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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효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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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매년 매실효소를 담는다엄마께서 담을 때 조금 도와주는 정도지만 종종 모과같은 과일의 소량을 직접 담을 때도 있다 .효소를 담을 때 설탕:과일 = 1:1이렇게 담그고 열매는 100일후에 걸러내는 정도로만 알고 있지 정확히 어떻게효소를 담는지는 잘 모른다.이러너 내게 과일 효소레시피는 반가운 책이었다.과일 효소 레시피 속에는 47가지 과일과 야채에 대한 레시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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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매년 매실효소를 담는다
엄마께서 담을 때 조금 도와주는 정도지만 종종 모과같은 과일의 소량을 직접 담을 때도 있다 .
효소를 담을 때 설탕:과일 = 1:1이렇게 담그고 열매는 100일후에 걸러내는 정도로만 알고 있지 정확히 어떻게
효소를 담는지는 잘 모른다.
이러너 내게 과일 효소레시피는 반가운 책이었다.
과일 효소 레시피 속에는 47가지 과일과 야채에 대한 레시피가 나온다
크게 2파트로 나뉘어 정리가 되고있다 .
파트1에서는 재료에 따른 효소 파트 2에서는 내몸에 필요한 효소를 먹는 방법이 나와있다.
우선 효소담그기에 앞서 기본 효소 만드는 법이 나온다.
1일째부터 발효가 완료되는 10일가지의 방법이 나오는데 과일 효소가 발효되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이 걸리는지 몰랐다. 물론 적은 양을 해서겠지만...
무엇보다 올바르게 발효시키고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새로웠다.
매실을 담을 때면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였는데 효소를 냉장고에 1년정도 보관하고
그것도 빨리 먹어야 한다니..
발효가 끝난 이후에도 발효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야 한다는 사실도 처음알게 되었다.
딸기 수박, 귤등 다양한 과일과 야채의 발효방법이 나오는데 담그는 방법은 모두 동일하기 대문에
기본적인 방법은 쉬운거 같다.
각각의 과일은 반장정도의 페이지에 발효방법, 응용먹거리, 과일의 효능이 나와있는데
전체적으로 응용방법도 쉽고 과일의 효능을 보면서 과일의 특징도 알게되고
계절과일을 표시해 두어서 제철의 과일을 이용하여 필요한 과일효소를 만들 수 있게 잘 정리되어잇다.
그리고 좋았던 점은 파트2부분이다
이 부분은 앞서 만든 다양한 과일효소를 내 몸에 맞게 먹을 수 있도록 나와있다.
다이어트, 변비, 몸이 찬 사람, 감기가 있을 때 등 다양한 증상별로 2종류의 효소를 적절히 배합하여
음료로 먹을 수 있도록 나와있는데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몸건강을 챙길 수 있을거 같아 좋았다.
전체컬러의 레시피와 함께 예쁜 색상의 효소들을 보면서
내가 먹어본 효소보다 못 먹었던 효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어떤 맛인지 궁금했다.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갈증난다고 음료를 사먹기 보다 과일발효를 만들어 건강한 여름을 보내야겠다

 

d*******2 2014.06.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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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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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이 예전 같지가 않다.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음식에도 신경을 쓰지만, 체중 감량도 어렵고, 몸은 여기 저기 고장이 나고 있다. 아침과 저녁을 간편하게 먹기 위해 효소를 담아보기로 했다. 체중감량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시마즈 히로미’가 쓴 “과일 효소 레시피”를 일단 믿어보기로 했다. 그는 식생활 개선으로 10kg을 감량하였고, 효소를 활용한 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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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건강이 예전 같지가 않다.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음식에도 신경을 쓰지만, 체중 감량도 어렵고, 몸은 여기 저기 고장이 나고 있다. 아침과 저녁을 간편하게 먹기 위해 효소를 담아보기로 했다. 체중감량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시마즈 히로미가 쓴 과일 효소 레시피를 일단 믿어보기로 했다. 그는 식생활 개선으로 10kg을 감량하였고, 효소를 활용한 식생활로 추가 5kg을 더 감량하였다고 한다. 특히 늘어난 지방으로 요통과 어깨 결림과 편두통이 심했는데, 체중 감량으로 신체의 통증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효소로 인해 새 삶을 찾은 그의 인내와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무엇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일은 삶의 생기를 가져 올 거라는 생각을 한다. 아래 사진은 그의 책을 보며 담아본 효소 사진이다.

