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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mystery) 미스터리는 '신비, 불확실, 애매함, 수수께끼를 뜻하는 말로 불가사의라고도 한다. 주로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건,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거나 의문점이 해결되지 않는 사건, 음모론 등을 뜻한다.'고 합니다(나무위키 발췌). 꼭 정의를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미스터리에 대해 흥미롭게 받아 들입니다. 지구상에 많은 미스터리한 현상이나 사물들은 현재의 과학과 기술로는 이해하거나 풀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한 미스터리한 현상과 사물을 소개하는 게 이 책의 저자가 시도한 유튜브 채널이지요. 미스터리 문명(Mystery Civilization)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유튜브 채널인 '김반월의 미스터리'에 소개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풀지 못한 문명〉은 1장에서는 현대의 과학 기술로도 해석할 수 없는 고대의 오파츠와 로스트 테크놀로지, 2장에서는 지구가 리셋되었다는 증거를 모아둔 지구 리셋설, 3장에서는 어쩌면 우리 곁에 있을지도 모르는 외계 문명을 다룹니다. 2권 〈잃어버린 문명〉 1장에서는 수많은 이가 풀어내려고 했지만 그 누구도 비밀을 밝히지 못했던 세계 7대 불가사의, 2장에서는 한 번쯤은 들어 봤거나 혹은 생전 처음 들어 보는 세상에 존재하는 신비의 공간, 3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일어난 초자연 현상을 다룹니다.
가슴 설레는 이야기 옛 기억을 되짚어보면 어린 시절에는 미지의 세상과 신비로운 것을 탐험하는 활동을 좋아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뿐 아니라 대부분이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당시에는 그다지 자세하게 알지도 못했고 티비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나 뉴스, 다큐멘터리를 통해 접하는 게 전부였지요. 이제는 이렇게 전문적인 채널을 만들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채널이 생겨난 것도 기쁜 일인 거 같습니다. 더구나 개인적으론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네요. 앞서 언급한 대로 1, 2권으로 구성된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지구 곳곳에서 발견되는 오파츠나 존재의 이유를 알 수 없는 건축물이나 사물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의 호기심은 늘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발굴하며 그것을 규명해 가는 과정을 즐기는 데 이러한 것들은 아직도 속시원한 해답을 주지 않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있기에 늘 흥미로운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로 인해 지구에 이렇게도 많은 미스터리가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설이지만 '지구 리셋설'을 주장한다는 데 저 역시 동의하게 됩니다. UFO, 세계 7대 불가사의, 아틀란티스 등 너무도 많은 이야기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설렘을 줍니다. 어린 시절 미지의 세계 탐험을 꿈꾸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풀지 못한 문명과 잃어버린 문명을 함께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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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수백 개나 되는 이 거대한 석상들을 태평양 한가운데 가져다 놓았단 말인가? 혹시 섬 주민들이 직접 석상을 세운 건 아닐까?' 그럴다기엔 석상의 무게가 터무니없이 무거워 그럴 가능성은 작았다. (-14-) 역사에는 세계 최초의 비행체가 1800년대에 발명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나스카 문양이 제작될 당시 이미 하늘을 나는 열기구가 존재했을수 있다고 주장한다. (-57-) 덴데라 전구는 19세기에 발명된 초기 전구인 코록스 튜브와도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다. 이러한 이유로 일각에서는 덴데라 벽화에 그려진 그림이 전구의 제작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다이어그램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72-) 결국 서안 피라미드의 연구는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채 방치됐다. 대중의 관심이 잠잠해질 때 즈음인 1963년 중국 정부에서 서안 피라미드는 중국을 통일했던 진시황의 무덤일 것으로 예측하고 발굴을 결정한다. 물론 외부인의 출입금지는 여전했고, 오롯이 자국민으로 구성된 발굴팀을 따로 꾸려 연구를 진행했다. (-78-) '끔찍한 지진이 시작되었다. 흙언덕의 나라 무대륙이 가라앉을 운명에 처한 것이다. 대지는 2번 솟구쳐 올랐고 밤이 되자 또 가라앉았다. 땅이 갈라지고 10개의 나라는 사방으로 흩어져 나갔다. 그렇게 6,400만여명의 주민은 무대륙과 함께 사라졌다. 이 책을 쓰기 8,060년 전의 일이다. ' (-102-) 유투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에서 다룬 미제 사건,미스터리, 수수께끼에 대해서,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과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2> 로 출간되었다. 1 편이 지구에서, 수천 만년~수억년의 시간을 다루고 있으며, 미스터리한 지리적 요소들을 다루고 있었다면,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2>에서는 1만 년 남짓 인간의 삶과 연결된 역사적인 진실과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흔적을 찾고자 한다. 이스타섬에는 모아이 887개의 석상이 있다. 칠레 이스타섬 , 라피누이 족을 형상화했다. 이 석상은 매우 무겁고 인간의 힘으로 옮길 수 없었다. 이집트,중국에서 발전한 과학기술, 토목기술에 애해서, 육지와 멀리 떨어진 이스타 섬에서 ,모아이 석상이 만들어진 전과정에 대해서, 현존했다는 흔적은 사라지고 보여지지 않고 있다. 배가 없었고, 비행기가 없었던 그 당시, 고대에는 어떻게 살았고, 어떤 생활을 추구하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권력의 형태에 대해서, 국가는 어떻게 유지했는지,그들이 추구하는 문명의 우수성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익히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널리 알려져 있다.