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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소프 가자의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 <내 공은 어디에?>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인 <코끼리 주전자>를 만났어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총 5권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이렇게 두 권의 시리즈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저자가 '코끼리 할아버지'로 불린다고 하는데 아이들도 좋아하는 코끼리를 만나 볼 수 있어요.
<내 공은 어디에?>와는 다르게 이 책은 글이 없이 그림으로만 이뤄져 있어요. 글이 없는 그림책은 활용할 때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 반대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거죠. 아마 아이도 엄마도 함께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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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에서는 색채 인지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면, <코끼리 주전자>는 숫자를 배울 수 있는데 중점을 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코끼리는 어디에 어떻게 등장하느냐... 사진에 보면 찻잔과 케익이 보이죠? 그리고 등장하는 코끼리 모양의 주전자. 이 둥그런 코끼리 모양의 주전자는 네모 모양의 주전자, 세모 모양의 주전자, 기다란 원통 모형의 주전자 등으로 책 속에 등장합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 공부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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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길수록 과자와 찻잔의 수가 늘어나요. 물론 모양도 다르게요. 책장을 넘길수록 늘어나는 과자와 찻잔의 개수를 통해 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개수를 세어 보고, 앞의 페이지 보다 늘어난 수를 세어 보는 거죠. 다양하게 변하는 모양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뒷부분에는 찻잔에 1부터 20가지 숫자도 적혀 있어서 그걸 보며 숫자에 대해 익힐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는 '찻잔과 과자의 개수는 몇 개일까요?', '찻잔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보세요!'라는 퀴즈도 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칠 위험도 없고,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다고 합니다. 알죠? 영유아들은 뭐든 입으로 가져 간다는 점~ 영유아 0~3세를 대상으로 한 이 시리즈를 곧 세 돌 되는 우리 조카에게 보여줬어요. 귀여운 코끼리 그림에 관심을 보이는 우리 꼬맹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많아져서 걱정이었는데, 관심을 보이네요. 책을 활용할 수 있는 '코끼리 놀이 학습'이라는 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더 재미나게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공은 어디에?>에서는 색채 인지, <코끼리 주전자>에서는 숫자에 중점을 두고 있었는데요, 앞으로 출간될 나머지 시리즈에서는 어떤 귀여운 코끼리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인지 능력에 도움을 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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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주전자 내 공은 어디에? 서와 같은 작가 유소프 가자의 작품으로 또 한 편을 소개합니다. 마찬가지로 대상은 0-3세 유아이며, 코끼리 시리즈 5권 중에 한 권으로 내 공은 어디에? 와는 달리 글자가 없는 순수한 그림책이란 점입니다. 그림책이지만 다양한 숫자 1-20까지를 찾는 놀이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색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끝엔 퀴즈도 담겨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를 통한 창의력과 잠재력 및 감성 발달을 돕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티커가 들어있어 재미있게 활용할 수도 있구요. 글이 없어도 독서의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콩기름 인쇄에 의한 친환경을 고려하였기에 애기들이 물고 빨고 해도 인체에 무해합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든 것도 배려의 일 면입니다. 둥근 모양, 사각 모양, 삼각 모양, 직사각, 기둥 모양등 다양한 모습의 코끼리 주전자와 컵을 보여주고 있네요. 같은 모양, 다른 모양, 같은 색, 다른 색끼리 모아볼 수도 있구, 그야말로 글자 한 자 없어도 아주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 그림책입니다.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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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에서 택배분실로 늦게 만난 가자 코끼리시리즈 아웅 나를 애태우게 한 이유가 있네 이렇게 귀엽고 이뿐 코끼리.. 이뿌고 귀여워서 봐준당
아이들은 코끼리를 무척 좋아한다 긴 코를 휘청휘청하며 과자를 받아먹는 코끼리 덩치는 산만 하지만 귀여운 코끼리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울집의 코끼리 책은 다 꺼내서본거같당 아래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여타 다른 코끼리 책과는 색다른 책이다 ![]()
코끼리 시리즈 1은 색깔을 배우는 책이다 마법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 음 정말 색채가 남다르다 너무 이쁘고 멋진 코끼리들.. 어떻게 이렇게 이뿐 색깔들을 낼수있는지 아이혼자 한참을 보았다 한참을 보고 넘겨보고 또 한참을 보고.. 아이의 눈에도 마법같은 색채는 아는듯하다 그리고 아래는 영문으로도 적혀있어 한번은 한글로 또 한번은 영문으로 번갈아가며 읽어준다 아이는 아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이렇게 저렇게 읽어줘도 다 받아들이는듯 하다 ^^ 넘 좋은데~~ 읽기 미술 영어 모두 다 되는 책이네~~ ![]() ![]() 코끼리 시리즈 2는 숫자를 배우는 책이다
처음에 난 이게 먼가 했다..
