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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성공하고 싶고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는데 동기부여가 부족하다면 강상구 저자의 [1년만 미쳐라]라는 책을 만나면 좋겠다. 이 책은 자기 일에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전심전력을 다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우리를 이끌어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어떤 분야든 뭔가는 독보적이며 전문가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 한번쯤은 “제 사람, 제정신이 아니군”이라는 말을 들을 만큼 미쳐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미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그리고 1년의 소중함과 의미,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고 무엇에 어떻게 미칠 것인가 강력한 도전을 던져주고 있다. 미쳐야 하는 이유부터 살펴보겠다. 나를 비롯하여 상당한 사람들은 나름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이 저자는 얼마든지 착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나는 서 있고 걷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면 소위 미쳐서 그 일에 올인하여 매진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과의 격차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 자신도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 뛰기 시작하면 즉, 미쳐야 할 것을 찾고 그 일에 미칠 때 뭔가 역사가 있고 열매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간은 더 길게도 짧게도 아닌 우선 1년간이라는 것이다. 미친 듯이 몰입한 새로운 1년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줄 수 있는 밑거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사전작업을 세 번째 파트에서 소개한다. 자신의 재능을 찾는 점검부터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그래야 온전히 그 일에 미칠 수 있으며 작은 소망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아갈 것을 권면한다. 아울러 현실을 보는 정확한 눈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이 통찰력이 있을 때 분명한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분명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하며 하루하루를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고 여기서 성실하게 살아갈 때 건강까지도 챙기면 우리는 얼마든지 자신감 있게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다. 책의 후반부는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위해 어떻게 미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먼저 1주일을 단위로 내가 미쳐야 할 것을 찾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역시 어떻게 미칠 것인지를 말해준다. 환경 탓 하지 말고 죽을 각오로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강력한 실행으로 제 2의 인생의 막을 활짝 열어줄 도전적인 메시지가 가득하다. 의기소침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한다면 이 책은 새로운 동기부여로 우리의 실천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메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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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쳐야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왜 미쳐야만 하는지에 대한 의의와 목적을 분명하게 알아야 함을 보여준다. 왜 미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미쳐야 할 이유에 대한 길을 열어가는 묘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강의와 저술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하여 자신에게 가장 행복한 길을 걷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를 찾게 한다. 현대는 경쟁사회이다. 경쟁속에서 살아남는 것에 초점을 갖는다. 살아남기 위한 삶이라는 것은 비참하다. 경쟁속에서 묻혀 경쟁의 희생제물이 되는 것은 각자가 원치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경쟁속에 살아간다. 삶의 진정한 가치는 경쟁속에서 승자로서 갖는 면류관이 아니라 행복일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을 알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이들은 자신에게 숨겨진 소중한 재능을 찾아 계발하는 1년이 되도록 한다. 자신안에 숨겨져 있는 재능과 리더십에 대한 정확한 자기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왜 이러한 준비단계가 필요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는 제대로 알고 미쳐야 하기 때문임을 강조한다. 즉, 나만의 성공자산을 마련하기 위한 에너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자신에게 가치를 부여하고 자신의 재능을 찾아 계발하는 것에 미쳐간다면 희망이 있어 보인다.
저자는 성패를 따지지 말고 미쳐라고 조언한다. 일정부분 목표점을 달성하고자 하는 성과위주의 삶에서 자신에게 정직함에 초점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칭찬하는 존재적 가치를 부여함으로 스스로의 자산을 쌓아가는 행복한 미침은 자신의 삶에 행복을 줄 수 있을 것다.
이 책을 통해 미쳐야한다는 데 동의한다. 1년간 미쳐보고 싶다. 무엇을 위해 사는 것보다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이 미친 것이 아닌가 싶다. 자신을 버리고 살아갔던 삶, 자신을 잃고 살아갔던 삶에 대한 결과는 허무이다. 세월속에 나의 안타까움에서 나를 사랑하고 나의 가치를 높이며 나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지켜가는 삶으로 전환을 갖는 동기부여를 1년만 미쳐라는 책으로 갖게 되었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게 했다. 나를 위해 일년을 미칠 수 있는 가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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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 좌우명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였다. 그러다가 이 책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을 받았다. 1년만 미쳐라! 1년간 노력하면 뭐가 변해도 변할 것이라는 말에 나는 깊이 동감한다.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는 말에 정말 동감한다.
