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경지대의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기자출신인 것 같은데, 이런 내용으로 이렇게 만화로 엮어낼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우리도 이러한 그래픽노블을 생산해낼 수도 그리고 소비될 수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는 단순히 가벼울 수만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멕시코 국경지대의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기자출신인 것 같은데, 이런 내용으로 이렇게 만화로 엮어낼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우리도 이러한 그래픽노블을 생산해낼 수도 그리고 소비될 수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는 단순히 가벼울 수만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고 갑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