린 우리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교육이 아닌가 싶다. - 내가 어릴때는 길거리의 지나가는 외국인도 신기할 때였지만, 이제는 정말 우리 이웃, 친구, 동료가 외국인이다. 행정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내국인, 외국인 따지지 않고 이 지구에서 함께 생존하고 번성해야할 친구로서 서로의 문화와 입장을 조금더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우리가 되면 좋겠다. 그럼 나의 국적은 Republic of Korea 뿐만 아니라 the citizen of Earth도 될 수 있겠지!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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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공존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공존이란, 같이 존재함이 아닌 포용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다문화 공존이란 문화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인정하고 다양성 안에서 평등과 공정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보편적 권리인 인권에 근거하여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정하고 평등한 관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다문화 사회에서 세계시민으로 살기'는 학교 교육에서 세계시민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시민의식과 인권감수성을 갖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가상의 표주박 나라를 설정하고, 여기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도록 안내한다.
책에 제시되어 있는 다양한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첫째, 다문화 소통 문제 둘째, 노동에 대한 가치관 차이 문제 셋째, 언어와 교육 문제 넷째, 소수자 문제 다섯째, 환경과 자원 문제
를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밝을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활동 중 인상깊었던 것이 몇 개 있었다.
1. 인사는 처음이지? 다문화 소통문제: 타문화 커뮤니케이션
이 장에서는 문화 간 의사소통의 차이를 경험하고 각 문화에는 고유한 습관이나 가치관이 녹아있음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활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인사를 배우고 이를 활용하여 서로 인사를 하는데 각 인사에는 행동 지침이 제시되며, 지침을 따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생각이나 소감을 활동 후에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우리가 평소 하던 인사법과 다른 인사법을 하게 되면 어색하고 낯설어 소통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홛동을 마치고 이에 대해 토의해보면 좋을 것이다.
2. 축제가 다가왔다 노동에 대한 상이한 가치관 이해
이 장에서는 가치관의 차이를 인정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의 생활을 위협한다면 사회적 문제와 문화적 대립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역할카드에 따라 역할을 나누고(5명의 인물과 역할) 회의를 통해 대립가치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흡사 협동학습의 방법과 비슷한 이 활동은 모집단에서 역할을 정하고 전문가집단을 만든 후 학습한 내용에 따라 모집단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단에서 이루어지는 토론은 꼭 시간내에 마무리되지 않아도 괜찮다.
활동이 끝나면 자신의 역할에서 벗어나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생각, 소감 등을 자유롭게 나누면 된다.
추가적으로 대립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논의해보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가치관을 수용하고 대립가치에서 최선의 가치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시민의 자세의 배울 수 있다.
3. 표주박나라 교육의 위기 국제화시대의 교육
이 장에서는 언어나 교육에 대한 견해 차이가 문화적 차이로 이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양측의 대립으로 나타남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이다.
어떤 사안에 생각 차이가 있을 때 다수의 원주민은 소수민족에게 문화동화를 강요한다. 소수민족은 문화적 차이와 다름을 주장한다. 이를 원만하게 해결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사회문제로 커진다.
활동이 끝나면 모둠별로 정책카드의 순위를 발표한다. 이때 최상위와 최하위에 놓인 카드, 가장 논쟁이 됐던 카드에 집중한다.
주된 논제는 '표주박나라 교육의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느슨학교* 설립을 인정할 수 있는가?'
*느슨학교: 소수민족인 느슨나라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기 위해 그들이 문화적 배경을 반영하여 운영되는 학교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이주배경 학생에게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많은 학습 지원을 해주고 있다. 특히 90년대 이후 국제결혼 증가와 해외 인력 유입 등으로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입학초기 적응 프로그램이나 한국어수업 등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적응을 돕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더이상 남일이 아니며 모두가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문제이므로 학생들도 이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과정을 경험하고 공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첫걸음을 마련해주면 좋다.
이제 더이상 다문화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않게 다문화 가정을 볼 수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표주박나라의 문제를 학습할 때 문화본질주의로 이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같은 문화 내에서도 생각과 사고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이를 간과한다면 민족, 문화간 대립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화나 민족은 혼합되고 변화할 수 있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문화의 복합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미래의 우리사회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다문화사회에 맞는 세계시민교육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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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성 시뮬레이션 책. 이라고 한줄로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예로부터 모여 공동체를 이루어 자기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 살아왔습니다.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다른 풍습을 가지고 있고 다른 환경에 적응해 살아왔어요. 그런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또는 삶의 터전에서 더이상 살 수 없어서 다른 문화권으로 거주지를 옮겨 사는 것이 더이상 낯선 일이 아니게 되었어요. 이런 사람들은 인사하는 방법, 언어, 생활방식, 가치관, 입장, 교육의 방법까지 많은게 다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다름을 교육을 통해 알고,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합니다. 교육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꼭 읽어보고 교육에 힘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 책입니다. 책 서문에 저자가 사람들이 자기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타인의 일처럼 동정은 해도 공감은 하지 못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 말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상황속에서 처한 상황에 따라 어떤 반응을 보일지 어떤 이견이 발생할 수 있을지에 관해 예측하고 합을 맞춰가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이 책을 바탕으로 또래의 학우들과 실제로 토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다른 입장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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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에서 세계시민으로 살기
갈등을 공존으로 바꾸는 해결책을 찾아서
아이의 모습은 외국인이었으나 내가 자랐던 시절에는 외국인이 귀했다. 합계 출산율 0.7명의 시대! 독일 같은 경우는 이민자를 받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책은 이주민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서로를 막고있는 이 책은 수업으로 써도 좋을거 같고 사실 이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을 뿐더라 민족 집단이 살게 되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드러나게 된다. 이 책에서 일본의 다문화 공존을 가로막는 '마음, 언어, 제도' 의 세가지 장벽이 있음을 지적하고 첫 번째는 마음의 장벽입니다. 외국인 공포나 일상적인 불안으로 두 번째는 '언어의 장벽' 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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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나라에 재깍 나라와 느슨 나라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다른 언어와 문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표주박 나라에 정착하면서 기존 사회와 문화에 동화되고 적응하거나 혹은 자신들의 영역을 만들어가면서 소수의 문화를 존중받기를 원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은 교육용으로 만들어져 실제 학교에서 수업으로 활용하면서 반응이 좋았다고, 역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단일민족이라고 하기에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취업, 결혼, 교육 등의 문제로 많이 거주하고 있어 남의 나라 이야기는 아니다. 인종과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고 갈등을 일으키기보다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언어, 교육, 사회, 문화면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인종주의와 자민족 중심주의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이민 현황과 화교, 결혼 이민자, 난민, 북한 이탈 주민의 다문화 문제에 대해서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책 뒤편에 역할 시뮬레이션 카드와 동영상이 QR 코드로 나와있어 편리하게 학습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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