1년!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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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년일까, 왜 미치라는 것일까... '1년만 미쳐라'라는 제목에 이끌렸습니다. 요즘은 제목에 이끌려 펼치는 책이 많군요. 전 20살을 학점과 다이어트에 미쳐 지냈습니다. 덕분에 학점도 만족하게끔 받았고 다이어트도 아직 미완성이지만 33kg이나 감량했답니다. 그런데 21살이 되니 지치는 마음이 들면서 '미치는' 상태에서 멀리 떨어져버렸습니다. 벌써 21살의 반이 지나가버리고 있다는 것에 경악할 때쯤 이 책을 발견했고 짚게 되었습니다. 거울을 보다 문득 멍한 제 눈동자를 발견했기 때문이었죠. 물론 지병으로 항상 약을 먹다가 어느정도 나아졌으니 약을 끊고 생활습관으로 고치기로 하고는 제가 느끼기에는 한참 아플 때보다 힘들어지기도 하고, 이겨내기 위해 초점이 그 쪽으로 맞춰져 있기는 했지만 도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 있는 저를 보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반성하고 다시 여러모로 많은 것을 새로 시작하게 된 이 시점에 이 책을 짚어든 것은 다시 열정에 불을 지피자는 의지였습니다.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목차'였습니다. 동기부여부터 실천까지 찬찬히 단계별로 설계되어 있는 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요즘 목차에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멋있는 목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곡차곡 계단을 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를 시작하고자 하고, 제대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목차들을 따라서 차곡차곡 한발짝을 떼어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저는 실천과 동기부여에 대해 읽은 책의 권수가 꽤 되는지라 다른 책들과 다를 것이 없는 말들이라 내용에 대해서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은 책 중에서는 무언가 제대로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한권만 추려서 읽는다면 제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치다'라는 그 어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1년만 미쳐라' 잠시 흔들리던 불씨를 다시 곧게 지피겠끔 도와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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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미친다는 것, 예전에는 참으로 위험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번쯤 미쳐보고 싶다란 생각이 든다. 아마 나이를 먹어간다는 가장 명확한 증거가 아닐까 싶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을 때, 무엇에 미친다는 것은 지나침에 대한 경계일 것이고, 지금 미쳐보고 싶다는 것은 그때 못다한, 혹은 지금 아쉬운 무언가에 대한 열정이 모자르다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스테디셀러인 동명의 책의 개정판이다.
사실 개정판이라는 것은 대부분 최신 기술이나 경제,경영 분야에 관한 것들이 많은데, 자기계발에 대한 책의 개정판이라니 이 책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무언가에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과격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리고 경험상 무언가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다른 것에도 최선을 다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은 딱히 시간을 정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는 '1년'이라는 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려고 했지만,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1년만 참아보라는 의미인 듯 하다.
그 1년은 자연스럽게 몇 년의 시간으로 이어질 것이고, 1만 시간의 법칙을 말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한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미쳐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나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아니면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
둘 다 맞을 수도 있지만, 그전에 '나'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고 고민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할 일이라면 그에 걸맞은 '의미'와 '동기'가 필요하다.
즉흥적인 결정은 즉흥-작심3일-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후 생각해 봤다.
지난 1년간 난 무엇을 하고 살았던가...
참으로 열심히, 부지런히 살았다고 하지만, 난 이것을 했다라고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다.
그저 바쁘게만 살았던 것 같다.
이게 내가 원하던 인생은 아니였던 것 같은데...
누군가에게 비난이나 동정을 받은 인생은 아니였다.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인생도 아닐 것 같다.
1년..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이다.
무언가에 한번 미치기에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시간일 듯 하다.
그 '무엇'을 이책에서 말하는대로 먼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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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스터디 셀러 중 하나인 < 일년만 미쳐라 > 제목이 굉장히 자극적인가? 근데 난 이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100세 시대인 요즘 1년만 미쳐라니. 어떤 이야기 일까? 어떻게 미쳐야 하는건지 그리고 왜 미쳐야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했다. 그리고 뻔한 그저그런 자기계발서가 아니길 바랬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일년을 미쳐봐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매년 마다 무언가에 미쳐서 살아야겠다는 확고한 다짐? 그정도가 아닐까 싶다.
