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스터디, 경제신문, 독서 등 나름 경제 공부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경제 기초' 만큼은 확실하게 다지고 가는 게 앞으로 꾸준히 경제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어느 정도 경제공부를 했어도 경제기초 도서로 개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경제적 통찰과 인간 심리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투자를 할 수 있게끔 조언한다는 부분에서 흥미로움을 느꼈다. 결국 투자와 심리는 경제와 직결되니까. ![]() ![]() 구글, 아마존, 테슬라, 스타벅스와 같이 세계 기업들의 경제 사례, 소비습관과 자산관리, 금융상품, 세금, 미래에 대한 경제 지식까지 모두 한 권에 담겨 있다. 월급 즉 돈은 한정적이지만 이 돈을 어떻게 잘 관리하고, 투자하고, 2배, 3배, 10배 그 이상으로 불리고, 자산을 형성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 지식과 힌트를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배경과 지식, 한계에 따라 이룰 수 있는 경제 규모가 다르다. 내가 어떻게, 어느 수준으로 자산을 형성해나갈 지는 나에게 달렸다고 생각한다. 경제 공부가 처음이라 막막하거나, 해외 기업들의 브랜드 수익 전략과 경제 기초 지식 및 자산관리 꿀팁들을 제대로 공부해두고 싶다면 이 책을 정독해보면 좋겠다. #경제경영 #경제입문서 #초보자를위한경제수업 #다온길 #백광석 #주린이 #초보 #쉬운경제 #서평단 #리뷰어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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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지 않지만 나의 자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더 불릴 수 있을까 하는 것은 항상 하는 고민이자 의문이다.그런데 경제라는 단어에는 접근하기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경제 신문을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예금, 적금 금리 높은 은행에 넣어두는 것, 토스에서 주식 모으기에 계좌를 연결해 놓는 것, 이 정도로만 자산관리를 해오고 있는데, 경제에 있어 완전 초보자인 나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었다. 이 책은 경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 경제의 핵심 개념과 작동 방식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이다. 개념과 원리에 대해 설명이 나오고, 마지막에는 이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 경제의 정의, 의미 등 2장 여러 유명 기업들의 경제 원리 활용 방법 3장 일상에서 내리는 경제적 선택 4장 예산 세우는 방법, 투자 방법 등 5장 실생활에서의 자산 관리 방법 6장 세금, 금리와 같은 개념의 설명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넷플릭스, 월마트, 테슬라 등의 브랜드가 어떻게 수익을 내고 있는 지에 대해 분석되어 있는 챕터도 흥미로웠다. 이 부분은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경제적 의사 결정하는 것, 예를 들어 대출을 해서 아파트를 매매했을 때, 대출 상환금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이익인지 등에 대해서도 다루어져 있고, 개인 재정 관리에서는 재정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데까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이것은 또 어떻게 하면 되는 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다. 자산 관리에 문외한인 나에게 꼭 맞는 지침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는 가계부를 작성하고는 있지만, 작성만 할 뿐 모니터링을 한다든지 검토를 구체적으로 해본다든지는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꼭 월초와 월말에는 지출 계획을 세우고 지출 항목에 대한 분석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생활 속 절약 방법, 금융상품 이해하기 등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자산관리 팁도 너무 자세하고 실용적으로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되는 경제 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었다. 자산관리나 여러 기업들의 성공 비결들, 실생활에서 접목시킬 수 있는 여러 상식, 개념, 원리 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경제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보다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막연한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덜고, 경제에 대한 흥미를 키우며 자신감을 얻게 해 줄 것 같고, 사회 초년생, 자산관리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경제경영 #경제입문서 #초보자를위한경제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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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엇이고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돈이 어떤 식으로 유통되는지 그 거대 구조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 되는 법’에 대해서 무수히 나와 있는 책들을 보면 제가 읽어본 것들 중 대다수는 누구누구는 어떻게 성공했다더라,하는 식의 성공하는 법에만 집중이 돼 있고 자기 암시와 같은 마인드 관리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유튜브를 봐도 먼저 1억을 모으라든가, 주식 또는 주택에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식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뭔가를 이루기 전에 내가 속해 있는 사회를 가만히 돌아보는 것, 어떤 거대 구조 안에 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 그것이 돈 공부, 경제 공부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와 ‘지출’, ‘대출’과 ‘저축’, ‘물가’와 ‘인플레이션’, ‘금융’의 개념과 그 작용 등, 우리 사회의 거대 구조를 이루고 있는 개념들을 친절하고도 쉽게 설명합니다. 