 

  위에 만든 효소는 레몬, 비트, 브로컬리, 생강, 방울토마토이다. “과일 효소 레시피를 참고로 하여 피부를 곱게 해 주고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본다는 방울 토마토시럽과 여름철 피로회복에 비타민 C가 많은 레몬 효소가 도움이 될 것 같아 담았다.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는 생강 효소와 암 예방이나 간 보호 그리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빈혈에도 좋다는 비트 효소, 비타민이 풍부한 브로컬리 효소를 담았다.

 

  효소를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과일과 채소에 설탕을 넣고 5-10정도 매일 맨손으로 저어주기만 하면 완성이다. 손으로 저어주는 까닭은 손에 상재 균이 발효를 촉진하기 때문이란다. 14쪽에서 17쪽 까지는 효소를 담그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담그는 방법을 보면 누구든 손쉽게 담글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 알게 된 것은 먹을 만큼만 효소는 재철 과일과 채소로 담아야 하며, 완성된 효소는 1년 정도 냉장보관이 가능하지만, 2-3개월이면 풍미가 떨어진다고 하니, 먹을 만큼만 조금씩 담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칼라로 된 책이라 그런지, 책 두께는 얇으나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다. 이 번 효소 담기로 사먹는 효소도 있지만, 효소를 직접 담가 먹는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었다.

f******2 2014.06.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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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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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효소액을 만드는 일에 선풍적인 인기 물결이 일어났었다.   물론 그 관심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효소라는 것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바로 1985년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이 쓴 [효소 영양학]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한다.   효소는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이며, 식품에 지닌 효소가 인간의 효소를 보충해주기도 한다고 했다.    효소는 몸 속에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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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효소액을 만드는 일에 선풍적인 인기 물결이 일어났었다.   물론 그 관심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효소라는 것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바로 1985년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이 쓴 [효소 영양학]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한다.   효소는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이며, 식품에 지닌 효소가 인간의 효소를 보충해주기도 한다고 했다.    효소는 몸 속에서 만들어지는 체내 효소와 음식에서 함유된 식품 효소로 나누어진다는데, 식품 효소는 과일이나 채소 그리고 효소 시럽과 발효 식품을 통해서 구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효소 생활을 하면서 무려 15킬로의 몸무게 감량에 성공을 이루었다면서 효소의 탁월한 효과와 그 섭취법에 대한 이야기로 효소 시럽을 들려주고 있다.    과식을 해도 살이 찌지 않고, 몸 속 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고, 부기가 가라앉으며, 피부가 생기 있어진다고 말한다.   

 

  몸 속의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 쉬운 효소 시럽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저자는 효소 시럽의 매력을 생과일과 생채소로 만들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 재료 본연의 함유된 효소를 이용할 수 있다는데 있다고 말한다.    만드는 방법도 간편하여, 과일이나 채소를 설탕에 일대일로 넣어 오일에서 십일 정도 매일 맨손으로 휙휙 저어주면 된다고 한다.    맨손으로 저어주는 이유는 사람의 손에 상재균이 있어 발효를 촉진하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효소 시럽을 담그고 2주만 지나면 효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데, 적당량 매일 섭취하면 몸도 가벼워지고, 용변도 편해지고, 피부도 고와지는 디톡스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효소 시럽의 활용 포인트로 적당량 하루도 빠짐없이 먹어야 하고, 물에 타서 먹거나 설탕을 대신해서 활용할 수 있으며, 효소 시럽의 고운 색상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내 몸에 필요한 효소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완성된 시럽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고 말한다.

 