코끼리 주전자와 커피잔 그리고 간식이 담겨진 접시들..
차례대로 나오는것도 아닌
그냥 마구잡이로 나와있다
음...
조금은 난해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없고
보고 싶은 페이지 펴서 숫자세보며 그림보며..
정말 마법같은 색채감이다..
이책도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만큼 색채감이 강하다는거다..
![]() ![]() 삐삐머리 울 딸은 계속 손으로 찍어보며 "주세요"를 외치며 한참을 본다 ㅎㅎ
맨날 책보며 책에게 자기가 갖고싶은건 "주세요""주세요"를 외친다 ㅎㅎ
안쓰럽..ㅠㅠ
![]()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색채감이 너무 다채롭다
우리가 생각못한 색채랄까..
정말 마법같은 그림들이다
이그림들을 보면 정말 저절로 미술감각이 생길꺼같다
더욱더 어릴때부터 보여주면 더 좋았을껄이란 생각이 든다
한참 울딸이 오리기 그리기 붙이기에 취미를 붙여서 하루에 한번은 미술놀이를 한다.
이책 또한 방바닥에 뒹굴거리고 있다
언제든 어디서나 자주 펼쳐보라고..
그만큼.. 아주 색채감이 넘 좋다..
태어날때부터 그냥 옆에 끼고 살아도 좋을만큼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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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개월 차의 이쁜 홈런양과 즐거운 육아 중인 훌륭이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 홈런이를 위해, 0~3세를 위한 명품 그림책인 가자 코끼리 시리즈 1,2권이 도착했구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 1,2권과 함께 스티커랑 팜플렛도 함께 왔어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유소프 가자의 그림책 이구요.
올해 총 5권 출간 예정이며, 그 중 2권(내 공은 어디에?, 코끼리 주전자)이 먼저 선보였네요!
그럼 우선,가자 코끼리 시리즈 1권인 내 공은 어디에?를 먼저 살펴볼께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 1권인 "내 공은 어디에?"는
색깔을 배우면서, 마법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이구요.
다양한 색깔의 코끼리들이 빨간 코끼리의 공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이구요.
이야기 속의 다양한 색상의 코끼리를 보면서 우리 홈런이의 시각을 자극하고, 색깔 인지에 도움이 될 거같네요~ㅎㅎ
또한 영문이 함께 삽입되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높은 흥미를 얻는데 더욱 좋겠죠?!
가자 코끼리 시리즈 1권인 "내 공은 어디에?"에 이어, 2권은 "코끼리 주전자"이구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 2권인 "코끼리 주전자"는
숫자놀이를 하면서, 마법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이구요.
코끼리 주전자를 펼쳐보면 이야기 속의 어디에도 글을 확인 할 수 없네요.
하지만, 코끼리 주전자가 컵 하나, 케익 둘... 숫자를 세어보면서 재밌게 숫자놀이를 할 수 있어요.
