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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관은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보이는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집이다. 하늘을 떠 다니는 집이라니! 표지의 부유관의 모습을 보고 너무 멋져서 나도 그곳에 살아 보고 싶단 생각에 푹 빠져 책을 읽어보았다. 부유관에 가면 관리인인 라미씨와 시드를 만나 그들이 안내해준 만남의 방으로 가서 ‘공명’할 물건을 찾는다. 물건과 공명한다는 것은 사람과 물건의 마음이 서로 이끌리는 것이다. 이 방의 물건들은 마음을 갖고 있어 마음이 맞는 아이와 공명 할 수 있다. 물건을 찾으면 만남의 종이 치고 물건이 하는 이야기는 정해진 파트너에게만 전달돼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만약 내가 부유관을 보게 된다면 꼭 들어 가 보고 싶다. 부유관의 파란 고양이 시드도 만나고 나와 마음이 맞는 물건을 찾고 싶다. 내가 공명하고 싶은 물건은 소라의 작은 인형 캔디처럼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괜찮으면서 카논의 냄비퐁처럼 의심을 사지 않을 만한 평범한 물건이면 좋겠다. 나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니 목걸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항상 목에 걸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마다 목걸이와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나는 평소에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이야기를 목걸이와 나누고 목걸이가 늘 들어준다면 그것 만으로도 힘이 날 것 같다. 부유관에서 주는 리본 파이를 먹으면 파트너와 물건이 같이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알려주는 글이 있다. 고토가 고른 항아리는 ‘사는 곳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는 능력이었는데 지저분한 고토의 고모가 항아리 아카코씨를 집에 두면서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고모의 생활이 바뀐다. 나는 7살 때부터 도예공방을 다니며 도자기를 만들었다. 그 중 작은 항아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찰흙을 컬링하여 쌓아 올려 둥그렇게 만드는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고 같은 일을 반복해야 해서 어려웠다. 고토의 항아리인 아카코씨도 사람이 만든 도자기인데 어떻게 그렇게 맨질 맨질 아름다웠을까? 도자기 장인이 만들어서 그렇겠지? 나의 목걸이의 능력이 ‘살아있지 않아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라면 아카코씨에게 아름다움의 비법을 물어 볼 수 있을 텐데.. 또 내가 평소에 궁금한 것들을 사물들에게 직접 물어본다면 나의 궁금증들이 풀 릴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부유관에는 여러가지 비밀이 많은 것 같다. 다음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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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 아무리 기를써도 도무지 기운이 안 나는날이 있지? 나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이고 땅만 보며 걷게 되는 날 말이야. 그런데 그러고 있으면 머리 위에서 일어나고 있을, 아주 멋진 일을 놓쳐 버릴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아자!" 하고 기운 내서 소리를 지르고 고개를 들어 보라는거야, 그러면 백번에 한번쯤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테니까" ![]() 지치고 힘든 날엔 하늘을 올려다봐요. 고민이 해결되는 신비로운 집! 부유관이 떠 있을꺼예요. 부유관은 고민과 걱정, 결핍이 있는 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신비로운 집이예요. 이상하고도 마법 같은 집에서는, 길에서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영혼을 가진 버려진 물건들과 파트너가 될 수 있는데요. 파트너(물건)이 말을 걸어온다는 것에 놀라는 것도 잠시, 이 물건들은 어쩐지 부모님이나 친구들보다 더 주인공의 마음을 더 잘 알아주는 것 같아 파트너(물건)와 함께 지내며 걱정을 해결하고 마음을 치유합니다. ![]() ☆1권에 등장 (파트너)물건들/곰 인형, 카펫, 냄비, 기타, 항아리 부유관의 주인공들처럼 나의 파트너가 있는지 채린이랑 같이 이야기 나누어 봤는데요. 채린이는 잘때 꼭 안고자는 나무늘보 인형이 파트너(물건)라고 하더라구요. ![]() 학교생활, 친구 관계, 가족 문제, 성적, 외모 등 요즘 아이들은 고민이 많잖아요. 다양한 고민이 있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공감할꺼 같아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편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 판타지동화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책, 바로 부유관인데요??초4아이가 단숨에 다 읽고는2권은 언제 나오는지 한동안 매일 물어보던 책이 었어요! 등장인물, 등장요소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너므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마치 우리가 어릴 적 해리포터를 읽어내려가던 것 같이... 2권이 나왔으니 지금 구매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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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해결해주는 신비로운 집’이 있다 ?? 세상 걱정 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치유해줄 판타지동화? <부유관>읽어봤어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번역한?김정화 번역가님의 손을 거쳐나온만큼 몰입도가 있어 앉은 자리에서 순삭 ! 주인공들은 평범한 물건들과 파트너가 되어 학교생활, 친구관계, 가족문제, 성적, 외모 등의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도 치유하게 되어요 오래된 항아리나 곰인형 등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편이되는 신비로운 경험 ‥·─━♡ ![]()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고민이 늘어가는 은채가?너무재밌다고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가볍게 읽을수있지만 마음속 깊은곳까지 들여다볼수있는 힐링 판타지동화로 추천드려요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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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 있잖아요?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는 부유관의 ‘만남의 방’의 영혼을 가진 물건들 곰 인형, 카펫, 냄비, 기타, 항아리 등 물건과의 ‘공명’을 통해 파트너 결성하고, 파트너(물건)와 함께 지내며 걱정을 해결하고 마음을 치유해 가는 아이들 ![]() 평범한 물건들이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파트너가 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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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줄 세상 단 하나뿐인 내 편! 일상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물건들 중 나하고만 마음이 통하는 ‘공명’을 통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파트너가 되는 이야기!