  효소 시럽을 만드는 기본 방법부터 실려 있음을 시작으로 재료에 따른 효소 시럽이 나와 있다.   1월과 3월 사이엔 시큼한 레몬을 사서 설탕과 함께 넣어 레몬 효소 시럽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그 레몬 효소 시럽으로 따듯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먹자.   6월과 8월 사이엔 시원한 수박으로 수박 효소 시럽을 만들자.   그리고 수박 효소 시럽으로 수박 그라니타를 만들어 먹자.    12월과 2월 사이엔 금귤로 금귤 효소 시럽을 만들어 금귤 시럽을 곁들인 칡가루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일년내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알로에 효소 시럽으로는 알로에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바질과 민트, 레몬밤과 설탕을 섞어 허브 믹스 효소를 만들어 허브 믹스 티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변비일 때, 고운 피부를 원할 때, 감기와 목이 아플 때 등등 먹을 수 있는 효소 시럽을 알려준다.    가을 과채 효소 시럽과 무 효소 시럽으로 노화 방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효소, 그 효소를 음식을 통해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효소 시럽을 만드는 법을 70여 가지 담아놓고 있다.    저자 역시 그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는 효소 생활, 이 책을 통해 효소 시럽을 만드는 법을 배워 건강한 효소 생활을 시작하는 일에 동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주는 알찬 책이 된다.

m******i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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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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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우리몸에 좋다는 말을 많이듣고 또 제철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해 효소를 직접 담기도 많이하는데 어떤 과일과 채소로 효소를 담고 또 그 효소는 우리몸에 어떤 이로운 역할들을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효소시럽은 제철 과일과 채소로 만들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그대로 지키면서 재료에 함유된 효소를 활용할 수 있는데 발효되면서 증가한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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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우리몸에 좋다는 말을 많이듣고 또 제철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해 효소를 직접 담기도 많이하는데

어떤 과일과 채소로 효소를 담고 또 그 효소는 우리몸에 어떤 이로운 역할들을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효소시럽은 제철 과일과 채소로 만들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그대로 지키면서 재료에 함유된 효소를 활용할 수 있는데 발효되면서 증가한 미생물이 체내 에서도 효소를 만들어내므로 과일이나 채소를 그냥 먹는 것보다 더 강력한 효소의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효소는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데 과식, 스트레스, 식품첨가물 과다 섭취등에 의해 체내 효소가 부족하게 되므로 음식물을 통해 효소를 섭취해 보충해 주어야 된다.

 

 

 

책에는 제철과일과 채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효소시럽 47가지와 효소시럽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 7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효소를 만드는 것은 정말 쉬운데 제철에 나는 과일이나 채소에 설탕을 넣고 약 10일정도 매일 손으로 저어 주기만하면 효소시럽이 완성된다. 사람 손에 존재하는 상재균이 발효를 촉진시켜 준다고 한다. 신체의 놀라움을 또 한 번 느끼게 된다. 만들어진 효소시럽은 설탕이 보놎효과를 내 주므로 만들어두고 사용하면 된단다.

효소시럽, 올리브유, 식초만 있으면 간단한 드레싱을 만들 수 있어서 활용도도 무척 높다.

 

 

 

효소는 우리몸에 있는 독소를 빼주고 건강을 도와주는데 책에는 효소를 섭취하면서 건강을 누릴 수 있는

증상별 맞춤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도 효소시럽으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단다. 뿐만아니라 심하던 요통, 어깨 결림이 줄어들고 편두통이 사라졌다고 한다. 허리통증이 있는 내게도 큰 도움이 되겠다.

 

 

 

다이어트가 필요하면 키위효소시럽을 변비로 고생할때는 배효소시럽을 깨끗한 피부로 가꾸고 싶다면 망고효소시럽, 오렌지효소시럽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이용해 만든 효소시럽으로 우리 몸속의 독소는 빼주고 건강을 지킬 수있다니 더없이 좋은것 같다. 아무래도 효소만들기에 빠질 것 같다. 당장 사과를 이용해 효소시럽 담아봐야 되겠다.

 

 

 

a*******4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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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과일 효소 레시피 -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과일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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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과일 효소 레시피     과일 효소라고 하면  매실엑기스 떠올리시는 분들..계시나요? 저는 정말 매실말곤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와우..하고 놀랐어요. 아니 모든 재료가 다 과일 효소가 될수 있다니..말이죠..   방법은 참 간다한데.. 이렇게 많이 만들수 있고. 그리고 만든 과일효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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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누스] 과일 효소 레시피

 

 

과일 효소라고 하면  매실엑기스 떠올리시는 분들..계시나요?

저는 정말 매실말곤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와우..하고 놀랐어요.

아니 모든 재료가 다 과일 효소가 될수 있다니..말이죠..

 


방법은 참 간다한데..

이렇게 많이 만들수 있고.

그리고 만든 과일효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더라구요

 

제철 과일과 채소로 만드는 효소 시럽이 47가지

효소 시럽을 이용한 70여가지 요리

정말 많죠?