가자 코끼리 시리즈 1,2권을 만난 우리 홈런이, 처음엔 책 보단 함께 온 스티커에 더욱 관심을 보이네요~ㅎㅎ
코끼리 시리즈 1,2권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열심히 스티커 놀이를 하구요.
열심히 스티커 놀이를 한 우리 홈런이, 가자 코끼리 시리즈 1,2권을 아빠랑 함께 읽어요~ㅎㅎ
우리 홈런이, 페이지 페이지 마다 다양한 색상의 코끼리가 신기한지 열심히 보구요.
아빠랑 이야기하면서 열심히 책을 읽느라 바쁘신 우리 홈런이네요~ㅎㅎ
우리 홈런이, 평소에도 책을 좋아했지만, 가자 코끼리 시리즈 1,2권을 더욱 좋아하는 느낌이구요.
나머지 3~5권이 출간되면 꼭 읽어주고 싶네요~!!
네이버 대표카페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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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빨간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이 책은 주인공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코끼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 및 감성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 또한 선사한다. 그리고 이야기 한글 밑에는 영어가 쓰여 있어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아이들과 코끼리 색깔과 맞는 공을 찾아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과연 빨강 코끼리의 빨강 공은 어디에 있을지 찾아보며 색깔 공부도 하고, 보물찾기와 같은 재밌는 게임도 해보면 무척 재밌을 것이다.
또한 어떤 코끼리가 어떤 색깔의 공을 가져야 하는지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이다. 또한 무지개 색깔 공부도 할 수 있다. 마지막에 나오는 무지개 색 코끼리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 책의 장점]
1. 인지력과 두뇌 발달 - 마법 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색상 인지 능력과 두뇌 성장을 돕습니다. 또한 아이의 잠재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2.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코끼리' - 아이들과 '케미'가 잘 맞는 동물 중 하나인 코끼리가 주인공!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으로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습니다. 저자가 그림을 통해 '코끼리 살리기'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착한 책' 이죠?
3. 한글, 영어가 동시에! 무료 어플리케이션까지! - 책에는 국, 영문이 함께 삽입되어 있고, 체험판으로 제공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운드 및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작가, 유소프 가자! - '코끼리 할아버지'로 불리는 유소프 가자는 유럽, 일본, 뉴질랜드 등지에 먼저 소개되며 현지 엄마들을 열광시킨 '핫'한 작가입니다. 매년 가을 남이섬에서 열리는 '코끼리 페스티벌 COFESTA'에서 특별한 만남도 가지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저자소개]
글 : 유소프 가자
역자 : 이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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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인 [유소프 가자]의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코끼리 주전자]는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
글이 없는 그림책은 처음 접해본다. 글이 없기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숫자를 익히기 위한 그림책이다. 코끼리 주전자와 컵과 케익과 같은 음식들이 그려져 있으며, 컵과 음식의 숫자를 세어보면 숫자를 익힐 수 있다.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컵 속에 숫자가 있다. 아이와 숫자 놀이도 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컵의 모양을 찾아 볼 수도 있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등의 모양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이쁘다. 색상도 다양하고 이쁜 것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것 같다. 아들이 다른 책에 비해 이 책들을 자주 내게 보여 달라고 갖고 오는 것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게 만들어 진것이 틀림없다.
유소프 가자는 코끼리 할아버지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코끼리가 주인공이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글 플레이에서 어플도 제공한다. <유소프가자>로 검색하면 되는데 설치해 보니 위의 메뉴들이 있다. 숫자놀이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고, 그 외 다른 것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끼리로 친근하게 아이에게 다가가고, 색상과 그림들이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것 같아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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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 2번째로 만나본 책은 코끼리 주전자입니다. 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숫자와 색채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지요.
