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피콜트 작가의 책은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데 다른 책들도 더 찾아 읽을 것 같습니다. 첫장면부터 빠져들게 되는 책이에요. 역사소설이자 여성소설로 두 인물의 시점으로, 두 시대의 시점으로 동시에 전개됩니다. 셰익스피어 시대와 현대를 오가고, 현대의 주인공은 과거의 주인공의 후손이에요. 작가가 굉장히 사료 조사를 철저히 했다는 게 매 페이지마다 느껴지고 묘사도 굉장히
조디 피콜트 작가의 책은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데 다른 책들도 더 찾아 읽을 것 같습니다. 첫장면부터 빠져들게 되는 책이에요. 역사소설이자 여성소설로 두 인물의 시점으로, 두 시대의 시점으로 동시에 전개됩니다. 셰익스피어 시대와 현대를 오가고, 현대의 주인공은 과거의 주인공의 후손이에요. 작가가 굉장히 사료 조사를 철저히 했다는 게 매 페이지마다 느껴지고 묘사도 굉장히 생생해서 눈앞에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소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