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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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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유의미한 단서는 바로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 페르가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그리스의 주화를 통해 안티키테라의 난파선이 난파된 시기가 약 2,000년 전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난파선에서 발견된 유물 역시 같은 연대의 유물이란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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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유의미한 단서는 바로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 페르가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그리스의 주화를 통해 안티키테라의 난파선이 난파된 시기가 약 2,000년 전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난파선에서 발견된 유물 역시 같은 연대의 유물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15-)





"천지를 꿰뚫어 보는 능력, 공중을 나는 기술, 천둥과 번개를 다루는 힘까지,이건 분명 인간의 능력이 아니에요."

"어쩌면 그들은 물리적 육체를 벗어난 순수한 에너지 형태로 존재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며 그 힘이 무한했을 거예요." (-82-)





"200만 년 전 북아메리카 대륙에 인류 문명이 존재했다니, 이런 상식을 벗어나는 주장이군!"

라이트 박사의 발표 이후 수많은 회의론자가 등장했다. 그들은 이런 주장들을 내놓았다.

"만약 그때 문명이 있었다면 다른 유물들도 발견되어야 해." (-133-)





연구진에 따르면 투탕카멘의 단검은 일반 철광석으로 제작된 게 아닌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을 녹여 만든 것이었다. 철에 니켈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녹슬지 않는 성질이 강해지기 때문에 투탕카멘의 단검은 오랜 기간 원형에 가까운 형태르 유지할 수 있었고 3,3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버틸 수 있던 까닭이었다. (-173-)





유투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은 미스터리, 공포,괴담, 미제 사건을 다루는 채널이며,11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다. 이 유투브 챠얼에서 다룬 미스터리 중 일부를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1』에서 언급하고 있다.





지구 곳곳에 여전히 미스터리 문명이 존재한다.MBC 신비한 서프라이즈는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다. 신대륙을 발견하자,.잉카 문명이 발견되었다. 사람은 살아있었고 ,고대 문명이 존재했다. 때로는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는 어떤 모순이나 비과학적인 사건들이 나타날 수 있고,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고대 유물 혹은 고대 문명의 발자국이 남아 있었다.





여기서 상식이란 과거는 지금보다 과학기술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제품이나 물건은 현재의 기술로도 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추가적으로 인간의 지구를 본격적으로 지배하던 시기로 우리는 알고 있으며,그것이 어떤 파장을 낳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것은 비상식적인 것,비과학적인 진리 중 하나다.





문제는 그런 상식에서 벗어난 일들이나 흔적들이 나타나고 있으며,고대 유물을 분석하는 과학자, 고고학자들은 그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다.지금보다 더 뛰어나 고대의 과학기술에 대한 미스터리를 찾기 위해서,애를 쓰고, 외계인이 한 소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철을 제련하는 기술 뿐만 아니라,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으로 어떤 고대의 유물이 나타나면,그 유물이 만들어진 시기를 추측할 수 있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고대의 유물의 기술력에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한다. 유물 하나가 , 고대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자조석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k*******2 202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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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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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현상들이 넘쳐난다. 우리는 그것을 미스터리라고 부른다. 하지만 미스터리는 과학의 한계를 의미하는 것일까?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인류는 끊임없이 의문에 답을 찾아왔다. -125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미스터리를 좋아한다. 발달한 현대의 과학으로도 절대 풀리지 않는 신비한 현상, 유적들이 발견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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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현상들이 넘쳐난다. 우리는 그것을 미스터리라고 부른다. 하지만 미스터리는 과학의 한계를 의미하는 것일까?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인류는 끊임없이 의문에 답을 찾아왔다. -125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미스터리를 좋아한다. 발달한 현대의 과학으로도 절대 풀리지 않는 신비한 현상, 유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를 신비로운 세계로 초대하고, 뮤한한 상상력을 펼치게도 한다.
딱부러지게 이것이다라고 밝혀진다면 과연 우리가 그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까, 그또한 궁금해진다.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는 작가의 유튜브도 찾아봐야겠다.
신비로운 물의 정원일까, 궁금증이 이는 책표지를 보면서 한껏 기대를 품고서 책을 펼쳤다.
지구리셋설,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며, 우리의 문명 또한 n번째 문명이라는 가설을 들으면서 전혀 터무니없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미스터리한 현상은 충분히 그런 상상을 하게끔 만들었던 것이다.