쉽게 말 못할 고민을 가진 어린이를 찾아오는 부유관! 어린이가 무슨 심각한 고민이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우리도 어린 시절엔 그 나이의 고민이 세상 가장 큰 고민같이 느껴졌을꺼예요.. ![]() [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 1편]에는 5명의 어린이들이 각자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마음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 부유관을 관리하는 라미 씨와 고양이 시드는 고민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공명’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자각’한 물건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외주고 있어요. 처음 등장한 어린이는 초등 5학년 여학생 다치비나 소라.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데 최근에 중요한 쪽지를 잃어버려 자책을 크게 하고 있던 차에 부유관으로 초대받게 됐어요. 소라는 부유관에서 빨간색 뜨개 곰 인형인 캔디와 공명하게되고 공명한 후엔 부유관에서 선물로 받는 리본이 든 파이! 리본에는 파트너와 물건이 함께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적혀 있고, 그 리본을 먹으면 그 능력을 갖게 된대요. ![]() 그런데 리본을 먹었어도 파트너의 노력이 있어야 그 능력이 제 힘을 발휘하기에 마법이라고 하기보단 어떤 ‘용기’를 주는 메세지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빨간 물건에는 복이 있나니++ 소라가 받은 리본의 메세지 덕분인지 빨간 곰 캔디와 함께 한 덕분인지 잃어버렸던 쪽지를 적어줬던 친구 카논을 다시 만나요! ![]() 카논 역시 부유관의 초대를 받아 ‘공명’한 물건인 냄비퐁이 있었는데 소라와 카논 둘이 부유관을 다녀온 이야기로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부유관에서 라미 씨와 씨드가 바라보며 만족한 웃음을 보이는데 처음부터 둘을 만나게 해주고팠던건 아니었을까 상상해보게 되네요 소라와 카논 외에도 카펫과 공명한 소타, 항아리와 공명한 고토는 물건들 덕분에 외로움도 그리움도 따뜻하게 위로받았는데요 하지만, 부유관을 만난 어린이들이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난건 아닌가봐요. ![]() 어느날 소라가 자다가 듣게된 살려달라는 목소리로 부유관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 목소리는 ‘어둠의 방’ 안에 있던 기타 속에서 들린 목소리... 그런데 그 목소리가 부유관의 라미 씨와 시드에게는 들리지 않았는데 소라에게 처음으로 들렸다는 게 소라가 다음 이야기에도 계속 나오게 될 것만 같죠? 그리고 부유관에도 주인이 있다는데요! 집주인 오너가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것도 어둠의 방에 있던 기타와 관련이 있는듯해요. 부유관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일지 앞으로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 여러분, 외롭다고 느껴지거나 답답하고 슬픈 일이 있을때 땅만 내려다보지 말고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언젠가 한번쯤은 내게도 부유관이 찾아와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 이번에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 을 보자마자 지브리 스튜디오의 ‘천공의 섬 라퓨타’ 가 잠시 생각이 났어요. 워낙 유명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하고, 하늘을 떠다니는 집인 부유관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매우 궁금한 소설이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번역한 김정화 번역가의 손을 거쳤다고 하니 더욱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을 건강하게 챙겨 줄 판타지 동화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도 덩달아 아이와 함께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았어요. 부유관에는 밝고 활달한 성격인 라미씨와 하늘색 털을 가진 고양이 시드가 관리하고 있는데, 부유관에 온 아이들은 여기 물건들과 공명하여 서로 파트너가 되어요. 부유관은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만 눈에 보이면서 하늘에서 내려오고, 아이들과 공명된 물건이 있으면 파트너가 되어서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을 치유해 준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답니다. ![]() 그러고 보니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을 지켜보면 나름대로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숙제나 학원일 수도 있고, 친구 관계도 포함될 수 있죠. 마냥 천진할 거 같은 아이들이지만 그들도 조금씩 성장해가면서 고민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기 마련이랍니다.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겨냥하여 부유관에 등장하는 물건들은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준다는 내용이 동감이 되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 책을 읽고 나서 아이의 생각도 궁금했는데 아이는 하늘색 고양이 시드에게 관심을 보이더군요. 집에서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지, 시드의 털색이 하늘색이라는 점, 오른눈은 금색, 왼눈은 초록색인 오드 아이란 설정이 아이에게는 흥미로웠나 봐요. <부유관>은 제법 글 밥이 있는 소설이지만 워낙 내용 전개가 흥미로운지 아이는 꽤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이번에 나온 1권 뿐만 아니라 2권도 시중에 나와있으니 앞으로 기대가 되는 어린이 소설인거 같아요. |
