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탐험가 할머니와 따뜻한 평화주의자 할아버지가 사는 곳이라면 누구라도 딱 알맞은 집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주어진 환경에 함께 잘 살기위해 맞춰가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아이 자기 전에 같이 읽었는데 아이와 우리 딱 알맞은 집에 산다고 그림책 장면처럼 꼭 안고 잠들었어요따뜻하고 푸근하고 마지막엔 시원한 책이예요
푸근한 탐험가 할머니와 따뜻한 평화주의자 할아버지가 사는 곳이라면 누구라도 딱 알맞은 집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주어진 환경에 함께 잘 살기위해 맞춰가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아이 자기 전에 같이 읽었는데 아이와 우리 딱 알맞은 집에 산다고 그림책 장면처럼 꼭 안고 잠들었어요 따뜻하고 푸근하고 마지막엔 시원한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