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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를 매주 ebook으로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어떤 주는 굉장히 도움이 되고, 어떤 주는 또 그다지 큰 감흥이 없는 주가 있는데, 이번 호는 오묘하네요.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쭉 훑어보는 기획은 굉장히 좋았다. 나의 포트폴리오와 비교도 해볼 수 있고,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는데, 조금 수박 겉핥기 느낌이라서 또 아쉬운 느낌이 있었다. |
| 한경비즈니스 1500호 -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읽었습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빌 애크먼, 조지 소로스, 워런 버핏, 마이클 버리가 이끄는 투자기업들의 투자동향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다루는 돈이 워낙 크다보니 장기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꾸준한 수익을 내는데 소액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성에 차지 않을 것 같습니다. |
| 한경비지니스가 괜찮은 기획을 한 것 같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번 훑어보고 그것을 음미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한 일인가. 다만 깊이의 부족은 확실하지만, 정기 잡지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 되겠지. 투자에 대해 생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