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30권이 나왔는데 갑자기 가격이 2배가 되었다....! 시공사...? 물가인상분을 이렇게 갑자기 적용하시면? 덕분에 구매를 매우매우 망설였다가 신작이벤트 다 놓치고 지금에야 구매. 앞으로도 과연 구매할 수 있을 것인가. 30권은 고모할머니쪽 후손들과 리쓰와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미니 카이도 잡목림에 결국 들어갔다...진행을 보니 앞으로 미니 카이 이야기 중심으로 계속될 것 같다. 난 리쓰가 좋은데..ㅜㅜ |
| 거의 30년에 가까운 장기연재이지만 아직도 아날로그 방식으로 원고작업을 하는 작가님 덕분에 여전히 같은 흐름으로 보는 최애 만화책. 20권대 중후반부터는 미오 고모쪽 가족들이 등장하면서 리쓰 중심의 기묘한 이야기와 우당탕탕 요괴 퇴치 보다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더 많아진 듯 싶다. 그래도 29권보다 30권에 좀더 스토리가 촘촘해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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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의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30권> 리뷰입니다. 전권에 비해 갑자기 가격이 배로 뛰어서 당황했네요. 구매할 당시에는 후속권이 정말 간절했는데 2026년인 지금 31권도 나와서 기쁩니다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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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30권입니다. 쿄이치는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을 받아서 낫는 줄 알았지만 최근 합병증으로 상태가 안 좋아진 모양이었습니다. 쿄이치는 친척인 이이지마 리쓰에게서 골수를 이식받았던 것이었는데 카이는 형이 상태가 안좋아진게 사실 리쓰 탓이 아닐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 백귀야행 3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것도 언제 완결이 나는걸지... 정말 좋아하는 작품들인데 완결이 안나... 그리고 시공사는 갑자기 가격을 5600원으로 올림... 미친거아니야.. 책값오르는것도 물가 좀 반영해서 올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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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의 <백귀야행 30> 리뷰입니다. 원래 전자책 대여로 보기에 편한 작품이었는데 경기탓인지 한동안 대여로 풀리지 않더군요. 작품은 아는 맛으로 으스스하고 재밌습니다. 리츠가 성장해서 상황설정은 더 적극적인 해결책을 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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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종이책으로 읽기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이젠 이북으로 소장하고 있네요. 여전히 한권 한권 나오는 텀이 참 길기도 길고 느릿느릿하지만 그게 또 백귀야행이랑 어울리는거 같아요. 요괴들이 나오는 기묘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참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읽었던 추억에 더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잘보고 있어요. |
| 이마 이치코 작가의 백귀야행 30권 리뷰입니다. 30권부터 갑자기 가격이 뛰어버렸다. 이북인데 왜지...아무튼 수십년째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백귀야행 나오는 텀이 길어서 앞내용을 까먹긴하지만 매력적이 스토리라 재탕해도 재미있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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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비싸지는 백귀야행. 오랜만에 신권이 나와서 신나서 달려왔는데, 두 배는 비싸진 가격이 좀 아쉽다. 오랫동안 읽어온 만화라서 나이가 40살이 된 지금도 놓지 못하는 중. 요괴에게 휘둘리면서도 담담하게 살아가는 리쓰의 이야기가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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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사랑받고 있는, 그러나 너무나 오랜기간 엔딩은 지나한 긴 시간 소에 작품과 함께 늙어가고 있는 독자로서 이젠 노안이 와서 못 읽게 될까 슬픈(?)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입니다 많은 권수와 긴 연재텀으로 작화도 예전만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스토리의 한계를 보며 이제 끝을 내어도 좋지 않나싶을 정도입니다 ㅠㅠ 작가님 이제 매듭을.. 완간충인 나로서 너무 힘드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