 


그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효소 시럽 만들기 기본 방법이랍니다.

제가 이책을 보면서..아 이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싶었어요.

이게 정말 기본입니다.

이걸 토대로 만들어 가니.꼬옥 알아두셔야 하는 곳이예요.

중요한 부분인 만큼..이 부분은 책으로 직접 보세요~


6월에 손쉽게 담글수 있는 아이를 먼저 알려드릴께요..

일단 비싸지만..피로회복과 변지해소에 탁월한 체리

노화방지,그리고 시력보호에 좋은 블루베리

과도한 수분과 염분배출을 도와주는 멜론

더위를 가시게 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매실

 

그외에도 다양하지만.

제가 해보고 싶은 재료 위주로 먼저 소개해 보았네요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는 레몬 한알을 가지고.

무얼할까 무얼할까하나..

오뉴월 감기 날려버릴 생각에 레몬차 한잔이 ~~ 좋겠다..싶더라구요

 


다들 아시죠? 재료와 설탕은 동량이라는거..

설탕이 과학게 많아보이는~~

그러나 이것이 같은 양이었어요..



책에서는 효소 만드는 방법에 10일뒤에 거르더라구요.

그리고 거른 효소액은..모두 냉장보관을 하고,,2~3달 안에 소비하는게 좋다라고 나와있어요

음.. 그러니.. 조금씩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그외 표소 시럽을 이용하는 가이드를 보면서

먹는 방법을 넓혀간다면..

뭐..다양하고 맛나게 먹을수 있겠죠?

 

발효가 끝난지 어떻게 알수 있냐구요?

자잘한 기포가 표면에 많이 떠오르면 발효가 끝난 것이라네요.

수분이 많은 재료의 경우는 쭈글쭈글해지겠죠?

 

지금이 매실 한참 담글때잖아요.

저희 어머니가 매실 담아서 주실때 한해는너무 술처럼 되어 있더라구요.

 

자~~ 그걸 방지 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재료를 채에 거르고.

채에 거른 효소 시럽을 거즈에 한번더 걸러주면..

계속해서 발효하는걸..막을수 있다네요


 

냉장고에 붙여놓을수 있는 레시피는 준비 되어 있네요

냉장고에 하나씩 붙여주어도 좋을꺼 같아요.


어떤재료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나에겐 어떤게 필요한지..알아보고 먹는다면..

그 효과가 더 배가 되겠죠?

 

 


저는 냉한 체질이라서..

요거이 좋네요.. 혼자 눈여겨서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s*******4 201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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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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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로 만드는 47가지 천연 효소"     각종 매체를 통해 해독과 효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 저절로 관심이 생겼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했다는 사례도 많고, 희귀병과 난치병을 고쳤다는 증언도 이어집니다.   역변이라고 할 정도로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 살짝 대인기피증 증세를 보이면서도 꽤 오랫동안 체중을 감량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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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로 만드는 47가지 천연 효소"
 
 
각종 매체를 통해 해독과 효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 저절로 관심이 생겼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했다는 사례도 많고, 희귀병과 난치병을 고쳤다는 증언도 이어집니다.
 
역변이라고 할 정도로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 살짝 대인기피증 증세를 보이면서도 꽤 오랫동안 체중을 감량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지 못했습니다. 몇 번 감량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요요 때문에 오히려 체중이 더 늘어난 쓰라린 경험 때문입니다. 천천히 빼더라도 운동으로 성공해보자 목표를 세우기도 했는데, 체중 감량은 반드시 식단 조절이 뒤따라야 한다는 말에 의기소침해지고 말았습니다. 급한 것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극단적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몸이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다이어트가 절실해졌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음식을 자제하지 않아도 된다!
 
 
"효소를 섭취하면 체내의 소화 효소와 대사 효소가 증가하여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대사가 좋아지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여 그만큼 먹는 양을 줄이지 않아도 살이 쉽게 빠진다"(3)고 합니다. <과일 효소 레시피>는 효소 섭취를 통해 15kg을 감량한 저자의 책입니다. 저자는 효소 섭취를 통해 어렵지 않게 감량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심했던 요통과 어깨 결림이 줄어들고, 지병이라고 포기했던 편두통까지 사라졌다"(5)고 합니다. 효소 다이어트의 가장 큰 매력은 "먹는 음식을 특별히 자제하지 않고 효소 섭취"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족하기 쉬운 체내 효소, 효소 시럽으로 해결하자!
 