깊은 바닷속, 동굴에서 밭을 일구다가 우연히 발견된 유물들, 설명을 듣고 사진을 보면서 어떤 장치이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을까 짧은 지식을 동원해서 내나름대로 가늠해보려 한다.발견했음에도 큰 주목을 받지 못하거나 대수롭지않게 여겨지던 유물들은 그에 관한 지식이 쌓이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연대를 추정하고 쓰임을 추정하게 되었다. 바그다드 전지의 경우에는 실제로 재현을 통해 증명한 사례이기에 점점 그 신빙성이 커진다.

천체를 관측한 장치, 자동차 자국, 군사용 지도, 나사 화석, 마이크로 칩, 투탕카멘 단검 등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이 쌓여간다.그 중에서도 1995년 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한 장, 170만년 되었다는 초고대 인공다리를 보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이 일었다. 하늘에서만 볼 수 있다는 거대한 나스카 라인처럼, 바다를 가르는 거대한 다리 형상 즉 아담스 브릿지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이렇듯 발견된 유물들에 대한 의문과 추측 등 여러가지 가설들은 끊임없이 발굴하고 연구하여 증명하려고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쩌면당신이원했던미스터리문명 #풀지못한문명
k*****m 2024.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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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때 인류 문명의 기원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학교 때는 교과서에 실렸는지 아닌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교과서가 확실히 기억나는 이유는 아마 세계사 수업이 따로 있었고, 가장 앞 부분에 인류 문명의 기원이 나와서 첫 수업 때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대학 입시에 작은 비중이지만 가끔 나온다고 선생님이 별도로 일러주셨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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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때 인류 문명의 기원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학교 때는 교과서에 실렸는지 아닌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교과서가 확실히 기억나는 이유는 아마 세계사 수업이 따로 있었고, 가장 앞 부분에 인류 문명의 기원이 나와서 첫 수업 때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대학 입시에 작은 비중이지만 가끔 나온다고 선생님이 별도로 일러주셨던 것 같다. 이집트·메소포타미아·그리스·황하 등 4개 지역이었다. '4대 문명'이라고 배웠다. 그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신석기 시대라고 언급되었을 뿐 '문명'이라고 지칭하지 않았던 것 같다. 국어 시간에 문학의 원형이 고대 그리스의 신화 〈일리어드〉·〈오딧세이아〉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배웠다. 지금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수메르 점토판이 발굴, 일부 해석됨으로써 〈길가메시〉가 최초의 문학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교과서는 바뀌었는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아마 바뀌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생 인류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로서 약 15만~25만년 전에 출현했다고 들은 바 있다. 300만~150만 년에 출현한 인류기원설은 원숭이에 가까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최초의 인류로 보는 것은 직립보행했다는 이유라고 한다. 이들은 지능도 낮은 데다 키마저 1m 안팎으로 추정한다. 문명을 이룰 수 있는 인간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인류 출현 등 인류기원설이 확실히 정립되어 있는데도 만일 인류의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인류 문명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4대 문명의 훨씬 전에도 고도의 지능을 가진 인간이 존재했다는 흔적이 지구에 남아 있다면? 심지어 현대 문명과 버금가는 기술력을 가졌다면? 그들은 대체 누구이고, 어떤 이유로 멸망했을까?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이하 『미스터리 문명』)은 이런 우리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문명의 흔적을 찾아내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독자들 앞에 펼쳐낸다. 한 우주 비행사가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를 지나다 충격적인 물체를 발견한다. 50km에 달하는 거대 다리였는데, 연구 결과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으로 밝혀진 것이다. 170만 년 전에 이미 인공다리가 존재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 밖에도 20만 년 된 타일 바닥, 1,400만 년 된 자동차 바퀴 자국, 1억년 된 손가락 화석까지 믿을 수 없는 흔적들이 전 세계에서 속속히 발견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지구의 역사에 고도 문명의 인간이 정말 존재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현대 인류보다 더 뛰어난 찬란한 문명을 가꾸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 문명』은 ①, ②권 세트로 출간됐다. ①권은 「풀지 못한 문명」, ②권은 「잃어버린 문명」으로 부제를 달았다.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문명을 적절하게 구분했다. ①권 「풀지 못한 문명」에는 3개의 장(章)으로 나뉘었다. 1장 〈시대를 벗어난 기술〉, 2장 〈지구 리셋설〉, 3장 〈외계 문명의 흔적〉으로 구성돼 있다. 1장에서는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 등 7개 소항목이 있고, 2장엔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 등 15개 소항목이 있다. 3장은 '남극 심해 안테나' 등 7개의 소항목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저자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독자들의 궁금증 해소와 실존의 증명을 위해 연구진들의 실제 조사 내용과 함께 초고대 문명의 증거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당대에 존재할 수 없는 기이한 유물과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뛰어난 기술들을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 한 가지 의문점이 들지도 모른다. ‘인류 문명은 멸망과 탄생을 반복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의문점에 부합하는 풍부한 지식과 무한한 상상을 독자들에게 갖게 해줄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저자는 ①권 「풀지 못한 문명」에서 〈인간의 문명은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제목의 서문에서 "지구 리셋설이란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며, 우리의 문명 또한 n번째 문명이라는 가설이다. 그리고 당시 수백 수천만 년 전에 존재했던 고도의 문명을 초고대 문명이라 칭한다. 허무맹랑한 소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도 초고대 문명의 증거는 수도 없이 많고,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고 밝힌다.