하지만 , 중국의 피라미드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국의 피라미드는 동아시아의 역사이므로, 아직 밝혀내야 하는 여지가 남아 있으며, 만들어진 시기 뿐만 아니아, 누가 만들었는지 밝혀 내야 한다.특히 고조선의 역사와도 연결될 여지가 남아 있다. 영국에 존재하는 스톤헨지,볼리비아 전설 속 고대 유적지 '푸마푼쿠'가 있으며, 해발 4,000m의 고산지대에 푸마푼쿠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과학기술 뿐만 아니라, 전수되지 않은 고대의 토목기술을 찾아내고자 한다. 천문학과 수학이 발달했던 마 야인이 만든 마야 문명이 있다. 멕시코 유카타 반도에, 엘 커스티요가 현존하고 있으며, 총 364개의 계단과 , 최상단 계단 1개,365개의 계단이 1년 365일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라, 마야인이 숭배했던 비의 신 차크몰 에게 바치는 제물 '인간'이었고, 신성한 종교 의식을 마야인들은 추구하고자 하였다. 스웨덴 국립 도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코덱스 기가스』가 있다. 코덱스 기가스를 사탄의 성경이라 부르고 있으며,길이 1m, 두께 0.5m에 달하며, 책의 무게는 75kg였다. 한 사람의 필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탈자가 하나도 없는 완벽한 성경의 형태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코덱스 기가스』 가 하루 만에 쓰여진 성경으로서,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필체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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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유의미한 단서는 바로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주화를 발견한 것이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 페르가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그리스의 주화를 통해 안티키테라의 난파선이 난파된 시기가 약 2,000년 전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난파선에서 발견된 유물 역시 같은 연대의 유물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15-) "천지를 꿰뚫어 보는 능력, 공중을 나는 기술, 천둥과 번개를 다루는 힘까지,이건 분명 인간의 능력이 아니에요." "어쩌면 그들은 물리적 육체를 벗어난 순수한 에너지 형태로 존재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며 그 힘이 무한했을 거예요." (-82-) "200만 년 전 북아메리카 대륙에 인류 문명이 존재했다니, 이런 상식을 벗어나는 주장이군!" 라이트 박사의 발표 이후 수많은 회의론자가 등장했다. 그들은 이런 주장들을 내놓았다. "만약 그때 문명이 있었다면 다른 유물들도 발견되어야 해." (-133-) 연구진에 따르면 투탕카멘의 단검은 일반 철광석으로 제작된 게 아닌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을 녹여 만든 것이었다. 철에 니켈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녹슬지 않는 성질이 강해지기 때문에 투탕카멘의 단검은 오랜 기간 원형에 가까운 형태르 유지할 수 있었고 3,3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버틸 수 있던 까닭이었다. (-173-) 유투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은 미스터리, 공포,괴담, 미제 사건을 다루는 채널이며,11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다. 이 유투브 챠얼에서 다룬 미스터리 중 일부를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1』에서 언급하고 있다. 지구 곳곳에 여전히 미스터리 문명이 존재한다.MBC 신비한 서프라이즈는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다. 신대륙을 발견하자,.잉카 문명이 발견되었다. 사람은 살아있었고 ,고대 문명이 존재했다. 때로는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는 어떤 모순이나 비과학적인 사건들이 나타날 수 있고,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고대 유물 혹은 고대 문명의 발자국이 남아 있었다. 여기서 상식이란 과거는 지금보다 과학기술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제품이나 물건은 현재의 기술로도 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추가적으로 인간의 지구를 본격적으로 지배하던 시기로 우리는 알고 있으며,그것이 어떤 파장을 낳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것은 비상식적인 것,비과학적인 진리 중 하나다. 문제는 그런 상식에서 벗어난 일들이나 흔적들이 나타나고 있으며,고대 유물을 분석하는 과학자, 고고학자들은 그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다.지금보다 더 뛰어나 고대의 과학기술에 대한 미스터리를 찾기 위해서,애를 쓰고, 외계인이 한 소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철을 제련하는 기술 뿐만 아니라,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으로 어떤 고대의 유물이 나타나면,그 유물이 만들어진 시기를 추측할 수 있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고대의 유물의 기술력에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한다. 유물 하나가 , 고대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자조석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
![]()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2 : 잃어버린 문명!세상에 이런 일이! 한동안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물론 신비한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신기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것만 보아도 세상에는 정말 신비하고 다양한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 일, 물건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미스터리라하면 귀가 쫑긋해지고 어떤 이야기일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그 흔적을 쫓아가게 되는 것이리라. ![]() 잃어버린 문명이라 하니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틀란티스와 마추픽추이다. 