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 도서들은 겉으로는 흥미로워도 막상 속을 들여다 보면 너무 학문적으로 깊게 접근하는 책이 많아서 끝까지 읽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심리학 실전 사례들이 중심이 되어있고 정리도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끝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모드 르안의 < 파리의 심리학 카페> 오디오북을 듣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일상, 상처, 사랑, 인간관계, 인생의 총 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하는 책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흔들릴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 클랩북스에서 출간된 모드 르안 저자의 <파리의 심리학 카페>를 듣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저자 자신이 지독한 우울증을 겪고 이를 극복했기에,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선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주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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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 르안의 파리의 심리학 카페를 읽고 리뷰 씁니다. 저자의 삶이 어릴 때부터 너무 힘들었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심리학 카페를 열면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고 자신도 치유되며 그 상담에서의 조언들을 담아낸 책이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수많은 인생 굴곡을 거친 이후 지금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잔잔한 물결같은 지금에도 참 좋은 책이었지만, 인생의 힘겨움 속에 있을때 읽었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든다. 무언가 마음이 편치 않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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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쳐서 반복되는 고민들로 스스로 작아지고 무너질 때가 있는데 그런 때에 따스한 위로가 필요해서 가까이에 두고 싶은 책이네요. 목표한 대로 되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게 스스로를 보듬어주며 위로가 되는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네요. |
| 파리의 심리학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 놓은 책입니다. 시간과 공간도 다르지만 그들이 인생을 살면서 겪는 문제가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네요. 사회나 사람에게 받안 상처를 내보이고 위로 받으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
|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위기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흔들리지 않기란 어려운데 잘봤어요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던 저자가 다시 일어서고 스스로 노력한 점도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구요 자신도 모르게 상처받거나 깊은 아픔들로부터 나아가도록 따듯하게 힘을 주어서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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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치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친구와의 대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일상 속에서 겪는 감정과 상처를 섬세하게 다루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지워 버려야 할 권태와 불안의 시간이 아니라…“라는 문장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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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감정들이 하나씩 떠올랐습니다. “중요한 일에 쏟아야 할 에너지를 부수적인데 쓰는 이들은 ‘은밀한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입니다.“라는 문장은 제 삶의 방식을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선물해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