저자는 또 '오파츠'에 대한 설명도 덧붙인다.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시대를 초월한 유물을 일명 '오파츠'라 부른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오파츠의 개수만 해도 최소 수백 개에 달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지구의 나이로 생각을 거슬러 올라간다. 지구의 나이는 지구의 탄생이라는 의미다. 무려 46억 년 전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46억 년이라니 사실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다. 앞서 언급한 호모 사피엔스는 고작 2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생 인류의 역사로 보자면 최초 문명인 수메르 문명이 발생한 시점은 고작 6,000년 전이다. 현생 인류의 역사가 굉장히 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따지고 보면 농경을 막 시작했던 신석기 시대부터 전기차를 타고 다니는 21세기 현재까지 고작 1만 년도 안 되는 시간이다.

지구 전체의 역사로 보면 인류의 역사는 정말 티끌만큼 작은 시간이다. 과연 우리 문명이 탄생하기 이전인 45억9,999만 년 동안의 지구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정말 우리가 지구 최초의 인류일까?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 오파츠와 초고대 오파츠를 더불어 다양한 미스터리를 다룬다고 말한다. 1장에서는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해석할 수 없는 고대의 오파츠와 로스트 테크놀로지, 2장에서는 지구가 리셋되었다는 증거를 모아둔 지구 리셋설, 3장에서는 어쩌면 우리 곁에 있을지도 모르는 외계 문명을 다룬다. 

1장의 첫 번째 소항목으로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에 대한 이야기다. 1900년 에게해를 항해 중이던 디미트리오스 콘도스 선장의 선박이 위기에 처한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폭풍우는 콘도스 선장과 선원의 생명을 위협했고 그들은 결국 어쩔 수 없이 근처 안티키테라섬에 정박했다. 선박에 실린 식량마저 몽땅 폭풍우에 잃어버린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번갈아 가며 직접 바다에 들어가 식량을 구하게 된다. "이 섬의 바다 밑에 보석과 수많은 유물이 잔뜩 있습니다!" 바닷속에 뛰어든 선원이 손바닥을 펼쳐 보이며 내민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해저 유물이었다. 보고를 받은 그리스 왕국은 왕립 해군을 파견하여 해저 유물을 인양하기 시작했다. 1900년에 시작된 조사는 1901년까지 이어졌고, 약 2년 간의 조사 끝에 30개의 유물이 그리스 아테네 국립고고학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1902년 5월 고고학자 발레이오 스티스는 난파선의 추가 조사를 진행하던 중 독특한 유물을 하나 발견한다. 형태만 간신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부식이 진행된 하나의 청동 톱니바퀴였다. 표현에 적힌 그리스어 비문 외에는 용도와 제작연대를 알아볼 수 있는 어떠한 사료도 없었다. 그렇기에 스티스는 이 청동 톱니바퀴에 인양된 지역의 이름을 따 안티키테라 기계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스티스의 발견은 이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부식으로 형태만 고작 알아볼 정도였기 때문이다. 

70년이 흐른 1977년, 프랑스의 잠수부 자크 쿠스토가 꾸린 잠수팀이 안티키테라섬을 향했다. 이들은 난파선의 연대를 추정할 만한 중요한 단서를 많이 찾아냈다. 그중에서도 주화의 발견은 안티키테라의 난파선이 난파된 시기가 약 2,000년 전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티키테라 기계 역시 2,000년 전에 제작된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약 20여 년 전인 1951년 영국으로 돌아가 본다. 당시 예일대의 교수였던 데릭 솔라 프라이스는 안티키테라 기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안티키테라 기계의 외형이 매우 복잡했고 내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프라이스 교수는 그의 동료 카라칼로스 교수와 함께 82개의 안티키테라 기계 조각을 엑스레이와 감마선을 통해 검사한다. 그후 작성된 2명의 교수의 논문은 놀라웠다. "안티키테라 장치는 세 가지 주요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의 다이얼에는 2개의 눈금 바늘과 25개이 톱니바퀴로 구성된 매우 복잡한 기계 장치다. 최초 발견 당시 외부가 나무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기에 이 기계는 어떠한 장치의 부품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는 조심스레 이것을 아날로그식 천체 관측용 컴퓨터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1년 유니버시키 칼리지 런던 UCL 연구팀은 안티키테라 기계의 모든 조각을 복원하는 데 성공하였고, 이내 안티키테라 기계의 환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p.16~17)