아틀란티스의 실체는 아직 본 적은 없지만 영화나 전설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처럼 어딘가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지만 어느날 당당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하고 아직도 믿고 있다.그리고 TV에서 세계 7대 불가사의인 고대 잉카 문명의 마추픽추를 처음 보았을 때의 충격은, 그야말로 온 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기술과 거대한 건축물들은 존재만으로도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었다. 그래서 언제가 마추픽추에 가서 실제로 보고 느끼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다. ![]() 미스터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유물, 흔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거대한 모아이 석상, 스톤헨지, 나스카 라인은 물론 이집트에만 있다고 믿었던 피라미드도 산으로 위장한 채 그 모습을 감추고 있었으며 심지어 바다속에서 잠든 피라미드라니 사진을 보면서도 두 눈을 의심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섬, 사람이나 사물은 또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뿐이겠는가, 단 하루만에 집필했다는 성경책 코덱스 기가스, 달걀을 낳는 절벽, UFO와 관련된 이야기.... 우리의 호기심 가득 자아내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 직접 볼 수 있다면 우리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궁금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스터리운명 #풀지못한문명 #잃어버린문명 #김반월의미스터리 #서평이벤트 |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현상들이 넘쳐난다. 우리는 그것을 미스터리라고 부른다. 하지만 미스터리는 과학의 한계를 의미하는 것일까?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인류는 끊임없이 의문에 답을 찾아왔다. -125![]()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미스터리를 좋아한다. 발달한 현대의 과학으로도 절대 풀리지 않는 신비한 현상, 유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를 신비로운 세계로 초대하고, 뮤한한 상상력을 펼치게도 한다. 딱부러지게 이것이다라고 밝혀진다면 과연 우리가 그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까, 그또한 궁금해진다.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는 작가의 유튜브도 찾아봐야겠다. 신비로운 물의 정원일까, 궁금증이 이는 책표지를 보면서 한껏 기대를 품고서 책을 펼쳤다. 지구리셋설,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며, 우리의 문명 또한 n번째 문명이라는 가설을 들으면서 전혀 터무니없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미스터리한 현상은 충분히 그런 상상을 하게끔 만들었던 것이다. ![]() 깊은 바닷속, 동굴에서 밭을 일구다가 우연히 발견된 유물들, 설명을 듣고 사진을 보면서 어떤 장치이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을까 짧은 지식을 동원해서 내나름대로 가늠해보려 한다.발견했음에도 큰 주목을 받지 못하거나 대수롭지않게 여겨지던 유물들은 그에 관한 지식이 쌓이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연대를 추정하고 쓰임을 추정하게 되었다. 바그다드 전지의 경우에는 실제로 재현을 통해 증명한 사례이기에 점점 그 신빙성이 커진다. ![]() 천체를 관측한 장치, 자동차 자국, 군사용 지도, 나사 화석, 마이크로 칩, 투탕카멘 단검 등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이 쌓여간다.그 중에서도 1995년 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한 장, 170만년 되었다는 초고대 인공다리를 보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이 일었다. 하늘에서만 볼 수 있다는 거대한 나스카 라인처럼, 바다를 가르는 거대한 다리 형상 즉 아담스 브릿지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이렇듯 발견된 유물들에 대한 의문과 추측 등 여러가지 가설들은 끊임없이 발굴하고 연구하여 증명하려고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쩌면당신이원했던미스터리문명 #풀지못한문명 |
![]()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은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1권을 다 읽고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봤는데 썸네일만 구경하는 걸로도 너무 재밌더라. 책 내용과 관련한 영상도 몇 개 찾아봤다. 글과 영상은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서 영상으로 보는 미스터리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 2권에서는 '잃어버린 문명'이라는 주제로 세계 7대 불가사의에서 시작해 세상에 존재하는 신비한 공간과 전세계에서 벌어진 초자연 현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워낙 유명해서 이곳저곳에서 많이 접했지만 그래도 접할 때마다 흥미로운 것 같다. 마추픽추의 경우 실제로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더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렴풋이 들어봤던, 또 전혀 몰랐던 다양한 미스터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책은 유튜브에 올라온 내용 중에 각각의 주제로 묶을 수 있는 내용들을 엄선했지만 '김반월의 미스터리' 유튜브 채널에는 매주 새로운 미스터리들이 올라오더라고. 이 책 덕분에 흥미로운 채널을 알게 되고 새로운 미스터리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어서 더 좋다. #어쩌면당신이원했던미스터리문명 #어쩌면당신이원했던미스터리문명2 #잃어버린문명 #김반월 #김반월의미스터리 #북스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자 : 김반월의 미스터리출판 : 북스고 46억 년 된 지구에서 현대 인류가 과연 첫 문명일까? 지금의 우리가 지구의 유일한 문명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인류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까지 총 4대 문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인류 문명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4대 문명의 훨씬 전에도 인간이 존재했다는 흔적이 지구에 남아 있다면? 심지어 현대 문명과 버금가는 기술력을 가졌다면? 그들은 대체 누구이고, 어떤 이유로 멸망했는가. 