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지 않는 무식쟁이가 이책을 읽으며 옛 기억을 떠올릴수 있는기회를 준것같아 고마울뿐이다. 좋고나쁜기억들이 수많이 남아있지만 때론 내머릿속에서 사라져버린 기억들도 있다. 이책은 그런 기억을 꺼집어내어주기도 하고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슴을 찡하게 만들기도 한것 같다. 마지막으로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책에 고마움을 표하고싶다.
책을 읽지 않는 무식쟁이가 이책을 읽으며 옛 기억을 떠올릴수 있는기회를 준것같아 고마울뿐이다. 좋고나쁜기억들이 수많이 남아있지만 때론 내머릿속에서 사라져버린 기억들도 있다. 이책은 그런 기억을 꺼집어내어주기도 하고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슴을 찡하게 만들기도 한것 같다. 마지막으로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책에 고마움을 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