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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첫 권을 구매 완독한 후 바로 다음권을 읽었다. 호로위츠의 고난(ㅎㅎ), 호손의 고약함과 추리력 역시 여전했다. 픽션인지 논픽션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스타일도. 언젠가 호로위츠가 호손의 큰코에 한방을 먹여주길 기대하면서 세 번째 시리즈를 기다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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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버디 작품인데 '왓슨'역을 담당하는 '호로위츠'의 상황이 매우 안스럽다. 데뷔작인 지난 작품부터 작품 말미에 항상 습격을 받는다. 책 세 권 계약에 벌써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을 두 번이나 겪다니 작가 스스로 자기에게 벌을 주는 느낌이다. 두 편에서 주인 공인 '호손'의 실력은 널리 알렸으니 이젠 숨겨져 있는 그의 사생 활이 궁금할 뿐이다. |
| 간만에 영미소설에서 제대로된 추리소설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은 '숨겨진 건 죽음' 입니다. 이 작품은 추리소설 분야에서 가장 대표되는 에드거상을 23년도에 수상했습니다. 본격 추리물이고 고전적이면서 현대적인 느낌이 믹스된 느낌입니다. 추리소설 팬이라면 흠뻑 빠져들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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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호로위츠 작가님의 [ 숨겨진 건 죽음 ]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과 주관적인 감상평을 적어 봅니다. 혹시라도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부터 궁금했는데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