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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그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에 구매를 결정한 책. 생각보다 작은 판형에 실망할 뻔 했지만(무려 3만원대의 책이라고...) 내부 구성이 시원시원해서 보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다. 종이의 두께감도 좋아서 납득. (대신 펼치고 있으면 손에 힘이 좀 들어감) 호크니의 에세이가 첨부된 작품집 같은 느낌. 쭉~ 이어서 읽기보다는 책상이나 침대 머리맡에 두고 가볍게 조금씩 읽고싶어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름끈이 없는게 조금은 아쉽~) 가볍게 보지만 이래저래 여러가지로 마냥 가볍지만은 않다는 것이 나의 결론. |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하나하나와 이 작품이 제작될 당시의 작가 마음과 생각에 대해 함께 감상할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인생과 작가가 보는 세상에 대한 시선을 알수 있다, 책은 좀 작지만 종이재질이 탄탄하고 오랫동안 소장할수 있는 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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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 의 현 시점 작품 세계와 그림을 시작한 시기까지 간단히 기록되어 있다. 12.5×18.5cm의 작은 책에 작품 사진이 많고 글은 아주 조금 실려있다 도록의 느낌이랄까 ㆍㆍㆍ 책 가격에 비하여 조금 실망했다 (책끈도 없다니)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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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예술이 되는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일상의 사물과 풍경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고정된 기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게 합니다. 읽고 나면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창작에 대한 영감도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