6가지의 소제목으로 이뤄져 있는 책인데 가장 좋았던 부분은 4번째 부분인 미치려면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의 부분과 6번째의 어떻게 미칠것인가 부분이 굉장히 좋았다. 어떻게 미쳐야 할지 책을 보면서 머뭇거렸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어떻게 미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줘서 실행표를 만들어서 미쳐야 할부분을 적어놨다.
일년만 미쳐라의 큰 장점은 다양한 예시들이 많다는 것이다. 모든 소제목마다 예시들이 있어서 조금 왜 그래야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실천한 사람이 어떤 성과를 이뤄냈는지 이야기를 해줘서 실질적으로 와 닿는 부분이 컸던것 같다. 장점과 같이 아쉬웠던 부분도 예시부분인데 책을 만들때 독자성향을 파악하고 어떤 독자들에게 권할껀지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일년만 미쳐라를 읽었을때 느꼈던 점은 비중이 직장인에게 더 많이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항상 변화를 꿈꾸고 뭔가 확 달라지고 싶다는 느낌을 매번 받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변해야할지 잘 몰랐었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다가도 어느순간 보면 흐지부지 해지고 그랬었다. 그러다 보니 매번 답답함만 느껴지고 악순환이 계속 반복 되었다. 책을 통해서 왜 미치지 못했는지 내가 앞으로도 달라지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경각심이 생겼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왜 실천만 하고 이루지 못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왜 일년인지에 대해서도 알게되어서 1년만 다르게 산다면 분명 많은 부분이 달라져 있을거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청소년기학생들 버전 / 아직 자리를 잡지못하는 취준생이라든지 청년실업자들을 위한 버전 / 에 맞춰서 만들게 된다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황하고 있다거나 지금 내가 무언가에 빠져야 할것 같고 자꾸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힘드신 분들께 추천한다! 특히 직장인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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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인생관, 자기계발 서적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무렵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 중 하나가 이 책이였다.
개정판이 나왔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천천히 정독하며 읽어나갔다.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떤사람에게는 짧은시간일수도 긴 시간일수도 있는 시간인데 그 1년동안 목표와 계획을 충실히 따른다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알게 해 주는 책이다. 그래서 자기가 이루고싶은 것들을 적어보거나 1년동안 미치고 싶은 것들을 적고
구체적인 계획을 정성스럽게 작성하다보면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그에 대한 생각이 머릿 속에 계속 남아서 하고 싶은 의지를 만들어주는 것 같다.
1년을 미쳐야 하는 이유들을 설명해주며 왜 1년인지에 대한 설명도 참 좋았다. 그냥 허망하게 보낸 적도 있었고 바쁘게 보낸 적도 있었는데
오직 하나의 일에 미쳐본 적은 거의 없던 듯하다. 꾸준히 한다는거 정말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기에 보통 마음가짐으로는
참 힘든 일이겠지만 1년 뒤 달라진 자신을 생각한다면 참고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치기 전에 자기자신을 점검해보고 필요한 것들을
짚어주는 이야기들은 자주자주 읽고 잊지 말아야곘단 생각도 들었다.
일주일동안에 미쳐야 할 것 찾기 중에서 요일별로 실천하고 느껴보는 일들이 있는데 정말 공감했던 이야기는 火, 되는대로 하루 살기였다.
하루종일 정말 이것저것 계획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하루가 정말 짧다고 느껴지고 하는 것 없이 보내는 시간이 매일 반복되다보면
내가 정말 바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계획은 세워 실천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절실히 느꼈다.
