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든 버튼만 보면 반짝거리는 눈으로 달려드는 아이들에게 딱 맞춤형 그림책이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곰가족의 하루를 함께 하면서 곰가족이 만나는 다양한 버튼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거든요!![]() 엘리베이터 버튼부터 음료자판기 버튼, 버스 버튼까지... 책 속에 그려진 그림 버튼이지만 아이들은 서로 눌러보겠다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 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곰가족을 보면서 이건 엄마고, 이건 아빠고 이건 자기들이라면서 역할 놀이까지 하기도 했구요:) ![]() 태명부터 쪽곰이 쬑곰이..곰둥이들이라 실제로 곰에 많이 비유하는 우리집이라 더더 공감을 많이 하면서 읽었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보면 서로 누르고 싶어서 안달하는 것이나 장난감에 있는 버튼, 외출 나갔을 때 만나는 자판기나 키오스크 버튼 등 반짝이는 버튼을 만났을 때 보이는 호기심 어린 행동들이 책을 만났을 때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오기도 했구요. ![]() 책 속 버튼을 실컷누르면서 입으로 소리를 내기도 하고 서로 누르겠다고 다투는 모습까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즐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보았네요! ![]() 밖에서 직접하지 못해도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즐기고 버튼을 어떻게 사용하고 눌러야 하는지까지 배울 수 있었던....! 재미와 교육효과 모두를 잡았던 만족스러운 그림책이었답니다!
내일은 아이들과 하원하면서 버튼이 있는 곳을 몇 군데 들러가면서 집으로 돌아와야겠어요! |
엘레베이터 버튼만 보면 자기가 꼬옥 눌러야 하고,공동현관 버튼도, 어린이집 호출 버튼까지 ㅎㅎ 버튼만 보면 스스로 누르고 싶어하는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에게 딱 보여주고 싶었던 책.? 책 표지에 있는 빨간 버튼을 시작으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이 버튼은 무슨 버튼일지 서로 맞춰보고 이야기 나누면서 너무 재미나게 읽어나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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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기심이 많은 아들들, 무슨 버튼일지, 상상해보고, 맞춰보고, 맞췄다고 즐거워하면서 히히호호 즐거워요. 그림만 보고, 상상하면서 역할놀이를 하는데 깔깔 거리면서 재밌어져요. 아이들은 엘레베이터에서 서로 누르겠다고 후다닥 뛰어가던 버튼이라 그런지 더 신나요. 몇 층 가시겠어요? 저는 100층 갑니다. 달그락 자판기에서 음료를 먹고 싶다했던 아들은 깜짝놀라금액이 적힌 버튼을 꾹! 바삐 움직이는 손 삐삐..맞췄어요.무슨 버튼일까요? Stop ?? 누르고 싶어서 안절부절하다가 다른 사람이 먼저 눌러 입을 삐죽했던 아들들 책에서 버튼을 보니 재밌고, 신이납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즐거운 버튼 세상에는 다양하게 재밌고 즐거운 것들이 많음을 일깨워주는 책,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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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뭐야 하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내가 해볼래 ~ 하면서 스스로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 ! 그리고 버튼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여서 엘리베이터 버튼도 요즘 자기가 누르고 싶어하는데 ~ 이런 아이의 성장 발달 시기와 아주 잘 맞는 무슨 버튼일까 ? 책 함께 읽어봤어요. 재밌고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니까 페이지 넘길 때마다 무슨 버튼일까 ? 궁금해 하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재밌게 봐서 처음엔 모르겠다고 하더니 몇 번을 보고 또 보고 해서 그런 지 이제 이거 무슨 버튼이야 하고 물어보니까 버스 ~ 엘리베이터 ! 하면서 대답을 하기 시작했어요 ^^ 그리고 단순히 무슨 버튼 일까 ~ 알아가는 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 어떤 상황인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자연스럽게 지켜야할 질서나 규칙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어요. *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어요. |
보통 3세~5세 아이들은 호기심이 엄청나죠.언어 발달까지 폭발적으로 되는 시기라 보니 궁금증도 아주아주 많아지는 것 같아요. 책 속에 여러 종류의 버튼이 등장하는데, 어쩜 아이들이 꼭 누르고 싶어 하는 버튼들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버튼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단순한 생활 장치나 수단이지만 아이들이 볼 때는 조그만 버튼 하나로 움직이고 변화하는 세상이 신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버튼의 기능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아이들의 인지능력 및 두뇌발달과 사회성도 UP!! 책을 보면서 아이와 생활 속에 더욱 다양한 버튼을 찾아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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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누르는 걸 너무도 너무도 좋아하는 29개월 딸! 외출했다 집에 오면 도어벨도 직접눌러야하고, 엘리베이터 버튼도 본인이 직접눌러야하고, (노란색 비상버튼도 누르려는건 함정) 불 스위치도 껐다 켰다~ 요즘은 세탁기다이얼도 돌리고싶어하는 장꾸 딸이랍니다! 이런 딸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요즘 딸아이는 신체와 인지 능력이 쑥쑥 자라는 3~5세 시기라 그런지, 주변 환경에 대한 탐색이 엄청 활발한데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일상 속 다양한 장소에 있는 버튼들을 탐구하면서 버튼의 종류와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해주는것같아요~ 곰가족이 하루를 보내며 만나는 여러 버튼들을 아이와 함께 눌러보면서 '이걸 누르면 불이 꺼져!' 하기도 하고, '이걸 누르면 뭐가 나올까?' 하며 서로 커뮤니케이션도 하니까 아이도무척 재밌어해요~ (품에 쥐고다니며 버튼을 외치며 수십번을 읽어달라는건 안비밀??) 딸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자신이 직접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상상하며 이야기에 몰입하는 순간들이었어요~횡단보도 버튼과 자판기버튼의 경우 아직은 사용해본적이없는 버튼들이라 책을 통해 익혀보기도했구요~다양한 일상속 버튼과 함께 재미있는 탐구 활동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기를 수 있는 재미있는 도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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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에 호기심 많은 남매인데 '무슨 버튼일까?'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특히 마음대로 많이 누를 수 없는 버튼들은 책의 버튼 모양을 마음껏 누르며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네요^^ 한장한장 펼칠때마다 나오는 버튼들에 아이들이 신나하고 버튼의 의미를 알아보며 즐겁게 책을 보았어요! |
| 엘레베이터 부터 버스 하차버튼까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그림들이 나와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손으로 꾹 눌러보기도하고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도 나누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글자도 많지않고 크기도 커서 엄마들도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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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마어마하게 호기심 왕성한 시긴데 무슨 버튼일까 ? 보자마자 빨간버튼 누르기도 하고 엘리베이터 버튼 보며 어? 똑같다 하면서 집중했어요 신체 능력과 인지 능력이 발달하는 3~5세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 주변의 모든 것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이를 버튼은 발견함과 동시에 눌러 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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