이런 상상도 해 봅니다. 잘 지어진 거대한 성당에 들어가서 가만히 올려다 보고 만져도 보고 하면서 그 구조를 파악하는 과정을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런 과정과 비슷합니다. 사회에서 개인으로서의 내가 어떻게 성공해야 하는가,하고 다른 성공한 개인들의 공통점을 보고 영감을 얻거나 따라하거나 본받거나 하는 식이 아닙니다. 그 개개인들이 모두 속해 있는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어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방식을 먼저 알게 합니다. 대출의 본질이 뭔지, 왜 대출을 받을 때 신중해야 하는지, 물가가 상승할 때 왜 안전 자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왜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지, 물가가 상승할 때 고정 금리의 대출을 받는 것이 왜 유리한지, 그 반대의 경우는 왜 불리한지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 경제 생활을 막 시작했거나 시작은 했지만 경제 개념에 대해 막연하다면 이 책이 무척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반면 이미 경제 공부를 하고 있거나 생활을 영위하면서 경제 관념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너무 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디디고 있는 땅, 그 땅을 가만히 만져보고 느껴보고 이해해 본다는 마음으로, 도약을 위해서 가만히 나를 먼저 살핀다는 느낌으로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우리가 영위하는 모든 것들의 기저, 우리가 생활하는 그 모든 공간의 구조 그 골격 자체와 그 속에서 작동하는 것들의 체계를 다시금 생각해 봄으로써 자기 자신의 경제 생활을 돌아보고 고쳐야 할 부분은 없는지 바로잡을 수 있고, 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독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은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경제의 기초 이해’로써 경제의 정의부터 출발해서 경제 시스템과 지식, 재정 관리 전반에 걸친 기초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합니다. 두 번째는 ‘초보자를 위한 경제 사례’로 스타벅스부터 우버까지 20개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설명합니다. 이 부분이 저는 다소 진부하게 느껴졌습니다만, 책을 덮었다가 다시 찬찬히 보니 소비자로서 또는 개인 사업자로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겠다 싶었습니다. 뭐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 빈 그릇이 되어 담아낸다는 심정으로 읽으면 좋습니다. 나의 소비 생활에 또는 내가 해나갈 생산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보고 배우려는 마음으로 읽는다면 충분히 단서가 될 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업에 어떻게 원가를 절감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마진을 남기고 높은 판매량을 추구하는지를 알 수가 있고 생산자의 입장에서는 자기 기업체 또는 자기 회사를 돌아보며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쇄신하며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든지 사회적 책임을 등한시하지 않고 오히려 환경 보호 등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마케팅에도 활용하는 것 등 다양한 방법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저는 사실 세 번째라고 했지만 PART3부터 PART6을 아우르는 내용인데 일상 속에서 어떻게 경제적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지부터 돈의 흐름과 관리, 돈 관리와 금융 상품 활용, 정부와 경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미래를 어떤 경제 지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를 근간으로 하여 세 번째는 실질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조언들을 해줍니다. 저의 경우, 저는 제가 경제 생활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제대로 된 목표 수립도 없이 경제 활동을 해왔음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목표를 세울 때는 단기 목표와 단기 목표를 반드시 같이 세워야 한다는 것, 저축을 할 때는 목표 금액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달성하도록 하는 것에 대해 그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재정 목표에 기반한 예산 설정도 하지 않은 경제 생활은 어쩌면 키를 잃은 배와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막연하게 더 잘 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막연한 바람일 뿐, 구체적인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 그동안 접한 영상이나 책에서 뜬구름 잡는 일부 사례에 홀려서 정작 당장 지금 구체화해야 할 것들, 실천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계부를 어플로 쓰고는 있었지만 이 책에 따라서 손으로 써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요즘처럼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내가 내 상황을 메타인지로 파악하고 적절하게, 세심하게 대응하는 것이(이때 적고 있던 가계부를 기반으로 해서) 필요하다고 다짐했습니다. 