 
체내에서는 일정량의 효소만 생성되는데, 과식과 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체내 효소가 부족하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니 과일과 채소, 효소 시럽 등을 적극적으로 섭취하여 부족하기 쉬운 체내 효소를 보충해주어야 합니다(10-11). <과일 효소 레시피>는 "효소 시럽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효소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효소 시럽은 가열하지 않은 채소와 과일을 이용하고, 발효의 힘으로 효능을 한층 더한 이상적인 효소 섭취법이다"(10). <과일 효소 레시피>는 효소 시럽을 만드는 방법부터 보관과 활용까지 맛있게 즐기면서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중요한 팁을 꼼꼼하게 일러줍니다.



 

  
만드는 방법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다!
 
 
"효소 시럽"은 만들기의 기본 방법만 배우면 어떤 재료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제출 과일이나 채소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제철 과일이나 채소에 설탕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재료와 설명의 비율인데, 저자는 "황금 비율, 1대 1 비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14). 깨끗히 씻은후 재료의 무게를 달아 같은 양의 설탕을 재료와 잘 섞이도록 담으면 끝입니다. 이렇게 담근 재료를 매일 잘 섞어주고 발효가 완료되면 재료를 걸러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효소 시럽을 활용하여 만드는 맛있는 레시피"
 
 
<과일 효소 레시피>는 효소 시럽 만들기의 기본을 익힌 후,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효소 시럽을 맛있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계절에 따라 구하기 쉬운 재료를 순서로, 효소 시럽을 이용한 맛있는 음료 만드는 레시피를 수록했습니다. 제목은 <과일 효소 레시피>이지만 과일 뿐 아니라, 각종 채소로 만들 수 있는 효소 시럽도 소개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먹기 힘든 음식을 찡그리며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음료로 마신다는 것이 <과일 효소 레시피>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료라 제철별로 한 두 가지 효소를 만들어두면 손님 접대 등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마실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내 몸에 필요한 효소를 골라 먹자!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한 두 가지 효소 시럽을 만들어두고 꾸준히 마시는 것도 좋지만, <과일 효소 레시피>는 내 몸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효능을 가진 효소 시럽과 소다 만드는 법을 따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 시럽을 식사 전에 먹으라고 조언하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소다는 키위 효소와 자몽 효소 시럽을 섞어 만듭니다. 또 "찻잎을 볶아 만드는 호지 차"는 체지방을 쏙 빼준다고일러줍니다. 이밖에도 변비일 때, 고운 피부를 원할 때, 냉한 체질 개선을 원할 때, 더위 먹었을 때, 감기나 목이 아플 때, 불면과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또 노화 방지나 부기를 빼고 싶을 때 마시면 효과가 있는 과일 소다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뒷장에는 잘라서 활용하도록 구성된 레시피 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레시피 카드는 "잘라서 벽에 붙여두고 일상요리에 활용"하도록 구성된 것입니다. 끝까지 참 친절한 책입니다.
 
  
 

 

 
 
위의 사진은 엄마가 이웃이 주신 매실을 설탕에 재워두고 요리할 때 가끔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담가둔 지 1년에 되었다고 하는데, 이 책에 보면 "효소 시럽은 냉장고에서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으나 2-3개월이면 풍미가 떨어지므로 적당량"(17)만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은 발효가 완료되면 재료를 걸러낸 시럽을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두고 음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색깔도 곱고 맛도 좋은 소다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일주스만 복용하여 살도 빼고 희귀병도 고쳤다는 극단적인 사례도 있고, 그런 방법이 맞는 사람도 있고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립니다. 그러나 <과일 효소 레시피>는 음료수나 요리에 응용하여 건강하게 효소 시럽을 섭취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어도 건강을 위해 꼭 권해드리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이 책에서 배운대로 효소 시럽을 만들어 그 효과를 빨리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c***1 2014.06.0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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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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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최근에 지상파 방송을 타고 유행처럼 효소가 소개되고 있다. 효소라는 말을 듣기 전에는 발효라는 말을 많이 들어 왔기 때문에 효소라는 말이 친근하게 다가왔다.   효소란 생명체 내 화학반응의 촉매가 되는 여러 가지 미생물로부터 생기는 유기화학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 효소는 미국에서 1985년 에드워드 하웰이 쓴 [효소영양학]이라는 책에서 유래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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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최근에 지상파 방송을 타고 유행처럼 효소가 소개되고 있다.