앞서 언급된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의 실체에 접근해 본다. 2장 〈지구 리셋설〉의 첫 번째 소항목이다. 책에 따르면 모든 것은 1995년 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공중에서 바라본 그 장면은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50km에 달하는 거대한 다리 형상이 육안으로 확인된 것이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에 펼쳐진 거대한 다리 아담스 브릿지는 오랫동안 과학계의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자연 현상일까, 인공 구조물일까? 

다리를 구성하는 암석들의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170만 년 전이라면 호모 사피엔스 출현 이전이다. 지구에는 원시인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연구진들은 다양한 가설을 펼쳤다. "고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했거나 인류 이전에 이미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을 수도 있다." 또 다른 이들은 종교적인 해석이나 신화적 해석을 내놓았다. 인디애나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충격적인 사실은 아담스 브릿지가 자연 현상이 아닌 인공 구조물일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발굴조사는 시간이 갈수록 놀라운 결과를 내놓았다. 유적지 지하에서 발견된 거대 구조물은 현대의 원자로 시설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용도는 분명하지 않지만 상당한 기술력이 동원되었던 것만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연구진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그들은 이 신비의 문명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파고들었다. 유적지 발굴이 계속되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물들이 속속 드러났다. 정교한 기하학 문양의 석관, 금속 주조 도구, 천문 관측 기록들이 그것이다. "이 유물들을 보면 상당한 수준의 과학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문학, 기하학, 금속 공학 등 여러 방면에서 발달했던 것 같아요." 연구진은 이 문명이 현재 인류 문명을 능가하는 수준의 과학 기수을 가지고 있었음을 실감했다. 그들의 지적 수준과 문화적 성취는 상상을 초월했다. "만약 이 문명이 지속되었다면 우리의 모습은 지금과 전혀 달랐을 겁니다. 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이었겠죠."(p.71)


인류 문명의 탄생과 멸망이 반복되고 있다. ‘천동설’이 주류였던 16세기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며 우주의 중심을 바꾼 것처럼 누군가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가 굳게 믿어 왔던 상식을 송두리째 바꾸곤 한다. 이 책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에서 다루는 ‘지구 리셋설’은 우리의 상식을 크게 뒤엎는다는 면에서 현재의 지동설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고고학자 한 명이 1억 년 전의 공룡 화석에서 인간의 발자국을 발견한다. 이는 기존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발견으로 과학계에 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다고 말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마 그 누구도 믿지 못할 테지만, 이를 증명하는 흔적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그리고 이 흔적을 근거로 문명은 몇 번씩이나 리셋됐다는 ‘지구 리셋설’이라는 가설까지 만들어졌다.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에서는 그 증거가 되어 주는 흔적을 따라 초고대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시대를 초월한 유물인 ‘오파츠(Out-Of-Place Artifacts)’가 수십~수백 건에 달한다고 한다. 


저자 : 김반월의 미스터리


밤하늘을 볼 때마다 무한한 호기심을 느끼는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세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사건을 소개한다. 특히나 여전히 비밀스러운 인류 문명을 파헤치며 세상에 대한 의구심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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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미스터리가 가득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
"흥미로운 미스터리가 가득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 내용보기
풀지 못한 비밀, 미스터리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1, 2권 세트 구성으로 유튜브 <김반월의 미스터리>의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미스터리, 미스터리 문명에 대한 이야기라면 세계 몇 대 불가사의라고 하는 종류만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이상의 다양한 미스터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목차를 보면서 이렇게나 많은 미스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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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지 못한 비밀, 미스터리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1, 2권 세트 구성으로 유튜브 <김반월의 미스터리>의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미스터리, 미스터리 문명에 대한 이야기라면 세계 몇 대 불가사의라고 하는 종류만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이상의 다양한 미스터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목차를 보면서 이렇게나 많은 미스터리가 지구상에 남아있다니, 하며 감탄했다. 1권에서는 '풀지 못한 문명'이라는 주제를 총 3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오파츠'라는 용어도 새롭게 배웠다. '시대를 벗어난 유물'이라는 뜻인데 유물이 만들어졌을 당시의 과학이나 기술력으로는 완성하기 어려웠을, 월등히 높은 수준의 비정상적인 물건을 가리킨다고. 실제로 많은 수의 오파츠들이 발견되었고 기능이나 용도는 밝혀졌지만 실제로 어떻게 이런 물건들을 완성시켰는지는 여전히 의문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여러 내용 중에 흥미로웠던 것 중 하나는 '지하 미궁'에 대한 이야기! 기원전 5세기의 기록을 시작으로 이집트에서 중앙부의 피라미드와 그 주변에 자리한 왕의 무덤들, 지하 미궁에 대한 기록이 꾸준히 발견되는데 2006년에는 실제로 지하미궁으로 추측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집트 정부의 불허로 실제 발굴이 진행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으면서 현재에도 발굴이 가능한, 여전히 비밀에 쌓여있는 공간이라 더 흥미로웠다. 