운전을 처음 배우던 때를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모든 게 마냥 낯설고 어렵고 뭐 하나 만져 보기도 겁이 나던 때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신 선생님 덕분에 잘 배웠던 생각이 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제목, <초보자를 위한 경제 수업>처럼 이 책은 ‘경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의 기본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5쪽) 쓰였습니다. ‘경제의 기초 개념부터 일상에서 경제적 결정을 내리는 방법, 그리고 금융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여러분이 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5쪽)라고 작가가 처음에 약속했던 것처럼 이 책은 쉽고 친절한 경제 책입니다. 마치 대학에서 수업 한 과정을 듣는 것처럼, 어쩌면 그 이상으로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글은 리뷰어스북스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선물받고 작성하였습니다.*
#경제경영 #경제입문서 #초보자를위한경제수업 #다온길 #백진지 #경제공부 #경제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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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 책의 저자는 경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의 기본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초반부에서는 경제의 기초 개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경제활동에서 생산과 분배, 소비는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어떤 단계로 이어지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또한 개인이 재정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경제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재정관리란 우리의 소득, 지출, 저축, 투자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는 각 개인의 재정관리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므로 우리는 재정적인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경제를 잘 이해해서 재정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현명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중반부에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제전략을 소개하고 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미국, 중국, 일본, 한국의 기업들이 비즈니스에서 어떤 점을 중요시하고 어떻게 많은 돈을 벌고 있는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전략은 글로벌 조달 및 생산, 선구매 전략,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생산 과정의 엄격한 관리,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유연한 대응 등을 들고 있습니다. 좀 더 설명해보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주로 일본과 한국에서 생산되며 메모리 칩은 한국과 미국에서 공급됩니다. 최종 조립은 대만의 폭스콘이라는 곳에서 합니다. 여러 국가에서 부품을 만들고 조립하여 각 지역과 기업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자사 직원들을 각 생산기지에 보내 철저하게 생산공정을 관리하고 개선한다고 합니다. 애플이 주문한 제품을 받아서 잘 생산되었는지 확인하는 것과차원이 다르게 거의 생산공정에 함께 참여한다고 합니다. 이런 애플의 전략이 스마트폰 업계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 이외에도 스타벅스, 아마존, 넷플릭스, 테슬라, 구글, 유니클로, 타타, 트위터, 바이두 등 업종과 국적에 관계없이 세계 여러 기업들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어서 각 기업의 특징과 전략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경제를 이해시켜줍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소비습관, 우선순위 설정, 목표 설정을 어떻게 하면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지와 세금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 물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금융이 어떤 흐름으로 역할을 하는지, 각 개인들은 재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예금, 대출, 이자에 대한 개념도 이해할 수 있고 주식, 채권, 펀드와 같은 기본적인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경제의 주요한 주체 중 하나인 정부와 관련해서 세금을 설명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를 처음 배우려 할 때 상당히 높은 벽을 느낀다고 합니다.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느끼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토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경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실용적인 학문입니다. 우리 정부가, 기업이, 각 가정에서 매일매일 내리는 선택과 결정들이 모여서 경제적인 지표와 현상으로 나타나므로 우리 각자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나라 경제에 조금조금씩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결정이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좀 더 경제적으로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이런 책을 통해 경제를 조금 더 이해하고 잘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경제경영 #경제입문서 #초보자를위한경제수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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