효소라는 말을 듣기 전에는 발효라는 말을 많이 들어 왔기 때문에 효소라는 말이 친근하게 다가왔다.

 

효소란 생명체 내 화학반응의 촉매가 되는 여러 가지 미생물로부터 생기는 유기화학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 효소는 미국에서 1985년 에드워드 하웰이 쓴 [효소영양학]이라는 책에서 유래했다고 소개한다.

 

효소는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의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체내 효소와 음식에 함유된 식품 효소가 있다고 한다. 주요 체내 효소에는 소화 효소, 대사 효소가 있고, 식품 효소는 과식, 피로, 스트레스, 식품첨가물 과다 섭취 등으로 체내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과일과 채소, 효소시럽과 같은 발효 식품을 이용하여 부족하기 쉬운 체내 효소를 보충해 준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제철 과일로 만드는 47가지 천연 효소를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 몸속에서는 일정량의 효소만 생성되기 때문에 자칫 소화, 흡수, 대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효소가 부족할 경우에는 지방이 축적되거나 장내에 유해균이 증가하기도 하고, 수분대사가 되지 않아서 몸이 붓는 문제 등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부작용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효소를 체외에서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효소 시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함은 물론 기본적인 섭취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제1부에서는 내 몸 상태에 맞게 시럽을 효과적으로 조합하고 조합한 시럽으로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 주고 있다.

 

효소 시럽을 담그고 2주가 지나면 효소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적당량을 매일 거르지 않고 섭취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용변이 편해지며 피부가 고와지기도 하며, 장기간 지속하면 노화 방지도 된다고 한다.

 

효소 시럽은 과일과 채소 같은 기본 재료와 설탕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단다.

한 참 전 어느 텔레비전에서 우리나라 유명 사찰의 음식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다.

그 사찰에서는 산야에서 자란 여러 가지의 나물과 풀들로 효소를 만드는 과정과 저장 방법, 그리고, 그 효소를 음식으로 정제하는 내용을 효소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해 준 적이 있다.

 

기본적으로 기본 재료와 설탕을 가지고 만들었다. 이 책에서도 그와 똑같은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특히 재료와 설탕의 비율을 간단하고도 맛을 고려해서 1:1의 비율이 좋다고 권장하고 있다. 이 비율이 황금비율이란다.

 

그리고, 효소를 담가 놓고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고, 발효하는 과정에서 팽창하여 병이 깨질 수도 있으니 뚜껑을 꽉 닫지 않도록 팁을 준다.

그 다음 발효 일자에 따라 손으로 뒤섞어야하기 때문에 넉넉한 병이 좋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 주위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소개해 주고 있으며, 제조하는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놓았으므로 초심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h*******0 201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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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 집에서 효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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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 집에서 효소만들기     최근 건강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효소라는 걸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매실은 매년... 꾸준히 담가...여름엔 시원하게 마시기도하고 평소엔 요리할때... 설탕대신 사용하기도 하지만 매실이 아닌 채소나 과일을 이용해서 조금 더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나처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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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 집에서 효소만들기

 

 

최근 건강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효소라는 걸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매실은 매년... 꾸준히 담가...여름엔 시원하게 마시기도하고

평소엔 요리할때... 설탕대신 사용하기도 하지만

매실이 아닌 채소나 과일을 이용해서

조금 더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나처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책이나왔다.

 

 

 

 

 

 

제철 과일로 만드는 47가지 천연 효소 만들기(만드는 법)....

생각보다 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그 효능을 그 이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내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들 건강에까지..좋다는 점을... 생각하며

책에 나와 있는 효소들을 쭈~욱 살펴봤다.

 

 

 

과식, 피로, 스트레스로 늘 힘든 나날을 보내며

식품첨가물 등을 과다섭취하기 때문에 체내에는 효소가 부족하기 쉽다.

하지만, 눈으로 그 수치를 쉽게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만약, 효소가 부족한 경우 소화, 흡수, 대사에 이상이 생기고

장내 유해균이 증가를 하여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몸이 붓는 경우도있는데

효소를 충분히 섭취를 해준다면 소화와 대사가 원활해지기 때문에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된다.