정말 다양한 미스터리에 대해 두루두루 다루고 있는 책이라 새로운 미스터리를 만나는 재미가 쏠쏠했다. 책으로도 이렇게 재밌는데 유튜브 채널에서 여러 자료와 함께 보면 어떨지 궁금해서 유튜브 채널도 찾아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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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p******1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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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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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의 첫 번째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권]은 저에게는 생소한 초고대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미스터리나 불가사의 라고 하면 무서울 것 같아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궁금해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1권에서는 제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라 생소했지만 무서울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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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의 첫 번째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권]은 저에게는 생소한 초고대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스터리나 불가사의 라고 하면 무서울 것 같아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궁금해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1권에서는 제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라 생소했지만 무서울 거라는 에상과는 달리 시대를 벗어난 기술이나 지구 리셋설, 외게 문명의 흔적 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1권에서는 먼저 오파츠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을 합니다.
오파츠는 Out-of-Place Artifacts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시대를 벗어난 유물을 말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신기했던 유물은 바그다드 전지였습니다.
2500년 전의 고대인이 만들어 사용했던 것으로 짐작되는 바그다드 전지는 평범한 항아리 내부의 구리 원통에 철 막대가 박혀있었는데 바그다드 전지의 복제품을 만들어 레몬을 전해액으로 사용했더니 2V의 전류를 20일 동안이나 생성했습니다.
또한 레몬즙을 전해액으로 복제 전지를 여러개 직렬연결하면 도금까지 가능합니다.
2500년이라고 하면 중국과 인도에서 문명이 발생하던 때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발명이 가능하다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고대인들의 유물이 놀라우면 얼마나 놀라울까 싶었는대 정말 의외였습니다.
이 밖에도 신기한 오파츠들로 가득한 초고대 문명의 신비로움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3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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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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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과학이 발달하더라도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들.바로 '미스터리'.미스터리가 끌리는 이유는 짜릿한 긴장감, 호기심과 매력으로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저 역시도 '미스터리'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걸 보면...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었습니다.어떤 미스터리 사건들이 존재하는지...미스터리 대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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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과학이 발달하더라도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들.

바로 '미스터리'.

미스터리가 끌리는 이유는 짜릿한 긴장감, 호기심과 매력으로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도 '미스터리'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걸 보면...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었습니다.

어떤 미스터리 사건들이 존재하는지...


미스터리 대표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가 소개하는 초고대 문명

인류 문명은 멸망과 탄생을 반복했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


우리 문명이 탄생하기 이전인 45억 9천 9백 9십 9만 년 동안 지구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정말 우리가 지구 최초의 인류일까?


지구의 나이는 무려 46억 년.

우리 인류의 나이를 계산해 보면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은 길게 봐야 20만 년입니다.

이후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이 발생한 시점은 고작 6,000년 전에 불과하고 농경을 막 시작했던 신석기 시대부터 전기차를 타고 다니는 21세기 현재까지 고작 1만 년도 채 안 되는 시간...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지구라는 환경에서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필연적으로 탄생할 것이고, 반드시 언젠가 우리의 뒤를 이을 또 다른 문명을 만들 것이다.

이는 반대로 우리의 문명 또한 처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지구 리셋설'이라는 가설까지 등장하게 됩니다.

지구 리셋설이란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며, 우리의 문명 또한 n번째 문명이라는 가설입니다.

그리고 당시 수백 수천만 년 전에 존재했던 고도의 문명을 초고대 문명이라 칭하게 됩니다.

실제로도 초고대 문명의 증거는 수도 없이 많고,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시대를 초월한 유물을 일명 '오파츠(Out-of-Place-Artifacts)'라 부르고

책에서는 고대 오파츠와 초고대 오파츠를 더불어 다양한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1장에서는 지구 리셋설의 증명을 위한 오파츠 연구 결과를 낱낱이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고대 미노아 문명을 조사하기 위해 섬 중앙에 있는 미노스 궁전 제1 지하창고에서 발견된 '파에스토스 원반'.