한 우주 비행사가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를 지나다 충격적인 물체를 발견한다. 50km에 달하는 거대 다리였는데, 연구 결과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으로 밝혀진 것이다. 170만 년 전에 이미 인공다리가 존재했다니, 믿어지지 않는 사실이다. 이 밖에도 20만 년 된 타일 바닥, 1,400만 년 된 자동차 바퀴 자국, 1억 년 된 손가락 화석까지 믿을 수 없는 흔적들이 전 세계에서 속속히 발견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지구의 역사에 인간이 정말 존재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현대 인류보다 더 뛰어난 찬란한 문명을 가꾸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 전문 유투브 채널인 김반월의 미스터리 작가가 세계곳곳에 존재하는 미스터리 문명을 소개하는 책이다. 사전에 유투브 채널을 알지 못했지만, 책소개만으로 충분히 흥미로운 내용이라 신청했다. 1권에서는세계곳곳에서 발견된, 당시의 시대를 고려 했을때 절대 존재 불가능해 보이는 증거들을 소개한다. 45억년 지구의 역사 중 현생 인류의 짧은 역사를 고려 했을때 핵, 전쟁, 소행성 충돌 등으로 인류가 멸망 후 새로운 현생인류가 탄생해 지금의 눈부신 과학기술을 이뤄낸 것이라는 지구 리셋설을 소개한다. 처음엔 '지구리셋설?!!' 너무 허무맹란한거 아니야?! 했던 생각이 책에서 제시된 수많은 증거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지구 리셋을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한다. ![]() 그 중 가장 흥미로웠던 고대의 원자로. 그 오래전 역사에 원자로가 발견 되었다니, 현재도 일반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매우 특별한 과학 기술이 고대 문명에 존재 했다니 정말 신기 했다. ![]() ![]() 1권에서는 여러 증거를 들어 지구 리셋설을 주장하고,2권에서는 지구 리셋설을 기본으로 그 간 존재했을 여러 문명들을 소개한다. 1권이 지구리셋설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면, 2권은 그 간 지구를 거쳐간 여러 문명의 실례를 여러 증거를 들어 소개한다. ![]() 잉카 문명, 마추픽추 등 종종 여러매체에서 고대 미스터리 문명으로 등장한 익숙한 내용도 있고, 처음 접하는 내용들도 많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 여러 미스터리 문명과 지금까지 남아 있는 유적들을 소개 하며, 그 역사적 과학적 근거를 들지는 못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처음엔 '지구리셋설?!' 하며 허황된 이야기란 생각으로 관심을 보이던 아이도 2권까지 같이 읽은 걸 보면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흥미로운 사실을 제시하는 책이다. 역사적 과학적 사실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미스터리'한 여러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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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김반월의 미스터리 총 2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다른 문명미스터리책과 함께 이번 추석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1권은 3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 1권에서 너무 흥미로웠던건 한번쯤은 상상했던 지구 리셋설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류는 괴로웠지만 지구는 회복되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러면서 인류가 없어지고 지구가 회복하면 다시 인류가 생기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면서 1,400만년전 자동차 바퀴의 흔적을 읽는데 소름이 끼쳤다 자동차가 아닌 운송수단이더라도 이게 가능한 일이긴할까? 단세포만 존재했다던 5억년전 그때 발견된 아이의 발자국은 과연 연대측정 오류인걸까? 흑백사진들이 아쉬우면서도 몰입감이 좋았던 책은 금방 2권으로 넘어갔고 2권에서의 모아이,마추픽추,아틀란티스 등의 1장과 2장은 다른책의 주제와 겹쳐서 각각 비교하는 재미가있었다 그러면서 넘어간 3장 <초자연 현상의 목격자>는 흥미진진 그 자체였다 교황청의 타임머신이라고 불리는 크로노바이저는 비밀창고에 정말 있는것일까? 그리고 예전에 즐겨봤던 프로그램인 서프라이즈에 나왔던 2039년도의 동전이야기로 나치문양과 독수리가 새겨져있다 그때 평행우주 그런 내용이였던것같았는데 2024년인 지금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15년뒤 나치와 관련된 동전에 발행된다는건 상상 할 수도 없다 뉴런과 우주탄생 시뮬레이션은 아주 흡사하다고한다 우주는 상상 할 수도 없는 거대 생명체의 뇌라는 본문을 보면서 내가 그 세포의 일부인게 그 생명체에게 괜히 미안하다는' 상상을 해보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
![]() 모아이 석상, 스톤헨지, 피라미드 등은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의 대표 유적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스톤헨지의 건설 이유와 모아이 석상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뚜렷하게 말할 수 없다. 아무런 단서 없이 불가사의한 유적만 남기고 사라진 고대 문명. 신의 경계를 넘어선 듯한 그들은 대체 누구이며 어디로 떠난 것일까? 평균 높이 5m, 무게는 약 15~90톤에 육박하는 모아이 석상은 대체 누가 만들고 운반했을까? 여러 연구를 통해 ‘주변국인 칠레에서 제작했다.’, ‘멸망한 원주민 부족이 제작했다.’ 등 수많은 가설이 나오고 있지만, 그 무엇도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한다. 찬란한 문명을 꾸렸지만 이제는 신화로 만나는 잉카와 마야 문명, 하늘에서만 보이는 거대한 그림, 현대의 기술로도 건축할 수 없는 피라미드 등 세계에는 설명되지 않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존재한다. 이 책 『미스터리 문명 2 : 잃어버린 문명』(이하 『미스터리 문명 2』에서는 신빙성 있는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수록해 수수께끼투성이인 세계의 불가사의를 집중해서 다루었다. 불가사의는 과학의 한계를 뜻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상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을 통해 경이로운 유적과 초자연적인 현상을 따라가며 세상에 무한한 의문점을 파헤쳐본다. 