 

 

 

 

책에 소개된 효소들은 딸기, 레몬, 멜론, 체리,망고, 복숭아 등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과일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재료들로 만든 효소를 넣어서

드레싱이나 잼, 차...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소개하고 있어

제대로 따라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아무리 효소가 좋다고해도

내 몸에 맞는 효소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은데..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변비일 때, 더위 먹었을때.. 감기 목이 아플때,부기를 빼고 싶을 때 등

다양하게 분리되어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하기 쉽다.

 

 

 

 

 

 

 

책에는 일반적으로 구하기 쉬운 분량을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재료와 설탕의 비율은 1:1로 하여 알기 쉽게 배합하도록 되어있다

 

 

무엇보다...과일이나 채소의 중량을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나

보관병은 새 제품이나...효소 전용 병을 이용해야 좋다는 것과

담그기 작업을 할때는 청결도 신경써야 한다는 점 등

전반적인 내용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제철 과일만 있으면 누구나 10일 만에 간단하게 효소시럽을 만들 수 있게 알려주는 책...

그래서 나도 냉동실에 있는 블루베리를 꺼내...블로베리 시럽을 만들어봤다.

 

 

 

 

 

 

 

 

 

비타민 A가 풍부한 블로베리는 마스카르포네로 눈의 피로까지 덜어줄 수 있다기에

딸아이와 나의 눈을 위해서... 블로베리 시럽을 선택했다.

 

 

재료 - 블루베리, 설탕,

 

책에는 생블로베리로 만들라고 되어 있는데

난 냉동실에 있던 블로베리로 만들어봤다.

 

 

 

 

 

 

 

 

아직 10일이 되지않아 시럽이 완성된 건 아닌데...

벌써...색감이 넘 예뻐 기대되나.

 

블루베리시럽을 시작으로..

다음엔 또 어떤 효소를 만들어볼까?

 

 

 

 

 

 

 

 

 

 

 

 

s********9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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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효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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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효소에 대한 책과 텔레비젼 프로그램이 홍수처럼 넘쳐난다. 예전에는 기껏해야 매실이 전부였는데 세월이 가면갈수록 더욱 더 진화하는 듯 하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효소자체를 부정하는 쪽도 있다. 그것은 효소도 아니고 효소는 신체자체가 아닌 외부에서는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없다고 그래서 그렇게 효소라고 만든것은 모두 설탕물이고 효소로 몸을 고쳤다는 사람들은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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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효소에 대한 책과 텔레비젼 프로그램이 홍수처럼 넘쳐난다. 예전에는 기껏해야 매실이 전부였는데 세월이 가면갈수록 더욱 더 진화하는 듯 하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효소자체를 부정하는 쪽도 있다. 그것은 효소도 아니고 효소는 신체자체가 아닌 외부에서는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없다고 그래서 그렇게 효소라고 만든것은 모두 설탕물이고 효소로 몸을 고쳤다는 사람들은 단지 많은 것을 하고 효소요법도 했기에 혼돈할 뿐이고 특히 당뇨환자들은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허준이후로 매실매니아가 되어서 봄이 되면 매실을 담는 일에서부터 시작하고 몇년을 묵혀서 정말 맛있고 발효가 제대로 된 매실액과 포도액을 재산처럼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혼돈 그 자체이다.
반찬에 설탕대신 넣으면서 자부심마저 가졌는데 설탕이랑 별반 다르지 않다는 의사와 푸드전문가들 애기에 자꾸 기운이 빠진다.
 
그러던중 모든 과일로 효소를 만들고 이것으로 다이어트까지 한다고 하니 귀가 솔깃 해졌다.
효소라는 말 자체가 다른 대체할 말이 없어서 붙혀진 이름으로서 첨은 일본에서 들어왔기에 더욱 일본작가가 이번에는 믿음이 갔다.
아무래도 문화자체가 거기서 흘러오는 부분들이 지금까지 많았고 우리나라의 과도기인 이 시점에 혼돈 그자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겼다.
물론 요즘은 한류때문에 역흐름으로 흘러가는 좋은 현상이긴 해도 배울부분이 분명히 있을듯 하다.
 