저자가 소개해 준 매일 다이어리 쓰기도 실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작은 일이여도 그 날 무슨 일을 했는지를 기록해 다음해에 업무에 대한
자료가 될 수도 있기에 다이어리에 하루를 기록하는 일을 빼먹지 말라는 말도 했다. 꼭 실천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자신감과 의욕이 생겨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힘이 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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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 강상구 지음 열정~! 저는 살면서 무언가에 미쳐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해나가다보면 실패할때도 있고 성공할때도 있고 그 결과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남들은 게임하나만 해도 "야~이거 재미있다. 너도 한번 해봐~!"하며 그 얼굴에 웃음과 환희가 넘치는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은 무언가에 꽂히는 건 대체 무얼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1년만 미쳐보라고 하는데..정말 미쳐보고싶습니다. 지금 현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는데 남들은 밤을세워가며 열정을 불태운다고 합니다. 잠이 오지않는다는군요..전 잠이 쏟아집니다. 의욕이 없는건 아닙니다. 과제도 열심히해가고...주어진 일은 다 합니다. 다만, 제가 마~~악 즐겁지 않다는 거죠..Enjoy your life! 미치는것도 즐기는 것도 모르는 바보 같은 저! 이 책으로 한번 미쳐보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자기경영에 대한 지침을 알려주고 일에 임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에 대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여 신념과 열정을 불태워라. 그러면 앞으로 해야 할 그 ‘무엇’이 보일 것이다. 그래도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더 공부하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물어서라도 해결하라. 언제까지 젊은날의 방황일 뿐이라고 핑계만 대고 있을 것이며, 언제까지 그것이 통할 거라고 생각하는가? 하며 따끔한 충고를 한다. 또한 ‘변화를 꿈꾼다면 40대가 되기 전에 시도하라. 성공하고싶다면 미련하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한 분야에 우직하게 매달려라, 한곳에 미친자를 당해낼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말을 하며 가슴속 묵혀두었던 열정을 작가가 끄집어내준다. 이 책은 1년만 미쳐라라는 제목답게 1년을 어떻게 미쳐야할지 계획서 및 자기평가서를 제시하여 그 지침을 수행하면 1년동안 열정을 불태워 내가 계획했던 것을 이룰수 있도록 확신을 준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의 열정을 끄집어내어 1년안에 내가 이루고자하는 것을 이루어야겠다는 목표가 확실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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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인 의미로 '미치다'는 말은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게 되다'의 부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의 '미치다'는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어떤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특정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과 신념을 다하고,남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채 묵묵히 자기길을 걸어감으로써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특히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하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서는 더욱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나 업무에서 남들이 쉽게 따라 잡을수 없는 열정과 신념을 다해야만 최고라는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저자는 누구나 최고가 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만 투자한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시간을 필요로 하고,인간이 새로운 습관을 몸에 베이게 하기 위해서는 66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1년.365일 이라는 시간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자기 계발서들의 성공법칙에서는 생소한 숫자임에는 틀림 없다.
책에 나오는 1년 이라는 시간은 어떤 특별한 이유나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이라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열정과 노력을 다했을때 성과를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 바로 1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을 제대로 보낼 수 있다면 그 기간동안 배우고 습득한 습관들을 통해 그 이후의 시간들도 잘 활용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저자는 1년 이라는 시간보다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르게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삶의 자세나 마음가짐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말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 계발서에서 말하는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은 누구나 다 아는 것들이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대한민국 성인 누구나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은 성공한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다.
그만큼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고, 실천하더라고 그것을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최소한 1년 이라는 시간만이라도 도전해 보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제 2014년도 절반도 남지 않았다.
올초에 세웠던 여러가지 목표와 계획들을 한번 더 되새겨 보고 혹시 지키지 못하고 포기하고 있었던 것들이 있다면 이 책을 계기로 마음을 다시 잡아보면 좋을거 같다.
30분 일찍 출발한 기차를 뒤처진 기차가 따라잡기는 힘들다.
성공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기 위해서는 한 걸음 먼저 달려가서 선점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길을 선택해서 나아가야 한다.그렇지 않고 뒤늦게 출발한데다 이제까지와 똑같은 방식으로 성공을꾀하려 한다면 절대로 앞서가는 사람을 따라잡을 수 없다. 즉 성공하려면 정상구도가 아닌 일탈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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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사실 무언가를 꾸준히 계속 한다면 일취월장하게 된다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모두 다 알고는 있습니다. 그걸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서 매번 중도 포기하는 일이 생기죠. 저도 그런 점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이 책을 읽어 보고 다시 한번 도전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에요~ 이 시간동안 무언가에 미쳐서 노력하게 된다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고 어떤 꿈이라도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한 우물만을 파다 보면 그 분야에 대한 통찰력도 생기게 되니까요~ 이 책은 왜 하필 그 기간이 1년인지, 또 미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지금 시도하면 너무 늦지 않았을까 생각하던 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환경 탓 하지 말고, 나이 탓 하지 말고, 언제라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매달려 보는게 지금 젊은 우리가 할 일이니까요~ 시간은 게으른 자를 기다려 주지 않지만, 노력하는 자에게는 기회를 주니까 지금 당장이라도 무언가에 미쳐본다면! 미래가 정말 달라져 있을 거라 느꼈습니다.
참 중요한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된 좋은 기회이며 제 삶의 플랜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