이 책 『미스터리 문명』의 ②권 「잃어버린 문명」으로 모두 3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신이 남긴 흔적〉, 2장 〈세상에 존재하는 신비의 공간〉, 3장 〈초자연 현상의 목격자〉 등이다. 1장은 '모아이 석상은 누가 세웠는가' 등 7개 소항목, 2장은 '미스터리의 전설, 쿠푸왕 피라미드' 등 8개 소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3장엔 '교황청 타임머신' 등 13개 소항목이 있다. 1장에서는 수많은 이가 풀어내려 했지만, 그 누구도 비밀을 밝히지 못했던 세계 7개 불가사의를, 2장에서는 한 번쯤은 들어 봤거나, 혹은 생전 처음 들어 보는 세상에 존재하는 신비의 공간을, 3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일어난 초자연 현상을 다룬다. 1장 〈신이 남긴 흔적〉에서는 '버려진 정원 마추픽추'는 웬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페루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에 대한 이야기다. 독자도 어려서부터 들은 이야기지만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힌 문명 중의 하나다. 이곳은 지구상 가장 거대한 산맥 중의 하나로 불리는 안데스산맥에 있다. 해발 2,400m라는 높은 고원 정상에 있는 고대 잉카제국의 성지 마추픽추이다. 산 밑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아 현지인에게는 '공중 도시'라 불리는 마추픽추의 또 다른 별명은 '잃어버린 도시' 혹은 '버려진 정원'이다. 과거 약 2,000명의 주민이 한날 한시에 흔적도 없이 증발해 버렸기에 지어진 별명이라고 한다. 책에 따르면 찬란했던 문명이었던 잉카제국은 1533년 멸망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힌다. 잉카제국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마추픽추가 다시금 재조명받은 건 1911년 미국의 한 고고학자에 의해서다. 당시 미국 예일대 역사학 교수였던 하이럼 빙엄은 칠레에서 열린 학회에 참석 후 미국으로 돌아가려던 중, 지역 주민으로부터 신비한 도시 전설 하나를 듣는다. "저기에 높은 산 하나 보이지? 저기 산꼭대기에 희한한 도시가 하나 있어···" 빙엄 박사는 쥔이 가리킨 산을 보며 반신반의했다. 저 높은 산꼭대기에 도시가 있다고? 믿기 힘든 사실이었다. 하지만 원주민들 사이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고고학자의 심장을 두드리는 말이었기에 안데스산맥을 오르기로 했다. 그렇게 약 5시간쯤 지났을까, 해발 2,400m에 있는 안데스산맥 정상에 다다른 빙엄 박사는 멍해졌다.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눈을 몇 번 비비며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을 바라보았다. 원주민의 말이 사실이었다. 이렇게 세상 앞에 모습을 드러낸 마추픽추의 놀라운 사실은 수천 개의 계단식 밭과 평균 20톤 정도의 암석으로 구성된 건물 200여 개가 정확히 신전과 궁전, 주택으로 구분되어 지어진 것이 마치 현대의 계획도시처럼 보였다. 하지만 빙엄 박사를 무엇보다 놀라게 한 것은 건축의 정교함이었다. 건물에 사용된 양식의 틈 사이가 종이 한 장조차 들어갈 수 없을 만큼 매우 정교하게 제작되었고, 그중 가장 큰 돌의 길이는 무려 5m가 넘었으며 무게는 360톤에 육박했다. 당시 버려진 정원 마추픽추에는 막대한 보석과 장신구가 있었는데, 미국은 당시 페루가 유물을 보관할 환경이 안 된다고 생각해 몇천 개의 유물을 연구 목적으로 가져왔다. 그렇게 1911년 빙엄 박사의 지휘 아래 본격적인 마추픽추 발굴 작업이 진행되었고, 발굴을 진행할수록 마추픽추의 미스터리는 더욱 커져만 갔다. 최대 360톤에 이르는 돌을 운반한 기술력 그리고 정교한 제련 방법은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일어었으며 무엇보다 이상했던 건 해발 2,400m라는 높디높은 안데스산맥의 정상에 마추픽추라는 도시를 건설한 이유였다. 도대체 마추픽추는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을까? 여기에 더욱더 미스터리한 사실은 마추픽추에서 발굴되는 유물의 추정 연도가 들쑥날쑥하다는 점이었다. 이를 통해 하계에서는 마추픽추가 잉카제국 시기에 완성된 도시가 아닌 선사시대부터 후기 잉카제국까지 총 세 번의 시기에 걸쳐 만들어졌다는 설을 주장하는 이도 생겼다. 여기서 저자는 의문을 제기한다. 독자도 마추픽추를 가보진 못했지만 TV나 각종 영상 매체를 통해 보고 나서 가장 의문이었던 점은 누가 지었느냐였다. 그러나 미스터리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 시선은 당시 기술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갖는 게 아닌 듯하다. 바로 건축에 사용된 기술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한 것인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 마추픽추나 피라미드 같은 고대 건축물이 불가사의로 규정된 이유가 바로 건축물들의 시초를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과학과 기술 정보는 이전 단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일련의 발전 과정이라는 인과관계를 거쳐 세상에 나타난다는 데 시선을 모으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점이 미스터리를 대하는 학자나 전문가들의 기본적인 시각이라고 저자는 덧붙인다. 저자에 따르면 마추픽추에는 후대를 위한 어떠한 기록도 찾아볼 없었다. 기록을 남길 문자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건 이러한 기술과 정보를 후대에 전달할 방법도, 선대로부터 습득할 방법도 없었다는 의미다. 문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문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마추픽추에서는 문자를 찾아볼 수 없었다. 도대체 마추픽추는 어디서부터 그리고 누구로부터 세상에 존재하게 된 것일까. 마추픽추에 이어 아메리카 대륙에는 또 하나의 유명한 문명이 있다. 마야 문명이다. 멕시코 유카타반도에 있는 치첸이트사에는 마야인의 고도화된 문명을 알려 주는 수많은 건축물이 남아 있다. 그중 가장 운에 띄는 건 도시 심장부에 우뚝 솟아 있는 '엘 카스티요'라는 피라미드 형태의 건축물이다. 한눈에 보기에도 정교하게 건축된 엘 카스티요는 당시 마야 문명의 고도화된 천문학과 수학적 지식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독보적인 문명은 마야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은 신성함이라는 명목하에 아주 잔악했던 풍습으로 유명하다. 한눈에 보기에도 정교하게 건축된 엘 카스티요는 4개 면에 신전으로 오르는 계단이 각각 존재하는데, 이 계단의 개수는 한 면당 94개이며, 총 364개다. 여기에 신전으로 통하는 최상단의 계단 1개까지 포함하면 정확히 365개가 된다. 바로 마야인이 엘 카스티요의 계단을 통해 1년의 일수를 나타낸 것이다. 당시의 천문학적 지식으로 여간 일수를 알고 있다니 놀라운 사실이다. 하지만 엘 카스티요의 실상을 알게 되면 마냥 감탄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거북하기까지 하다. 엘 카스티요는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제단이었으며, 신에게 바치는 제물은 바로 '인간'이었다.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그들만의 신성한 의식을 위해 365개의 계단을 강박적으로 건축한 마야 문명과 엘 카스티요를 살펴보면 공포스러움까지 느껴진다고 저자는 기록하고 있다. 