 파에스토스 원반이 특별한 이유.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인쇄물은 불과 1,000년 전에 제작된 독일의 '플루페닝 고문서'다. 그리고 이 플루페닝 고문서와 파에스토스 원반 사이에는 무려 3,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존재한다. 수천 년의 기술력을 앞서간 파에스토스 원반, 이것이 바로 오파츠라 불리는 이유다.


4,000년 전의 유적에서 발견된 유물.

거기에 인쇄술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인쇄술이 4,000년 전부터 존재했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노아 문명 이후 약 3,000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인쇄술이 포함된 유물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유물 안티키테라 장치,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와 함께 세계 3대 오파츠로 인정받는 건...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유물이 심지어 해독까지 되지 않는다.'


이 난제는 언제쯤 풀리까...?!


2장에서는 지구 리셋설의 증거들을 소개하며, 인류 문명이 반복되고 있다는 가설에 힘을 주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1995년 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한 장.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50km에 달하는 거대한 다리 형상.

'아담스 브릿지'


"이 유물은 매우 정교한 제작 기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한 원시 문화로는 볼 수 없는 수준이에요."


유적지 주변에서 정교한 예술 작품들과 상징물들이 나오면서 이 문명은 높은 수준의 정신 문화와 종교를 가지고 있었으리라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기원과 실체, 운명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아 있는데 특히 아담스 브릿지 주변에서 대규모 화산 불출과 관련된 흔적이 발견하게 됩니다.

이는 소행성 충돌로 인한 여파로 보이는데...


지구 역사상 가장 앞선 과학 문명이었지만, 결국 자연의 가혹한 시련 앞에서는 무기력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들의 역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인류 문명 역시 언젠가는 이와 비슷한 시련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3장에서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을 수도 있는 외계의 흔적을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1962년 티베트에서 중국 북경대 고고학 교수 치푸테이와 학생들이 발견한,

약 1.3m 정도의 동굴에서 발견된 신장이 고작 120cm에 불과하였으나 두개골은 비정상적으로 큰 해골 한 구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벽화, 그리고 상형 문자가 쓰여진 디스크 형태의 돌들.


동굴에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상형 문자가 존재하였고 우리는 이 상형문자를 15여 년이라는 세월 끝에 모두 해독할 수 있었습니다. 상형 문자를 만든 존재들은 바로 시리우스 성계에서 온 드조파족이며, 청해 지방을 비행하다 추락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들 사이에 있던 엔지니어는 추락을 겪으며 모두 사망하였고, 결국 그들은 지구에 정착하기에 이릅니다. 그들은 결국 지구에 숨어들어와 지구인과 결혼을 하고 자손을 만들기까지 했습니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공공히 하는 치푸테이 교수의 기고문.

세간에 중국판 로즈웰 사건으로 불리게 된 이 사건.

'드조파족'


1947년 영국의 카를 로빈 에반스 박사 논문으로 치푸테이 교수의 기고문이 함께 이슈가 되고 결국 드조파족의 존재를 인정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진짜 시리우스 성계에서 온 외계인일까?

만약 그렇다면 중국은 왜 그들의 존재를 비밀리에 부쳐 두려한 것일까.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진짜 인류 문명은 멸망과 탄생을 반복한 것일까...?'


이 의문은 여전히 물음표로 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a*****6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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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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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은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프롤로그에 적힌 글귀를 읽는 이라면 누구든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바로 이어지는 '지구 리셋설'까지, 어릴적 미스터리에 관한 책들을 읽은 이들이라면 다시금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도서는 총 3가지의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1장에서는 시대를 벗어난 기술-현대의 과학 기술로도 해석할 수 없는 고대의 오파츠와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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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은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

프롤로그에 적힌 글귀를 읽는 이라면 누구든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바로 이어지는 '지구 리셋설'까지, 어릴적 미스터리에 관한 책들을 읽은 이들이라면 

다시금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


도서는 총 3가지의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1장에서는 시대를 벗어난 기술-현대의 과학 기술로도 해석할 수 없는 

고대의 오파츠와 로스트 테크놀로지, 2장에서는 지구 리셋설, 3장에서는 외계문명의 흔적들을 다룬다.


먼저, 오파츠(Out-of-Place Artifacts)란,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시대를 초월한 유물을 뜻하는데 

이것의 개수가 최소 수백 개에 달한다고 하니 너무나 놀라웠다.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인 '안티키테라', 

3,600년 전 청동기 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문반인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 

4,000년 전의 유적에서 발견된, 인쇄술이 사용된 '파에스토스 원반'이 

세계 3대 오파츠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된 것이라 흥미로웠다.