코끼리가 코로 코끼리 주전자를 들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상상력이 부족한 탓인지 글 없는 그림책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할지에 대한 부담감을 안곤 하는데요. 그나마 이 책은 글이 없어도 수 인지 그림책이니 당연히 숫자는 써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허걱....숫자가 없어요. 첨엔 많이 당황했는데 페이지를 뒤로 넘기면서, 그리 오래지 않아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찻잔이 하나 디저트가 둘 찻잔이 셋 디저트가 넷... 형형색색의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찻잔이며 디저트는 물론 다양한 모양과 형태의 코끼리 주전자가 시선을 사로잡고 상상력을 무한 자극합니다. 1~10까지 그림으로 수를 인지한 후에는 1~20까지의 수를 숫자로도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 찻잔을 무려 20가지 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마지막엔 퀴즈도 있어 문제 푸는 재미도 느껴볼 수가 있지요^^
아기들은 글이 없어 오로지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색감을 키우면서, 숫자도 인지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크게 키워볼 수 있는, 콩기름 인쇄로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심이 되는 보드북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면서도 눈에 자극적이지 않아 자꾸 손이 가는, 자꾸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이번 가자 코끼리 시리즈를 통해 유소프 가자 라는 멋진 작가를 알게 되어 여러모로 수확이 큰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다음 시리즈가 무척 기대됩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접해볼 수가 있습니다. 작가는 물론 그의 작품도 접하고, 재미있는 숫자공부도 할 수 있으니 체험해보시길 바래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eroprice.gajah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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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출판사에서 0~3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가자 코끼리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 전 5권을 출간 예정인데요. 그 중 2권,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가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유소프 가자, 말레이시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유럽, 일본, 뉴질랜드 엄마들을 열광시킨 핫한 작가이며,
매년 남이섬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합니다. ‘가자’는 말레이시아어로 ‘코끼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코끼리 할아버지로도 불리는 유소프는 코끼리 살리기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코끼리 살리는데에도 동참하고, 콩기름으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 아이가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고 쉽게 찢어지지도 않는 보드북이니 그야말로 아기들에게 더없이 착하고 편하고,
안전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공은 어디에? 는 한글과 동시에 영문도 함께 삽입되어 있는 보드북입니다. 색깔 인지 그림책으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무지개, 검정 등 모두 8가지의 색을 접할 수 있지요.
빨강 코끼리가 자기 공을 찾습니다. "이건 파란색 이잖아. 파란색 공은 파란 코끼리 거야"
이번엔 파란색 코끼리가 등장해 자신의 공을 찾네요. "노란색 공은 내 공이 아니야"
무지개 코끼리도 등장합니다.
빨강 코끼리의 빨간색 공은 까망 코끼리가 가지고 있었네요~~
보자마자 독특한 그림과 원색의 강렬함에 빠져들게 하는 책입니다. 원색의 강렬한 색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도 신기하게 눈에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아 자꾸만 그림에 시선이 머무네요. 형형색색도 모자라 독특한 형태까지 지닌 다양한 코끼리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할 만한 그림책이기에 색 인지는 물론 상상력, 창의력도 크게 키워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영문표기까지 되어 있어 3살 조카는 물론 초등생인 저희 아이들도 참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영유아에서 초등생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을만한 보드북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재질도 참 좋아서 자꾸만 펼쳐보게 된답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접하게 된 도서이니만큼 조카가 코끼리의 그림을 참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 뿌듯합니다~~ 게다가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책과 연계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무료 앱 또한 책처럼 영어, 한글 모두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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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2 : 숫자를 배우러 가자 ]
코끼리 주전자 / 유소프 가자 / 이콘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이름이 독특한 작가죠. 유소프 가자. 올 해 총 5권 출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중 두번째는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코끼리 주전자> 입니다.
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에요. 대신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 놓았답니다. 책을 보며, 함께 숫자를 세고, 찾고, 그렇게 놀면서 수를 익히는거죠.
자, 동그란 코끼리 주전자와 함께 어떤 숫자를 배울 수 있을지 찾아볼까요? 찻잔은 1, 과자는 2, 코끼리 주전자는 1.