마야인의 천문학적이고 치밀한 설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엘 카스티요에는 매년 봄과 가을에만 나타나는 형상이 있다. 농사의 시작을 알려 주는 춘분이 되면 피라미드에는 마치 뱀의 신 쿠쿨칸이 내려오는 듯한 형상이 만들어진다. 마야인은 이것을 신의 계시로 받아들여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인신공양을 진행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마야인 모두는 성스러운 마음으로 기꺼이 제물이 되고 싶어 했을까? 인간의 본능인 생명을 바치는 일을 기꺼이 한다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맞은 편에는 공놀이를 위한 커다란 구기장이 마련되어 있는데, 여느 구기 종목과 마찬가지로 골대에 골을 넣는 간단한 경기가 펼쳐진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 힌트다. 이 구장은 단순한 여가를 즐기기 위해 마련된 곳이 아닌 목숨을 바치기 위한 곳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패자들의 목숨을···? 승자에게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 수여된다. 바로 인신공양의 제물이 될 기회다. '그러면 경기를 일부러 지면 되지 않나?' 애석하게도 경기에서 패배한 이들은 즉시 처형되었다고 한다. 요즈음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일이지만 마야 문명에서는 이렇게 유지 발전되었다고 한다.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관한 미스터리도 기존의 독자가 알고 있던 지식을 뛰어넘는다. 아틀란티스의 어원은 대서양을 가르킬 때 쓰인다. 즉 대서양을 '아틀란틱 오션(Atlantic Ocean)'이라고 부른다. 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는 어떻게 지구의 가장 큰 5개의 바다 중 하나인 대서양의 이름에 붙여졌으며, 현대에도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것일까. 최초로 아틀란티스를 이야기한 사람은 바로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독자로서는 "그렇구나!" 했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이다. 플라톤은 『타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라는 책을 통해 아틀란티스에 관해 이야기했는데, 자세한 내용을 저자는 책에 인용했다. "아득한 옛날,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강대한 세력을 누리던 아름다운 섬, 위대한 전쟁 기술로 유럽과 아프리카를 발아래 둔 대제국은 훌륭한 문화마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거대한 제국 역시 도덕적 부패에 휩싸이고 말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벌로 바다에 삼켜져 멸망하고 말았다."(p.110) 플라톤은 글의 말미에 섬의 위치를 헤라클레스의 기둥, 즉 현대의 지브롤터 해협에 있다 적었다. 아틀란티스에 관한 이야기는 자신의 조상 솔론에 의해 전해 내려왔으며 솔론은 고대 이집트의 한 신관으로부터 이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틀란티스는 지금까지도 실존 여부에 대해 많은 학자의 의견이 갈린다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아틀란티스는 이상적인 국가를 강조하기 위함이며, 대중에게 도덕적 교훈을 주기 위한 허구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하니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일이긴 하다. 플라톤이 책에서 묘사했던 아틀란티스의 모습 중 '사하라의 눈'을 보면 꽤 유사하다. 플라톤이 묘사처럼 동심원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3개의 바다로 나뉘어져 있다. 도시 건물에 사용된 돌의 크기를 주목해 보면 더욱 놀랍도록 정확하다.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의 크기는 127스타디아다. 1스타디아는 현대 수치로 환산하면 약 185m가 되어 127스타디아는 총 지름 23.5km가되는 셈이다. 사하라의 눈은 위성사진을 통해 길이를 측정해 봤을 때 그 지름이 정확히 23.5km가 나온다. 아틀란티스는 바다 아래에 가라앉았는데 사하라는 사막이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많은 학자는 사하라 사막의 수많은 모래가 고거 바다에서 기원한 것이라 주장한다. 즉 사하라 사막이 아틀란티스가 존재하던 당시에는 사막이 아니었단 사실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고등학교 다닐 때 인류 문명의 기원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학교 때는 교과서에 실렸는지 아닌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교과서가 확실히 기억나는 이유는 아마 세계사 수업이 따로 있었고, 가장 앞 부분에 인류 문명의 기원이 나와서 첫 수업 때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대학 입시에 작은 비중이지만 가끔 나온다고 선생님이 별도로 일러주셨던 것 같다. 이집트·메소포타미아·그리스·황하 등 4개 지역이었다. '4대 문명'이라고 배웠다. 그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신석기 시대라고 언급되었을 뿐 '문명'이라고 지칭하지 않았던 것 같다. 국어 시간에 문학의 원형이 고대 그리스의 신화 〈일리어드〉·〈오딧세이아〉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배웠다. 지금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수메르 점토판이 발굴, 일부 해석됨으로써 〈길가메시〉가 최초의 문학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교과서는 바뀌었는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아마 바뀌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생 인류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로서 약 15만~25만년 전에 출현했다고 들은 바 있다. 300만~150만 년에 출현한 인류기원설은 원숭이에 가까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최초의 인류로 보는 것은 직립보행했다는 이유라고 한다. 이들은 지능도 낮은 데다 키마저 1m 안팎으로 추정한다. 문명을 이룰 수 있는 인간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인류 출현 등 인류기원설이 확실히 정립되어 있는데도 만일 인류의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인류 문명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4대 문명의 훨씬 전에도 고도의 지능을 가진 인간이 존재했다는 흔적이 지구에 남아 있다면? 