그리고 시럽은 피를 탁하게 한다고 하는 말도 있는데 이것은 자연적으로 내가 만든 시럽이니 안심할수도 있고 그런 시럽을 먹고 무려 작가는 15kg을 뺐다고 하니 그 방법이 정말 궁금했다.
책은 수많은 과일과 야채로 만든 시럽가이드형식의 만드는 법과 체질과 상황에 따라서 믹스해서 먹을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었다.
방법은 매실 담구는 방법과 비슷했는데 발효기간은 짧았고 오래두어야 맛이 깊고 좋다는 매실과는 달리 냉장보관으로 일년정도 보관할수 있고 2-3개월안에 먹어야 그 풍미를 느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 같았다.
또한 개월수 대로 제철 음식을 활용하는 순서대로 해두어서 더욱 구하기 쉬운 재료로 싸게 담구어서 먹을수 있는 잇점도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 있는 모든것을 다 해 볼 기회는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 제철인 수박부터는 꼭 해보리라 결심해본다. 효과는 장담 못하지만 시럽을 먹고 체중이 빠질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은 아직까지 미해결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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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효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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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효소 만들기가 유행인 것 같다. TV나 인터넷에서 효소만들기에 대한 내용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효소는 무엇일까? 효소라 하면 생물 시간에 배운 소화효소 정도가 떠오른다. 효소는 촉매의 일종인 단백질이며,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체내 효소는 소화와 대사를 돕는다. 그리고 음식에 함유된 '식품 효소'가 있는데, 식품 효소는 체내 효소를 보충해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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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효소 만들기가 유행인 것 같다. TV나 인터넷에서 효소만들기에 대한 내용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효소는 무엇일까? 효소라 하면 생물 시간에 배운 소화효소 정도가 떠오른다. 효소는 촉매의 일종인 단백질이며,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체내 효소는 소화와 대사를 돕는다. 그리고 음식에 함유된 '식품 효소'가 있는데, 식품 효소는 체내 효소를 보충해준다. 이 식품 효소는 발효 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발효 식품 중 하나인 효소 시럽을 다룬다.

 


효소 시럽은 과일, 야채를 설탕에 절여 발효시킨 시럽이다. 효소 시럽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과일 또는 야채와 설탕의 비율을 1:1로 동일하게 넣으면 된다. 설탕과 과일은 발효에 필요한 영양분이 되며,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발효가 된다. 그동안 손으로 섞어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원래의 성분이 달라져 몸에 좋은 효소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럽의 정확한 명칭은 효소 시럽이다. 하지만 가끔 사람들이 효소라고만 부르는 경우가 있어 대체 설탕에 절인 과일이 왜 효소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정확히 효소 시럽이라 부르고, 왜 효소 시럽인지 설명이 나와있어 헷갈리지 않는다.

 


책에서 각종 과일과 야채의 효소시럽을 만드는 방법, 효소 시럽을 활용한 요리법 등이 나와 있다. 효소 시럽 하나당 요리법 하나 정도의 비율로 나와 있다. 

흔히 매실, 레몬으로 주로 효소 시럽을 만드는데 이 책에는 무, 블루베리, 키위, 복숭아, 알로에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활용한다. 
효소는 단백질이 주성분이라 열을 가하면 파괴되니 되도록 가열하지 않는다는 등 효소의 특성에 맞는 팁도 나와 있다.

 


 


가장 눈 여겨본 부분은 유자 시럽을 활용한 우롱차였다. 유자 시럽은 쉽게 구할 수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이다. 예전에 유자 시럽을 홍차에 섞어 먹은 적이 있는데, 홍차의 떫은 맛이 느껴지지 않고 유자의 향긋한 향이 났다. 유자 시럽을 섞은 우롱차도 아마 향긋한 새로운 차가 될 것 같다. 

 

책 뒷편에는 다이어트, 감기에 걸렸을때 , 변비일 때 등 상황에 맞는 효소 시럽 활용법이 나와 있다. 감기일 땐 감기에 좋다고 알려진 유자 효소, 귤 효소를 섞어 먹는 방법이 있는 등, 실제로 효과가 있는 효소 시럽에 대한 내용이어서 신뢰가 갔다.

그동안 매실, 양파, 레몬, 유자로 만들어본 게 다였는데, 어느 과일이나 야채로도 다양하게 효소 시럽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물에 타먹는 것 뿐 아니라 여러 음료와 드레싱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c******1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