이번엔 네모난 코끼리 주전자와 함께 해요. 찻잔은 3, 과자는 4, 코끼리 주전자는 1.
숫자 공부 뿐만이 아니라 4-3=1의 학습도 가능하겠죠? 아직 어린 아기들에게는 찻잔과 과자의 일대일 대응을 하며 '하나가 남네' 라는 방법으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찻잔과 과자 모두 합하면 7도 좋구요. 무궁무진한 활용은 부모님 몫이랍니다^^
다양한 코끼리 주전자와 찻잔, 과자들의 모양도 재미를 주지만 역시나 이 책만의 뛰어난 색감 역시 빠질 수가 없네요.
뒷부분에는 찻잔들이 몽땅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1부터 17까지의 숫자가, 뒷장에는 나머지 18부터 20까지의 숫자가 나와서 차례로 숫자를 세어가며, 혹은 엄마가 불러주는 숫자를 찾아가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물론, 조금 큰 뒤에 가능하겠죠? 저는 5살 종달양이 친절하게 동생 달달군을 위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숫자도 직접 읽어 주었답니다^^ ![]()
오른쪽, 마지막 페이지에는 간단한 퀴즈도 들어 있어요. - 찻잔과 과자의 개수는 몇 개일까요? - 찻잔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 보세요!
이 책 역시 보드북이라 다칠 위험없이, 찢어질 걱정 없이 달달군 혼자서 마음껏 가지고 논답니다. 종달양에게 책을 읽어주는 동안 옆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어요~
세번째 가자 코끼리 시리즈의 주제는 무엇일까, 마구 기대하는 중입니다 :D
# '가자 코끼리 시리즈' 무료 어플리케이션(체험판)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 '유소프 가자'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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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1 : 색깔을 배우러 가자 ]
내 공은 어디에? / 유소프 가자 / 이콘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이름이 독특한 작가죠. 유소프 가자. 올 해 총 5권 출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중 첫번째, 색깔을 배울 수 있는 <내 공은 어디에?> 입니다.
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라는 책 소개에 걸맞게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까망, 그리고 무지개 코끼리까지 알록달록 귀여운 코끼리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나와 있어 그동안 영어 공부를 위해 한글판이 있는데도 원서를 따로 구입하셨던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일 듯 하네요. (저희 집에도 두 권 씩 있는, 그런 책 있거든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나 '곰 사냥을 떠나자' 등등..)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고 있어요. 빨강 코끼리 옆에 있는 파랑 공은 자기 것이 아니래요. 그럼 예측하실 수 있겠죠? 다음에 등장할 코끼리는 파랑 코끼리~~
파랑 코끼리는 노란색 공을 가지고 있네요. 다음은 노랑 코끼리, 초록 코끼리.. 이렇게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는 도중 만나는 여러 색깔 코끼리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러 색깔을 배울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주인공은 코끼리들 뿐이지만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손을 거친 코끼리들은 모두 생김이 달라요. 색감도 강한 원색이 아니라 수채 물감을 흘린 듯한 은은한 번짐이 마음에 듭니다.
무지개 코끼리에는 앞서 만나 본 색들이 총출동해서 색의 향연을 보여 줍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 책들은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고 하니 물고 빨기 좋아하는 달달군에게도 안성맞춤이네요.
달달군도 책을 이리 봤다 저리 봤다 열심히 탐색하다 펼쳐들고 열심히 코끼리와의 만남에 빠져 들었답니다. 유아책답게 보드북이라 혼자서 책장 넘기기도 쉽구요. '코끼리', '색감' 이 두가지가 달달군의 손길을 마구 잡아끄는 책인 것 같아요. 거실에서 노는 중에도 오며 가며 한 번 씩 가지고 노는 장난감 같은 책.
앞으로 출간될 나머지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D
# '가자 코끼리 시리즈' 무료 어플리케이션(체험판)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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