심지어 현대 문명과 버금가는 기술력을 가졌다면? 그들은 대체 누구이고, 어떤 이유로 멸망했을까? 이 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미스터리 문명』(이하 『미스터리 문명』)은 이런 우리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문명의 흔적을 찾아내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독자들 앞에 펼쳐낸다. 한 우주 비행사가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를 지나다 충격적인 물체를 발견한다. 50km에 달하는 거대 다리였는데, 연구 결과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으로 밝혀진 것이다. 170만 년 전에 이미 인공다리가 존재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 밖에도 20만 년 된 타일 바닥, 1,400만 년 된 자동차 바퀴 자국, 1억년 된 손가락 화석까지 믿을 수 없는 흔적들이 전 세계에서 속속히 발견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지구의 역사에 고도 문명의 인간이 정말 존재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현대 인류보다 더 뛰어난 찬란한 문명을 가꾸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 문명』은 ①, ②권 세트로 출간됐다. ①권은 「풀지 못한 문명」, ②권은 「잃어버린 문명」으로 부제를 달았다.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문명을 적절하게 구분했다. ①권 「풀지 못한 문명」에는 3개의 장(章)으로 나뉘었다. 1장 〈시대를 벗어난 기술〉, 2장 〈지구 리셋설〉, 3장 〈외계 문명의 흔적〉으로 구성돼 있다. 1장에서는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 등 7개 소항목이 있고, 2장엔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 등 15개 소항목이 있다. 3장은 '남극 심해 안테나' 등 7개의 소항목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저자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독자들의 궁금증 해소와 실존의 증명을 위해 연구진들의 실제 조사 내용과 함께 초고대 문명의 증거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당대에 존재할 수 없는 기이한 유물과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뛰어난 기술들을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 한 가지 의문점이 들지도 모른다. ‘인류 문명은 멸망과 탄생을 반복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의문점에 부합하는 풍부한 지식과 무한한 상상을 독자들에게 갖게 해줄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저자는 ①권 「풀지 못한 문명」에서 〈인간의 문명은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제목의 서문에서 "지구 리셋설이란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며, 우리의 문명 또한 n번째 문명이라는 가설이다. 그리고 당시 수백 수천만 년 전에 존재했던 고도의 문명을 초고대 문명이라 칭한다. 허무맹랑한 소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도 초고대 문명의 증거는 수도 없이 많고,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고 밝힌다. 저자는 또 '오파츠'에 대한 설명도 덧붙인다.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시대를 초월한 유물을 일명 '오파츠'라 부른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오파츠의 개수만 해도 최소 수백 개에 달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지구의 나이로 생각을 거슬러 올라간다. 지구의 나이는 지구의 탄생이라는 의미다. 무려 46억 년 전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46억 년이라니 사실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다. 앞서 언급한 호모 사피엔스는 고작 2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생 인류의 역사로 보자면 최초 문명인 수메르 문명이 발생한 시점은 고작 6,000년 전이다. 현생 인류의 역사가 굉장히 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따지고 보면 농경을 막 시작했던 신석기 시대부터 전기차를 타고 다니는 21세기 현재까지 고작 1만 년도 안 되는 시간이다. 지구 전체의 역사로 보면 인류의 역사는 정말 티끌만큼 작은 시간이다. 과연 우리 문명이 탄생하기 이전인 45억9,999만 년 동안의 지구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정말 우리가 지구 최초의 인류일까?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 오파츠와 초고대 오파츠를 더불어 다양한 미스터리를 다룬다고 말한다. 1장에서는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해석할 수 없는 고대의 오파츠와 로스트 테크놀로지, 2장에서는 지구가 리셋되었다는 증거를 모아둔 지구 리셋설, 3장에서는 어쩌면 우리 곁에 있을지도 모르는 외계 문명을 다룬다. 1장의 첫 번째 소항목으로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에 대한 이야기다. 1900년 에게해를 항해 중이던 디미트리오스 콘도스 선장의 선박이 위기에 처한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폭풍우는 콘도스 선장과 선원의 생명을 위협했고 그들은 결국 어쩔 수 없이 근처 안티키테라섬에 정박했다. 선박에 실린 식량마저 몽땅 폭풍우에 잃어버린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번갈아 가며 직접 바다에 들어가 식량을 구하게 된다. "이 섬의 바다 밑에 보석과 수많은 유물이 잔뜩 있습니다!" 바닷속에 뛰어든 선원이 손바닥을 펼쳐 보이며 내민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해저 유물이었다. 보고를 받은 그리스 왕국은 왕립 해군을 파견하여 해저 유물을 인양하기 시작했다. 1900년에 시작된 조사는 1901년까지 이어졌고, 약 2년 간의 조사 끝에 30개의 유물이 그리스 아테네 국립고고학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1902년 5월 고고학자 발레이오 스티스는 난파선의 추가 조사를 진행하던 중 독특한 유물을 하나 발견한다. 형태만 간신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부식이 진행된 하나의 청동 톱니바퀴였다. 표현에 적힌 그리스어 비문 외에는 용도와 제작연대를 알아볼 수 있는 어떠한 사료도 없었다. 