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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서평이 필요한 걸까? 어떻게 보면 교과서 같은 책이다. 토지투자를
하기 위한 중급 교과서 같은 것이라고 할까?
부동산 공법에 대한 이야기
지적제도, 용도지역, 지구,
구역, 농지, 산지, 개발 인허가, 그외의 예외구역....
토지 투자에 관한 책들을
살펴 보면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분명히 있다. 구석에 팁으로 밝혀주는 아주 작은 부분부터 한 챕터를
내세우는 양까지
부동산 공법에 대한 이야기는
공인중계사 자격증에도, 민법과 공법을 공부하는 법무사, 변호사들에게도
공통적인 사항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혹은 공법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다고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토지투자 개발행위를 전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본 적이 있고, 그 내용이 실전투자에서
나올 경우 정확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는 책을 소장하고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 서고에 좋은 위치를 차지할
한 권의 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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