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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충실하고, 감각적이고, 여운이 느껴지고,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을 만들 때 어떤 시선으로 만들었는지 느낄 수 있게 된다. 헤어질 결심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했다면 이 사진집을 꼭 사시라고 밖에 할 수 없다. 헤어질 결심과 헤어지지 못했다면… |
| 최근에 AI영화제작 수업을 들었다. 1인 영화제작자가 되는 꿈을 꾸면서,, 할 수는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잘 하기는 참 어려울거 같다. 그러나 조만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날이 올거 같다. 1인 미디어 처럼,,, 그때를 대비해서 장면을 생각하는 법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