그렇기에 스티스는 이 청동 톱니바퀴에 인양된 지역의 이름을 따 안티키테라 기계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스티스의 발견은 이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부식으로 형태만 고작 알아볼 정도였기 때문이다. 70년이 흐른 1977년, 프랑스의 잠수부 자크 쿠스토가 꾸린 잠수팀이 안티키테라섬을 향했다. 이들은 난파선의 연대를 추정할 만한 중요한 단서를 많이 찾아냈다. 그중에서도 주화의 발견은 안티키테라의 난파선이 난파된 시기가 약 2,000년 전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티키테라 기계 역시 2,000년 전에 제작된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약 20여 년 전인 1951년 영국으로 돌아가 본다. 당시 예일대의 교수였던 데릭 솔라 프라이스는 안티키테라 기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안티키테라 기계의 외형이 매우 복잡했고 내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프라이스 교수는 그의 동료 카라칼로스 교수와 함께 82개의 안티키테라 기계 조각을 엑스레이와 감마선을 통해 검사한다. 그후 작성된 2명의 교수의 논문은 놀라웠다. "안티키테라 장치는 세 가지 주요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의 다이얼에는 2개의 눈금 바늘과 25개이 톱니바퀴로 구성된 매우 복잡한 기계 장치다. 최초 발견 당시 외부가 나무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기에 이 기계는 어떠한 장치의 부품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는 조심스레 이것을 아날로그식 천체 관측용 컴퓨터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1년 유니버시키 칼리지 런던 UCL 연구팀은 안티키테라 기계의 모든 조각을 복원하는 데 성공하였고, 이내 안티키테라 기계의 환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p.16~17) 앞서 언급된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의 실체에 접근해 본다. 2장 〈지구 리셋설〉의 첫 번째 소항목이다. 책에 따르면 모든 것은 1995년 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공중에서 바라본 그 장면은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50km에 달하는 거대한 다리 형상이 육안으로 확인된 것이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에 펼쳐진 거대한 다리 아담스 브릿지는 오랫동안 과학계의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자연 현상일까, 인공 구조물일까? 다리를 구성하는 암석들의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170만 년 전이라면 호모 사피엔스 출현 이전이다. 지구에는 원시인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연구진들은 다양한 가설을 펼쳤다. "고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했거나 인류 이전에 이미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을 수도 있다." 또 다른 이들은 종교적인 해석이나 신화적 해석을 내놓았다. 인디애나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충격적인 사실은 아담스 브릿지가 자연 현상이 아닌 인공 구조물일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발굴조사는 시간이 갈수록 놀라운 결과를 내놓았다. 유적지 지하에서 발견된 거대 구조물은 현대의 원자로 시설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용도는 분명하지 않지만 상당한 기술력이 동원되었던 것만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연구진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그들은 이 신비의 문명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파고들었다. 유적지 발굴이 계속되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물들이 속속 드러났다. 정교한 기하학 문양의 석관, 금속 주조 도구, 천문 관측 기록들이 그것이다. "이 유물들을 보면 상당한 수준의 과학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문학, 기하학, 금속 공학 등 여러 방면에서 발달했던 것 같아요." 연구진은 이 문명이 현재 인류 문명을 능가하는 수준의 과학 기수을 가지고 있었음을 실감했다. 그들의 지적 수준과 문화적 성취는 상상을 초월했다. "만약 이 문명이 지속되었다면 우리의 모습은 지금과 전혀 달랐을 겁니다. 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이었겠죠."(p.71) 인류 문명의 탄생과 멸망이 반복되고 있다. ‘천동설’이 주류였던 16세기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며 우주의 중심을 바꾼 것처럼 누군가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가 굳게 믿어 왔던 상식을 송두리째 바꾸곤 한다. 이 책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에서 다루는 ‘지구 리셋설’은 우리의 상식을 크게 뒤엎는다는 면에서 현재의 지동설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고고학자 한 명이 1억 년 전의 공룡 화석에서 인간의 발자국을 발견한다. 이는 기존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발견으로 과학계에 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다고 말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마 그 누구도 믿지 못할 테지만, 이를 증명하는 흔적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그리고 이 흔적을 근거로 문명은 몇 번씩이나 리셋됐다는 ‘지구 리셋설’이라는 가설까지 만들어졌다.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에서는 그 증거가 되어 주는 흔적을 따라 초고대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시대를 초월한 유물인 ‘오파츠(Out-Of-Place Artifacts)’가 수십~수백 건에 달한다고 한다. 저자 : 김반월의 미스터리 밤하늘을 볼 때마다 무한한 호기심을 느끼는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세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사건을 소개한다. 특히나 여전히 비밀스러운 인류 문명을 파헤치며 세상에 대한 의구심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튜브 채널 <김반월의 미스터리>는 믿기 힘든 초자연 현상, 미제사건, 괴담을 다루는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토리텔링 채널이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