![]() 일본 ‘고우메 동화상’ 수상 작가 다카하시 미카와따뜻한 감성의 그림 작가 간자키 가린이 만나 어린이의 마음을 건강하게 챙겨 줄 판타지 동화 하늘을 떠다니는 부유관 ! 친구 관계, 학교 생활, 가족 관계, 꿈, 성격 어린이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만나볼 수 있고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만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비로운 집 부유관 ! 물건과의 공명을 통해 평범한 물건들이 내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파트너가 되어 고민을 해결해주고 마음을 치유해 주는 책이라 재밌고 미스터리 판타지로 흥미진진 스토리까지 볼수록 재밌있네요 ㅋ 다음권에는 어떤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
![]() 고민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동화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출간소식! 어른들만 고민이 많은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도 다양한 고민을 갖고 살아간다. 진로, 친구, 외모, 꿈 등 다양한 걱정과 고민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판타지동화 <부유관>이 탄생했다. 이 책은 따뜻한 힐링물로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판타지동화이다.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책은 다카하시 미카가 쓴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 소라가 도서관에서 만난 친구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또한 <이상한 과게 전천당>을 번역하신 김정화 작가님이 번역했다. 부유관의 주인공들은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을 치유한다. 하늘색 표지에 하늘을 떠다니는 집의 모습은 판타지 스럽지만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외롭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부유관과 그 곳에서 만나는 신비한 물건들을 통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챕터마다 다른 아이들과 물건이 등장하며, 읽는 이에게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평범한 물건들이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파트너가 된다.' 평소 찬이가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부유관을 읽으며 애니메이션이 떠올랐다고 했다. "내 편이 되어 줄 단 하나의 물건이 있다면, 그 물건은 무엇일까?" "엄마 ~ 나는 에일릭(반려로봇)이야."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자극받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했다. 아울북 출판사에서 제작한 <부유관>의 어린이 고민 심리테스트가 있어서 찬이가 직접 해봤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 <부유관> 외롭고 힘든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않고, 친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소라의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준다. 책도 읽어보고, 심리테스트도 해보길 바라요 : ) #부유관 #하늘을떠다니는집부유관 #힐링 #판타지 #지브리 #고민 #초등베스트셀러 #문해력 #초등 추천도서 #아울북 #초등고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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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재밌거든요 ~ 안에는 또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초딩언니랑 같이 읽기 완전 최고 !! 재미도 있으면서 고민도 해결해주는 !! 부유관 >__< 어린이들의 일상에 맞닿아 있는 사연과 에피소드들로 이야기가 탄탄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재밌어요 ㆅ 각 에피소드마다 이야기주제가 다르고 , 다르기에 더 재밌고 (〃?????)? 부유관에 어떤 특별한 관리자가 있는지 , 그리고 비밀의공간은 어디있는지 , 책을 통해 낱낱히 한 번 파볼수 있어서 더 재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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