다음으로는 로스트 테크놀로지에 대한 소개들이 이어지는데, 로스트 테크놀로지란 시대를 초월한 기술이지만, 

보존되지 못해 사라져 버린 기술을 뜻한다고 한다. 

2,500년 전 고대인들이 전지를 만들어 사용 했음을 짐작하게 해 주는 바그다드 전지, 

대량 생산되기 시작한 지 겨우 200년 전의 물질인 알루미늄 순도 85%로 이루어진 1,700년 전에 만들어진 장신구, 

9,000년전에 만들어졌지만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완벽한 각도와 규칙적인 형태를 가져 현대에도 견줄만 한 기술 수준을 보이는 

흑요석 팔찌와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의 역사가 헤르도토스가 경험한 이집트의 지하 미궁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현 시대와 견줄만한 기술이 수천년 전에 씌였다는 사실이 놀랍다.


다음으로 두 번째 파트에서는 '지구 리셋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 리셋설이란 현재의 문명 이전에도 지구가 주기적으로 고도의 문명이 번성과 멸망을 반복한다는 가설이다. 

이 도서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으로 170만년 된 아담스 브릿지와 20억년전 핵분열에 사용된 초고대 원자로, 

1억 년 전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는 세 가지 파일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에서는 외계 문명의 흔적들에 대해 소개한다. 

초고대 문명의 잔재라고 추정되는 남극 해저에서 발견된 안테나, 

철기시대의 함량과는 압도적으로 다른 구성으로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기원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투탕카멘의 단검, 

태양 주위를 떠도는 UFO등 처음 보는 가설과 증거들이 이어졌다. 

성인들에게도 흥미로운 주제인데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재미있게 읽을 것 같은 도서였다.



l*********4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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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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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는 말 그대로 미스터리다. 정확하게 어떤 결과나 상태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듯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상태, 그런 미스터리에 대해 다룬 여러 매체를 보면 세상엔 신기한 미스터리가 많다. 지구 내는 물론이거니와 우주와 관련한 것도 많고 그중에는 우리 인간은 물론 다양한 동물이나 문명 등과 관련한 내용까지 정말 다양하다. 완전히 사실로 밝혀지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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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는 말 그대로 미스터리다. 정확하게 어떤 결과나 상태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듯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상태, 그런 미스터리에 대해 다룬 여러 매체를 보면 세상엔 신기한 미스터리가 많다. 지구 내는 물론이거니와 우주와 관련한 것도 많고 그중에는 우리 인간은 물론 다양한 동물이나 문명 등과 관련한 내용까지 정말 다양하다. 

완전히 사실로 밝혀지지 않았거나 과학적으로 여전히 증명되지 않아 간혹 음모론과 결탁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내용인것만은 사실이며 때로는 그러한 이유로 많은 픽션들의 상상력의 토대가 되어서 보다 폭넓은 상상과 창의력을 발휘하게도 하는 것이다.
최첨단 기술의 발달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미스터로 남아 있는 문명들, 많은 사람들이 그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했지만 여전히 불명확한 상태로 남아 현대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문명에 대한 책이 바로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인데 총 2권으로 이뤄진 이 책은 그 첫 번째 책의 내용이 '풀지 못한 문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이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인것처럼 행동하고 마치 지구가 인간의 것인냥 행동하지만 원래부터 그러했던 것은 아니다. 지구의 오랜 역사를 생각하면 오히려 인간이 존재하고 문명이라는 것을 발명하고 발전시켜온 지금까지의 역사는 정말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1권은 바로 그런 부분에 착안해서 지구에 존재하는 인류의 문명이 유일한 문명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러한 근거로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기이한 흔적들을 예로 들어서 보여준다. 

충격적인건 현대 기술로나 가능한 건축물이나 자동차 바퀴 자국, 나사, 타일, 철제 파이프, 마이크로 칩 등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류의 이야기를 담은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고 이 책에서도 그 이야기가 있어 놀랍기도 했는데 정말 인류 이전에 누군가가 지구에 살았던 것일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어쩌면 여전히 지구인들처럼 우리와 함께 섞여서 살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렇듯 지구에 또다른 문명이 존재했을 것이란 주장에 대해 몇 가지 근거로 시대에 맞지 않는 앞서간 기술이나 애초에 지구가 리셋되었다는 주장 그리고 외계인들의 흔적이라고 주장으로 나눠서 그러한 주장의 근거가 되는 흔적이나 증거물들을 담고 있는데 보면서도 신기한 게 사실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이런 기술이나 사고를 가진 집단이 인간 뿐일거라는 생각이 맞다고 말하기가 힘들어지는 흔적과 증거들이라 내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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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문명 1.풀지 못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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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김반월의 미스터리/북스고세계의 미스터리한 사실들 중 미스터리한 장소나 물건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미스터리한 물건인 오파츠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었다 오파츠란 그 당시 때에는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즉 굉장히 첨단의 문명을 가졌어야 생길 수 있는 물건이 매우 과거에 존재했다는 것이 증명된 사물들이다. 그것이 천문학을 기반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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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

김반월의 미스터리/북스고

세계의 미스터리한 사실들 중 미스터리한 장소나 물건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미스터리한 물건인 오파츠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었다 오파츠란 그 당시 때에는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즉 굉장히 첨단의 문명을 가졌어야 생길 수 있는 물건이 매우 과거에 존재했다는 것이 증명된 사물들이다. 그것이 천문학을 기반으로 한 천문 측정 도구라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최초의 인쇄보다도 천년이 빠른 인쇄 기술을 접목한 물건들이 그렇다. 

그래서 혹자들은 이런 가설을 내세우는데 문명이 발발했다가 사라졌다가 다시 발발했다가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어서 현재까지 왔다는 이야기다 지구 나이 45억 년인데 인류의 역사는 20만 년 뿐이라서 그 전에도 다른 인류들이 살았었거나 그 인류들이 사라지고 다시 현재 인류가 문명을 시작하고 또 사라지고 한다는 이야기다.

이게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현재 오파츠(Out of Place Artifacts)들이 수백점이 발견되기 때문에 충분히 과거에도 지금 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문명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된다. 미스터리한 사실들을 알고 관찰하고 조사하다 보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 때문에 외계인, UFO 등의 허무맹랑한 이야기도 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이 들 수도 있게 된다.

미스터리 채널들이 유튜브에 많이 있지만 김반월의 미스터리 채널은 서적으로도 나온만큼 경험해 봐도 책을 읽는데 더 재미를 줄 수 있을 거 같다. 아직까지는 몰랐지만 이제는 알아버린 미스터리한 물건들을 통해 과연 현재 세상이 첫 문명인지 반복된 문명인지 알 수 없지만 이러한 사실들을 안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고 나름의 즐거움이고 이런 것도 알면서 산다는 것도 자신의 상상력을 더욱 펼치는데 더힐 나위 없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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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츠?' 지구가 품고 있는 우리가 모르는 다른 문명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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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인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에서 소개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총 2권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구독자수는 11만명이 넘고 동영상수는 135개나 되네요... ^^우리 지구는 정말 신비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지구나이가 4
"'오파츠?' 지구가 품고 있는 우리가 모르는 다른 문명 이야기들 ^^" 내용보기
우리가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인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에서 소개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총 2권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구독자수는 11만명이 넘고 동영상수는 135개나 되네요... ^^

우리 지구는 정말 신비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지구나이가 46억살.. 그리고 우리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 탄생은 길어봐야 20만년이라고 하죠. 우리 인류 역사가 길다고는 하지만 지구나이에 비해서는 조족지혈이죠 ^^;;; 

이 책은 우주 미스터리를 비롯해 초고대 미스터리 등 다양한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고, 특히 1권에서는 '풀지 못한 문명'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3가지 주제로  29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 구성을 살펴보면, 1장은 '시대를 벗어난 기술'이라는 주제로, '2,000년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 '세계를 떠돈 증거물, 원반', '4,000년전에 존재한 인쇄술', '시대를 초월한 유물, '바그다드 전지', '1,700년을 앞선 금속', '현대를 초월한 고대인의 흑팔찌', '지하 미궁' 등 7가지 이야기를 다룹니다. 2장에서는 '지구 리셋설'이라는 주제를 다루는데요. '초고대 인공다리', '초고대 원자로', '1,400만년된 자동차 자국', '3억년 된 나사화석', '1억년전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 '3억 5천만년 된 바퀴' 등 15가지 정말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담고있죠. ^^;; 그리고 마지막 3장은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남극 심해 안테나', '투탕가멘 단검', '심해에서 지구를 감시중인 UFO', '드조파족', '흑기사 위성', '태양 UFO', '스카이피쉬' 등 7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관련 사진과 함께 기술하면서 지구상에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문명과 그 증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은 이 책은 읽다보면 순식간에 독파하게 된답니다. ^^ 많은 이야기들중 '4,000년 전에 존재한 인쇄술'에서 알게된 파에스토스 원반은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인쇄물은 불과 1,000년 전에 제작된 독일의 '플루페닝 고문서'라고 하는데 그보다 더 3,000년이나 더 오래된 인쇄술이라니... 정말 우리 지구에는 밝히지 못한 일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 책으로 추석연휴는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4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